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스페인 언론, "발렌시아 이강인 이적 허용"…프랑스에서 러브콜

이강인 원하고 있는 프랑스 구단 마르세유, 니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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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7.17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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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
 
최근 1군 무대에서 골 맛을 본 이강인이 발렌시아를 떠나 프랑스로 떠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카데나세르17(한국시각) 이 매체는 발렌시아가 코클랭과 이강인의 이적을 허용해 이적 시장에 나왔으며 몇몇 유럽 클럽들이 두 선수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이적 협상을 펼칠 것으로 내다봤다.

 

이강인은 최근 재개된 1군 리그에서 골을 기록했지만, 제대로 된 출전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강인 측은 이 같은 이유로 발렌시아와의 재계약을 거부하고 있다. 현재 이강인의 계약은 20226월까지다.

 

발렌시아는 미래를 내다봤을 때 이강인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사 이적 불가의 입장을 내놓고 있었다. 하지만 이번 보도를 통해 발렌시아가 입장을 바꾼 것으로 여겨진다.

 

이 매체에서 언급하고 있는 이강인의 차기 행선지는 프랑스 리그1이 가장 유력하다. 이강인을 원하고 있는 구단은 마르세유, 니스 등이다.

 

선수 입장에서 출전기회를 보장 받지 못하면 연봉보다는 뛸 수 있는 곳으로 이적하는 것이 당연하다. 한국 축구 입장에서도 한국 축구의 미래인 이강인의 출전기회는 굉장히 중요하다. 과연 다음 시즌 스페인과 프랑스 어느 곳에서 그라운드를 밟을지 축구 팬들의 관심이 이강인의 행선지에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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