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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11.06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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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방대한 지식 및 정보만을 주입하는 교육을 강조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지식 및 정보 전달과 함께 아이들의 정서나 감정, 인성 등을 발달시키고 케어하는 교육이 이뤄져야 한다. 때문에 최근 들어 결과가 아닌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아이들이 건강한 발달을 이루고 단단한 정서를 갖출 수 있도록 이끌어가는 교육기관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러한 가운데 연수구 동춘동에 위치한 포레스트힐은 아이들의 연령별로 반드시 필요한 적기 교육이 이뤄지는 교육기관이다. 영어로 이뤄지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신체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건강한 발달을 이루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고 있다. 더불어 교육환경에도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포레스트힐에서 배선미 교수부장을 만나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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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힐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려는 마음으로 포레스트힐이 시작됐다고.

교육에 대한 니즈는 다양하다. 하지만 지금까지 우리나라의 교육은 획일적으로 진행되어 아이들의 자율성을 떨어뜨렸다. 포레스트힐은 이러한 틀에 박힌 교육에서 벗어나고자 시작된 교육기관이다. 포레스트힐은 항상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교육에 대한 고민을 이어간다. 동시에 전인교육과 유아교육이 같이 발달되는 커리큘럼을 구축 중이다.

 

포레스트힐의 모든 선생님들은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기본으로 아이들과 소통한다. 언제나 존중하는 마음으로 아이들 눈높이에서 생각한다. 또한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의 인성, 정서 부분까지도 케어한다.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행복까지 전달할 수 있도록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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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힐 내부 모습


아이들의 언어 및 신체 발달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갖췄다고 들었다.

모국어 발달이 제2외국어 습득에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포레스트힐은 이중 언어 교육기관으로써 영어는 물론 모국어 발달에도 많은 신경을 쓴다. ‘Picture Of Project’ 프로그램은 영어나 한국어 동화책을 통해 스토리를 익히고 동화 속에서 상상하는 부분을 자유롭게 토론해보는 교육이다. 더불어 주제에 대한 모티브를 가지고 자유로운 확장활동도 한다.

 

아이들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선 다양한 신체활동이 이뤄져야 한다. 이에 포레스트힐은 현재 다채로운 유아체육 수업을 진행 중이다. 매일 아이들은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뿐만 아니라 이러한 신체활동 수업은 영어로 진행된다. 때문에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하여 실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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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힐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노력한다던데.

퀄리티 높은 교육은 중요하다. 하지만 교육이 이뤄지는 환경도 못지않게 중요하다. 포레스트힐은 양질의 교육환경을 위해 산 근처에 위치한 단독 건물을 사용 중이다. 아이들은 마음껏 정원을 뛰어 놀고 숲속을 산책하며 자연의 변화를 온 몸으로 경험한다. 숲속이 아이들의 놀이터가 되는 것이다.

 

아이들 먹거리도 중요하게 생각해 직접 조리한다. 주말농장에서 재배한 신선한 채소를 식재료로 이용하기도 한다.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항상 제철음식과 과일이 도자기 식판에 담겨 식단으로 나간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안전사고에 대비할 수 있는 라이프스킬을 익히도록 한 달에 한 번씩 훈련을 진행한다.

 

현재 포레스트힐의 아이들 중 절반은 외국인이다. 100% 영어만을 사용하는 환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국적의 아이들이 모이는 이유는 연령 마다 꼭 필요한 적기교육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포레스트힐의 이러한 교육철학과 교육환경은 학부모에게 많은 신뢰를 얻고 있다. 신체, 인성, 정서 등의 발달을 건강하게 이뤄내는 아이로 성장시키고 싶다면, 포레스트힐을 주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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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교육으로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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