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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부산 연쇄 살인마 31세 최신종

"부산·전주 여성 전부 내가 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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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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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최신종 (연합뉴스 제공)

 

4일 간격으로 2명의 여성을 살해한 피의자의 신상이 공개됐다.

 

전북지방경찰청은 오늘(20) 오후 신상정보공개위원회를 열고 강도살인, 성폭행, 시신유기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의 이름과 나이, 운전면허증 등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했다.

 

피의자는 최신종으로 출생연도는 1989, 31세다.

 

전북경찰청은 악질의 범행이 잇따라 반복됐고, 물적 증거와 자백도 충분히 확보됐다라며 공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국민의 알 권리와 재범 방지 등 공공의 이익에 부합하는지를 종합적으로 심의했다고 덧붙였다.

 

피의자 최신종은 지난달 14일 알고 지내던 30대 여성을 불러내 돈을 빼앗고 성폭행한 뒤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첫 번째 범행 4일 뒤, 부산에서 실종된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가 추가로 드러나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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