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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소폭 하락…이태원 클럽발 코로나 사태 때문?

정당 지지율, 더불어민주당 44.0%, 미래통합당 27.3%, 정의당 5.3%, 열린민주당 5.2%, 국민의당 3.9%, 민생당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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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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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리얼미터)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511()부터 513()까지 사흘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32,215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1,506(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52주 차 주중 잠정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 취임 158주 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51주 차 주간집계 대비 0.5%p 내린 61.5%(매우 잘함 41.6%, 잘하는 편 19.9%)로 나타났다. ‘모름/무응답0.5%p 내린 5.1%를 보였다.

 

긍정평가와 부정평가 간 차이는 28.1%p로 오차범위 밖이다. 긍정평가가 부정평가보다 8주 연속 오차범위 밖으로 높게 나타났다. 대통령 지지율 일간 지표는 지난주 금요일(8) 62.4%(부정평가 32.5%)로 마감한 후, 11()에는 63.1%(0.7%p, 부정평가 32.0%), 12()에는 62.2%(0.9%p, 부정평가 32.5%), 13()에는 59.9%(2.3%p, 부정평가 34.6%) 지지율 흐름을 보였다.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지난주 51주 차 주간집계 대비 0.3%p 오른 44.0%, 미래통합당은 1.2%p 오른 27.3%, 정의당은 0.6%p 내린 5.3%를 기록하였다. 이어 열린민주당 5.2%, 국민의당 3.9%, 민생당 1.8%를 각 보였다. 무당층은 51주 차보다 0.5%p 내린 10.4%를 기록했다.

 

10주간 상승세를 타던 문 대통령의 긍정평가가 이태원발 집단감염 확산세에 소폭 하락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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