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9(화)

상공인
Home >  상공인

  • 빵 굽는 작은 행성
    최근 사회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이 힐링을 위해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 작은 공방부터 베이커리까지 그 범위는 점차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베이커리는 실용적인 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취미 생활 중 하나다. 요리 학원보다 가볍지만, 결과물이나 완성도는 절대 부족하지 않아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SNS가 활성화된 요즘 트렌드에 부합되지도 하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베이킹플래닛은 이름처럼 작지만 개성을 담은 빵 굽는 행성처럼 많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트렌디한 메뉴 선정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을 실현시키고 있다. 베이킹플래닛의 이승민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베이킹플래닛 이승민 대표 빵 굽는 작은 행성 베이킹 플래닛은 어떤 곳인지 베이킹플래닛은 베이킹 수업을 하는 베이킹 스튜디오다. 현재 6년째 공방을 운영 중이다. 저희 같은 경우는 저의 현장 경력이나 수상경력 같은 실무적인 경력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좀더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베이킹의 매력에 빠지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좋은 재료로 만드니까 처음에는 모양은 별로였지만, 굉장히 맛있었다. 좋은 제과점에서 먹는 것보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니까 맛있구나라고 느끼게 되면서 점차 스스로 해 먹게 됐고 베이킹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었지만, 아무래도 전공이 의상이다 보니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다.   베이킹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단순히 베이킹을 배우는 것이 아닌 전문적으로 수상을 하고 싶었다. 예나 지금이나 제일 다들 목말라하는 것이 체계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만드는 것은 누구나 비슷하게 할 수 있지만 항상 똑같은 퀄리티가 나오기 위해서는 굉장한 노력이 필요로한다. 그런 점을 좀 더 확고하게 만들고자 이론을 공부를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다. 당시에는 이론을 가르쳐주는 곳이 찾기가 힘들어서 나름대로 독학이나 일을 하면서 인연이 된 다른 분들과 함께 배우면서 지금까지 온 것 같다.   베이킹플래닛의 베이킹 모습 베이킹플래닛만의 특별한 점이 궁금하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론적인 설명을 굉장히 상세하게 해드린다. 단순히 따라서 만들고 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론적이고 과학적인 것을 설명해서 실패를 최소화하고 항상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첫 번째 장점인 것 같다,   베이킹이라는 것이 제가 배울 당시에는 일반적인 취미가 아니었다. 오븐을 가지고 있고 개량을 섬세하게 하는 어려운 취미라고 생각해 접근하기 힘들다는 인식이 있었다. 저 역시 베이킹을 하면서 이런 인식들에 부딪친 적이 많았고 처음에는 베이킹 결과가 내가 원하는 만큼 나오는 것 같지 않아 좀 쉬기도 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따뚜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됐는데 라따뚜이에서 ’anyone can cook‘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모두고 요리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때 느꼈던 감정은 요리라는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과 기본에 충실하되 일을 즐겁게 하는 사람이 장인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 말의 의미를 깨우치고 베이킹에 대한 인식이 저 또한 많이 바뀌게 됐다 . 이러한 점들은 베이킹플래닛 커리큘럼에 많이 녹아들었다. 쉬우면서도 불필요한 공정은 간소화하고 색다른 것을 만들자라는 취지로 실무에 충실한 제품을 만드는 것, 집에서 해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일정하게 유지하게 실용적인 것들을 많이 알려드리고 있다.   수업 커리큘럼의 가장 큰 장점은 원데이클래스를 정규반 수준 이상의 퀄리티로 운영한다는 점이다. 전문적인 수업은 4회 혹은 그 이상으로 여러 아이템을 묶어서 수업하는 정규반 수업을 들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수강생분들이 필요로 하는 아이템만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수업을 개별 원데이 클래스로 운영하고 있다.   베이킹에 있어 메뉴 선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저희의 메뉴 선정 과정 중 1년에 2~3회 정도 제과 선진국에 가서 그 나라의 트렌드를 조사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저희 입장에서도 완전히 새로운 것을 하는 것보다는 트렌디한 검증이 된 것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새로운 아이템을 하는 모험보다는 맛있으면서 안정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베이킹플래닛 마지막으로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라따뚜이의 대사인 ’anyone can cook‘처럼 간단한 레시피를 가지고 거기서 기교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나만의 색을 찾는 것을 알려주고 그게 쉽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걸 완전히 마스터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실력향상을 돕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좀 더 체계적인 장인의 정신의 정수나 획일화된 레시피가 아닌 트렌디한 레시피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알려드리고 싶다. 또한, 이론 수업을 통해서 알찬 실력향상과 맛과 오래도록 인정받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저희의 슬로건처럼 복잡한 공정을 간소화하고 실무에 충실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다. 쉽다고 평범한 아이템이 아닌 보편적인 맛을 바탕으로 생각지도 못한 특별한 구조와 공법의 개성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수강생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이 체계적인 제과 이론인 만큼 단순한 레시피 제공과 실습에서 벗어나 매우 상세한 제과 이론을 강의하겠다고 약속드리고 싶다. 
