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1-1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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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 이슈 검색결과

  • 역대 5위급 강풍 동반한 태풍 ‘바비’ 북상, 제주부터 시작
      제8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역대 5위급에 꼽을만한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이는 제8호 태풍 ‘바비’가 오늘 오전 제주 남서쪽 해상을 시작으로 북상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밤사이 우리나라 상층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해 태풍 바비는 26일 제주도 서쪽 해상을 거쳐 가거도와 흑산도 인근을 지나 27일 오전 서울에 가까워진다고 한다.   또한 25일 9시 기준 바비는 눈에 보일 정도로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발달했으며 중심기압은 960hPa, 강풍반경은 350km, 최대풍속은 초속 39m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현재 시간당 5mm내외의 비가 오고 있으며 오늘 밤부터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오전 5시 서울 전역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예비 특보를 발표했다. 발효 시각은 제주도 포함 일부 남부지방은 25일 밤부터 26일 오전,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지역은 26일 오후부터 밤사이이다.   태풍의 본격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에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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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25
  • 신규확진 288명 中 지역감염 276명, 전국 확산세 심각
    연합뉴스 제공   수도권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300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8명이고 그 중 지역감염이 276명 해외유입 환자가 12명이다.   현재 방역당국은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시킨 상태다.   그러나 현재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볼 때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100명 대에 진입하며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까지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 탑 이슈
    2020-08-20
  • 코로나 신규 확진자 297명, 164일 만에 최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선별진료소의 의료진이 폭염에 지쳐 냉방기를 잡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97명으로 집계되면서 신규 확진자 100명 대를 기록한 지난 14일부터 엿새간 총 122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재 서울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타나고 있으며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중에서도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 상황이 심각하다고 전했다.   특히 교인들 가운데 연락이 되지 않는 이들이 많아 그들의 동선과 확진 여부를 파악할 수 없어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늘 신규 확진자들의 분포는 서울 150명, 경기 94명, 인천 8명으로 수도권 내 확진자 분포가 압도적이다.   이에 중대본은 수도권 거주민들에게 지방 이동을 최소화해 코로나19의 전국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협조를 촉구했다.
    • 탑 이슈
    2020-08-19
  •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이송 태도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통화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대규모 집단감염이 있었던 서울시 성북구의 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어제 저녁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 목사는 지난 15일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서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방역당국은 집회 참여자들에 대한 감염 확산세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전 목사는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통화를 하는 등 방역 지침과 어긋난 태도를 보여 지적을 받았다.   전 목사는 이송 당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통화를 하고, 구급차에 탑승해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랑제일교회 집단감염 사태에 의해 서울시 측의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광복절 집회에 참여하고 교회 출입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누락했다는 의혹도 제기되면서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에 전 목사를 감염병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지만 그가 확진 판정을 받고 의료원으로 이송되면서 관련 법적 조치는 유보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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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8-18
  • 코로나 재확산 심상찮다…신규 확진자 103명
    일일 신규 확진자 100명 대를 기록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방역 및 각별한 감염 예방 주의가 필요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4일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103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7월 25일 이후 20일 만이다.   현재 신규 확진자의 분포는 경기 47명, 서울 32명, 인천 4명으로 수도권이 80% 이상 차지한다. 그 외에도 부산, 충남, 광주, 울산, 강원, 경북 등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코로나19 집단감염은 지난 12일부터 신규 확진자 50명 대를 기록하다 오늘 100명 대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감염력을 보이고 있다.   중대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집단 감염 사태가 지난 5월 발생한 이태원 사태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까지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탑 이슈
    2020-08-14
  • 내일부터 외식비 환급 받으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정부가 3차 추경안에서 책정했던 국민 외식비용 지원금이 오는 14일부터 제공된다.   국민 외식비 지원은 14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외식 업소를 5회 이용하고 회당 2만 원 이상의 금액을 카드 결제하면 6회째 결제 금액에 대해 1만 원을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지원이 가능한 카드사는 KB국민, NHshdguq,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카드이다.   각 카드사는 현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환급은 카드사마다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외식업종이 이번 지원 대상에 해당되지만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배달 외식 또한 인정된다. 단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간편 결제가 아닌 배달원을 통해 직접 현장 결제를 해야만 실적으로 올릴 수 있다.   카드사별로 1일 최대 2회, 동일 업소는 2회 이상 방문하더라도 1회만 인정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산식품유통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외식비용 지원금과 함께 농촌여행과 농축산물 할인 등을 진행하는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탑 이슈
    2020-08-13
  • 이번엔 시장이다…남대문 시장 집단감염 대규모 확산 우려
    서울 남대문 시장 집단감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케네디 상가(연합뉴스 제공)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감염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케네디 상가’에서 인근 대규모 상가인 ‘중앙상가’로 번져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남대문시장의 첫 확진자가 나온 것은 케네디 상가 1층에서 일하던 고양시 거주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6일이다. 이후 9일 같은 층에서 일하던 7명이 추가로 확진을 받으며 해당 감염은 집단감염 사례로 발전했다.   그리고 오늘 서울시에서 케네디 상가가 아닌 인근 ‘중앙상가’에서 일하는 상인 1명이 10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하며 남대문시장 집단감염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 됐다.   방역당국이 초비상에 걸린 것은 10일 확진자가 나온 중앙상가가 한 건물에만 500여 개의 점포가 있고 총 세 동으로 이뤄진 대규모 종합상가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앙상가 상인으로 알려진 해당 확진자가 증상이 없는 상태로 계속 상가에 나와 일을 했던 정황이 포착돼 상가 방문자라면 모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남대문 시장에서의 첫 확진자인 고양시 여성이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반석교회 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번 집단감염은 반석교회 관련 감염 사례로 분류되고 있다.
    • 탑 이슈
    2020-08-11
  • 장마도 모자라 태풍 ‘장미’ 온다…물폭탄 대비해야
    길어지는 장마에 이어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며 전국 곳곳의 심각한 비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연합뉴스 제공)   지난 몇 주간 장마전선에 의한 폭우로 인해 전국이 물난리로 고생을 한 가운데 올들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제5호 태풍 ‘장미’가 빠르게 북상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주의가 내려졌다.   현재 서귀포 남동쪽 해상을 지나고 오늘 오후 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 이번 태풍은 소규모이긴 하지만 속도가 빨라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전국에 걸쳐 있던 장마전선의 경우 태풍에 밀려 잠시 북쪽으로 올라갔지만 태풍과 합세해 매우 강한 비를 쏟아낼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태풍의 이동경로를 따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남, 경남 등에 태풍 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이며 이미 많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산간 지방의 경우 산사태에 더욱 주의가 요해진다.   현재 전국 81개 시군구에 산사태 위기 경보가 발효 중이며 하천·해안 근지대는 범람 또는 해일로 인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할 것이다.
    • 탑 이슈
    2020-08-10
  • 靑 “노영민 비서실장 및 수석 5명 전원 사의 표명”
    대화를 나누고 있는 노영민 비서실장과 문재인 대통령(연합뉴스 제공)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비서실 소속 수석비서관 5명 전원이 오늘 오전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 측은 오늘 오후 있었던 브리핑에서 노 실장을 비롯한 김조원 민정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전원이 일괄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이러한 선택은 최근 있었던 부동산 관련 이슈들에 대해 청와대 책임론이 일자 그에 응당한 책임을 지고자한 것으로 판단된다.   청와대 관계자 또한 “최근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노 실장이 직접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들의 사의 수용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청와대 측은 6명 전원에 대한 사의 수용 여부와 해임 시기는 문 대통령이 판단 후 결정할 내용이라고 말했다. 
    • 탑 이슈
    2020-08-07
  • 전공의 파업 시작…정부 “소통으로 문제 해결해야”
    전공의들이 오전 7시부터 24시간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병원은 환자들과 방문객들로 여전히 붐비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오늘 오전 7시부터 내일 오전 7시까지 24시간 동안 집단 휴진에 들어가며 ‘파업’을 개진했다. 응급실, 분만실, 투석실 등 필수 인력 또한 파업에 동참해 일각에서는 의료 공백을 우려하고 있기도 하다.   이번 파업은 정부가 앞으로 10년 동안 의과대학 정원을 약 4천 명가량 증원하고 공공병원을 세우겠다는 방침에 현직 의사들이 전면 반발하며 시작됐다.   이들은 단순히 정원만 늘린다면 수련의들이 제대로 된 수련 과정을 거치지 못할 것이라 주장하며 정부가 현장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방침을 발표했다고 지적했다.   정부는 대전협의 파업이 환자들에게 피해를 주지 않을까 걱정하며 대화와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7일 오전 열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전공의들의 집단 휴진으로 발생할 의료 공백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하기도 했다.   전대협 측은 이에 파업으로 인한 의료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임상강사, 교수 등 대체 인력을 투입하고 예정된 수술을 일부 연기하는 등 이미 대응책을 마련해 놓았다고 전했다.
    • 탑 이슈
    2020-08-07

정치 검색결과

  • 코로나19, 국회도 멈췄다…국회 전면 폐쇄
    국회 출입 기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27일 오전 국회 본관이 폐쇄돼 출입구가 굳게 잠겨 있다.(연합뉴스 제공)   한 언론사 국회 출입 기자가 2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27일부터 국회 상임위원회 및 여야 지도부 주요 회의를 포함한 모든 국회 일정이 취소됐다.   국회는 일정 취소뿐만 아니라 27일 0시부터 본관, 소통관, 의원회관을 폐쇄하고 방역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확진 판정을 받은 기자는 확진 판정을 받은 당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를 취재했다. 이에 해당 회의에 참석한 지도부와 관계자들에 대한 역학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를 비롯해 조정식 정책위의장, 박광온·남인순·이형석 최고위원, 윤관석·김영진·진성준 의원 등 지도부 대부분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참석자들이 참여하기로 한 일정들을 전면 취소하고 관계자들에 대한 재택근무 조치를 진행했다.   미래통합당과 정의당 등 다른 정당 또한 일정을 전면 취소하고 감염 예방과 방역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정치
    2020-08-27
  • 코로나 재유행…국회 ‘2차 재난지원금’ 두고 갑론을박
    오늘 오전 정의당 상무위원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2차 재난수당 지급에 관한 발언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급격한 확산세를 타면서 국회에서는 2차 재난지원금에 대한 논의가 조금씩 나오고 있는 가운데 지원 대상을 두고 의원들 간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 또한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해야 한다며 거리두기 동참 독려를 위해 2차 재난수당을 지급해야 한다고 밝혔다.   심 대표는 “2차 재난 수당 지급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라며 “하위 50% 선별 지급 같은 소모적 논쟁을 할 시간이 없다”라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재난지원금 지급을 촉구했다.   그러나 미래통합당 측은 2차 재난지원금은 1차와는 달라야 한다며 국고 보존을 위해 선별적인 지급이 필수적이라는 입장이다.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은 “4차 추경으로 재난지원금을 나눠줄 수 있어도 양극화 문제를 염두에 두고 어디에 집중적으로 지원해야 한다”라며 선별 지급에 대한 언급을 했다.   한편 정부와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측은 당초 4차 추경을 준비하며 재난 지원금 지급을 서두르던 것과 달리 확산 추이를 지켜본 후 지급 논의를 하겠다고 판단을 내렸다.   오늘 오전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이번 일주일 동향이 관건이다”라며 “지금은 1차 재난지원금 지급 시기보다 경기가 상당히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번 주 동향을 살펴본 후 (재난지원금) 지급 논의를 재개하겠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 정치
    2020-08-24
  • 韓·中 최고위급 만남…서울 아닌 부산에서 이뤄져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양제츠 정치국원에 방한 일정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오는 21일 중국 최고위급 인사인 양제츠 공산당 외교 담당 정치국원이 방한해 우리나라 외교라인과 만나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방한 시기 등 중대 사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오전 브리핑에서 “양제츠 정치국원이 오는 21일과 22일 서훈 국가안보실장 초청으로 부산을 방문한다”라고 밝혔다.   브리핑에 따르면 양 정치국원은 한국 외교라인과 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응 협력을 위한 교역 문제뿐만 아니라 양국 관계 현안, 국제 정세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한 시진핑 주석의 방한 문제에 대한 의견도 나눌 예정이라 시진핑 주석의 방한 성사가 이번 회담의 핵심 결과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회담 장소가 서울이 아닌 부산으로 정해져 일각에서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장소가 변경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지만 지난 2018년 방한 당시에도 부산에서 만남을 가진 것으로 확인돼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판명됐다. 
    • 정치
    2020-08-19
  • 지지율 폭락한 민주당, 연이은 성추문에 골머리
    부산시의회 박민성 원내부대표가 1시의원 성추행 사건에 대해 사과하며 머리를 숙이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부동산 이슈 등 여러 악재로 지지율 하락세를 보이던 더불어민주당이 약 119주 만에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미래통합당에 밀린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산시의원이 성추행 혐의로 고발 조치된 사실이 알려지며 당 지도부가 골머리를 앓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부산시의원 A씨는 식당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해당 시의원은 여직원에 대해 무고죄로 맞서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였지만 당시 CCTV 영상이 공개되자 여론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CCTV 영상에는 해당 시의원이 여직원의 어깨를 두드린 뒤 이내 감싸 안고 팔뚝을 살짝 움켜잡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피해 여직원은 해당 시의원이 다른 날 술자리를 강요하기도 하고 다른 여직원에 대한 성추행 혐의도 가지고 있다며 추가적인 사실을 폭로했다.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은 CCTV 영상이 공개된 이후 해당 시의원을 제명했지만 현재 해당 시의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한편 이번 성추문은 올해 초 오거돈 부산 전 시장을 시작으로 故 박원순 서울 전 시장에 이은 더불어민주당의 세 번째 성추문으로 지지율 폭락으로 고전 중인 당 지도부 측에 또 다른 고민을 안겨줄 것으로 보인다.  
