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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총장, 차기 대선 주자 지지율 1위 기록

이낙연·이재명 처음으로 제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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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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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이 29일 오후 대전지방검찰청에서 지역 검사들과 대화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차기 대권주자 지지율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여론조사기관 한길리서치가 쿠키뉴스의 의뢰로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2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차기 대권 주자 선호도에서 윤 총장이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낙연 경기도지사를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다.

 

윤 총장을 지지한다는 응답은 24.7%, 이낙연 대표가 22.2%, 이재명 지사가 18.4%를 나타냈다.

 

이 대표와 오차범위 이내이기는 하지만, 윤 총장의 차기 지지도가 처음 1위를 달성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윤 총장에 대한 지지도는 국민의힘 지지층(62.0%)에서 가장 높았다. 국민의당 지지층(31.9%)과 무당층(23.7%) 등에서도 높은 편이었다. 반면, 정의당(13.9%), 민주당(4.8%) 지지층에서는 낮은 수치로 나왔다.

 

지역별로는 윤 총장의 연고지인 충청권 지지율(33.8%)이 가장 높았고 부산·경남(30.4%)과 대구·경북(27.3%)에서도 높은 편이었다.

 

반면, 호남(7.3%)이 제일 낮았고 인천·경기(26.4%), 서울(22.0%)은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의 31.8%가 윤 총장을 지지한다고 답했다. 이어 2025.5%, 5024.4%, 3019.6%, 4018.4%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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