    • 상공인
    2019-11-19
  • 프로젝트 체험 수업으로 즐거운 교육을 실현시킨다
    최근 한 지역 언론에 따르면 충북 도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정규 교육 과정에 놀이시간을 편성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충청북도 교육청은 하루 40~60분을 놀이시간으로 권장하는 한편 3억 원의 예산까지 확보하여 놀이 시설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교육이 단순히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공부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교육 방법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활성화가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도 점차 놀이교육 위주의 교육으로 교육 트렌드가 자리잡혀 갈 것으로 예상된다. 창의력과 사고력, 사회성 발달은 이제는 꼭 필요한 교육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은 이러한 교육 트렌드에 맞게 아이들을 위한 창의성, 사고력, 사회성을 키워주는 놀이 위주의 교육과 수준 높은 영어 교육도 진행하는 놀이체험 전문 교육 기관이다. 자신들만의 프로젝트 수업을 만들어 아이들이 좀 더 즐겁고 재밌게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돕는 것이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이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의 김은경 원장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은경 원장 놀이체험 전문 교육 기관인 킨더지니어스어학원 소개 놀이체험과 영어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교육 기관이다. 3~4세 같은 경우는 놀이 체험 교육 쪽으로 진행되고 5세부터 7세는 영어체험 교육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간단하게 5세부터 7세는 킨더지니어스, 3~4세는 딸기바바로 운영되고 있다.   저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25년 동안 계속해서 교육 일을 해왔다. 10년 전에 놀이학교를 개원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교육 아이들 창의성 사회성 컨셉으로 운영하고 있다. 놀이학교 시스템에 가장 큰 장점은 소수 인원으로 진행된다는 점과 다양한 경험을 아이들한테 익히면서 창의성 발달,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점이다. 인원이 많으면 아이들이 왔을 때 선생님과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말 한마디 못하고 가는 아이들이 있다. 하지만 소수 인원으로 운영하면 선생님과 아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우리나라 시스템 자체가 소수 인원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정원 자체가 적다 보니까 케어나 학습에 굉장히 체계화가 되어 있다,   교육적인 부분 외에 요즘 크게 대두되고 있는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저희는 모든 차량이 어린이 전용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차량에 차임벨과 보조등이 설치되어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은 모두 갖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 원내에서도 안전 교육을 따로 진행해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 시간에는 기본적인 안전 교육과 실내 안전 교육, 소방 안전 교육, 성범죄 교육 등 여러 가지의 교육들이 이루어진다. 아이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과 위생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 프로젝트 수업 모습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는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의 교육 커리큘럼에 대해 궁금하다. 말 그대로 3~4세는 체험 활동 위주다. 교구 수업도 있지만, 텃밭 활동 같은 체험 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의 다중지능영역을 체험으로 풀어보고 많이 표현해볼 수 있게끔 하는 것을 큰 모토로 한다. 표현이라는 것이 언어로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고 이를 발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큰 아이들은 토론을 하면서 서로 이야기 나누는 활동도 진행한다. 연령별로 차별화를 두며 교육하고 있다. 5~6, 7세 같은 경우 체험이 가장 크다.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체험 교육 기관으로서 글로벌 시대에 맞게끔 교육한다. 이제는 영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또한, 저희가 메인으로 두고 있는 스페셜 체험 프로젝트 수업이 있다. 홀과 교실이 그날의 프로젝트 컨셉에 맞게 모두 다 바뀐다. 프로젝트 활동은 1주일 진행한다. 프로젝트 수업을 특별하게 진행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몸으로 익히는 학습은 잊어버리지 않는다. 몸으로 익힌 학습은 즐거워하고 신나게 배우기 때문에 몇 배의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유아교육을 전공하신 선생님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학습으로만 들어간다. 그렇게 되면 교육 시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이 시기는 유아교육에서의 영어 교육이 꼭 필요한 시기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관심 있어 하고 재밌어 하면서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다른 특별함은 아이 개별화를 눈여겨 본다. 성향이 틀린 아이들을 똑같이 교육 시킬 수는 없다. 강점 지능 영역은 더 끌어들여서 올리고 부족한 부분인 약점지능은 평준화시킬 수 있게끔 교육하고 있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 마지막으로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 계획이 있다면 어린아이들이다 보니까 어렸을 때 영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기면서 교육받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내부 홀이 넓은데 그 이유는 아이들은 아직까지는 뛰어놀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크게 만들었다. 신체적으로 발달 해야하고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나가지도 못한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 내에서 놀이도 즐겼으면 한다. 중앙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서 체조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내년에 초등부를 개설할 생각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7살 아이들을 초등부로 올려서 영어 쪽을 더욱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계획이자 목표다. 아이들이 유치부에서 배웠던 영어들을 초등부까지 연계해서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생각이다.
