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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1.0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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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뉴스 영상 캡쳐.jpg
SBS 8시뉴스 캡쳐본

 

범계역으로 향하던 4호선 열차 안에서 '도끼 난동'이 벌어졌다. 갑작스러운 도끼 난동에 승객들은 모두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서울 지하철 4호선 범계역에서 50대 중년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흉기를 휘두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9일 경기도 안양시 범계역을 지나던 오이도행 열차에서 50대로 추정되는 남성 A씨가 가방에서 도끼를 꺼내 20대 남성 2명을 위협하고 도주했다.

 

위협을 받은 20대 남성은 A씨를 제압하여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열차 운행이 약 5분간 지연됐다.

 

그러자 A씨는 범계역에서 열차가 멈춘 사이 흉기를 버리고 달아나 버렸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도주한 A씨를 추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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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범계역에서 ‘도끼 만행’을 저지른 50대 남성… 왜 그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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