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4(수)

한서희, 동성연인 정다은 폭행사실 폭로…“정다은이 죽이려고 한다”

폭로글 게재 이후 " 나 강하니까 걱정 안해도 돼" 글 게재…현재는 게시글 삭제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9.12.13 15:34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20191213_153708.png
한서희와 정다은(정다은 인스타그램)

 

최근 얼짱 출신 정다은과의 열애설 번복으로 대중들의 이목을 끈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이번에는 정다은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했다.

 

지난 12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인과 대화한 톡 사진을 게재했다. 한서희 올린 내용에는 정다은이 나 죽이려고 한다”, “점점 정신이 이상해져 목 조르면서 내 손으로 죽여주겠다 한다등의 충격적인 대화가 담겨있다.

 

또한, 한서희는 단지 힘들어서 죽고 싶다고 한 것뿐인데 정다은이 자신의 목을 조르면서 실제로 죽이려고 했다는 뉘앙스의 내용도 포함돼있다.

 

대화 내용을 올린 이후 한서희는 "걱정마. 별 거 아닌 것 같아. 손으로 얼굴 감싸서 얼굴은 괜찮은데 그냥 머리랑 목이 좀 아픈거 뿐이에요. 나 강하니까 걱정 안해도 돼"라는 글을 올리며 자신을 걱정한 이들을 안심시키는 듯 했다. 

 

현재 폭행 내용을 담은 게시글은 삭제 된 상태다.

 

두 사람은 지난달 23일까지 자신들의 계정을 이용해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며 잘 지내는 듯 보였으나 이번에 한서희가 정다은의 폭행 사실을 폭로하며 둘의 관계가 이미 틀어졌거나 문제가 생겼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한서희는 위대한 탄생시즌3로 얼굴을 알렸으며 이후 본격적으로 연습생 신분으로 여러 기획사에서 연습생으로 생활하다 지난 2016년 빅뱅의 탑과 마약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선고받았다. 현재는 쇼핑몰을 운영하며 자신의 SNS를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정다은은 얼짱 출신으로 얼짱시대출연을 통해 자신의 얼굴을 각인시켰다. 정다은 역시 2016년 마약 혐의로 징역 16개월형을 선도 받고 출소했다. 원래는 여성이었으나 남성 호르몬을 주기적으로 맞으며 남성의 삶을 살고 있다.

태그

BEST 뉴스

전체댓글 0

  • 70327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한서희, 동성연인 정다은 폭행사실 폭로…“정다은이 죽이려고 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