    • 상공인
    2019-11-18
  • 아이의 생각을 가장 존중하는, 영·유아 창의력 미술학원 "라미클래스"
    최근 영·유아기에 실시하는 조기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게 되면서 최근 유아 학습 시장은 국·영·수와 같은 주요 과목보다 창의력·표현력을 키우기 위한 미술 학습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게 영·유아 시기부터 창의력을 길러주는 교육에 부모들은 관심을 보이며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라미클래스는 재미있는 미술, 체계적인 미술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니즈를 충족시키며 잠실 유아미술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잠실 영유아 갈만한곳으로 소문난 라미클래스는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 성장을 돕고 있는 잠실 유아미술 학원 라미클래스 한보람 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라미클래스 한보람 원장   라미클래스를 시작한 계기와 소개 좀 부탁드린다.   저는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예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을 하였으며 예술학부 서예, 한국화전공 으로 졸업하였다. 서예 활동 중심으로 노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연구하기도 했으며 예술의전당 어린이 아카데미, 서울시 소재 복지관, 초등학교 곳곳에서 유아부터 초등학생, 노인, 장애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교육하였다.   또한 기업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기아자동차, LG생활건강,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여러 기업들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강의를 진행해왔다.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를 상대로 끊임없이 강의 및 교육 진행을 하였으며, 직접 체득하며 얻은 경험들을 살려 라미클래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느꼈던 행복한 감정들 덕분에 전공을 살려 영·유아 전문 미술 학원을 시작하는데 큰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의 생각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미클래스 교육 현장   라미클래스의 특별한 교육 커리큘럼이 있다고 들었다.   잠실 창의미술 또는 잠실 영유아미술 전문 "라미클래스"는 아이의 생각을 가장 존중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표현력 증진, 자존감 향상, 감성 리더십 발달 위주로 미술교육을 하고 있다.   성장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은 예술성을 길러줄 뿐 아니라 자기표현법, 사물 관찰 능력, 창의성 등 과학적인 측면까지 이끌어내는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최대 4~5명의 소수 정예 수업으로 이루어지며,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올리는 자극을 주어, 주제 이해를 위한 이야기책 수업으로 집중력 향상과 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추론 언어, 감성 리더십 발달 및 스팟 퍼포먼스로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주고 있다.   매주 주제별 수업으로 인지발달, 어휘력 향상, 미술 기법 이해, 작가 탐구, 소 근육 발달, 눈과 손의 협응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해 다양한 미술도구를 이용해 통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상상력이 발달하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 적합한 미술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라미클래스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수업 과정 중에 선생님과 학생은 충분히 친밀감 있게 대화를 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창의력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미클래스 실내 모습   마지막으로 어떤 교육자로 남고 싶은지 궁금하다.   라미클래스를 통해 유아기에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접하고 생애 기초학습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교육하고 지원하는 것이 교육자로서의 목표이다. 더 나아가 예술성을 살린 차별화 교육 철학으로 열정과 정직, 존중, 상호 이해와 대화 등 사회 핵심 가치를 중시해 순수성, 창의성을 모두 양성하는 라미클래스가 되고 싶다.   서울 잠실 창의미술 라미클래스는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예술적 감성과 건강한 자아 발달의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이의 정서와 지적 역량을 분석해 전문성을 가지고 체계적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매번 다른 주제로 창의미술을 주도해나가는 라미클래스는 아이들의 생각을 넓혀주고, 그것을 구현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영·유아 전문 미술학원이다.   우리 아이를 위해 잠실 영유아갈만한곳을 찾고 있다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예술적인 감각을 키워주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잠실 영유아미술 전문 라미클래스를 주목하자.