    • 정치
    2020-08-14
  • 청와대 비서진 개편 속전속결…수석급 이상 7명 교체
    소통수석에 내정된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좌)와 사회수석에 내정된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우)(연합뉴스 제공)   지난 7일 노영민 비서실장을 비롯한 청와대 비서실 수석 전원이 사의를 표명해 예견된 청와대 비서진 개편이 마무리 수순을 밟고 있다.   오늘 문재인 대통령은 소통수석에 정만호 전 강원도 경제부지사를, 사회수석에 윤창렬 국무조정실 국정운영실장을 내정했다.   오늘 이뤄진 인사를 포함하면 최근 한 달간 수석급 이상 참모 15명 가운데 7명이 교체된 셈이다.   7일 사의를 표명했던 수석들에 대해서는 오늘 내정된 두 사람을 비롯해 최재성 정무수석, 김종호 민정수석, 김제남 시민사회수석이 발탁되어 전원 교체가 예정돼 있다.   한편 7일 함께 사의를 표명한 노 실장에 대해서는 거취가 유임된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 실장의 거취와 관련해 “답변하기 곤란하다”라며 “이번 인사는 최근 상황에 대한 책임을 지겠다는 뜻에서 이뤄진 일괄사의의 후속 조치이다”라는 말을 전했다.   비서진들이 대폭 개편됐지만 그들의 수장인 비서실장이 유임되면서 야당 측은 ‘보여주기용’이라는 비판을 내놓기도 했다.  
    • 정치
    2020-08-12
  • 심상정 정의당 대표, 수해 복구 활동 꼼수 참여 논란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류호정 정의당 의원이 수해복구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지난 7일 경기도 안성시 죽산면을 방문해 수해복구 작업을 돕는 도중 찍힌 사진을 SNS에 첨부했다가 ‘꼼수 참여’ 의혹을 받았다.   몇몇 누리꾼들이 사진 속 심 대표의 옷과 장화가 깨끗하다며 “사진만 찍으러 간 것 아니냐”라는 의문점을 제기했기 때문이다.   해당 논란은 심 대표가 이내 사진을 삭제하면서 더욱 커졌다. 언론들 또한 앞다퉈 해당 게시글을 보도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심 대표의 꼼수 참여가 마치 사실인 양 퍼지기도 했다.   이에 오늘 오후 정의당 측은 취재진들에 대해 ‘보도유감’이라는 제목의 메시지를 보내 일부 댓글을 인용한 이슈성 보도에 대한 유감을 표했다.   김종철 정의당 선임대변인은 옷과 장화에 흙을 묻힌 채 복구작업을 하고 있는 심 대표의 다른 사진을 첨부하며 “오늘 오전 SNS에 올라온 사진은 복구 작업 초기 사진이었으며 이런 것까지 해명해야 하나 싶어 곧바로 대응하지 않았다”라고 논란을 일축시켰다.   또한 심 대표가 사진을 삭제한 이유에 대해서는 다수 시민들이 재해지원 관련 사진을 SNS에 올리는 것이 부적절하다고 지적해 주셔서 삭제한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 정치
    2020-08-11
  • 靑 비서실 둘러싼 논란 계속돼…불화설도 돌아
    지난 7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을 비롯한 수석 5명의 사의 표명을 밝히고 있는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연합뉴스 제공)   지난 7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5명의 비서실 수석들이 일련의 논란에 대한 책임을 통감해 사의를 밝힌 가운데, 이들을 둘러싼 논란이 지속되자 청와대가 서면브리핑을 통해 논란을 일축하고자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오늘 오전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일부 언론에서 노 실장과 수석들에 대해 전한 내용은 기본적인 팩트 확인조차 거치지 않은 악의적인 보도라고 전했다.   강 대변인은 해당 언론이 전한 내용 중 노 실장의 반포 아파트 미처분 가능성 문제에 대해 지난달 24일 매매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잔금 지급만 남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해당 언론이 거론한 ‘계약 취소 가능성’은 익명의 관계자에 의한 말에 기댄 것일뿐 노 실장이나 기타 측근들에게는 전혀 확인된 바가 없는 보도 내용이라며 언론의 무책임함을 비판했다.   더불어 노 실장과 김조원 민정수석이 언성을 높이며 다퉜고 과거부터 지금까지 불화가 이어졌다는 보도 또한 터무니없는 가짜뉴스라며 해당 보도에 대한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 정치
    2020-08-10
  • 당정청 수해 추경 논의 중…의원 세비 모금도 고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오늘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수해 복구를 위한 예비비 지출이나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 필요한 제반 사항에 대한 고위당정협의를 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측은 추경과 관련해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한 3차 추경까지 편성된 상태이지만 이번 비 피해가 심각한 만큼 충분한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추경 편성 논의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만큼 수해로 인한 수인성 감염병에 대한 예방이 더욱 절실한 사태라며 방역에 대한 중요성도 다시 한 번 상기시켰다.   복구 대응과 관련해서는 현재 행정당국은 물론 각 지역에 있는 당 지역위원회들 또한 피해 복구에 앞장서야 한다며 다각도로 피해 복구와 수재민 지원 위해 고민해야 할 시기라고 전했다.   송갑석 민주당 대변인은 회의 이후 기자들과의 만남에서 “국회의원 세비 가운데 일부를 성금으로 모아 수해에 보탬이 되도록 하는 방침을 생각하고 있다”라며 의원들의 자발적인 수해 복구 지원 의사도 내비쳤다.   한편 송 대변인에 따르면 이번 긴급 당정협의에 주요 논의 사항에는 15년째 동결되고 있는 재난지원금의 현실화 등도 있다고 한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총리실과 오는 12일 긴급 당정협의를 열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에 있다고 밝혔다.  
    • 정치
    2020-08-10
  • 靑 “노영민 비서실장 및 수석 5명 전원 사의 표명”
    대화를 나누고 있는 노영민 비서실장과 문재인 대통령(연합뉴스 제공)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과 비서실 소속 수석비서관 5명 전원이 오늘 오전 문재인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했다.   청와대 측은 오늘 오후 있었던 브리핑에서 노 실장을 비롯한 김조원 민정수석, 김외숙 인사수석, 김거성 시민사회수석, 강기정 정무수석, 윤도한 국민소통수석 전원이 일괄적으로 사의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이들의 이러한 선택은 최근 있었던 부동산 관련 이슈들에 대해 청와대 책임론이 일자 그에 응당한 책임을 지고자한 것으로 판단된다.   청와대 관계자 또한 “최근 상황에 대한 종합적인 책임을 지겠다는 뜻으로 노 실장이 직접 판단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들의 사의 수용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다. 청와대 측은 6명 전원에 대한 사의 수용 여부와 해임 시기는 문 대통령이 판단 후 결정할 내용이라고 말했다. 
    • 탑 이슈
    2020-08-07
  • 靑 “남자는 부동산 잘 몰라” 변명, 부동산 대책 반발 키웠다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연합뉴스 제공)   정치권에서 부동산 처분을 통해 1가구 1주택을 실현하며 부동산 정책에 힘을 싣고자 하는 가운데 김조원 청와대 민정수석의 아파트 처분 과정에 대한 해명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강남구 도곡동과 송파구 잠실동에 아파트를 보유한 김 수석은 정부의 다주택자 매각 지침에 따라 최근 잠실에 있는 아파트를 매물로 내놨다.   이 과정에서 시세가 19억~20억 원에 형성된 해당 아파트를 22억 원에 내놔 매도 호가를 덧붙인 것이 확인되면서 김 수석이 매매가를 높여 매각을 하지 않고자 하는 꼼수를 부린 것 아니나며 야당은 물론 국민들의 차가운 시선을 받은 바 있다.   청와대는 곧바로 이에 대해 해명했는데 이 과정에서 청와대 관계자가 기자들에게 김 수석은 거래 과정을 자세히 알지 못한다며 “통상 부동산 거래를 할 때 남자들은 가격에 대해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라고 전해 논란은 더욱 불거졌다.   누리꾼들은 이러한 청와대의 변명에 대해 ‘성별에 대한 정부의 인식이 너무 낮다’, ‘부동산에 대한 국민의 관심이 이렇게 뜨거운데 어떻게 저런 해명을 내놓냐’라는 등의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윤희석 미래통합당 부대변인은 김 수석을 향해 “직이 아닌 집을 택한 사람”이라며 “얼마나 팔기 싫었으면 중개업소 매물 공유 전산망에도 집이 없냐, 대단한 강남사랑이다”라며 신랄한 비판을 쏟아내기도 했다.   하태경 의원 또한 “불리하면 아내 핑계를 댄다”라며 청와대의 해명을 비겁하다고 표현했다.   한편 청와대 측과 김 수석은 이번 논란에 대해 아직까지 입을 열지 않고 있다.  
    • 정치
    2020-08-07

경제 검색결과

  • 간소화된 통관 절차 악용…불법 사례 5년 새 2배 증가
    특송물품 통관 절차 안내 도식표(관세청 홈페이지)   국민들의 편리한 해외 직구를 위해 관세청이 통관 절차를 간소화한 이후, 그 점을 악용해 중국 등에서 불법·위해 화물을 들여오는 사례가 5년간 2배 가까이 증가하며 통관 관리에 구멍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25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미래통합당 조해진 의원이 관세청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가장 간소화된 통관 절차인 ‘목록통관’으로 신고된 수입 물품 가운데 불법 화물로 적발된 건수가 지난 2015년 약 2만8천766건에서 2019년 5만786건으로 약 2배 가까이 늘었다.   이 가운데 중국에서 적발된 건수는 2015년 1만1천261건에서 2019년 2만4천845건으로 폭등했다. 올해의 경우 7월까지 약 3만 건이 적발돼 작년보다 훨씬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목록통관 제도는 특송물품 운송업자가 송하인·수하인 성명, 주소, 국가, 품명 등 ‘통관목록’을 세관장에게 제출하면 수입 신고를 생략해 주기 때문에 실제 물품을 확인하지 않는 이상 신고 진위를 확인할 수 없다는 허점을 가지고 있다.   이에 따라 일각에서는 목록통관 제도를 악용해 과세, 가격 등에 대한 허위 신고를 할 가능성이 높고 마약 등 수입금지 위해물품의 밀수 통로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지적을 제기하고 있다.   한편 관세청은 해외 직구가 날로 증가하면서 소비자인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2014년부터 목록통관 품목을 6개에서 10개로 늘리는 등 수입 물품에 대한 통관 간소화를 이어 왔다.   이러한 사안을 파악한 조 의원은 통관 간소화로 편의성은 증대됐지만 불법, 위해 물품 적발 사례가 늘어난 만큼 관세청의 철저한 관리와 정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경제
    2020-08-25
  • 내일부터 외식비 환급 받으세요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정부가 3차 추경안에서 책정했던 국민 외식비용 지원금이 오는 14일부터 제공된다.   국민 외식비 지원은 14일 금요일 오후 4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 외식 업소를 5회 이용하고 회당 2만 원 이상의 금액을 카드 결제하면 6회째 결제 금액에 대해 1만 원을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지원이 가능한 카드사는 KB국민, NHshdguq, 롯데, 비씨, 삼성, 신한, 우리, 하나, 현대카드이다.   각 카드사는 현재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지원 신청을 받고 있다. 환급은 카드사마다 캐시백 또는 청구할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외식업종이 이번 지원 대상에 해당되지만 유흥업소는 제외된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이 이용하고 있는 배달 외식 또한 인정된다. 단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간편 결제가 아닌 배달원을 통해 직접 현장 결제를 해야만 실적으로 올릴 수 있다.   카드사별로 1일 최대 2회, 동일 업소는 2회 이상 방문하더라도 1회만 인정된다.   한편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산식품유통공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내수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외식비용 지원금과 함께 농촌여행과 농축산물 할인 등을 진행하는 ‘대한민국 농할갑시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탑 이슈
    2020-08-13
  • 금값 7년 만의 대폭 하락, 2천 달러 선 밑으로 내려가
    11일(미국 현지시각) 금값이 온스당 4.6%가 하락하며 2천 달러 선 밑으로 곤두박질쳤다.(연합뉴스 제공)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최근 연일 가격 고공행진을 벌이던 금이 약 7년 만에 대폭 하락하며 11일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온스당 1946.3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기 불확실성과 달러의 약세에 의해 최근까지도 가격 상승세를 보이던 금값이 며칠 사이에 큰 폭으로 떨어진 것이다.   지난 4일 사상 처음으로 온스당 2천 달러 선을 넘는 기염을 토한 것도 잠시 5거래일만에 온스당 4.6%가 하락하며 1900달러 대로 다시 후퇴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현상은 오늘 전후로 코로나19와 관련해 낙관적인 소식이 잇따르면서 투자자들로부터 안전자산에 대한 중요도가 떨어져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는 의견이다.   실제로 미국의 경우 폭발적으로 늘어나던 코로나19 확산세의 진정 조짐이 보이기 시작했고 오늘 오전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코로나19 백신을 등록했다는 소식이 알려지기도 했다.   이러한 요인들에 의해 현재 금값은 큰 변화의 시점에 놓여있지만 전문가들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금값의 전망은 여전히 강세를 보인다고 전했다. 
    • 경제
    2020-08-12
  • 한국, 코로나쇼크에도 불구 올해 GDP 순위 9위로 반등
    (연합뉴스 제공)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여파 속에서 우리나라가 전 세계 국내 총생산(GDP) 순위를 12위에서 3단계 올린 9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이러한 배경에는 한국보다 GDP 순위에서 앞서 있었던 캐나다, 러시아, 브라질의 경제 규모가 이번 코로나 쇼크를 통해 크게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한국의 GDP는 작년보다 1.8%가량 감소한 1천884조8천억 원일 것으로 전망된다.   다른 나라 경제규모의 폭락에 9위로 올라서게 된 우리나라의 실제 생활수준은 예년보다 더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GNI)가 3만2천115달러였던 것에 비해 올해 환율 급등과 계속되고 있는 역성장을 고려할 때 GNI 3만 달러대 유지는 힘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국민들의 실제 생활수준과 직결된 GNI가 올해는 2만달러 대로 내려앉을 수도 있다고 보고 있기도 하다. 
