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합당 선언

"20대 국회 회기 내 폐지라는 의견을 합의,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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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5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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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주호영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연합뉴스 제공)

 

4·15 국회의원 선거에서 참패를 당한 미래통합당이 체질 개선을 선언한 가운데. 14일 미래통합당이 총선용 비례대표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과의 합당을 선언했다.

 

14일 오후 주호영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와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가 국회에서 긴급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합당을 선언했다.

 

주 대표와 원 대표는 미래통합당과 미래한국당의 조속한 합당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당 댕표는 이를 위해 합당 논의 기구를 구성해 조속히 논의를 마무리하는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공동 낭독한 합의문에 이같이 밝혔고 양당 대표는 여야합의 없이 4+1이 일방적으로 통과시킨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폐해를 4·15 총선에서 확인한 만큼 20대 국회 회기 내 폐지라는 의견을 합의했고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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