    • 상공인
    2019-11-18
  •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배우를 키운다
    최근 들어 외모로 주목받기보다 개성과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배우들은 대중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배우로 기억된다. 이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드라마가 쏟아지고 있고 그에 맞는 배우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연기력이 좋은 배우는 그냥 나오지 않는다. 기초적인 연기 훈련과정과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연기만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사람이야말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훌륭한 배우로서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이러한 트렌드와 함께 요즘에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해 수준 높은 클래스를 진행하는 교육기관이 대중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성인 배우는 물론 아역 배우까지 아우를 수 있는 교육기관들은 자신들만의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배우수업은 최근 배우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크게 각광 받고 있는 연기 교습소다. 매체 연기를 중심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소규모 그룹 레슨 및 1:1 개인 레슨으로 깊이 있는 연기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고 해 찾아가 봤다. 배우수업의 오영아 원장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매체 연기를 주목적으로 두고 있는 배우수업은 어떤 곳인지 요즘 매체의 접근성이 쉬워지고 다양해지다 보니 매체 연기를 주목적으로 두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연령은 아역 친구들부터 초중고, 20대 이상 성인 친구들까지 다양하다. 실질적으로 오디션을 통해서 배우의 길로 나가는 길을 직접적으로 도와주기 위해 개원했다.   배우수업이라는 이름은 연극학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다. 러시아의 연출가 겸 연극 이론가인 스타니 슬라브스키가 집필한 책으로 연극배우들에게는 대표적인 지침서로 손색이 없는 책이다. 이에 기초를 탄탄히 습득해 내공이 착실한 배우들을 키워내고자 책의 이름을 따왔다.   매체가 워낙 다양해지다 보니까 기본기가 부족하다면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에 급급하다. 주어진 감독의 디렉션을 수행하기 바쁘다는 말이다. 배우는 창의적인 예술가라고 생각한다. 기본기가 탄탄하면 어떤 매체든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를 소개하자면 처음 연기를 시작한 것은 15살이었다. 안양예고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연극학과 졸업했다. 이후 오랫동안 연극 활동을 해왔다. 독립 영화나 단편 영화도 출연했다. 실질적으로 매체 연기에 강의를 시작한 것은 15년 정도 됐다. 연극영화과라는 시스템은 워낙에 오래됐고 루트가 다양하기 때문에 연극을 공부하기에는 어떤 방면에서는 쉬워졌지만 실질적으로 모두가 추구하는 배우라는 이미지는 영화 쪽이 사실 더 강하다. 매체라는 특성에 매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연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연극이 가지고 있는 이론적인 부분과 기초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매체 연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배우수업 내부 모습 현재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이 궁금하다. 현재 성인 오디션반 운영 중이다. 실질적으로 오디션을 통과하고 작품에 캐스팅이 되어야지 배우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디션을 헤쳐나가는 요령 자기가 내세울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교육한다.   배우는 시키는 것을 무작정 해내는 사람들이 아니라 창의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내야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알고 연기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이 고스란히 저희 프로그램에 녹아있다. 좋은 예로 요즘은 트렌드가 사극 열풍이나 퓨전 사극 장르들이 많기 때문에 역사 스터디를 병행하면서 사극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고 공부하며 토론하는 수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역 친구들 같은 경우 연기를 어렵게 접하지 않도록 유도한다. 아직 프로 배우로 성장할지 결정이 안된 상황이기 때문에 연극 놀이를 통해 연기는 재밌는 것이다라는 것을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자신감을 키우는 수업들을 주로 하고 있다.   저만의 이러한 교육철학은 저의 은사님인 안민수 교수님이 해주셨던 말씀이 큰 역할을 했다. ‘좋은 배우가 되려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친구들한테 공식을 정해놓고 커리큘럼을 짜서 아이들을 짜 맞추는 것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가 자기 자신과 직면하고 들여다보길 바란다.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너무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잘 안 지켜지는 경우가 많다. 연기적으로 기술이 뛰어난 친구들이 아닌 기본에 충실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친구들처럼 인성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배우수업 앞으로의 목표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단순히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며 만족하는 시간을 때우는 장소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연습하고 공부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원한다. 연기하는 친구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연습시간이다. 연기 연습할 공간이 없어 공간을 대관하는 친구들도 봤다. 가능하다면 이곳에서만큼은 편하게 쉬고 정보도 공유하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목표는 굳이 제 이름을 내세워서 누가 누구한테 배워서 잘됐다가 아니라 여기를 통해서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톱스타가 아니더라도 굳이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배우의 길을 가는 친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상공인
    2019-11-15
  • 그림으로 ‘나’를 찾는 시간!
