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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6명 늘어 총 2만5275명

76명 중 국내 발생 50명, 해외유입 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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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1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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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전 서울 중랑구청 선별진료소에서 이마트 상봉점 직원과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76명 늘어 누적 확진자 25275명이 됐다. 사망자는 그대로 444명을 유지했다.

 

19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대비 같은 시간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명 늘었다고 밝혔다. 76명 중 국내 발생 50, 해외유입 26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4, 경기 18, 인천 5명으로 37명이 수도권에서 발생했다. 그 외 부산 15, 경북·대전·충남·광주 2, 충북·강원·경남·전북 1명 등이다. 검역 과정에서는 12명이 확인됐다.

 

이날 격리해제 된 인원은 56명 늘어 23368명이며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인원은 20명 늘어 146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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