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청와대, 마스크 사용 직원 행동요령 변경

"특별한 경우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면 마스크 사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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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9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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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9일 오후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와 관련해 마스크 5부제가 첫 시행 된 오늘. 청와대가 청와대의 마스크 사용 직원 행동요령 변경에 대해 전했다.

 

청와대는 식약처 마스크 사용 권고 사항에 따라 청와대 마스크 사용 직원 행동요령이 변경됐다고 말했다.

 

이어 청와대는 구체적으로 출퇴근 시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 연풍문 등 출입 시, 경내 이동 시, 근무 중, 경내 회의 일반 참석자는 마스크 착용이 불필요하다면서 다만 경내 회의 주 발언자, 출퇴근 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경우에는 기존대로 마스크를 착용한다. 보건용 마스크 착용이 필요한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 일반적으로 면 마스크 사용이 권장된다고 전했다.

 

또한 연풍문 등 출입 시 발열 체크, 손 소독 실시는 기존대로 이뤄지며, 오늘(9)부터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는 참석자 간 이격 거리 확대를 위해 영상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청와대는 이러한 행동요령을 지난 6() 17시부터 적용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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