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9(목)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3.10 17:57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공천확정(전면).jpg
미래통합당 대구 북갑 양금희 예비후보 (사진제공- 양금희 후보 정식 블로그)

 

미래통합당 대구 북갑 양금희 예비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이 사망 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0일 대구 보건당국 등에 따르면 대구 북구 산격동 양금희 대구 북갑 예비후보의 선거대책본부장 이모씨(62)는 지난 9일 오전 돌연 사망했다.

 

이씨는 지난 7일 기침과 발열 증세로 북구보건소에서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을 받았고, 9일 오전 사망했다. 이씨는 사후에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사실을 접한 양 예비후보와 선거사무실 관계자들은 즉시 보건당국에 신고하고 진단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씨는 지난 3일 양 예비후보와 30분간 면담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통합당 관계자는 오늘 아침 이씨의 확진 소식을 접했다양 후보와 선거사무소 관계자들은 오후 5시께 대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진단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양 예비후보는 지난 6일 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대구 북구갑에 단수 추천을 받아 사실상 공천을 받았다.

태그

전체댓글 0

  • 01814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통합당 양금희 후보 선거사무장, 사망 뒤 코로나19 확진 판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