    다양한 형태의 미술활동들은 사람의 예술성,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꽤 오래 전부터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미술이 활용되고 있을 정도다. 이처럼 미술활동이 가져다주는 ‘힐링’ 효과는 지친 현대인들 중 많은 이들을 취미미술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 여름 김포 한강신도시에 새롭게 문을 연 성인취미미술 전문 <윤화실>은 사람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취향이 그림으로 탄생하는 곳이다. 특히 <윤화실>의 윤세아 대표는 기존의 교육 방식에서 아쉬웠던 점을 반대로 생각해 사람들이 그림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그녀의 작업실에 더 자세한 얘기를 나눠봤다.  윤화실 내부 모습   다양한 분들이 취미로 미술을 하시고자 찾는다고 들었다. 그림에 관심은 있었으나 처음이신 분부터 경험이 있는 분들까지 블로그나 sns를 보고 많이 찾아오신다. 지역적 특성 때문인지 고등학생부터 50대 어르신까지 연령대나 하시는 일도 다양하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2~3시간 정도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시면서 정서적인 충전을 하고 가신다.   무엇보다 저희 윤화실의 취미미술 수업들은 소수로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클래스를 개별적인 맞춤 지도 해드리고 있다. 한 가지 이미지를 여러 사람이 똑같이 보고 따라 그리는 것이 아니라,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 원하는 이미지, 기법 등을 고려해서 2시간 동안 함께 고민하고 구성해서 완성해나가기 때문에 수업 만족도가 높다고들 하신다.    세상엔 다양한 취미들이 존재한다. 취미로서의 미술이란? 다양한 취미 중에서 미술은 시각적으로 주는 행복이 크다. 평소 내가 좋아하고 예쁘다고 생각만 했던 것들을 세세하게 관찰하며 그림을 그리면 그 심미적 만족감이 꽤나 크다. 또한 이런 만족감과 더불어 미술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몰입을 해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미술은 내 안의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그 자리를 아름다운 것들로 채워나가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저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자기만의 취향을 찾아가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실 그림에 정답은 없다. 각자가 가진 고유한 기질을 그림에 그대로 나타낼 수 있다면 그 자체로 멋진 일이다. 저는 이를 위해 클래스 진행 시 수강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개인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다. 수강생들이든 저든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몰입하는 이 잠깐의 시간은 일상을 살아가는데 분명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윤세아 대표(좌), 수업 중인 모습    미술과 함께하는 여러분의 미래 모습이 더 기대가 된다. 여전히 미술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그러나 일단 오셔서 해보시면 그 선입견이 깨진다. 그간의 경험에만 비추어 봐도 못하시기는커녕 본인이 그동안 몰랐던 그림 소질이 나타나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많다. 그림에 관심이 있으셨다는 건 그만큼 감각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시는 결과물을 완성할 때까지 제가 끝까지 도와드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쉽게 다가오시면 좋을 것 같다.   저 역시 그림은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과거 그림을 전공했음에도 조형물 제작 일에 몰두하다보니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를 놓치고 살았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시 그림을 시작했고 화실까지 열게 되면서 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게 즐거웠고 마침내 그 희망을 실현시켜 지금에 이르렀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저와 이곳에서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
    • 상공인
    2019-11-15
  • 농구로 신체성장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까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학업능력만큼이나 중요하다.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은 반드시 활발한 신체활동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각종 사건사고와 더불어 미세먼지, 황사 등의 유해요소들로 인해 야외활동은 여러 가지 한계점이 있다. 그렇기에 최근 들어 야외 공간의 아쉬운 점을 해소시킬 수 있는 실내 스포츠클럽이 많은 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천시에 위치한 하이피농구교실은 좋은 시설과 더불어 아이들의 정서와 사회적 관계까지 고려한 새로운 농구 교육으로 많은 부모들의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유소년스포츠클럽이다. 특히 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한 김동주 대표는 농구와 심리를 결합해 농구의 재미와 정서발달, 운동발달, 사회적 관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학습은 필수, 운동은 선택이 돼버린 우리사회에서 운동이 가지는 의미를 김동주 대표와 얘기해봤다.  부천 하이피농구교실 김동주 대표(가운데)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반응이라고 들었다. 무엇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가. 유소년스포츠클럽들은 공통적으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준다. 다만 아이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흐를 경우 자칫 버릇없이 이기적인 아이가 될 수 도 있다. 그래서 저희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면서도 정도를 넘어서는 행동들은 정확히 지적하고 부모님께도 전달해드린다. 