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n차감염 어디까지 가나…사상 첫 ‘7차’ 감염자 발생

중대본 “방역 및 역학조사 적극적 협조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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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6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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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방역대책본부는 국민들에게 방역과 역학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강조했다.(연합뉴스 제공)

 

이태원클럽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감염 사태가 심각한 가운데 사상 첫 ‘7감염자까지 발생해 방역당국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해당 확진자는 이태원클럽을 다녀온 인천 학원 강사로부터 촉발된 집단감염 확진자의 가족으로 이태원 클럽과 관련된 7차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번 7차 전파는 학원, 노래방을 거쳐 확진자들이 다녀간 음식점에서 확산 경로가 넓어졌고 이후 n차 감염자의 가족까지 확진 판정을 받는 것으로 이어졌다.

 

권준욱 중앙방역대책본부 부본부장은 26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7차 감염자 발생 사실을 알리며 코로나19의 높은 전염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말했다.

 

또한 이러한 상황을 하루빨리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방역과 역학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국민들의 협조를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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