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민경욱 전 의원, 자가격리 중 무단이탈로 경찰 고발 당해

민 전 의원, "음성 판정받은 사람 자가격리 시킬 수 있는 법적 근거 대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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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9.0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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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욱 전 의원(민경욱 전 의원 카카오스토리)

 

민경욱 전 미래통합당 의원이 코로나19와 관련해 자가격리 중 무단으로 이탈해 고발 당했다.

 

1알 인천시 연수구에 따르면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민 전 의원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민 전 의원은 지난달 22일 자가격리 담당 공무원이 담당 공무원이 자택을 방문했을 때 자리를 비운 것으로 확인됐다. 자가격리 대상자가 수칙을 위반했을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는다.

 

이에 대해 민 전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자가격리 위반? 음성 판정받은 사람을 자가격리 시킬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대보라면서 반박했다.

 

또 그는 연수구 보건소에서 받은 문자를 캡처해 올리며 무려 세 번에 걸쳐 나에게 코로나 음성이라고 통보한 연수구 보건소가 나를 자가격리 위반으로 고발했다는 게 이해가 되십니까라고 말하며 저는 연수구 보건소가 발급한 음성판정 통지문을 받은 사람이다. 더 이상 괴롭히면 의법조치하겠다는 내용이 담긴 문자를 연수구보건소에 보낸 캡처 화면을 올려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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