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26(목)

개그맨 박지선 모친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갑작스러운 비보에 대중 및 연예계 큰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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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1.0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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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지선(연합뉴스 제공)

 

개그맨 박지선(36)씨가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

 

2일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박지선은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현재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자세한 사건 경위에 대해 조사 중이다.

 

박지선은 고려대 교육학과 출신으로 2007KBS 공채 22기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지난 3월에는 EBS ‘고양이를 부탁해’ MC를 맡는 등 최근까지도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평소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이 밝고 활발했기에 그녀의 죽음에 대중 및 연예계는 큰 충격을 받은 상태다. 이에 박지선을 추모하는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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