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 늘어…12일째 100명대 유지

지역별 서울 41명, 경기 30명, 인천 10명으로 여전히 수도권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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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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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함양군보건소 선별진료소가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사를 받으려는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09명 늘었다. 이날까지 12일째 1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사망자는 5명 늘어 363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전날 같은 시간보다 신규 확진자가 109명 늘어 총 22285명으로 집계됐다.

 

확인된 109명 중 98명이 지역 사회 감염이며 나머지 11명은 해외 유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41, 경기 30, 인천 10명으로 수도권에서만 81명이 추가됐다. 그 외 충남 7, 부산·광주 각 3, 대구·대전·울산·경남 각 1명 등이다.

 

주요 감염 사례로 보면 서울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관련 확진자는 전날까지 총 29명으로 늘었으며 산악카페 모임 관련 확진자는 누적 38명이다. 대전 건강식품 설명회 관련자는 55, 충남 금산군 요양병원은 누적 11명으로 확인됐다.

 

이날까지 격리해제된 인원은 263명 늘어 총 18489명이다. 치료를 받고 있는 인원은 159명 줄어 총 34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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