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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위원장, 노점상연합회 방문…"도움 되도록 노력하겠다"

외식·여행 등 서비스물가 상승폭 제한돼 소비자물가 상승률 1.1%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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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3.03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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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장(연합뉴스 제공)

 

이낙연 코로나19 재난안전대책위원장이 노점상연합회를 방문해 상인들을 위로했다.

 

이 위원장은 재해도 재난도 약자를 먼저 공격한다. 포장마차 등 노점상도 코로나19의 타격을 먼저 받았다. 삶의 얘기를 진솔하게 주고받았다. 도움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을 전했다.

 

현재 코로나19의 여파로 우리나라 경제가 큰 타격을 받았다. 외식·여행 등 서비스물가 상승폭은 제한돼 지난달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1%에 그쳤고 3일 통계청이 내놓은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2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05.80으로 지난해 같은 달 대비 1.1% 상승했다.

 

소비자물가는 지난해 10.8%로 떨어진 이후 12개월 연속 1%를 밑돌았다.

 

이처럼 코로나19로 인한 지역 경제 발전이 침체기에 접어들면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실질적으로 받는 피해 규모는 가히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막심한 상황이다. 이에 여러 기관들은 지역 소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힘쓰고 있으며 정부에서도 지역 경제의 도모를 위해 다양한 해결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중소기업 역시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대기업들보다 규모가 작은 중소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지원 정책 마련도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 역시 지역 소상공인과 중소기업만큼은 아니지만, 명예퇴직을 도모하거나 최소 근무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함과 동시에 기업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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