    • 경제
    2020-08-10
  • 코로나 쇼크 속 ‘빈익빈부익부’…항공·자동차 업계 희비 엇갈려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실적(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산업 불황도 불가피해졌다.   특히 사람들의 야외활동이 자제되고 있는 가운데 항공 및 자동차 업계의 불황은 어떤 산업보다도 직격탄을 맞았다고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번 2분기 실적에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그리고 현대차 등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였다.   하지만 동종업계 군소기업들은 여전히 판매 감소와 적자에 힘들어하고 있다.   항공업계의 경우 그 차이가 매우 극명하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은 여객 운송에서 화물 중심으로 항공기 운행 선로를 틀어 불황 가운데서도 흑자 기록에 성공했다.   하지만 제주항공, 진에어 등 저비용항공사(LCC)의 경우 대부분 500억 원 이상의 영업손실을 기록하면 반대된 현상을 보였다.   자동차 업계 또한 현대차의 경우 개별소비세 할인 혜택이 축소됐음에도 내수 판매량이 전년 대비 28.4%가량 늘었지만 3.5%가 는 한국지엠 이외에는 모두 판매량 급감 현상을 보이며 항공업계와 비슷한 행보가 눈에 띈다.   전문가들은 이렇게 같은 불황 속에서도 대기업만 살아남고 중소기업은 적자에 허덕이는 ‘빈익빈부익부’상황의 원인을 사업 구조, 브랜드 가치, 넓은 영업망, 재정적 체력 등으로 꼽았다.   규모가 큰 회사일수록 사업 구조가 다양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뒷받침할 수 있는 구조적 환경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에 빠른 판단과 실행력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규모가 작은 회사의 경우 인프라 부족으로 직격탄을 그대로 맞을 수밖에 없다.   이에 업계 내에서는 업종에 따른 지원이 아닌 업체의 규모와 사정에 따른 실용적인 정부 지원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계속되고 있다.
    • 경제
    2020-08-10
  • 대한항공, 코로나 여파에도 흑자…‘어닝 서프라이즈’
    2분기 실적 공개에서 화물 운송으로 호조를 맞이한 대한항공(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에 의해 전 세계 항공업계가 어두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대한항공이 2분기 실적 공개에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대한항공은 강도 높은 비용 절감을 감수하며 2분기 실적을 흑자로 이끌어 냈다. 이와 같은 호조에 큰 공을 세운 것은 바로 화물 운송이다.   여객기 위주로 항공 사업을 운영해 직격타를 맞은 다른 항공사들과 달리 대한항공은 정비 점검과 꼼꼼한 관리를 통해 화물기 가동률을 전년 대비 22%까지 높였다.   그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운항 스케줄을 관리하고자 애썼으며 화물 운송 수요 유치에 노력한 점 또한 이번 실적의 주요 요인이다.   한편 전문가들은 대한항공의 화물 사업이 올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을 낼 것이라 전망한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하반기 또한 여객 부문은 기대하기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다만 긴급방역물품의 수송은 그 수요가 점점 감소해 화물 운임은 점점 낮아질 것이라는 지적도 있어 수요 유치에 더욱 힘써야 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 경제
    2020-08-07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집중호우 피해기업…최대 10억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집중호우 피해기업에 대해 재해지원 대책반을 가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 제공)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6일 지난 주말부터 지속된 수도권과 중부지방 중심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신속한 지원을 위해 ‘재해지원 대책반’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공동 비상 지원 체계를 갖추고 재해지원 대책반을 가동할 예정이다.   해당 대책반은 신속하게 지원 계획을 수립하고 폭우 피해기업의 현황을 파악하고 있다.   현재까지 중진공이 파악한 피해기업은 충북 제천, 충주, 괴산, 충남 아산, 경기 용인, 평택 등 총 12건으로 알려져 있다.   중진공은 이들에 대한 피해복구 비용을 긴급경영안정자금으로 지원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피해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예산 증액 또한 추진 중이다.   현재 재해 피해 지원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기업 당 10억 원 한도로 금리 1.9% 대출기간 5년(2년 거치·3년 분할 상환)으로 지원되고 있다.   중진공은 대출금 상환유예 등을 통해 이자 상환이 어려운 기업의 금융부담을 완화해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해당 지원을 원하는 기업들은 소재 지자체에 피해사실을 신고하고, 재해확인증을 발급받아 중진공에 제출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 경제
    2020-08-06
  • 금호타이어 ‘운영자금 전면 중단사태’…이유는?
    금호타이어 제공   금호타이어가 직원들에 대한 하계휴가비 미지급을 시작으로 급여, 물품대금 등 회사 운영 전반에 사용되는 자금 운용이 전면 중단될 것을 통보했다.   비정규직노조와의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패소해 총 414명에게 204억 원에 달하는 임금채권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이다.   금호타이어 노조에 따르면 지난 1월 17일 광주지법은 비정규직노조가 제기한 ‘근로자 지위확인 소송’에서 노조 측의 손을 들어줬으며 이후 광주지법의 채권압류 승인에 따라 30일부터 금호타이어의 법인계좌 거래가 중단됐다고 한다.   이와 같은 상황으로 인해 금호타이어는 오는 8월 닷새간 진행되는 여름휴가에 대한 하계휴가비 지급은 물론 각종 수당 등 회사 운영자금의 운영에 큰 차질이 발생한 것이다.   금호타이어 노조는 이러한 상황에 대해 “경영진의 무능력, 자질부족, 수수방관이 부른 예견된 참사”라고 지적했다.   한편 운영자금의 전면 중단이 길어질 경우 이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로 경영환경이 악화된 상태이기 때문에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처할 수도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금호타이어 측은 “과거 수많은 노사관계 사례에서 경험한 바 있듯 개인 또는 집단 이기주의는 결국 위기를 가져올 뿐”이라며 “회사가 존재해야 일자리도 지킬 수 있고 고용불안에서도 벗어날 수 잇다는 사실을 노조 측이 외면하지 않아야 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 경제
    2020-07-31
  • 코로나로 기업들 쓰러지는 가운데 훨훨 나는 네이버
    네이버 실적 추이(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소상공인들은 물론 중견기업들까지 경제 불황으로 인해 실적을 내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실적은 흔들리지 않고 오히려 더욱 높아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30일 2분기 실적을 발표한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9천25억 원, 영업이익은 2천306억 원으로 순이익이 907억에 달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영업이익이 전년 동분기 대비 79.7%로 대폭 신장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이와 같은 네이버의 호조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언택트 라이프’확산에 의한 효과라고 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온라인을 이용해 비즈니스는 물론 라이프 스타일 전반을 대체하면서 다양한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네이버의 매출이 늘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실제로 네이버는 온라인 쇼핑 증가와 광고 등의 금융 사업, 웹툰, 클라우드 등 다양한 신사업의 성장이 매출 증가의 주 요인이라고 밝혔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네이버의 2분기 최대 실적 달성 소식을 보며 연간 영업이익 1조 원 돌파를 가늠하기도 했다.   지난해 네이버의 영업이익은 7천101억 원이며 올해 1분기 네이버가 거둬들인 영업이익은 2214억 원으로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이 약 4천520억 원에 달한다.   하반기 또한 코로나19 사태가 잡힐 기미가 보이지 않으면서 언택트 시장이 점점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연간 영업이익 1조 원 돌파는 그리 어렵지만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경제
    2020-07-30
  • 삼성전자 2분기, 코로나 쇼크에도 실적 고공행진
    삼성전자가 올해 2분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강한 면모를 보였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로 전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이어지며 국내 기업들 또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는 이번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3.5% 늘어 주목받고 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분기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5.6% 감소한 52조9천661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동분기 영업이익이 8조1천463억 원으로 전년 대비 23.5% 늘고 영업이익률 한 15.4%로 개선되며 수익성을 높였다.   코로나19 사태가 본격화된 이후 지난 1분기에 비해 총매출은 줄었지만 영업이익은 늘어 비용 효율화를 통한 실적 성장세를 낸 셈이다.   이러한 성공의 뒤에는 반도체의 활약이 있었다.   삼성전자는 “메모리 수익성 개선, 디스플레이의 일회성 수익과 생활가전 성수기 효과 등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라며 반도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 분야에 수익성 개선이 이뤄져 실적이 오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반도체 분야의 높은 실적은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온라인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비대면 경제 활성화에 따른 서버 확대가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된다.   삼성전자는 반도체 이외에도 생활가전과 스마트폰 사업이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을 냈다고 말한다. 실제로 스마트폰 사업 부문은 실질적인 판매량은 줄었지만 효율적인 비용 집행으로 영업이익이 25%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효율적인 비용 집행으로 실질적 영업이익을 높인 삼성전자와 같이 타 기업들 또한 생산과 판매 과정에서의 효율성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 경제
    2020-07-30

사회 검색결과

  • 역대 5위급 강풍 동반한 태풍 ‘바비’ 북상, 제주부터 시작
      제8호 태풍 '바비'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25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해안가에 강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역대 5위급에 꼽을만한 강풍을 동반할 것으로 보이는 제8호 태풍 ‘바비’가 오늘 오전 제주 남서쪽 해상을 시작으로 북상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밤사이 우리나라 상층 고기압이 동쪽으로 이동해 태풍 바비는 26일 제주도 서쪽 해상을 거쳐 가거도와 흑산도 인근을 지나 27일 오전 서울에 가까워진다고 한다.   또한 25일 9시 기준 바비는 눈에 보일 정도로 강한 강도의 중형 태풍으로 발달했으며 중심기압은 960hPa, 강풍반경은 350km, 최대풍속은 초속 39m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도에서는 태풍의 영향으로 현재 시간당 5mm내외의 비가 오고 있으며 오늘 밤부터는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한편 기상청은 오늘 오전 5시 서울 전역을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태풍 예비 특보를 발표했다. 발효 시각은 제주도 포함 일부 남부지방은 25일 밤부터 26일 오전, 서울을 포함한 그 밖의 지역은 26일 오후부터 밤사이이다.   태풍의 본격적인 영향을 받지 않는 곳은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이에 낮 기온이 33도 이상으로 오르는 곳이 많고 습도가 높아 체감온도가 더 높을 수 있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탑 이슈
    2020-08-25
  • 의료법 개정 두고 전공의 파업, 정부 강경 대응 시사
    전공의들이 순차적으로 파업에 돌입하는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서 의과대학 학생이 1인 릴레이 시위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정부의 의료법 개정안을 두고 21일 오전 전국 전공의들이 전면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정부 측에서 이들에 대해 의사면허상 불이익을 줄 수도 있다고 밝혀 갈등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인턴과 레지던트로 구성된 전공의는 의사면허를 받은 후 수련병원에서 일하며 세부 전공 교육을 받는 일반의로 분류된다.   21일 무기한 파업에 들어간 인턴과 레지던트 4년 차에 이어 나머지 레지던트 1~3년 차들 또한 오는 23일까지 모두 집단 파업에 돌입한다.   지난 14일 24시간 파업을 감행했던 대한의사협회 또한 26일부터 2차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1일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300명을 넘어서면서 의료진들의 파업이 코로나19 대응에 차질을 빚는 것은 아니냐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정부 또한 의료진 측에 “의료법에 의한 진료개시명령이 있으며 명령에 불응할 경우 응당한 조치들이 취해질 것이다”라며 ‘면허 정치’를 거론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이와 같은 사태에 대해 “국가적 위기 상황을 함께 극복해야 되는 상황임을 의료계가 인식하고 협의가 재개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언급하기도 했다. 
    • 사회
    2020-08-21
  • 신규확진 288명 中 지역감염 276명, 전국 확산세 심각
    연합뉴스 제공   수도권을 중심으로 퍼지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어제에 이어 오늘도 300명에 육박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8명이고 그 중 지역감염이 276명 해외유입 환자가 12명이다.   현재 방역당국은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를 2단계로 격상시킨 상태다.   그러나 현재 신규 확진자 추이를 볼 때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100명 대에 진입하며 방역당국은 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까지 올리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 탑 이슈
    2020-08-20
  •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 ‘대국민 입장문’ 발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연합뉴스 제공)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20일 일부 조간신문 지면 광고란을 통해 현재 상황에 대한 ‘사랑제일교회 및 전광훈 목사 대국민 입장문’을 실었다.   전 목사는 입장문을 통해 정부가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 참여단체, 참여 국민들을 상대로 검사를 강제해 ‘교회 관련 확진자’ 수를 늘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입장문에서 전 목사는 현재 방역당국이 지침상 ‘접촉자’가 아닌 국민들을 대상으로 명단 제출을 강요하고 검사와 격리를 강요하고 있다며 이는 직권남용과 불법감금의 범법행위라고 지적했다.   또 정부 측에 확진자는 숫자가 아닌 ‘비율’로 밝히고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의 법적 정의와 근거를 확인시켜 달라는 요구를 하기도 했다.   입장문에는 정부 이외에도 한국 교회에 대한 호소의 글도 있었다. '한국 교회에도 고합니다'라는 소제목으로 시작하는 이 글은 정부가 현재의 세태를 교회와 예배의 책임으로 몰아간다며 방역을 빌미로 교회를 혐오의 대상으로 몰아가고 있는 현 정부를 규탄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편 현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는 지금까지 630명으로 전 목사 또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전 목사는 지난 17일 확진 판정을 받은 후 하루 지난 18일 기저 질환으로 인해 증상이 악화됐다고 알려져 있다.  
    • 사회
    2020-08-20
  • 코로나 신규 확진자 297명, 164일 만에 최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는 가운데 선별진료소의 의료진이 폭염에 지쳐 냉방기를 잡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19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297명으로 집계되면서 신규 확진자 100명 대를 기록한 지난 14일부터 엿새간 총 1228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현재 서울시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타나고 있으며 8·15 광화문 집회 참가자 중에서도 확진자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어 상황이 심각하다고 전했다.   특히 교인들 가운데 연락이 되지 않는 이들이 많아 그들의 동선과 확진 여부를 파악할 수 없어 확진자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늘 신규 확진자들의 분포는 서울 150명, 경기 94명, 인천 8명으로 수도권 내 확진자 분포가 압도적이다.   이에 중대본은 수도권 거주민들에게 지방 이동을 최소화해 코로나19의 전국 확산을 막아야 한다고 협조를 촉구했다.
    • 탑 이슈
    2020-08-19
  • 전광훈 목사 코로나19 확진, 이송 태도 논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가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통화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대규모 집단감염이 있었던 서울시 성북구의 사랑제일교회의 전광훈 목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어제 저녁 병원으로 이송됐다.   전 목사는 지난 15일 광화문에서 열린 집회에서 많은 사람들과의 접촉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며 방역당국은 집회 참여자들에 대한 감염 확산세를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전 목사는 확진 판정을 받은 후 구급차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되는 과정에서 마스크를 제대로 착용하지 않고 통화를 하는 등 방역 지침과 어긋난 태도를 보여 지적을 받았다.   전 목사는 이송 당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통화를 하고, 구급차에 탑승해서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사랑제일교회 집단감염 사태에 의해 서울시 측의 자가격리 통보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광복절 집회에 참여하고 교회 출입 명단에 자신의 이름을 누락했다는 의혹도 제기되면서 논란은 더욱 가중되고 있다.   방역당국은 이에 전 목사를 감염병 관리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지만 그가 확진 판정을 받고 의료원으로 이송되면서 관련 법적 조치는 유보될 것으로 보인다.  
