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1-30(월)

미래통합당 새 원내대표 주호영으로 선출

대구 수성구 5선 중진 주호영…상생·협치 국회 만들겠다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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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5.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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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주호영 미래통합당 신임 원내대표가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미래통합당 21대 국회를 이끌어갈 새 원내대표에 대구 수성구에서 5선을 한 중진 의원인 주호영 의원(60)이 선출되었다.

 

미래통합당은 지난달 15일 총선 이후 지도부가 대거 낙선하며 사령탑을 잃었다. 이에 미래통합당은 8일 오전 국회에서 2020년 원내대표 및 정책위의장 선출을 위한 당선자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기호 1번 주호영 원내대표 후보와 이종배 정책위의장 후보, 기호 2번 권영세 원내대표 후보와 조해진 정책위의장 후보가 출마하며 경선이 이뤄졌다.

 

선거 결과 21대 국회 미래통합당의 첫 사령탑 자리에 오른 이는 주호영 의원이었다. 그는 당선 직후 기자회견을 열어 현실적 의석 수를 인정하고 여당에 협조할 점은 협조하겠다.”라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주호영 신임 원내대표는 21대 국회는 상생과 협치의 국회를 만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여당 측에 소수의 목소리를 경청해 달라는 당부의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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