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이강인 소속팀, 발렌시아 1군 소속 인원 35% '코로나19' 확진

이강인 확진 여부 아직 알려진 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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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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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발렌시아 공식 홈페이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유럽까지 확산되며 전 세계적으로 퍼지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계까지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았다. 이에 스포츠계 역시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강인이 소속되어 있는 스페인 라리가 소속의 발렌시아 구단에서 1군 선수들을 포함해 코칭 스태프까지 전 인원의 35%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확진자 명단은 밝혀지지 않았다.

 

구단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들은 모두 무증상 경우이며 자가격리 상태에서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발렌시아는 지난 219UEFA챔피언스리그 16강 아탈란타와의 경기를 위해 이탈리아 밀라노를 방문했다. 유럽에서 최다 확진자와 사망자가 나온 이탈리아 원정이기에 불안감을 안고 경기에 임했다. 발렌시아가 떠난 이탈리아 북부 롬바르디아주에 위치한 밀란은 특히 코로나19 고위험지역으로 분류돼 원정 경기 후 선수 및 코칭 스태프들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으나 이와 같은 결과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구단이 발표한 확진자 명단은 수비수 에제키엘 가라이를 포함해 호세 루이스 가야, 엘리아큄 망갈라, 팀 닥터 후안 알리아, 선수단장 파코 카마라사다. 가라이는 본인의 SNS 계절을 통해 자신이 코로나19 양성임을 알렸다.

 

국내 팬들은 이강인의 확진 여부에 주목하고 있지만, 아직 알려진 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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