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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30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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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란 토레스(발렌시아 인스타그램)

 

다비드 실바와 르로이 자네를 보낸 맨체스터 시티과 발렌시아 신성 페란 토레스 영입에 근접했다.

 

29일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맨시티가 발렌시아의 윙어 토레스 영입 합의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적료는 2090만 파운드(325억 원)에 보너스 조항도 포함되어 있다.

 

이강인의 소속팀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발렌시아 유스 출신으로 성장해 1군 무대를 누빈 토레스는 이번 시즌 오른쪽 측면에 주전으로 출전하며 좋은 활약상을 보여줬다. 이번 시즌 35경기에 출전 68도움을 기록했다.

 

발렌시아와 계약이 1년 남은 상황에서 발렌시아는 토레스의 이적료를 4000만 유로(560억 원)으로 책정하며 협상을 이어왔다. 하지만 계약 기간이 얼마 남지 않아 이적료 대신 보너스 조항을 넣어 협상 완료에 근접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베테랑 미드필더인 다비드 실바가 팀을 떠나고 윙어로 출전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르로이 자네가 고국 독일의 명문 바이에른 뮌헨으로 이적하며 스쿼드가 약해진 맨시티는 토레스라는 좋은 자원으로 최대한 리스크를 줄이며 스쿼드를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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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 발렌시아 윙어 페란 토레스 영입 근접…이적료 325억원, 보너스 조항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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