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저희는 아이의 그런 행동을 바로잡음으로써 다른 아이들과 더 잘 융화할 수 있게끔 가르치고 있다고 함께 말씀드린다.   실제로 다른 농구교실을 갔다가 저희한테 아이를 데려오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다. 그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타 기관의 경우 농구교육 외 아이들의 소양교육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싸우면 화해를 하게끔 중재를 해줘야 하는데 단순히 부모에게 전달하고 끝났다는 등 말이다. 그런데 저희는 아이와 관계된 교육이면 끝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만족스럽다고 하신다. 너무 깊이 관여하는 것 아니냐고 하셨던 부모님도 아이의 행동이 변화한 모습을 보시면 이내 만족해하신다.   이렇게 되기까지 체육관 곳곳에 CCTV를 설치하고 부모님들과 수 없이 소통하는 등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또한 변화는 단시간에 이뤄지지 않기에 충분한 시간 동안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을 믿고 지켜봐오기도 했다. 저희는 농구교육이 아이들의 신체발달은 물론 정서발달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여전히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이런 부분들이 드러나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부한다.    사회성 발달을 위해서 팀운동을 시키는 부모님들이 많이 늘어나신 것 같다. 단체운동은 협동심과 이타심을 익힐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거의 모든 아이들이 일주일에 1번 오기 때문에 단시간에 길러지길 기대하시면 안 된다. 그래서 저는 꼭 저희 농구교실에 주2~3회 오시지 않아도 단체운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곳을 경험하시라 조언해드린다. 되도록이면 현재 팀을 이루고 있는 아이들 그대로 말이다. 개인이 잘해서 얻는 성취감도 좋지만 서로 돕고 단합해서 만들어낸 결과로 얻는 성취감은 남다르다. 때문에 아이들이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는 함께 만나서 좋아하는 운동이든 다른 프로그램이든 진행하면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   저희는 부모님들의 선택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 하는 운동을 목표로 한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열정을 갖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게만 된다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동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대회를 진행한다. 부모님들에게도 아이들이 대회를 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친구간의 동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고 호응을 보내주시고 있다.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면 더 잘하고 싶은 동기가 생기고 대회에서 얻은 성취감은 아이들의 자존감 형성과 성장에 좋은 영향을 준다.    아이들이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현실에서 운동이 갖는 의미는 남다를 것 같다. 아이가 똑똑하고 건강하게 자라나기 위해서는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일단 우리 뇌는 다양한 정보를 입력해줘야 유연한 성장을 이루는데 단순히 학습만 반복하기 보다는 운동감각, 균형감각 같은 새로운 정보가 들어가야 뇌성장에 훨씬 좋다. 또한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운동을 하면서 땀을 발산하면 혈액순환이 되면서 엔돌핀이 돌기 때문이다.   우리가 여전히 선진국이라 부르는 나라들은 아이들의 교육과정에 운동시간을 늘리고 있는 추세다. 아이들이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기 때문이다. 외국의 오랜 명문학교들이 학생들에게 필수적으로 운동 종목 한가지씩을 골라 클럽활동을 하도록 권장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리고 중학교나 고등학교 즈음 우리 몸이 스스로 운동을 요구하는 시점이 온다. 그런데 만약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근육발달이나 균형발달은 물론 운동학습능력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면 아이는 좌절하고 자존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지금까지 나온 여러 얘기들을 종합하면 학습과 운동은 꼭 함께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 상공인
    2019-11-14

실시간 상공인 기사

  • 빵 굽는 작은 행성
    최근 사회생활에 지친 직장인들이 힐링을 위해 다양한 취미 활동을 가지려 노력하고 있다. 작은 공방부터 베이커리까지 그 범위는 점차 커지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베이커리는 실용적인 측면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취미 생활 중 하나다. 요리 학원보다 가볍지만, 결과물이나 완성도는 절대 부족하지 않아 더욱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SNS가 활성화된 요즘 트렌드에 부합되지도 하다.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베이킹플래닛은 이름처럼 작지만 개성을 담은 빵 굽는 행성처럼 많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다. 실용적인 커리큘럼으로 트렌디한 메뉴 선정을 통해 수준 높은 교육을 실현시키고 있다. 베이킹플래닛의 이승민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베이킹플래닛 이승민 대표 빵 굽는 작은 행성 베이킹 플래닛은 어떤 곳인지 베이킹플래닛은 베이킹 수업을 하는 베이킹 스튜디오다. 현재 6년째 공방을 운영 중이다. 저희 같은 경우는 저의 현장 경력이나 수상경력 같은 실무적인 경력을 바탕으로 수업을 진행하기 때문에 좀더 실용적인 교육을 진행할 수 있다.   베이킹의 매력에 빠지게 된 이유 중 하나는 좋은 재료로 만드니까 처음에는 모양은 별로였지만, 굉장히 맛있었다. 좋은 제과점에서 먹는 것보다 좋은 재료를 사용하니까 맛있구나라고 느끼게 되면서 점차 스스로 해 먹게 됐고 베이킹의 매력에 빠지게 됐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일이었지만, 아무래도 전공이 의상이다 보니 손으로 하는 것을 좋아하기도 했다.   