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한국보험피해센터, 유앤아이파트너스와 파트너십 체결

보험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하고 소비자 권익 보호하는데 앞장선다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9.16 10:19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cats.jpg
한국보험피해센터외 유앤아이파트너스 법률 사무소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보험 컨설팅 전문 기업 한국보험피해센터가 법률 사무소 유앤아이파트너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 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불완전 판매 또는 정상적이지 않은 보험으로 인해 피해를 호소하는 소비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그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막고자 한다.

 

올해 8월에 설립한 한국보험피해센터는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불완전 판매로 경제적 피해를 입고 있는 소비자들을 돕기 위해 설립됐다. 작년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전체 계약의 20%가 불완전 판매 의심 사례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한국보험피해센터는 소비자들이 인지하기 어려운 불완전 판매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필요한 보험으로 재설계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파트너십을 체결한 유앤아이파트너스의 김묘연 대표 변호사는 서강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제51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 41기로 수료했다.

 

유앤아이파트너스는 다양한 분야에서 법률적인 도움을 주고 있으며 소속 구성원 모두 기쁨의 순간을 함께한다는 것에 목표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유앤아이파트너스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법률적으로 큰 힘이 되고자 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 역시 잘못된 보험으로 피해를 보는 소비자들을 돕는다는 좋은 취지가 바탕이 된 것으로 보인다.

태그

전체댓글 0

  • 45983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국보험피해센터, 유앤아이파트너스와 파트너십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