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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30명 늘어, 총 2만8998명…나흘 연속 200명대

서울 87명, 경기 38명,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만 137명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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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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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시킨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17일에도 200명대를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과 같은 494명이다.

 

지난 14일부터 이날까지 나흘 연속 200명대를 이어갔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30명 늘어 누적 2899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7명 늘어난 수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 중 지역 사회가 202, 해외 유입이 28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87, 경기 38, 인천 12명 등 수도권에서만 137명이 발생했다. 그 외 광주 18, 전남 16, 강원 13, 충남 9, 경북·경남 각 3, 대구 2, 대전 1명 등이다.

 

주요 감염 사례는 경기 수원대 미술대학원-동아리(누적 14), 경기 고양시 소재 백화점(9), 경북 청송군 가족 모임(19), 전남 순천시의 한 음식점(6), 충북 음성준 벧엘 기도원(10) 등 전국 곳곳에서 발생했다.

 

이 외에도 서울 동작구 카페(21), 강서구 소재 병원(17), 강원 철원군 장애인 요양원(11), 강원 지역 교장 연수 프로그램(18), 전남 광양시 소재 기업(29) 등의 추가 확진자도 속출하고 있다.

 

격리 해제된 인원은 101명 늘어 누적 25860명이 됐고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인원은 129명 늘어 총 264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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