    • 탑 이슈
    2020-08-18
  • 수도권 코로나 비상…‘완전한 수준의 거리두기 2단계’ 고려 中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오늘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수도권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진 가운데 방역당국이 수도권의 거리두기 단계를 현재의 2단계 권고 수준에서 더욱 강력해진 ‘완전한 2단계 거리두기’를 시행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박능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은 오늘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회의 모두발언에서 “수도권에서는 누구나 감염될 수 있는 상황이다”라며 “현 상황을 엄중하게 보고 좀 더 강화된 조치를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세는 매우 심각한 수준이다. 지난 14일 20일 만에 일일 신규 확진자 수 100명 대를 기록한 이후 나흘간 발생한 확진자 수는 713명에 이른다.   수도권의 경우 대규모 집단감염이 있었던 사랑제일교회에 이어 다른 교회들과 시장 그리고 지난 15일 광화문에서 열렸던 집회 등을 통해 2차, 3차 전파로 이어지면서 전파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 확진 판정을 받은 신도들이 로나19 검사의 신뢰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검사를 받지 않거나,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에도 외출을 감행하는 등 방역당국의 조치를 따르지 않고 있어 상황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특히 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의 경우 확진 판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취재진들 앞에서 마스크를 벗고 스마트폰을 보는 등 방역 지침에 어긋난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방역당국은 방역당국의 조치에 따르지 않거나 방해하는 행위는 관계법령에 따라 엄중하게 조치할 계획이라며 방역 조치에 대한 국민들의 협조를 촉구했다.
    • 사회
    2020-08-18
  • 코로나 재확산 심상찮다…신규 확진자 103명
    일일 신규 확진자 100명 대를 기록하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에 대한 방역 및 각별한 감염 예방 주의가 필요하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4일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103명에 달한다고 발표했다.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100명 대를 기록한 것은 지난 7월 25일 이후 20일 만이다.   현재 신규 확진자의 분포는 경기 47명, 서울 32명, 인천 4명으로 수도권이 80% 이상 차지한다. 그 외에도 부산, 충남, 광주, 울산, 강원, 경북 등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번 코로나19 집단감염은 지난 12일부터 신규 확진자 50명 대를 기록하다 오늘 100명 대를 기록하며 폭발적인 감염력을 보이고 있다.   중대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이번 집단 감염 사태가 지난 5월 발생한 이태원 사태보다 훨씬 심각할 수 있다며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격상까지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 탑 이슈
    2020-08-14
  • 이번엔 시장이다…남대문 시장 집단감염 대규모 확산 우려
    서울 남대문 시장 집단감염 첫 확진자가 발생한 케네디 상가(연합뉴스 제공)   서울 남대문시장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집단감염이 첫 확진자가 발생한 ‘케네디 상가’에서 인근 대규모 상가인 ‘중앙상가’로 번져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남대문시장의 첫 확진자가 나온 것은 케네디 상가 1층에서 일하던 고양시 거주 여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지난 6일이다. 이후 9일 같은 층에서 일하던 7명이 추가로 확진을 받으며 해당 감염은 집단감염 사례로 발전했다.   그리고 오늘 서울시에서 케네디 상가가 아닌 인근 ‘중앙상가’에서 일하는 상인 1명이 10일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발표하며 남대문시장 집단감염 누적 확진자는 총 9명이 됐다.   방역당국이 초비상에 걸린 것은 10일 확진자가 나온 중앙상가가 한 건물에만 500여 개의 점포가 있고 총 세 동으로 이뤄진 대규모 종합상가이기 때문이다.   또한 중앙상가 상인으로 알려진 해당 확진자가 증상이 없는 상태로 계속 상가에 나와 일을 했던 정황이 포착돼 상가 방문자라면 모두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남대문 시장에서의 첫 확진자인 고양시 여성이 앞서 집단감염이 발생한 반석교회 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이번 집단감염은 반석교회 관련 감염 사례로 분류되고 있다.
    • 탑 이슈
    2020-08-11
  • 장마도 모자라 태풍 ‘장미’ 온다…물폭탄 대비해야
    길어지는 장마에 이어 태풍 '장미'까지 북상하며 전국 곳곳의 심각한 비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연합뉴스 제공)   지난 몇 주간 장마전선에 의한 폭우로 인해 전국이 물난리로 고생을 한 가운데 올들어 처음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치는 제5호 태풍 ‘장미’가 빠르게 북상하고 있어 전국적으로 주의가 내려졌다.   현재 서귀포 남동쪽 해상을 지나고 오늘 오후 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 이번 태풍은 소규모이긴 하지만 속도가 빨라 강한 바람을 동반할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전국에 걸쳐 있던 장마전선의 경우 태풍에 밀려 잠시 북쪽으로 올라갔지만 태풍과 합세해 매우 강한 비를 쏟아낼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태풍의 이동경로를 따라 제주도를 시작으로 전남, 경남 등에 태풍 주의보가 내려질 예정이며 이미 많은 폭우로 지반이 약해져 있는 산간 지방의 경우 산사태에 더욱 주의가 요해진다.   현재 전국 81개 시군구에 산사태 위기 경보가 발효 중이며 하천·해안 근지대는 범람 또는 해일로 인한 침수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해야 할 것이다.
    • 탑 이슈
    2020-08-10

CEO 검색결과

  • 나눌수록 더해지는 우리의 선한 가치
    최근 한 식당이 저소득층 어린이들과 소방관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었다. 식당 대표는 자신의 능력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싶다는 마음에 이런 선행을 시작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처럼 최근 우리 사회에는 각자의 자리에서 선한 마음과 행동으로 주변을 밝게 빛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선한 영향력을 발산하고 있는 이들이 모여 더 큰 가치를 이루고자 하는 커뮤니티가 있다. 바로 최영환 대표의 소셜 멤버십 커뮤니티 아웃오브보트이다.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저개발국가의 자립을 돕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최영환 대표는 조금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이들이 선한 가치를 중심으로 연대하길 바라는 마음에 아웃오브보트를 설립했다고 한다.   오늘은 커뮤니티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선한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는 최영환 대표와 함께 아웃오브보트의 그간의 여정과 앞으로의 이야기에 대해 들어 보았다.   소셜 멤버십 커뮤니티 아웃오브보트 최영환 대표   아웃오브보트, 어떤 곳인가? 아웃오브보트는 선한 가치로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소셜 멤버십 커뮤니티이다. 아웃오브보트는 선한 가치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마음은 굴뚝같지만 그 방법을 모르거나 도전을 주저하는 이들을 환영한다. 우리는 멤버인 아우터즈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각자의 개성과 방법으로 ‘선한 가치’라는 모호한 개념을 구체적으로 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자신의 목표에 맞는 활동을 멤버들과 함께 시작할 수 있는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함께 세상을 바꿔보자는 의미에서 설립한 아웃오브보트는 올해로 벌써 8년 차를 맞이하고 있다. 아웃오브보트의 활동은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쪽에서 모두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여러 활동이 있지만 단연 중요한 활동은 매거진 발간이라고 할 수 있다. 저의 여정에 대한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우터즈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알려주는 매거진은 아웃오브보트 멤버들에게 좋은 자극이 되어준다.   아웃오브보트 활동 모습   매거진 이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고. 아웃오브보트의 아우터즈들은 전국뿐만 아니라 해외에도 거주하는 분들이 있어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 만남이 잦은 편이다. 특히 3주~6주 과정인 선한 가치 클래스는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저, 그리고 다른 아우터즈들과 만나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그 안에서 선한 가치를 발견하고 동기 부여를 얻어 가는 활동이다. 선한 가치를 찾고 그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아웃오브보트의 멤버가 된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만족할만한 활동이다.   오프라인 활동은 1년에 2회 열리는 멤버십 데이와 비전트립이 있다. 멤버십 데이는 아우터즈들이 한데 모여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또 점검할 수 있는 워크숍 컨퍼런스이다. 이 하루를 통해 아우터즈들은 온라인에서 소통하던 다른 아우터즈들과 네트워킹을 이룰 수 있다. 비전트립은 시대의 흐름을 알고 통찰력을 얻기 위한 아웃오브보트만의 특별한 여행이다. 이는 평범한 여행과 달리 일상을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하며 또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어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는 여행이다.   최영환 대표의 강연 모습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여름과 겨울 집 앞으로 도착하는 매거진, 그리고 다양한 연간 활동을 통해 아웃오브보트의 멤버들은 함께 선한 사회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다. 혼자의 힘은 미약할 수 있지만 함께 모였을 때 우리의 힘과 선한 가치는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진다. 우리의 행동이 어떤 선한 가치를 통해 좀 더 의미 있고 그로 인해 조금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지에 대한 연대와 고민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안전하고 아늑했던 보트 밖으로 나와 험난하지만 어떤 문제가 있더라도 선한 가치, 그리고 서로와 함께라면 해결할 수 있다는 열정으로 똘똘 뭉친 아웃오브보트의 여정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니 지켜봐 주길 바란다.  
    • CEO
    2020-07-15
  • 커피도 마시고 작품 감상도 하고!
    대안공간을 아는가. 대안공간은 기성 갤러리와 미술관의 권위에서 벗어나 다양한 예술을 실험하고 유통하는 통로로 활용되는 소규모 공간이다. 이는 미국에서 시작되어 대개 젊은 예술 기획자들이 자신들을 중심으로 운영하는 공간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최근에는 공공기관이나 기업에서도 예술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방식의 대안공간을 운영 중이다.   연남동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벌스투와 대안공간 챕터투가 그중 하나이다. 사회문화 환원사업에 힘쓰고 있는 한 기업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 카페는 갤러리를 겸하고 있다. 대안공간 갤러리인 챕터투를 통해 신진 작가와 중견 작가를 아우르는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여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러리카페 벌스투는 바로 옆에서 서포트를 하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카페답게 맛있는 음료 메뉴를 자랑하고 있어 지역 주민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한다. 갤러리와 카페의 만남, 그 계기가 궁금하다.   연남동 갤러리카페 벌스투   벌스투는 KCPMED사옥 내 카페로 시작했다. 카페가 위치한 건물이 저희 회사이다. 회사는 메디컬 비즈니스 관련 일을 하는 곳이지만 예술 산업 발전에도 관심을 많이 쏟고 있다. 벌스투는 이런 회사의 예술 문화 공헌 사업의 일환으로써 일종의 ‘대안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는 챕터투를 지원하고 있다.   회사에서 후원하고 있는 신진 작가들은 물론 유명한 중견 작가들의 작품을 유동인구가 많은 카페에 전시함으로 일상 속에서 예술 작품 관람 기회를 선사하는 것이다. 카페뿐만 아니라 바로 옆에 있는 갤러리에서의 작품 전시는 저희와 협업하고 있는 전문 갤러리의 큐레이터가 참여하기 때문에 수준 높은 기획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대안공간 갤러리 챕터투   이름에도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벌스투와 바로 옆에 위치한 대안공간 갤러리 챕터투는 ‘2막 2장’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는 저희가 인생의 2막 2장을 맞이하는 사람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는 것을 의미한다. 대학을 갓 졸업한 젊은 예술가들은 자신의 꿈을 어디서 어떻게 펼쳐나가야 할지 모를 때가 많다. 저희는 그들에게 성장의 발판을 마련해 주며 그들이 예술 산업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저희는 문화 공헌 사업을 통해 전도 유망한 신진 작가들을 지원하고 있다.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갤러리와 카페뿐만 아니라 작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인 레지던시도 보유하고 있다. 작가들은 1년 여간 이곳에서 활동하며 마음껏 자신의 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다. 카페에서의 작품 전시는 물론 갤러리에서도 정기적으로 전시 기획을 통한 개인, 그룹 전시를 할 수 있어 작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갤러리카페 벌스투 내부 모습   카페 메뉴도 굉장히 인기가 많다. 작품 전시를 위해 공간을 활용하고 있긴 하지만 ‘카페’라는 본연의 역할에도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또한 카페 안에서 작품을 감상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뛰어난 작품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음료까지도 제공하고 싶었다. 이에 저희는 원두 하나부터 차별화된 품질의 재료를 쓰고자 노력하고 있다.   많은 손님들이 좋아해 주시는 밀크티는 카페에서 직접 냉침한 차를 이용해 만들어 낸다. 밀크티에 들어가는 바닐라 시럽 하나까지도 이곳에서 수입한 유기농 바닐라빈을 활용해 만들고 있기 때문에 더욱 고급스러운 맛을 느낄 수 있으실 것이다. 대부분의 재료를 유기농으로 준비하고 있고 디저트 또한 베이킹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직접 만드신 디저트만을 공수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벌스투에 오셔서 맛있는 음료와 디저트, 그리고 멋진 작품들을 감상하고 가시길 바란다. 
