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4(목)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98명…이틀째 100명대 유지

누적 확진자 총 2만842명·사망자 전날보다 2명 늘어 33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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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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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찾아온 시민들이 줄을 서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째 100명대를 유지했다. 사망자는 2명 늘어 총 331명이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전날 같은 시각보다 198명이 늘어 총 284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195명에 이어 신규 확진자는 100명대를 유지했다.

 

신규 확진자 198명 중 지역 사회 감염은 189, 나머지 9명은 해외 유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68, 경기 55, 인천 5명 등 수도권에서 128명이 확인됐다. 그 외에 충남 20, 광주 10, 대구 7, 충북·경북 각 4, 부산·대전·울산·강원·경남 각 3, 전남 1명 등이다.

 

주요 감염 사례는 서울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22명이 늘어 총 1139명이다. 서울 광화문 집회 관련 감염자도 21명이 늘어 총 462명이 됐다.

 

, 진흥글로벌과 봉사단체 나눔누리터, 인천 서구청 등 기존에 있던 집단 감염에 규모도 커지고 있으며 김치공장, 판매 모임, 보안업체 등 새로운 소규모 집단 감염 사례 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연장키로 확정한 한편, 새로운 집단 감염 소식으로 국민들의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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