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미래통합당 새 당명 '국민의힘'으로 확정

당명 공모서 ‘국민’이라는 키워드 가장 많이 제안된 점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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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8.3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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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이 31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미래통합당이 국민의힘이란 이름으로 새 당명을 결정했다.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는 31국민의힘을 새 당명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김수민 홍보위원장은 앞서 국민의 힘 외에도 한국의당, 위하다 등 세 가지 당면을 최종 후보로 비대위에 보고했다.

 

이에 김종인 비대위원장과 비대위원들은 당명 공모에서 국민이라는 키워드 가장 많이 제안된 점을 고려해 최종적으로 국민의힘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통합당은 이날 오전 11시 온라인 의원총회를 통해 새 당명을 추인한다. 이어 다음달 1일 상임전국위와 2일 전국위를 거쳐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이로서 보수 정당은 민주자유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자유한국당, 미래통합당에 이어 7번째 당명으로 정치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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