    • CEO
    2020-04-09

상공인 검색결과

  • 업무에 지친 직장인들의 손발을 아름답게
    2,30대 여성들에게 이제 네일케어는 헤어 스타일링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인 뷰티 케어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집에서도 손쉽게 네일을 케어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도 많이 나와있지만 뷰티샵에 방문해 전문가들의 손길로 케어를 받는 것은 외적인 변화 이외에 심적인 힐링도 가져다주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주기적으로 뷰티샵에 방문하곤 한다.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직장인들에게 주기적으로 시간을 내서 뷰티샵에 방문하는 것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이에 직장인들은 자투리 시간, 잠깐의 여유를 통해 빠르고 완벽한 관리를 받을 수 있는 뷰티샵을 선호하고 있다.   서울의 업무 중심 지구인 종로에 위치한 토탈뷰티샵 제이뷰티는 이러한 직장인들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해 높은 만족도를 제공해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제이뷰티는 빠른 시술에도 불구하고 숙련된 전문가들의 세심한 손길로 완벽한 케어와 디자인을 선보여 근처 직장인뿐만 아니라 서울 지역 곳곳에 단골들을 보유하고 있다.   제이뷰티의 이지영 원장은 손님들이 믿어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더 손님들의 니즈에 맞춰서 성장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오늘은 이 원장과 함께 토탈뷰티샵 제이뷰티는 어떤 곳인지, 또 앞으로 어떻게 성장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직장 여성들의 해피 플레이스 제이뷰티는 어떤 곳인가. 제이뷰티는 네일, 패디 케어뿐만 아니라 속눈썹 시술과 왁싱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토탈 뷰티샵이다. 2017년 작은 네일케어샵으로 시작했던 제이뷰티는 베테랑 선생님들의 만족도 높은 시술로 많은 단골손님들을 보유하며 속눈썹과 왁싱 시술까지 겸할 수 있는 토탈뷰티샵으로 성장했다.   제이뷰티가 시술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공간의 편안함, 합리적인 비용 그리고 시술에 대한 만족도다. 케어를 받는 목적은 여러 가지이지만 그것을 통해 얻고자 하시는 것은 외적인 아름다움은 물론 케어를 통해 얻는 힐링일 것이라 생각한다. 이에 저희는 아늑한 분위기의 공간은 물론 고객님들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서비스를 통해 고객님들이 편안하게 케어를 즐기다 가실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아무래도 제이뷰티가 회사가 많이 위치한 종로의 업무 지구에 있다 보니 직장인 여성들이 많이 오신다. 직장인들에게는 아무래도 시간을 아끼기 위한 빠른 시술과 합리적인 가격이 가장 중요할 것이다. 저희는 그에 맞춰 부담 없이 시술을 받으실 수 있도록 시술 가격을 낮게 책정 중이다. 하지만 시술의 퀄리티만은 그 어떤 곳과 비교해도 자신 있을 만큼 5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신 베테랑 선생님들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이뷰티 이지영 원장 시술 모습   직장인들을 위한 특별한 시술이 준비되어 있다고. 시간에 쫓기는 직장인들에게는 여러 시술을 한꺼번에 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부족하다. 특히 디자인에 따라 시술 시간이 천차만별인 네일과 패디 케어는 연달아 시술을 받을 경우 보통 3시간 정도 소요되기도 한다. 저희는 고객들의 시간적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네일과 패디를 한꺼번에 시술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두 가지 시술을 한꺼번에 진행하게 되면 네일 시술의 경우 선생님이 일어서신 상태로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이는 웬만한 노하우를 가진 분들이 아니면 앉아서 편하게 시술을 할 때보다 시술의 퀄리티가 떨어질 위험이 높다. 저희는 이런 시술을 위한 공간을 따로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시술을 진행하시는 선생님들도 경험이 많으신 베테랑들만으로 구성해 1시간 이내의 빠르고 완벽한 시술을 제공해드리고 있다.   동시 시술 이외에도 무료 보수 서비스 또한 직장인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직종과 업무에 따라 다르겠지만 사무직이 많은 업무 지구인만큼 잦은 키보드 사용으로 인해 네일이 빨리 망가지는 분들이 많다. 첫 시술부터 최대한 단단하게 만들어 드리고 있지만 혹시 모를 생채기 등에 대한 보수는 일주일 이내라면 무료로 진행해드리고 있다. 컬러만 덧입혀 드리는 것이 아니라 케어부터 마무리까지 기존 시술과 동일한 방법으로 보수를 해 드리고 있기 때문에 고객님들의 만족도가 더 높은 것 같다. 제이뷰티 내부 모습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지금보다 더 많은 고객님들이 만족감을 느끼고 가실 수 있도록 발전하고 싶다. 특히 저희의 주요 고객층인 직장인 분들이 ‘네일’하면 ‘제이뷰티’를 떠올리실 수 있도록 만들고 싶은 것이 저희의 목표다. 최근 새롭게 시작한 속눈썹 시술과 왁싱 또한 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전문적인 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지금도 많은 손님들이 주변 지인분들에게 제이 뷰티를 소개해 주시고 하시면서 곳곳에 단골손님들이 생겨 정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 손님들이 언제나 당당하게 가성비와 퀄리티를 모두 잡은 곳이라고 추천하실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제이뷰티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8-14
  • 도자기에 담아내는 특별한 추억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집 이외의 공간에서 할 수 있는 활동이 제한되며 안전하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활동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불특정 다수와 공유하는 공간이 아닌 정해진 인원들이 모여 감염에 대한 걱정 없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활동일 것이다.   프라이빗 도자기 공방인 시아갤러리는 정해진 인원들만 편안하고 아늑한 분위기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점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간적 장점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 쉽게 찾아보기 힘든 시아갤러리만의 도예 수업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힐링과 색다른 추억을 만들어가기에 안성맞춤이다.   시아갤러리의 황경화 대표는 하루에 단 3팀만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해 넉넉한 시간으로 단순히 도자기를 만들고 가는 곳이 아닌 힐링과 추억을 선물하는 공간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오늘은 아늑한 분위기의 스튜디오에서 근심 걱정을 모두 잊고 도예에 집중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하는 시아갤러리의 이모저모에 대해 알아보았다.   프라이빗 도자기 공방 시아갤러리, 어떤 곳인가. 시아갤러리는 프라이빗 도자기 공방이라는 설명에 걸맞게 집처럼 꾸며진 아늑한 스튜디오에서 한 사람, 한 팀만을 위해 수업을 진행하는 도자기 클래스이다. 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면서 클래스에 대한 로망이 있었다. 집과 같이 편안한 공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친구같이 도예를 가르치고자 이런 컨셉의 스튜디오를 열게 됐다.   원데이 클래스는 팀당 2시간 정도 진행된다. 하지만 하루에 딱 3팀만 수업하고 있고 스케줄 사이의 여유 시간도 길게 잡아뒀기 때문에 수업 시간에 대한 압박 없이 온전히 도예를 즐기실 수 있다. 수년간 미술 학원을 운영하며 많은 학생들을 지도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도예가 처음이시더라도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고 가실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도와드리고 있다.   시아갤러리 다양한 도예 기법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작품이 많다고. 수업안을 구상하면서 도예에 처음인 분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지만 각자의 개성을 온전히 담아내면서 완성도 높은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해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고안한 방법이 압화 기법을 활용한 생화 프린팅 도예다. 스튜디오에 다양한 종류의 꽃을 구비해놓기도 하지만 수업을 들으러 오시면서 특별한 기억이 있는 꽃들을 직접 들고 오시기도 하신다. 원하는 모양의 도자를 성형한 후 꽃을 찍어내고 원하는 색을 입히면 쉽고 재밌게 아름다운 도자기를 완성할 수 있다.   생화 프린팅 이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수업을 제공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 인기가 많은 수업은 색깔이 있는 흙인 색소지를 이용해 일정한 패턴이나 그림을 표현하거나 여러 가지 색소지를 반죽하여 마블링 패턴의 플레이트를 만드는 수업이다. 저는 학생들을 위해 도자기를 쉽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기법을 계속 연구 중이다. 곧 국내 최초 ‘Knife Ceramics Painting’을 이용한 표현기법에 대한 클래스도 열 예정이다.   시아갤러리 원데이 클래스에서 만든 작품 모습   편안하고 아름다운 시간을 선물하는 시아갤러리,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도자기를 만들 수 있는 공방은 점점 늘어나고 있지만 다양한 종류의 도자기를 만들 수 있으면서 편안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유일한 도예 스튜디오로 자리매김하고 싶다. 시간을 내서 자신만의 시간을 즐기러 오신 분들이 시간이나 주변 환경에 대한 부담 없이 온전히 그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계속해서 프라이빗 공방이라는 컨셉을 유지할 예정이다.   앞으로의 계획이라면 지금 있는 수업들 외에도 활용도가 높은 리빙용품부터 인테리어의 포인트가 될 수 있는 오브제까지 다양한 도예 수업에 도전하고 싶다. 또 해외 유학 경험을 살려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들이 편하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클래스를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도 있다. 제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스튜디오 인만큼 앞으로 뵙게 될 분들에게 선물 같은 추억을 만들어 드릴 수 있는 시아갤러리로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
    • 상공인
    2020-07-29
  • 내 손으로 만드는 반짝반짝 주얼리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철, 햇볕이 따가운 바깥보다는 실내 활동을 선호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계절이다. 하지만 요즘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장소들은 피해야 하기 때문에 실내 활동을 즐길 공간이 마땅치 않다고 한다. 이러한 가운데 작은 공간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체험형 공방들이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강서악세사리공방 제이엔젤스에서는 최대 5명 정원으로 소수정예 수업만을 진행하고 있어 코로나19에 대한 걱정을 한시름 덜어 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을 다녀간 이들은 아늑한 비즈공예 가죽공예 전문공방에서 선생님과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어느새 예쁜 주얼리를 뚝딱 만들어냈다고 말한다.   귀걸이, 팔찌뿐만 아니라 키링이나 헤어핀 등 반짝이는 큐빅을 이용해 만들 수 있는 주얼리들은 모두 만들 수 있다는 강서악세사리공방 제이엔젤스. 오늘은 이곳의 안하진 대표에게 강서비즈공예 가죽공예 전문 제이엔젤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강서악세사리공방 제이엔젤스 안하진 대표   악세사리공방 제이엔젤스, 어떻게 시작했나. 어렸을 때부터 반짝이는 주얼리들을 좋아했다. 그래서 다른 일을 하면서 2015년부터 주얼리 해외 온라인 사업을 병행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좀 더 주얼리에 대해 전문적으로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작년 말, 커스텀주얼리 전문가 과정을 졸업했다. 전문가 과정을 공부하면서 다채로운 주얼리의 매력에 더욱 깊이 빠지게 되었던 것 같다.   이런 주얼리의 다양한 매력을 많은 이들에게 전달하고자 올해 초 제이엔젤스라는 주얼리공방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팔찌, 목걸이, 귀걸이부터 헤어핀이나 키링 등 주얼리 류의 액세서리는 모두 만들어볼 수 있다. 또 저만의 개성과 디자인 감각을 담아내 제가 직접 만든 다양한 주얼리들을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 제이엔젤스에서는 다양한 주얼리들을 구경할 수도 있고, 손수 만들어볼 수 도 있어서 주얼리의 모든 것을 담고 있는 공간이라고 말하고 싶다.   강서비즈공예 가죽공예 전문 제이엔젤스 클래스 모습   원데이 클래스뿐만 아니라 취미, 창업반도 운영 중이다. 우선 원데이 클래스는 체험형 클래스이기 때문에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그래서 수강생들에게 만들고자 하는 주얼리의 종류부터 색감, 디자인까지 모두 맡기는 맞춤형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모든 수업이 1:1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업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들은 모두 세세하게 지도하고 있다. 꼼꼼한 지도와 자신의 개성을 듬뿍 담은 주얼리를 만들었다는 뿌듯함에 많은 분들이 제이엔젤스 공방의 원데이 클래스를 좋아해 주신다.   취미반이나 창업반의 경우 작품의 완성도도 중요하지만 그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주얼리 제작 기법을 익히는데 더욱 집중하고 있다. 기법은 개개인의 역량에 따라 진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어 그 역량에 맞게 커리큘럼을 조정해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창업반은 수강생들이 ‘창업’이라는 목표에 한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커리큘럼을 설계했다. 디자인 감각이나 제작 기법을 꼼꼼하게 가르쳐 드리는 것은 물론 수강생이 원하는 창업 형태에 따라 수업의 내용을 조금씩 다르게 하고 있다.   창업반은 창업을 위한 마케팅, 홍보에 대한 수업도 진행하고 실전 연습도 병행한다. 공방 형태의 창업을 원하시는 분들에게는 시범 수업 기회를 제공하는 등 각자가 원하는 목표에 맞춰 실전 연습이 진행된다. 그리고 실제로 창업을 하신 이후에도 제이엔젤스와의 꾸준한 연락을 통해 계속해서 개선해 나가고 어려운 점은 같이 고민해 볼 수 있는 멘토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강서악세사리공방 제이엔젤스 내부 모습   수업들이 굉장히 체계적이다.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해진다. 저 또한 체계적인 수업 과정을 통해 창업을 시작해 벌써 100건 이상의 공방 수업과 많은 창업반 수료생들을 배출했다. 앞으로의 목표라면 지금의 소수 정예 중심 공방에서 더 나아가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구축해 주얼리 관련 아카데미로 성장하고 싶다는 점이다.   특히 핸드메이드 커스텀 주얼리 산업은 여성들이 평생 직업으로 삼을 수 있을 만큼 미래 가능성이 있는 사업이라고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체계적인 시스템 아래 많은 이들이 주얼리 산업에 관심을 가지게 해 이 분야가 촉망받는 전문 분야로 자리 잡게 하는 것이 저의 큰 목표이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꼼꼼하고 체계적인 주얼리 제작 수업을 하면서 수강생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제이엔젤스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28
  • 퇴근 후 만나는 바이올린의 아름다운 선율
    사회적으로 주 52시간 근무제가 정착되면서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는 워라밸 문화가 확산돼 자신을 위한 활동에 시간과 돈을 쓰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특히 아름다운 음악을 듣고 또 직접 연주하며 마음의 양식을 쌓고 스트레스를 더는 악기 연주에 대한 관심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마곡에 위치한 성인 현악기 전문 교습소인 엘스트링음악교습소에는 퇴근 후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를 하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자 하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이곳의 권유진 원장은 원생들이 편안한 분위기에서 누구보다 쉽고 재밌게 악기 연주를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한다.   오늘은 권 원장과 함께 바이올린의 매력은 무엇인지, 또 이 매력에 흠뻑 젖을 수 있다는 엘스트링음악교습소는 어떤 곳인지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성인 현악기 전문 엘스트링음악교습소   성인 현악기 전문 엘스트링음악교습소,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엘스트링음악교습소는 성인, 특히 직장인을 대상으로 바이올린, 첼로를 비롯한 악기를 가르치는 곳으로 누구나 쉽고 재밌게 악기 연주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줄의 진동을 이용해 아름다운 선율을 만들어내는 현악기는 예쁜 소리를 만들기 위해 첫 시작, 즉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바이올린, 첼로 등 현악기를 배울 때 개인 레슨을 선호하시는 이유기도 하다.   하지만 여유시간이 적은 직장인들에게 개인 레슨은 큰 부담이 될 수 있다. 저는 이런 분들에게도 현악기의 매력을 알려드리고 싶고 또 악기를 배우는 것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엘스트링음악교습소에서는 직장인들이 퇴근 후 바로 들러서 비치되어 있는 악기와 교재들로 원하는 시간에 레슨을 받고 언제든지 연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엘스트링음악교습소 권유진 원장   직장인들에게 안성맞춤인 시스템인데, 수업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대부분 원생들의 스케줄에 맞춰 레슨 시간을 조정하고 있다. 원장인 저 이외에도 출중한 경력과 실력을 갖추신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원생들 각자의 스타일과 스케줄에 맞게 레슨 시간을 분배할 수 있다. 레슨은 1:1 개인 교습으로 1회 당 30분 또는 60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둘 중 원하는 시간과 날짜를 선택하셔서 레슨을 받으실 수 있다.   레슨 시간 이외에도 언제든지 학원에 오셔서 연습을 하실 수도 있다. 학원 운영 시간 내에는 연습 공간으로 레슨실을 모두 개방하고 있어 원하실 때는 언제든 연습하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다. 또 학원에는 언제든 제가 상주해 있으니 연습하시다가 궁금하신 부분이 있으실 때는 언제든 도와드리고 있어 학원에 자주 나오시는 것만으로도 실력이 쑥쑥 오르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   학원에는 가장 많이 찾으시는 바이올린 이외에도 첼로와 비올라가 준비돼 있다. 바이올린을 배우고자 찾아오셨어도 첼로나 비올라 수업을 들으실 수도 있어서 다양한 악기를 지루하지 않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이 엘스트링음악교습소만의 장점이다. 코로나 사태가 잠잠해지면 앙상블 수업도 제공해 드릴 예정이다. 낮고 웅장한 첼로와 아름답고 맑은 선율의 비올라, 바이올린이 같이 등장하는 현악 앙상블의 매력을 알려드릴 수 있는 날이 빨리 다가오길 바란다.   엘스트링음악교습소 수업 모습   엘스트링음악교습소, 앞으로의 계획은? 이곳이 아무래도 공항과 가까운 곳에 있다 보니 승무원분들이 악기를 배우러 많이 찾아주신다. 감정 노동이 많은 승무원분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스트레스를 푸시고 마음의 힐링을 얻고 가시다고 말씀해 주실 때마다 악기의 힘을 또 한 번 깨닫는다. 저는 이러한 악기의 힘과 매력을 좀 더 많은 분들에게 엘스트링음악교습소를 통해 알리고 싶은 목표를 가지고 있다.   앞으로 계획하고 있는 앙상블 수업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오케스트라 연습 등 더 다양한 장르와 무대를 통해 직장인들이 현업과는 또 다른 목표를 가지고 도전의 성취감과 음악 자체의 치유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드리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엘스트링음악교습소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27
  • 실전 무술 하나로 내 몸은 내가 지키자!