베이킹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서 단순히 베이킹을 배우는 것이 아닌 전문적으로 수상을 하고 싶었다. 예나 지금이나 제일 다들 목말라하는 것이 체계적인 이론이라고 생각한다. 만드는 것은 누구나 비슷하게 할 수 있지만 항상 똑같은 퀄리티가 나오기 위해서는 굉장한 노력이 필요로한다. 그런 점을 좀 더 확고하게 만들고자 이론을 공부를 해야겠구나라고 생각했다. 당시에는 이론을 가르쳐주는 곳이 찾기가 힘들어서 나름대로 독학이나 일을 하면서 인연이 된 다른 분들과 함께 배우면서 지금까지 온 것 같다.   베이킹플래닛의 베이킹 모습 베이킹플래닛만의 특별한 점이 궁금하다.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이론적인 설명을 굉장히 상세하게 해드린다. 단순히 따라서 만들고 가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론적이고 과학적인 것을 설명해서 실패를 최소화하고 항상 일정한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첫 번째 장점인 것 같다,   베이킹이라는 것이 제가 배울 당시에는 일반적인 취미가 아니었다. 오븐을 가지고 있고 개량을 섬세하게 하는 어려운 취미라고 생각해 접근하기 힘들다는 인식이 있었다. 저 역시 베이킹을 하면서 이런 인식들에 부딪친 적이 많았고 처음에는 베이킹 결과가 내가 원하는 만큼 나오는 것 같지 않아 좀 쉬기도 했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라따뚜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됐는데 라따뚜이에서 ’anyone can cook‘이라는 대사가 나온다. 모두고 요리를 할 수 있다는 뜻이다. 그때 느꼈던 감정은 요리라는 것이 누구나 할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는 것과 기본에 충실하되 일을 즐겁게 하는 사람이 장인이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그 말의 의미를 깨우치고 베이킹에 대한 인식이 저 또한 많이 바뀌게 됐다 . 이러한 점들은 베이킹플래닛 커리큘럼에 많이 녹아들었다. 쉬우면서도 불필요한 공정은 간소화하고 색다른 것을 만들자라는 취지로 실무에 충실한 제품을 만드는 것, 집에서 해도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일정하게 유지하게 실용적인 것들을 많이 알려드리고 있다.   수업 커리큘럼의 가장 큰 장점은 원데이클래스를 정규반 수준 이상의 퀄리티로 운영한다는 점이다. 전문적인 수업은 4회 혹은 그 이상으로 여러 아이템을 묶어서 수업하는 정규반 수업을 들어야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는 수강생분들이 필요로 하는 아이템만 선택해 들을 수 있도록 모든 수업을 개별 원데이 클래스로 운영하고 있다.   베이킹에 있어 메뉴 선정이 굉장히 중요하다. 저희의 메뉴 선정 과정 중 1년에 2~3회 정도 제과 선진국에 가서 그 나라의 트렌드를 조사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저희 입장에서도 완전히 새로운 것을 하는 것보다는 트렌디한 검증이 된 것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도 새로운 아이템을 하는 모험보다는 맛있으면서 안정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베이킹플래닛 마지막으로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라따뚜이의 대사인 ’anyone can cook‘처럼 간단한 레시피를 가지고 거기서 기교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나만의 색을 찾는 것을 알려주고 그게 쉽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걸 완전히 마스터 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 실력향상을 돕는 것이 저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좀 더 체계적인 장인의 정신의 정수나 획일화된 레시피가 아닌 트렌디한 레시피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알려드리고 싶다. 또한, 이론 수업을 통해서 알찬 실력향상과 맛과 오래도록 인정받는 곳이 되었으면 한다.   저희의 슬로건처럼 복잡한 공정을 간소화하고 실무에 충실한 제품을 만드는데 주력할 것이다. 쉽다고 평범한 아이템이 아닌 보편적인 맛을 바탕으로 생각지도 못한 특별한 구조와 공법의 개성있는 아이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수강생분들이 가장 궁금해하시는 것이 체계적인 제과 이론인 만큼 단순한 레시피 제공과 실습에서 벗어나 매우 상세한 제과 이론을 강의하겠다고 약속드리고 싶다. 
    • 상공인
    2019-11-19
  • 프로젝트 체험 수업으로 즐거운 교육을 실현시킨다
    최근 한 지역 언론에 따르면 충북 도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올해부터 정규 교육 과정에 놀이시간을 편성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충청북도 교육청은 하루 40~60분을 놀이시간으로 권장하는 한편 3억 원의 예산까지 확보하여 놀이 시설을 제공한다고 전했다. 이는 우리나라의 교육이 단순히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아이들이 운동장에서 뛰어놀며 스트레스를 줄이면서 공부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다.   이러한 교육 방법은 선진국에서는 이미 활성화가 되어 있으며 우리나라도 점차 놀이교육 위주의 교육으로 교육 트렌드가 자리잡혀 갈 것으로 예상된다. 창의력과 사고력, 사회성 발달은 이제는 꼭 필요한 교육 중 하나로 인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광명시에 위치한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은 이러한 교육 트렌드에 맞게 아이들을 위한 창의성, 사고력, 사회성을 키워주는 놀이 위주의 교육과 수준 높은 영어 교육도 진행하는 놀이체험 전문 교육 기관이다. 자신들만의 프로젝트 수업을 만들어 아이들이 좀 더 즐겁고 재밌게 교육을 받을 수 있게끔 돕는 것이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이 사랑받는 이유이기도 하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의 김은경 원장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은경 원장 놀이체험 전문 교육 기관인 킨더지니어스어학원 소개 놀이체험과 영어를 전문적으로 교육하고 있는 교육 기관이다. 3~4세 같은 경우는 놀이 체험 교육 쪽으로 진행되고 5세부터 7세는 영어체험 교육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하고 있다. 간단하게 5세부터 7세는 킨더지니어스, 3~4세는 딸기바바로 운영되고 있다.   저는 유아교육을 전공하고 25년 동안 계속해서 교육 일을 해왔다. 10년 전에 놀이학교를 개원했는데 그때부터 지금까지 교육 아이들 창의성 사회성 컨셉으로 운영하고 있다. 