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0-30(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14명 늘어…일주일 만에 세 자릿수

추석 연휴(9.30~10.4) 기간 영향으로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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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10.07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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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첫날인 30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이 붐비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다시 세 자릿수로 치솟았다. 총 누적 확진자 수는 총 24535명으로 확인됐으며 사망자는 3명 늘어 총 425명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전날 같은 시간보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가 114명 늘었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6일 연속 두 자릿수를 기록하다 일주일 만에 다시 세 자릿수로 증가한 이유에 추석 연휴(9.30~10.4) 기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일각에선 추석 감염이 현실화 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날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지역사회 감염이 94, 해외 유입이 20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29, 경기 49, 인천 5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83명의 확진자가 나왔고 이 외에 전북 6, 부산·대전 각 2, 대구 1명 등이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251명 늘어 누적 22334명이 됐다. 현재 격리돼 치료를 받는 인원은 140명 줄어 159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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