    하루가 멀다 하고 강력 범죄가 일어나는 요즘, 내 몸은 내가 지킬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는 이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특히 위급상황에서 나보다 체구가 큰 사람을 제압할 수 있는 주짓수 등의 실전 무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고 한다.   실전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기술들로 구성된 주짓수와 MMA(종합격투기)는 여성들과 아이들도 비교적 쉽게 자신보다 큰 체구의 성인들을 제압할 수 있어 인기다. 또한 강도 높은 유산소와 무산소 병행 운동으로 다이어트와 체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돼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을 위해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 서구에 위치한 팀레드폭스 또한 주민들 사이에서 즐거운 생활체육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팀레드폭스의 유승진 관장은 주짓수와 종합격투기는 누구나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을뿐더러 일상생활에서 혹시 모를 위협에 대비해 자신을 지킬 힘까지 길러줘 현대인들에게는 탁월한 운동이라고 말한다.   오늘은 유관장과 함께 팀레드폭스에서 배울 수 있는 주짓수와 종합격투기의 매력과 효과에 대해 들어보고 팀레드폭스가 8년간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알아보았다.   주짓수&MMA 팀레드폭스 유승진 관장   8년간 자리를 지킨 팀레드폭스, 어떤 곳인가. 인천 서구에 위치한 팀레드폭스는 주짓수와 종합겹투기를 배울 수 있는 실전 무술 체육관이다. 저를 비롯한 선수 출신 사범들이 실전 시합 경험과 탄탄한 훈련 체계를 바탕으로 회원들이 원하는 목적에 맞는 수업을 진행한다. 그래서 회원들이 처음 방문해 주셨을 때 꼼꼼한 상담으로 운동을 배우는 목적을 명확히 설정해 운동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다.   대부분 주짓수, 종합격투기라고 하면 프로 선수들의 모습이 먼저 떠오르기 때문에 격투 스포츠를 즐기시던 분들 이외에는 배우기 쉽지 않은 운동이라고 생각하신다. 하지만 주짓수와 종합격투기는 실전에 기반한 무술이기 때문에 생각보다 쉽고 즐겁게 배울 수 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처음에는 호기심에 방문하셨다가 운동을 하시면서 진정한 매력을 느껴 몇 년씩 운동을 계속하시고 계신다.   팀레드폭스 수업 모습   주짓수, 종합격투기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격투기는 다른 운동들보다 대련, 즉 스파링에서 그 진가를 발휘하기 때문에 부상 방지를 위한 수준별 수업이 굉장히 중요하다. 팀레드폭스에서는 회원들 각자의 운동능력과 체력 수준, 그리고 운동 목적에 따라 맞춤형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적인 수업 계획을 바탕으로 같은 시간대에 운동하는 이들과 따로 또 같이 수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수업은 기본적으로 75분에서 80분가량으로 이루어진다. 처음 20여 분은 매일 다른 테마의 체력훈련을 진행한다. 근력과 유산소를 결합한 체력훈련은 많은 분들의 운동 목적인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체력훈련 이후에는 각자 진도에 따른 기술 수업이 들어간다. 기술 수업은 월·수·금 주짓수 수업, 화·목 종합격투기 수업으로 지루하지 않게 다양한 기술을 가르쳐 드리고 있다.   어느 정도 기술에 익숙해지면 수업 마지막에는 스파링도 해 볼 수 있다. 스파링은 실력이 비슷한 사람들끼리도 할 수 있지만 자신보다 강한 상대와 할 때에도 실력이 늘 수 있다. 상대적으로 강한 사람들도 약한 사람들을 배려해 주면서 다양한 경험은 물론 서로에 대한 배려심도 기를 수 있다.   팀레드폭스 유승진 관장과 회원들 모습   실전에 강한 주짓수와 종합격투기, 어떤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까. 사실 실전 무술인 주짓수와 종합격투기는 정말 모든 사람들이 배웠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운동 효과는 물론 활용도도 높다. 요즘처럼 자기 몸을 지켜야 할 상황들이 많이 발생하는 시대에는 상대적 약자인 여성들과 아이들은 꼭 한번 배워 보시는 것을 추천드린다. 특히 청소년들은 유산소와 근력 운동이 적절히 혼합된 격투기 운동을 통해 성장을 촉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 폭력과 같은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자기방어 능력을 기를 수 있다. 많은 분들이 즐겁게 운동하면서 자연스럽게 자신과 소중한 사람들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열심히 가르치고 또 노력하는 팀레드폭스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21
  • 우리 강아지 지켜주는 펌블펫솝 천연비누
    강아지 피부, 사람보다 100배는 더 예민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반려견의 피부는 사람 피부에 비해 연약해 온몸을 뒤덮은 털의 보호를 받고 있다. 하지만 이 털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다면 반려견들은 세균, 곰팡이 등에 의한 피부병 감염으로 고통받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반려견의 피부 건강은 반려인들의 세심한 관리로 꼭 지켜줘야 한다.   하지만 깨끗이 씻기는 것만이 능사는 아니다. 사람도 그렇듯 유난히 피부가 민감한 반려견들에게는 화학제품에 의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강아지들은 털을 자주 핥기 때문에 샴푸에 함유된 화학제품이 몸속으로 들어갈 확률이 높아 클렌징 제품 선택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오랜 시간 반려견을 키우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로 강아지들에 대한 사랑을 가득 담은 반려동물아로마테라피 전문 천연 강아지비누 브랜드 펌블펫솝이 화제다. 귀여운 모양과 뛰어난 세정력을 가진 호박비누로 반려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펌블펫솝은 ‘자연의 재료’로 제품을 만드는 것을 고집한다.   오늘은 펌블펫솝의 추지연 대표를 만나 펌블펫솝의 강아지비누와 펌블펫솝이 지향하는 반려동물 케어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반려동물아로마테라피 천연 강아지비누 브랜드 펌블펫솝   펌블펫솝의 첫 시작이 궁금하다. 펌블펫솝은 합성 화학재료를 배제한 천연 재료를 통한 반려동물아로마테라피 기법으로 반려동물에게 가장 안전한 비누를 만드는 브랜드이다. 저희 강아지들이 천연 비누를 쓰기 시작한 건 2012년부터였다. 당시 강아지 중 한 마리가 폐종양 진단을 받았고, 병원 치료가 소용이 없다는 말에 대체의학에 관심을 가지면서 천연비누를 알게 되었다. 다행히 폐종양 진단은 오진이었지만 천연비누의 효과를 몸소 느끼며 더 깊이 공부를 시작했다.   반려동물들은 자신의 몸을 핥는 습관이 있기 때문에 세정용품을 잘 고르는 것이 먹거리를 고르는 것만큼 중요하다. 파라벤, 설페이트 등 문제 되는 화학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한다면 지금 당장은 큰 이상이 없지만 체내에 축적되며 추후 피부병, 호르몬 교란 등 아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친다. 이는 사람보다 수명이 짧은 반려동물들에게는 치명적인 부작용이다.   이런 부작용들 때문에 자연에서 온 성분들로 만들어진 천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 저희 강아지들은 물론 지금까지 펌블펫솝의 비누들을 써오신 많은 분들이 천연비누의 효과에 대해 입증해 주신다. 특히 현재 반려동물 미용전문 샵에서도 저희 호박비누를 쓰시는 곳이 늘고 있는데 액체형 샴푸보다 비누가 사용이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사용감 덕분에 다른 제품으로 바꿀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마음이 뿌듯해진다.   펌블펫솝 호박비누 3총사 카멜로즈·허브티티·터키그린   펌블펫솝이 자랑하는 비누, 뭐가 있을까? 펌블펫솝에서는 자작나무 수액을 수상으로 한 피부 타입별 호박 모양의 천연비누 3총사를 가장 추천드린다. 우선 향에 민감한 고양이들도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카멜로즈’는 동백오일과 로즈에센셜오일을 블렌딩해 보습에 탁월하고 털의 풍성함도 한껏 살려주는 제품이다. 유기농 코코넛오일과 허브파우더를 사용한 ‘허브티티’는 티트리 등 아로마 블렌딩으로 피부 면역에 큰 도움이 된다. 외부 감염에 취약한 민감성 피부를 가진 아이들이나 문제성 피부로 고생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좋은 비누이다.   유기농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월계수오일을 주 베이스로 제작한 ‘터키그린’은 아이들이 이유 없는 가려움이나 트러블, 각질 등으로 힘들어할 때 사용하면 탁월한 완화 효과를 보인다. 천연 강아지비누들 모두 세정력과 보습력은 기본적으로 갖추고 있으며 장기간 사용했을 때 그 변화를 훨씬 잘 확인할 수 있다.   펌블펫솝 백화점 입점 팝업스토어 모습   반려동물 세정용품으로 고민하고 있는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반려동물이 사용하는 모든 용품들은 반려동물이 직접 선택할 수 없다. 더욱이 말을 할 수 없는 동물이다 보니 보호자들이 조금 더 신경을 써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도 이런 마음에서 천연비누를 만들기 시작했고 그 효과를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펌블펫솝을 시작하게 되었다. 천연비누는 기원전 2800년경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세정용품이다. 그 긴 역사만큼 부작용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자신할 수 있다.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친숙한 재료들로 안전하고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는 명품 천연비누를 만드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호박 나라, 펌블펫솝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20
  • 나에게 꼭 맞는 헤어스타일, 헤드마스터에 맡기자.
