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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5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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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연합뉴스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군산을 방문해 현 정부 들어 6번째로 체결된 상생형 지역 일자리 협약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은 사전환담 자리에서 그동안 군산이 제일 아픈 손가락이었다. 이번 군산형 일자리는 지역 상생형 일자리의 6번째로서, 특히 양대 노총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군산 시민들에게 적지 않은 희망을 주리라 믿는다고 전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중소기업 중심으로 원-하청 간 수평적 관계를 만든 점을 강조하며, “지금의 관계(노사민정 간 상생의 관계)를 잘 유지해 빠른 성장은 물론, 다른 지역에서도 상생형 일자리 모델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군산형 일자리는 중소기업과 스타트업 기업 중심으로 되어 있어 상생이 되지 않을 수가 없다며 군산에 오겠다는 의지를 보여준 기업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회 계류 중인 법안이 통과된다면 앞으로 더 큰 힘을 받을 것이다며 참석한 국회의원들에게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환담에 모인 모든 참석자들은 노사민정이 함께 이뤄낸 오늘의 성과를 축하하며, 앞으로도 힘을 모아 군산을 새롭게 도약시키자는데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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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찾은 문재인 대통령, "군산이 제일 아픈 손가락이었다"…"군산 오겠다고 의지 보여준 기업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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