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국방부, "北, 이같은 조치 반드시 대가 치르게 될 것”

"우리 군, 현 안보상황과 관련, 북한군 동향 24시간 면밀히 감시하면서 군사대비태세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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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6.1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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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진 합참 작전부장(연합뉴스 제공)

 

북한이 17일 남북 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시킨 가운데. 한반도가 초긴장 상태에 돌입했다. 우리 군도 북한군의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태와 관련해 청와대가 입장문을 발표한 후 국방부도 나서 입장문을 발표했다.

 

전동진 합동참모본부 작전부장은 북한이 판문점 선언과 9·19 군사합의에 정면으로 배치되는 군사행동을 예고한 것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다고 말하며 북한의 이같은 조치는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우리 군은 현 안보상황과 관련, 북한군의 동향을 24시간 면밀히 감시하면서 군사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안정적 상황관리로 군사적 위지고조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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