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2-20(목)

패배 잊은 리버풀, '무패 우승'까지 도전

승점 64점으로. 맨체스터 시티, 레스터시티 따돌리고 우승 맛 볼까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20.01.23 13:33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200123_133405.png
버질 반데이크(리버풀 공식 홈페이지)

 

리그 무패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리버풀의 기세가 가히 어마어마하다.

 

패배를 잊은 리버풀의 기세가 날로 무서워지고 있다. 리버풀은 현재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211무 승점 64점을 기록하며 리그 1위를 넘어 무패 우승까지 바라보고 있다.

 

시즌 전 리버풀의 대항마이자 우승 경쟁팀으로 꼽힌 2위 맨체스터 시티는 승점 51점 밖에 얻지 못하며 리버풀과 크게 벌어진 상황이다. 특히 23라운드에서는 리버풀을 추격하던 맨체스터 시티, 첼시, 아스날, 토트넘 모두 부진하며 리버풀만이 승점을 챙겼다.

 

리버풀은 클롭 체제 하에 강한 공격에 마누라라인과 발롱도르 2위에 빛 나는 리버풀 수비의 중심 버질 반데이크, 세계 최강의 풀백인 아놀드와 로버트슨의 활약이 눈에 띈다. 여기다 승리 DNA까지 장착한 리버풀이기에 이번 시즌 리버풀의 우승은 현재로서 당연시되고 있다. 리버풀은 득점 2(54)와 최소 실점 1위을 기록하며 똑똑한 축구를 실천하고 있다.

 

이제 리버풀은 리그 우승을 넘어 2003-2004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초로 무패 우승을 달성한 아스날의 기록까지 넘보고 있다.

 

한편, 나머지 빅6로 불리는 팀들은 리버풀을 견제하기에는 너무도 벅찬 모습이다. 이미 리버풀의 우승을 막기에는 너무 멀어져 버린 듯하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05775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패배 잊은 리버풀, '무패 우승'까지 도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