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30(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1명 늘어 총 2만5424명…엿새째 두 자릿수 유지

서울 13명, 경기 21명, 인천 6명, 부산 10명, 대전 4명, 경북 2명, 울산 1명 등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10.21 11:0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PYH2020102008330001300.jpg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준비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엿새째 100명 아래를 기록하며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3명 늘어 450명이 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91명 증가해 누적 확진자는 25424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인된 신규 확진자 중 57명이 지역발생, 34명이 해외유입이다. 지역발생이 전날보다 16명이 증가했고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기준에 속하는 ‘50명 미만을 넘어섰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3, 경기 21, 인천 6, 부산 10, 대전 4, 경북 2, 울산 1명 등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인원은 118명 늘어 2만3584명으로 확인됐고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인원은 30명이 줄어든 1천390명이다.

태그

전체댓글 0

  • 7250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1명 늘어 총 2만5424명…엿새째 두 자릿수 유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