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1-24(수)

'황소' 황희찬, 천금같은 동점골…최근 두 경기 연속 골

소속팀 잘츠부르크 황희찬 골로 1-1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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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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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레드 불 잘츠부르크 트위터)

 

오스트리아 레드 불 잘츠부르크에서 뛰고 있는 황소황희찬이 두 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패할 뻔한 팀을 구했다.

 

1(한국시각) 오스트리아 아드리마의 분데스 스타디온 아레나에서 열린 2019-2020시즌 오스트리아 분데리스리가 16라운드 경기인 레드 불 잘츠부르크와 아드미라와의 경기에서 불 잘츠부르크가 황희찬의 득점으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날 황희찬은 홀란드가 아닌 파트손 다카와 짝을 이뤄 4-4-2 포메이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황희찬은 팀이 0-1로 지고 있는 상황에서 후반 32분 극적으로 동점골을 넣으며 팀의 패배를 막았다.

 

황희찬은 현재 두 경기 연속 골 기록을 이어가고 있으며 물오른 득점력을 선보이고 있다. 소속팀 잘츠부르크 역시 16경기 무패 행진으로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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