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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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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오후 모친인 강한옥(92) 여사의 별세를 지켜본 뒤 부산의 한 병원을 나서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가 1029, 향년 92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모친 강한옥 여사께서 1029, 향년 92세를 일기로 별세하셨다.”고 전하며 문재인 대통령은 고인의 뜻에 따라 장례는 가족들과 차분하게 치를 예정이며,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뜻을 전했다고 말했다. 애도와 추모의 뜻은 마음으로 전해 주시기 바란다고 부탁했다.

 

별세한 문 대통령의 모친인 강 여사는 노환으로 건강이 좋지 않아 부산의 한 병원에 입원 중이었다. 문 대통령은 강 여사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고 수원에서 개최된 ‘2019년 새마을지도자 대회참석 직후 부산으로 향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날 부산에 오전 시간 도착해 강 여사의 옆을 지켰던 것으로 전해졌다.

 

강 여사의 장례절차는 문 대통령의 뜻에 따라 오는 31일까지 3일간 가족장으로 조용히 치러진다.

 

한편, 별세 소식에 자유한국당도 삼가 명복을 빌며, 영면을 기원한다큰 슬픔을 마주하신 문재인 대통령과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 다시 한번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강한옥 여사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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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모친 강한옥 여사 29일 별세…장례는 31일까지 3일간 가족장으로 치러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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