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서 "비말 차단 마스크 학생들에게 우선 보급" 강조

"아이들, 학생들 마스크 착용하는 데 불편할 수 있으니 식약처가 끝까지 잘 챙기라" 당부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5.27 13:06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PYH2020052604350001301.jpg
문재인 대통령(연합뉴스 제공)

 

26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마스크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안건으로 보고된 공적 마스크 비율 조정안에 대해 보건용 마스크가 불편한 사람이 많아 덴탈 마스크 생산을 확대하고, 보건용을 대체할 수 있는 가벼운 비말 차단 마스크를 공급할 예정이라는 보도를 봤는데 사실이냐며 물었다.

 

이에 식약처장은 사실이라고 답하자 문 대통령은 안전성을 갖추면서도 덜 답답한 마스크가 등교를 했거나 할 예정인 학생들에게 필요하다면서 우선 공급 대책은 있는지 거듭 질문했다.

 

식약처장은 이와 관련해 등교에 맞춰서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다는 취지로 답했고 문 대통령은 마스크가 K-방역을 모범이 될 수 있도록 했다면서 국민이 열심히 마스크를 착용하고, 방역 수칙을 잘 지켜 주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날씨가 더워지면서 아이들, 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는 데 불편할 수 있으니 식약처가 끝까지 잘 챙기시라고 당부했다.

태그

전체댓글 0

  • 56479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문재인 대통령, 국무회의서 "비말 차단 마스크 학생들에게 우선 보급" 강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