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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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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146명 추가돼 나흘째 세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2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총 48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146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총 27799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인된 신규 확진자 중 지역 사회는 113, 해외 유입은 33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9, 경기 42명으로 수도권에서 81, 그 외 경남 10, 강원 8, 충남 6, 부산 3, 광주 2, 대전·충북·전북 각 1명이다.

 

주요 감염 사례를 보면 기존의 집단발병에 더해 최근 확인된 의료기기 판매업, 은행, 학원 등과 관련된 파생 확진자가 늘어났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는 인원은 38명 늘어 총 246,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된 인원은 106명 증가한 2526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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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46명 늘어, 총 2만7799명…나흘째 세자릿수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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