    ‘스타일의 완성은 헤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은 스타일링에서 큰 역할을 한다. 특히 화려한 액세서리나 패션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 남자들에게는 어울리는 헤어스타일 하나만으로도 외모에 확실한 변화를 줄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남자들은 여성들이 대부분인 미용실이 불편하기 마련이다. 미용실의 분위기 또한 그렇지만 미용실 특성상 남자가 아닌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스타일링을 주로 하기 때문에 더욱 이질감을 느끼는 것이다.   강남반포바버샵 헤드마스터의 김동현 원장은 이러한 분들을 위해 남자들만을 위한 공간인 바버샵에서 그들에게 꼭 맞는 헤어스타일을 찾아줄 수 있다고 말한다. 바버샵은 남자들을 위한 커트, 펌 등 전반적인 헤어 디자인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그렇기 때문에 미용실 이용을 주저했던 남자들도 마음 편하게 전문 바버의 손길로 멋진 헤어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김 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헤드마스터를 통해 헤어스타일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차분하게 가꾸고 가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한다. 오늘은 따뜻한 마음과 뛰어난 실력으로 언제나 고객들을 웃게 만드는 헤드마스터의 김 원장과 함께 헤드마스터에 담긴 이야기를 들어 보았다.   강남반포미용실 헤드마스터 김동현 원장   헤드마스터, 어떤 곳인가? 헤드마스터는 남자 커트와 펌을 전문으로 하는 바버샵이다. 흔히 바버샵이라고 하면 포마드를 활용한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실제로 많은 바버샵들이 남성성이 부각되는 클래식한 스타일을 전문적으로 시술하고 있다. 하지만 헤어스타일은 단순히 잘라낸다는 개념이 아니라 ‘디자인’ 작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남자 머리를 손질하는 사람이라면 클래식한 바버샵 커트부터 모던한 미용실 스타일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즉 모든 분들이 자신의 이미지와 꼭 맞는 스타일을 찾기 위해서는 더 다양한 종류의 시술이 마련되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저는 이용사 자격뿐만 아니라 미용사 자격도 갖추었다. 그래서 헤드마스터는 포마드를 활용한 정통 바버샵의 클래식한 스타일부터 살롱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모던한 미용실의 스타일까지 다양한 분위기의 스타일을 시술할 수 있는 바버샵이다. 이런 특별함 덕분에 남자들뿐만 아니라 숏컷을 추구하시는 여자분들도 헤드마스터를 자주 찾아 주시곤 하신다.   강남반포미용실 헤드마스터 스타일링 모습   이발에 대한 특별한 철학이 있다고. 이발의 본질은 ‘힐링’에 있다.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것은 남자들에게 외적으로 가장 큰 변화이다. 이러한 변화는 일상에 지쳤던 분들이나 마음에 짐이 있었던 분들에게 긍정적인 환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헤드마스터는 헤어스타일뿐 아니라 마음까지 다듬어 줄 수 있는 바버샵을 지향한다.   이러한 생각으로 헤드마스터가 준비한 특별한 시술은 탈모커버펌이다. 남자분들은 여성분들보다 탈모 위험이 높고, 그에 대한 스트레스도 굉장히 큰 편이다.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탈모에 대한 고민을 가진 이들이 많아지면서 탈모 커버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헤드마스터에서는 두상과 모질에 맞는 시술로 자신의 모발만으로도 자연스럽게 탈모를 커버할 수 있는 반영구적 시술을 제공하고 있다.   손님들의 힐링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이들에게 스타일링이 주는 긍정적인 변화를 제공하고 싶었다. 그래서 시작한 프로젝트가 바로 헤드마스터에서 만나볼 수 있는 ‘사회복지서비스’이다. 헤드마스터에서는 사회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스타일링을 제공한다. 멋있는 헤어스타일이 주는 자신감을 통해 그들이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발판이 되는 공간으로 성장하고 싶다.   강남반포미용실 헤드마스터   따뜻한 마음으로 손님들을 만족시키는 헤드마스터,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앞서 말했던 것과 같이 헤드마스터라는 바버샵이 단순히 머리를 다듬는 공간이 아닌 일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상징적인 공간이 되길 바란다. 그 변화는 외적인 변화가 될 수도 있고, 마음의 변화가 될 수도 있다. 어떤 변화든 헤드마스터를 찾아주시는 손님들에게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손님들을 대하는 바버가 되고 싶다.   비용과 시간을 감당하기 어려운 현대사회에서 합리적인 비용과 소요 시간으로 편안하게 쉴 수도 있으면서 자신에게 꼭 맞는 헤어스타일을 디자인해 줄 수 있는 공간이라면 손님들이 찾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계속해서 노력해 헤드마스터가 많은 이들에게 알려진다면 헤어 스타일링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은 꿈도 있다.   손님들과 가까운 자리에서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하면서 손님들의 마음까지 어루만져 주는 헤드마스터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16
  • 말을 ‘잘’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21세기는 바야흐로 자기 PR의 시대, 다양한 수단으로 자신을 잘 표현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이다.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 중 말, 즉 스피치는 가장 흔히 쓰이는 방법임과 동시에 자신의 이미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방법이다. 이에 많은 이들이 면접 등 특별한 경우가 아니더라도 스피치 기술을 배우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분당 켈리 스피치는 많은 스피치 학원 중에서도 전·현역 아나운서들의 세심한 지도로 유명하다. MBC 공채 아나운서였던 분당 켈리 스피치의 송태환 원장은 이곳에서 스피치 기술뿐만 아니라 자신감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한다. 오늘은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르신들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스피치를 가르친다는 분당 켈리 스피치에 대해 알아보자.   분당 켈리 스피치 강사진   분당 켈리 스피치, 어떤 곳인가. 분당 켈리 스피치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전 스피치까지 경험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보유한 전문 스피치 교육 학원이다. 저를 비롯한 강사진들은 전·현직 아나운서들과 성우, 리포터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 중인 방송 전문가들로 구성돼 학생들에게 보다 생생하고 탄탄한 지도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면접 등 특별하게 스피치 기술이 필요한 분들이 아니더라도 당당한 자기표현과 말하기 경쟁력을 위해 스피치 학원을 찾는 이들이 늘었다. 이에 입시와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20대뿐만 아니라 어린아이들, 그리고 직장인, 어르신들까지도 분당 켈리 스피치를 찾아주신다. 이에 다양한 연령대의 수준과 목적에 맞는 단계별 목적별 커리큘럼으로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한다.   분당 켈리 스피치 송태환 원장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수업이 특별하다고 들었다. 학교생활이 중요해진 요즘 아이들 또한 학교에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해야 하는 일들이 많아졌다. 또한 어릴 적부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이고 당당하게 표현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면 성인이 된 후에도 자신의 주장을 조리 있게 펼칠 수 있도록 성장할 수 있다. 이에 분당 켈리 스피치에서는 아이들의 논리력, 사고력에 초점을 맞춰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아이들 수업에는 아동·청소년 교육 전문 강사들이 투입돼 발성, 발음, 호흡부터 발표력 나아가 아이들의 자신감 향상까지 도와주고 있다. 대표인 저 또한 서울시 정교사로 일한 교직 경험을 바탕으로 저만의 교육 노하우를 가득 담아 수업연구 및 교재 제작에 열정적으로 임하고 있다.   아이들의 경우 입시·면접, 또는 성인들의 스피치 교육과 달리 교과와 연계된 수업도 많이 진행하고 있다. 또한 추후 입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토론, 발표 대회 등도 이곳에서 함께 준비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경우 입시가 한 발짝 가까이 다가왔기 때문에 면접뿐만 아니라 논술, 자기소개서 등 입시와 직접적으로 연결된 부분까지도 최대한 도와주고자 노력한다.   분당 켈리 스피치 내부 모습   자기표현의 A to Z를 알려주는 분당 켈리 스피치, 어떤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을까. 사실 스피치 기술은 정말 모든 사람들이 배워도 살아감에 있어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모든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하지만 특히 추천드리고 싶은 분들은 평소 소심한 성격 또는 말투, 어조 문제에 의해 말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는 꼭 한 번 수업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한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듯, 정말 말 하나만 논리적으로 잘 하더라도 남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뿐만 아니라 자신이 인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 때문에 5,60대 중년 분들이 뒤늦게 스피치 학원을 찾아오시고 수업 후 달라진 변화에 놀라워하시고 감동하시곤 한다.   이렇게 늦은 나이에 말하는 습관을 바로잡고 스피치 기술을 익혀도 충분히 큰 변화와 감동을 느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스피치 교육은 ‘평생 교육’이라고 생각한다. 더 많은 분들에게 말을 ‘잘’하는 것이 무엇인지 또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알려드리기 위해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하는 분당 켈리 스피치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15
  • 비뚤어진 내 몸, SNPE로 바로잡자
    늘어난 스마트폰 사용 시간, 업무 중 잘못된 자세로 거북목, 굽은 등과 같이 비뚤어진 체형으로 고통받는 현대인들에게 체형교정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필라테스, 도수치료 등 체형교정 효과가 탁월한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새롭게 등장한 SNPE는 다양한 소도구를 활용해 교정 과정에서 받는 통증은 줄이면서 교정 효과는 확실하게 얻을 수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리마인드바디는 SNPE 체형교정 전문센터로 SNPE를 활용한 교정 운동은 물론 효과를 배가하기 위해 꼼꼼한 이론 수업을 병행하는 것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리마인드 바디의 조아라 원장은 리마인드바디의 가장 큰 장점으로 스스로 주체적인 체형 교정이 이뤄진다는 점을 꼽았다. 오늘은 조 원장과 함께 리마인드바디에서 추구하는 교정 운동은 무엇인지, 그 효과는 어떤지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SNPE 체형교정 전문센터 리마인드바디, 조아라 원장. SNPE, 조금 생소한 운동이다. SNPE란 ‘Self Natural Posture Exercise’의 약자로 스스로 본연의 자세와 체형을 만들어나가는 운동이라는 의미를 가진 새로운 형태의 운동법이다. 실제로 SNPE는 필라테스, 카이로프랙틱, 요가 등 체형교정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진 다양한 운동법의 장점을 결합하여 만든 신개념 운동법이다.   체형교정을 목적으로 개발된 운동법이다 보니 체형교정 효과는 더욱 높이면서 그 과정에서 느낄 수 있는 통증들은 줄일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사용하고 있다. 흔히들 알고 계시는 폼롤러는 물론 SNPE만의 체형 교정 벨트 등 센터에 비치된 많은 소도구들을 사용해 운동 효과는 높이고 통증은 완화할 수 있게 된다.   SNPE 소도구    이론 수업을 병행하는 점이 굉장히 독특하다. 사실 체형교정을 위해서는 지금 내 몸에서 망가진 부위와 그곳을 잡아주는 근육이 무엇인지 인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실전만을 지속했을 때는 일반인들의 경우 그런 부분을 인지하기가 굉장히 어렵다. 그래서 일주일에 2회 정도 제가 직접 만든 자료들과 모형들을 이용해 우리의 근육에 대해 제대로 인지하고 비뚤어진 체형과 그에 따른 통증의 원인이 무엇인지 하나하나 살펴보는 이론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이론 수업을 진행하다 보니 나중에는 회원들이 스스로 현재 자기 몸 상태에 대해 대략적인 진단을 할 수 있다. SNPE라는 운동 자체가 스스로 자신의 체형을 바로잡아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 데다가 이론 수업을 통해 과학적 판단이 더해져 집에서도 꾸준히 체형 교정을 이어나갈 수 있다. 센터에서뿐만 아니라 집에서도 관리가 가능하니 다른 운동보다 훨씬 짧은 기간에 좋은 교정 결과를 얻어낼 수 있다.   리마인드 바디 수업 모습   주체적인 운동효과를 함양하는 리마인드 바디,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 저 또한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가 걷지 못할 정도로 몸이 망가진 퇴행성 질환을 얻게 되면서부터였다. 몸이 망가진다는 것은 생각보다 더 큰 우울감과 절망감으로 다가와서 일상이 송두리째 바뀌는 것을 경험하게 해준다. 다양한 약물치료와 통원치료, 입원치료를 병행하다 마지막으로 도전한 것이 운동이었다. 제대로 서지도 못할 만큼 아팠던 제가 운동을 통해 지금은 누군가에게 운동을 가르칠 수 있을 만큼 건강해졌다는 것을 지금 망가진 체형에 의해 고민하시고 고통받으시는 분들에게 꼭 말씀드리고 싶다.   저는 제 경험을 바탕으로 회원들의 체형은 물론 상처받은 마음까지도 치유할 수 있는 센터를 만들고 싶다. 아픔에 공감하면서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며 스스로 자신의 체형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것이 저의 가장 큰 목표이다. 지금보다 더 많은 분들에게 더 좋은 효과, 더 깊은 공감을 통해 행복한 일상과 건강한 몸을 되찾아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는 리마인드바디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15
  • 30년 이용 기능장의 품격 있는 바버샵
    최근 그루밍 열풍이 불며 헤어, 패션 스타일링 등을 통해 외모를 가꾸는 남성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남성들만을 위한 헤어 디자인을 전문으로 하는 바버샵이 각광받고 있다. 서양의 이발문화에서 시작된 바버샵은 단순 커트가 아닌 고객에게 꼭 맞는 디자인의 커트와 깔끔한 쉐이빙을 제공하며 젊은 층부터 과거 이발소의 분위기를 그리워하는 중·장년층의 남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다빈치바버샵은 30년 경력의 베테랑 바버의 세대를 뛰어넘는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큰 화제다. 국내외를 불문한 화려한 경력은 물론 30년의 실전 경험으로 누구보다 편안한 시술을 제공하는 다빈치바버샵의 고상근 원장은 자신만의 노하우로 만족도 100%의 스타일링을 자랑하고 있다고 한다.   오늘은 오랜 기간 쌓아온 이용 실력으로 고객들의 ‘인생 머리’를 만들어 내는 다빈치 바버샵의 고 원장과 함께 그와 이곳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다.   다빈치바버샵 고상근 원장   30년 경력의 이발사, 바버샵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한 계기가 궁금하다. 어린 시절부터 머리 만지는 것을 좋아하던 저는 과거 이발소가 남자들의 사랑방이던 시절부터 이발사로 일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다 보니 국내는 물론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이용 직종 국가대표로 출전해 동메달 수상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과거의 기술만을 고수해서는 손님들에게 만족을 주기 힘들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이용사 자격증뿐만 아니라 이용사 기능장과 미용사 자격증도 취득하며 다양한 기술을 배웠고, 인터넷을 통해 국내외 많은 바버들의 시술 영상을 보며 바버샵의 스타일을 공부했다. 다빈치바버샵을 운영하면서도 트렌드를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공부를 이어나가고 있기도 하다. 이 때문인지 과거 이발소를 다니시던 중년의 손님들뿐만 아니라 젊은 나이의 손님들도 스타일링에 굉장히 만족해하시곤 한다.   다빈치바버샵 시술 모습   다빈치바버샵만의 특별한 시술이 있다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모질은 유전자 특성상 대부분 뻣뻣한 직모가 많아 특히 남성들은 단순 커트만 할 경우 머리카락이 뻗치는 경우가 많다. 이런 분들을 위해 다빈치바버샵에서는 아이롱 다운펌을 시술해 드린다. 아이롱 다운펌은 섬세한 시술이기 때문에 기존 다운펌보다 훨씬 손님들의 만족도가 높다. 모발의 강도에 따라 기술이 달라져야 하기 때문에 이 시술은 많은 모발을 경험해 본 경력 있는 바버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   저 또한 지금까지 많은 손님들을 만나며 쌓아 온 경험들로 섬세한 작업은 누구보다 자신 있다. 이발기와 가위로 모발 길이를 섬세하게 조절해 옆머리에 색이 옅어지는 효과를 주는 그라데이션 시술 또한 손님들이 만족도 높은 시술로 꼽는 것 중 하나이다. 다른 시술들도 모두 경험을 바탕으로 정말 꼼꼼하고 완성도 있게 작업하고 있어 방문한 손님들 모두 ‘인생 머리’라고 좋아해 주신다.   다빈치바버샵 내부 모습   노련함과 트렌디함으로 ‘인생 머리’를 선물하는 다빈치 바버샵, 앞으로의 목표는 무엇인가. 이발이라는 일이 너무 좋아서 30여 년간 쉬지 않고 이 업계에 종사했다. 누구보다 이발에 자신이 있었지만 시대가 바뀌면서 젊은 감각으로 똘똘 뭉친 바버들이 나타나고 잠시 고민에 빠졌던 시기가 있기도 했다. 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통해 이전보다 훨씬 즐겁게 일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지금도 여전히 저와 같은 시기에 일했던 이발사들과 함께 새로운 트렌드에 대해 공부하고 의논하면서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 그래서 앞으로도 지금처럼 30년 전 일을 배웠었던 처음 그 자세와 열정으로 다빈치바버샵을 꾸려나가고자 한다. 초심을 잃지 않고 트렌드를 놓치지 않도록 계속해서 노력하는 다빈치바버샵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 상공인
    2020-07-14

스포츠/연예 검색결과

  • 음주운전 적발된 개그맨 노우진, 검찰 기소의견 송치
    노우진 인스타그램 캡처   술에 취해 운전을 한 혐의로 적발된 개그맨 노우진(40)이 경찰 수사 끝에 오늘 오전 기소 의견을 달아 검찰 측에 불구속 송치됐다.   노우진은 지난달 15일 서울 영등포구 올림픽대로에서 술에 취한 채 운전해 도로 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었다.   적발 당시 노우진의 혈중알콜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으며 당시 동승자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노우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하고 ‘명백하게 잘못된 행동’이라며 반성의 뜻을 밝혔다.   노우진의 아내 역시 SNS를 통해 남편의 행동이 실망스럽다며 유감을 표하기도 했다.
