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목)

한전,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 참여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노후된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1.11 10:30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3554238800_20201110133656_5452432411.jpg
광주첨단산업단지

 

한국전력이 정부가 추진 중인 한국판 그린뉴딜 ‘스마트그린산단’의 주요 사업 중 하나인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 사업’에 사업자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전은 광주첨단 국가산업단지와 구미 국가산업단지에 참여하는데, 이번 사업은 한전이 보유한 K-BEMS 기술을 산업단지에 적용하는 모델로 정보통신전문기업인 LG U+, 에너지관리 분야 전문 중소기업인 삼미정보시스템, SQI SOFT, 인포트롤테크놀러지, 바스코ICT 등이 함께 구축사업을 진행한다.

한전은 산업단지에 ICT를 기반으로 한 에너지플랫폼을 구축해 입주기업의 에너지 사용 데이터를 분석하고,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기업 간 에너지를 공유·거래함으로써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해 산업단지의 생산성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다.

한전은 한전이 쌓아온 에너지 관리 기술력을 활용해 에너지 효율화를 실현함으로써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노후된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태그

전체댓글 0

  • 6663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전, 산업단지 스마트에너지플랫폼 구축사업 참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