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6-03(수)

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긍정 '53.7%, 부정 43.2%'

정당 지지도, 더불어민주당 43.2%, 미래통합당이 28.8%, 정의당 5.4%, 국민의당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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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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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리얼미터)

 

여론조사전문업체 리얼미터가 YTN의 의뢰로 진행된 문재인 대통령의 긍정수행 지지율과 정당 지지도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8세 이상의 남녀 2,521명을 대상으로 330일부터 43일 동안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 ±2.0%p.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조사 결과는 긍정 평가 53.7%, 부정 평가 43.2%로 나타났다. 문 대통령은 15주부터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오다 33주부터 긍정 평가가 높아지면서 41주까지 기세가 지속됐다.

 

긍정 평가가 높은 지역으로는 서울 53.5%, 경기/인천 56.1%, 대전/세종/충청 54.8%, 광주/전라 74.5%, 제주 70.2%로 긍정평가가 높았다. 부정 평가가 높은 지역은 강원,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으로 조사됐다.

 

4·15 총선을 9일 앞두고 조사 된 정당 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이 43.2%로 가장 높았으며 미래통합당이 28.8%로 뒤를 이었다. 정의당은 5.4%, 국민의당 3.8%, 민생당 2.2% 등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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