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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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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에 마련된 워크스루 방식 선별진료소에서 한 시민이 관계자의 도움을 받아 접수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진자 수가 사흘째 50명 안팎을 유지하면서 주춤세를 보이고 있다. 647, 747명에 이어 50명 안팎을 유지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국내 신규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53명 추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384명으로 늘었다.

 

신규 확진자 53명 중 21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전날 서울 강남의 유흥업소 종업원 2명과 입국자 중 확진이 이어지면서 서울에서만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의정부성모병원 집단 확진 사례 등으로 6명이 경기 지역에서 새롭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인천에서도 4명이 확진됐다. 대구·경북은 12, 부산 2, 강원 2, 전북과 경남에서 각 1명이 추가됐다.

 

공항 검역과정에서 확인된 확진자 수는 14명이다. 이날 해외 유입 사례는 전체 신규 확진자 수의 약 26%를 차지했다.

 

코로나19 국내 사망자 수는 80시 기준 200명으로 전날 대비 8명이 늘었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82명이 늘어 총 6776명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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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53명 추가 확진 판정…국내 누적 확진자 수 총 1만38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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