    • 스포츠/연예
    2020-08-10
  • 유튜브 뒷광고 논란, 쯔양도? 사과 → ‘은퇴 발표’
    쯔양 유튜브 영상 캡처   광고비를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유료 광고‘ 표기를 제대로 하지 않는 꼼수인 일명 ’뒷광고‘논란이 많은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거물 유튜버들에게서도 발견돼 화제다.   오늘 오전 267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먹방 유튜버 ‘쯔양’은 계속되는 뒷광고 논란에 “방송 초기 표기를 하지 않은 사실이 있다”라며 “명백한 잘못에 대해서는 사과드린다”라는 사과 영상을 게재했다.   이와 더불어 그녀는 뒷광고 논란에 따라 발생한 악성 댓글과 허위 루머에 지쳐 앞으로 더 이상 방송 활동을 하고 싶지 않다고 유튜브 등 방송 활동 전격 은퇴 선언을 하기도 했다.   가수 강민경과 유명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으로부터 시작된 이번 논란은 쯔양뿐만 아니라 문복희, 엠브로, 양팡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는 유튜버들이 줄줄이 연루되며 더욱 문제가 커지고 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 측은 ‘추천·보증 등에 관한 표시·광고 심사지침 개정안’을 다음 달 1일부터 시행해 이러한 부정을 막을 것으로 보인다.
    • 스포츠/연예
    2020-08-06
  • 드디어 직관이다! 국내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일부 허용
      26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KBO LG 대 두산 경기를 찾은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기한 중단되었던 국내 프로스포츠 경기의 관중 입장이 프로야구를 시작으로 일부 허용되며 어제 오후 첫 관중을 맞이했다.   어제 오후 잠실과 고척, 수원에서 열린 프로야구 경기에는 각 구장 수용 인원의 10%로 제한된 관중만이 입장해 경기를 즐길 수 있었지만 그 열기만큼은 만석과도 같았다고 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측은 선수들과 관계자, 그리고 관중들의 안전을 위해 철저한 방역을 유지했다.   오프라인 티켓 판매는 일체 금지했으며, 경기장 내 마스크 착용 유지를 강력히 권고하고 음료를 제외한 음식물 섭취 및 응원 구호 제창도 금지됐다.   하지만 실제 경기장에서의 모습은 KBO측의 지침과는 거리가 멀었다. 관람객들은 자신의 팀을 향한 열띤 환호와 응원을 이어갔으며 경기장 외부 음식점에서는 안전 거리를 지키지 않은 채 취식을 하는 사람들도 발견할 수 있었다.   경기장 내부에서는 전광판 등을 통해 관람객들을 향한 지침 준수를 계속해서 권고했지만 실제적인 제재나 퇴장 조치는 보이지 않아 대처에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26일 관중 입장이 재개된 프로야구를 시작으로 국내 프로 축구리그인 K리그 또한 오는 8월 1일부터 관중 입장이 재개될 예정이다.
    • 스포츠/연예
    2020-07-27
  • 손흥민, 아시아 선수 최초 EPL 10-10 클럽 입성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연합뉴스 제공)   손흥민이 13일 0시 30분(한국시각)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 35라운드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추가 기록하며 아시아인 최초로 EPL(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0-10 클럽에 입성했다.   9골 9도움으로 손흥민의 10-10 클럽 가입 가능성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손흥민은 이번 경기에서 예리한 동점골과 날카로운 코너킥을 통한 결승골 도움으로 10골 10도움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재 한 시즌 리그에서 10골 10도움이라는 기록을 세워 10-10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손흥민을 포함해 7명밖에 되지 않는다.   이번 시즌에서 그와 함께 10-10클럽에 가입한 선수는 세계적인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를 비롯해 케빈 더 브라위너, 제이든 산초, 세르지 그나브리, 알라산 플레아, 미켈 오야르사발 등 각 리그에서 엄청난 실력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고 있는 주역들이다.   손흥민의 10-10 클럽 가입은 EPL 아시아 선수 최초라는 점에서 더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유럽 무대 데뷔 이후 계속해서 무서운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월드 클래스 플레이어 손흥민의 앞날이 더욱 기대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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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3
  • AOA 괴롭힘 폭로 → 지민 탈퇴 및 활동 중단 결정
    권민아(좌), 지민(우)(권민아, 지민 인스타그램)   인기 걸그룹 AOA의 전 멤버였던 배우 권민아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자신이 같은 그룹 리더 지민에게 10여 년간 괴롭힘을 당해왔다고 폭로했다.   권민아는 첫 폭로 글을 게시한 이후 자신이 당했던 일들을 SNS 상에 하나하나 털어놓았고 이 중에는 그녀가 괴롭힘을 참다못해 자살 시도를 했었다는 사실이 드러나며 네티즌들은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이에 가해자로 지목된 지민은 SNS에 ‘소설’이라는 글을 게시해 민아의 폭로를 단순 거짓말로 일축하려는 시도를 보여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기도 했다.   폭로 하루 만인 4일 저녁 지민은 자신의 SNS에 “그룹을 바른길로 이끌어가려고 했다”라는 변명이 담긴 사과문을 게시하며 논란을 잠재우고자 했다.   그러나 권민아는 지민의 사과문에 대해 “빌었다니요?”라며 불쾌함과 억울함을 토로했다.   한편 지민의 사과문 게시에도 논란이 잠재워지지 않자 침묵을 고수하고 있던 FNC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지민의 AOA 탈퇴와 더불어 연예 활동 중단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의 입장 전문이다.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현재 소속 가수 지민과 관련해 벌어지고 있는 일들로 인해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민은 이 시간 이후로 AOA를 탈퇴하고 일체의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사 역시 이 모든 상황에 책임을 통감하고 아티스트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좋지 않은 일로 걱정을 끼쳐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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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06
  • 故 최숙현 선수, 가혹행위에 극단적 선택…"그 사람들 죄 밝혀줘"
    이용 미래통합당 의원이 어제 국회에서 최숙현 선수의 사망 사건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엄중한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철인3종 국가대표 최숙현(23) 선수가 어머니에게 “그 사람들 죄를 밝혀줘”라는 한 마디를 남긴 뒤 안타까운 선택을 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6일 어머니와의 카카오톡 메시지를 끝으로 세상을 떠난 최 선수의 가족들은 최 선수가 메시지에서 언급한 ‘그 사람들’이 바로 함께 선수생활을 한 감독, 팀 닥터, 선배 선수들이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실제로 최 선수는 극단적 선택을 하기 두 달 전인 4월 8일 대한체육회 스포츠인권센터와 대한철인3종경기협회에 자신이 겪은 폭력을 신고하기도 했다.   해당 신고 내용과 가족들의 증언에 따르면 최 선수는 선수생활 당시 팀 닥터와 감독, 동료 선수들로부터 무자비한 폭언과 폭행은 물론 억지로 대량의 음식을 먹이고 토하게 만드는 ‘식고문’까지 자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협회 측은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그 결과 23살의 어린 최 선수는 가족들을 뒤로 한 채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며 숙소에서 안타까운 선택을 하게 됐다.   이에 이용 미래통합당 의원은 어제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 선수를 벼랑 끝까지 내몬 가해자들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내릴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대한체육회 스포츠 인권센터에 신고를 하고 조사를 독촉했으나 시간만 끌었고, 대한체육회와 대한철인3종경기협회에 진정서를 보냈지만 아무런 사후조치가 없었다”라며 협회 측의 안일한 대처를 매섭게 지적했다.   또한 “경북체육회, 경주시청, 경주경찰서는 비리를 바로잡지는 못할망정 무성의한 조사에 이어 합의를 종용하는 등 어린 선수에게 자신을 도와줄 이는 없다는 큰 좌절감을 안겼다”라고 관련 기관의 무책임함에 대해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최 선수가 사망 전 수년간 자신이 당한 폭력에 대한 증거가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며 사람들의 안타까움은 더욱 커져가고 있다.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최 선수의 팀 관계자는 최 선수에게 “이리 와, 이빨 깨물어. 내일부터 너 꿍한 표정 보이면 가만 안 둔다”등의 폭언을 서슴지 않으며 어린 선수에게 폭력을 가하고 이유 없는 가학 행위를 행하기도 했다.   현재 해당 사건은 경주경찰서의 조사가 마무리돼 이미 대구지검 경주지청으로 송치된 상태이다. 대구지검은 현재 해당 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다.  
    • 스포츠/연예
    2020-07-02
  • 故구하라 친오빠, ‘구하라법’ 동생 위한 마지막 선물
    구하라법 통과 촉구 기자회견 후 인사하는 故구하라 친오빠 구호인 씨(연합뉴스 제공)   故구하라의 친오빠 구호인 씨가 오늘 오전 국회의사당 국회 정론관에서 일명 ‘구하라법’으로 불리는 상속 관련 법안에 대한 통과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구씨는 물론 ‘구하라법’의 입법청원을 이끈 구씨의 법률대리인 노종언 변호사와 이를 지지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서영교, 송기헌 의원이 함께했다.   ‘구하라법’은 부양의무를 게을리한 부모가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도록 법적 제재를 가하도록 하는 법안이다. 구하라법이 시행되면 현행 민법상 상속결격사유에 ‘직계존속 또는 직계비속에 대한 보호 내지 부양의무를 현저히 게을리한 자’에 대한 항목이 추가된다.   ‘구하라법’의 필요성은 지난해 11월 구하라가 사망한 뒤 그녀의 유산에 대한 법적 처분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친오빠 구씨가 구하라의 친모를 상대로 상속재산 분할소송을 내며 제기됐다.   구씨는 당시 한 매체를 통해 “저희 남매는 친모에게 버림받고 힘든 과정을 거치며 커왔다”라며 “필요할 시기에는 없다가 동생이 죽은 뒤 유산 얘기가 나오자 부모의 권리를 주장하는 친모가 너무 소름 끼친다”라며 심경을 전했다.   구씨에 따르면 실제로 구하라의 친모는 장례식장에 나타나 상주를 자처하면서 뒤로는 구씨와의 대화를 녹음하는 등 유산 상속과 관련한 증거를 수집하는 정황을 들키기도 했다   구씨는 “현행법상 동생의 유산은 아버지와 친모에게 반씩 상속된다”라며 “부모의 도리를 다하지 못한 친모가 동생의 재산을 가져가는 것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라고 상속재산 분할소송을 제기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이후 구씨는 자신의 법률대리인 노 변호사와 함께 온라인 청원사이트에 자신의 친모와 같이 부양의무를 게을리한 부모에게 자녀의 재산이 상속되지 않도록 하는 법적 제재가 필요하다는 청원을 제기했다.   해당 청원은 빠르게 10만 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이에 해당 청원은 ‘구하라법’으로 불리며 입법 심사 대상이 되었다. 올해부터 청원사이트에 올라온 청원 중 30일 내 10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은 청원은 소관 상임위에서 입법 심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가 끝나며 20대 국회의 법안심사가 실질적으로 마무리돼 구하라법은 사실상 폐기 상태에 놓였다. 법사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부양의무 기준과 채무관계 등에 대한 연구가 더 필요하다는 심사를 받았기 때문이다.   이에 구씨는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구하라법의 통과가 평생을 슬프고 아프고 외롭게 살아갔던 사랑하는 동생을 위해 제가 해줄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다”라며 곧 개회될 21대 국회에서의 입법 통과를 촉구했다.   입법을 청원한 노 변호사와 이를 지지하는 두 의원 또한 해당 법안이 우리 사회가 보편적 정의를 지켜나가는 것에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구씨는 발언을 이어나가면서 먼저 떠나보낸 동생에 대한 미안함과 그리움의 감정을 감추지 못하고 계속해서 눈시울을 붉히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 사회
    2020-05-22
  • 이태원 코로나 쇼크…그 자리에 박규리도 있었다
    박규리(크리에이티브 꽃)   이태원 클럽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가 다시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유명 그룹 카라 출신 영화배우 박규리가 용인 66번 확진자와 같은 날 이태원 클럽을 찾은 것으로 드러나 대중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의 누리꾼들 사이에서 박규리가 용인 66번 확진자와 같은 날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박규리의 이태원 클럽 방문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후 박규리 소속사 측은 클럽에 방문한 사실에 대해 곧바로 시인했다. 클럽 입장 이후 퇴장 시까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다며 현재 박규리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박규리의 소속사 측이 내세운 주장과 달리 박규리가 클럽 내에서 마스크를 벗은 모습이 목격됐다는 주장이 나오며 다시금 논란이 일었다.   이에 소속사는 오늘 “입장 이후 20초 정도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적이 있다”라며 입장을 번복했다.   누리꾼들은 이 시국에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다는 사실과 클럽 내 마스크 착용 여부에 대한 박규리의 입장 번복 탓에 크게 분노하고 있다. 현재 박규리의 SNS 계정은 비공개로 전환된 상태이다.   한편 박규리는 용인 66번 확진자 기사가 보도된 날 바로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은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규리 소속사 공식 입장문   안녕하세요. 박규리 에이젼트입니다.   좋지 않은 일로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현재 박규리는 깊은 반성 중이며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이어 마스크는 입장 시부터 나갈 때까지 계속 착용하고 있었고, 확진자 기사가 나온 날 구청 연락을 받기 전에 자진하여 선별진료소를 찾아 바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이 나온 후 현재 자가격리 중에 있습니다.
    • 스포츠/연예
    2020-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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