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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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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 중구 을지로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차례를 기다리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106명 늘어났다. 사망자는 4명 늘어 367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 0시 기준 같은 시각보다 신규 확진자가 106명이 늘어 총 22391명으로 집계됐다. 이날까지 최근 사흘 연속 100명대 초반을 기록했다.

 

이날 확인된 106명 중 91명이 지역 사회, 15명이 해외 유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2, 경기 31, 인천 8명 등으로 수도권에서 7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 외 부산 4, 충남·제주 각 3, 대전·충북·경남 각 2, 광주·강원·전북·경북 각 1명 등이다.

 

이날까지 격리 해제된 인원은 389명 늘어 총 18878명이다.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는 인원은 287명 줄어 3146명이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간 연장 등으로 신규 확진자 증가세는 주춤하고 있지만, 곳곳에서 산발적인 집단 감염 사례가 이어지고 있어 아직 안심하기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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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명 늘어…사흘 연속 100명대 초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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