놀이학교 시스템에 가장 큰 장점은 소수 인원으로 진행된다는 점과 다양한 경험을 아이들한테 익히면서 창의성 발달, 사회성 발달에 도움을 주는 점이다. 인원이 많으면 아이들이 왔을 때 선생님과 서로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말 한마디 못하고 가는 아이들이 있다. 하지만 소수 인원으로 운영하면 선생님과 아이들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다. 우리나라 시스템 자체가 소수 인원으로 하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정원 자체가 적다 보니까 케어나 학습에 굉장히 체계화가 되어 있다,   교육적인 부분 외에 요즘 크게 대두되고 있는 안전사고에도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저희는 모든 차량이 어린이 전용 차량으로 구성되어 있고 모든 차량에 차임벨과 보조등이 설치되어 있다.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시스템은 모두 갖추고 있다고 보면 된다. 원내에서도 안전 교육을 따로 진행해 안전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이 시간에는 기본적인 안전 교육과 실내 안전 교육, 소방 안전 교육, 성범죄 교육 등 여러 가지의 교육들이 이루어진다. 아이들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안전과 위생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 프로젝트 수업 모습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는 킨더지니어스어학원의 교육 커리큘럼에 대해 궁금하다. 말 그대로 3~4세는 체험 활동 위주다. 교구 수업도 있지만, 텃밭 활동 같은 체험 활동을 하면서 여러 가지의 다중지능영역을 체험으로 풀어보고 많이 표현해볼 수 있게끔 하는 것을 큰 모토로 한다. 표현이라는 것이 언어로서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고 이를 발표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큰 아이들은 토론을 하면서 서로 이야기 나누는 활동도 진행한다. 연령별로 차별화를 두며 교육하고 있다. 5~6, 7세 같은 경우 체험이 가장 크다. 영어를 즐겁게 배우는 체험 교육 기관으로서 글로벌 시대에 맞게끔 교육한다. 이제는 영어 교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또한, 저희가 메인으로 두고 있는 스페셜 체험 프로젝트 수업이 있다. 홀과 교실이 그날의 프로젝트 컨셉에 맞게 모두 다 바뀐다. 프로젝트 활동은 1주일 진행한다. 프로젝트 수업을 특별하게 진행하는 이유는 아이들이 몸으로 익히는 학습은 잊어버리지 않는다. 몸으로 익힌 학습은 즐거워하고 신나게 배우기 때문에 몇 배의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유아교육을 전공하신 선생님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유아교육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교육을 하게 되면 아이들이 학습으로만 들어간다. 그렇게 되면 교육 시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된다. 이 시기는 유아교육에서의 영어 교육이 꼭 필요한 시기다. 아이들이 영어에 대해 흥미를 느끼고 관심 있어 하고 재밌어 하면서 영어를 재밌게 배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 다른 특별함은 아이 개별화를 눈여겨 본다. 성향이 틀린 아이들을 똑같이 교육 시킬 수는 없다. 강점 지능 영역은 더 끌어들여서 올리고 부족한 부분인 약점지능은 평준화시킬 수 있게끔 교육하고 있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 마지막으로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 계획이 있다면 어린아이들이다 보니까 어렸을 때 영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기면서 교육받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내부 홀이 넓은데 그 이유는 아이들은 아직까지는 뛰어놀아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크게 만들었다. 신체적으로 발달 해야하고 요즘은 미세먼지 때문에 나가지도 못한다. 킨더지니어스어학원 내에서 놀이도 즐겼으면 한다. 중앙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서 체조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의 계획은 내년에 초등부를 개설할 생각이다. 현재 다니고 있는 7살 아이들을 초등부로 올려서 영어 쪽을 더욱 재밌게 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계획이자 목표다. 아이들이 유치부에서 배웠던 영어들을 초등부까지 연계해서 교육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생각이다.
    • 상공인
    2019-11-18
  • 아이의 생각을 가장 존중하는, 영·유아 창의력 미술학원 "라미클래스"
    최근 영·유아기에 실시하는 조기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게 되면서 최근 유아 학습 시장은 국·영·수와 같은 주요 과목보다 창의력·표현력을 키우기 위한 미술 학습이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렇게 영·유아 시기부터 창의력을 길러주는 교육에 부모들은 관심을 보이며 집중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라미클래스는 재미있는 미술, 체계적인 미술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니즈를 충족시키며 잠실 유아미술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잠실 영유아 갈만한곳으로 소문난 라미클래스는 아이들이 미술을 통해 즐거운 경험으로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 성장을 돕고 있는 잠실 유아미술 학원 라미클래스 한보람 원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라미클래스 한보람 원장   라미클래스를 시작한 계기와 소개 좀 부탁드린다.   저는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예술치료 전공 석사 졸업을 하였으며 예술학부 서예, 한국화전공 으로 졸업하였다. 서예 활동 중심으로 노인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예술치료 프로그램을 연구하기도 했으며 예술의전당 어린이 아카데미, 서울시 소재 복지관, 초등학교 곳곳에서 유아부터 초등학생, 노인, 장애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교육하였다.   또한 기업교육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기아자동차, LG생활건강, 국민건강보험공단 등의 여러 기업들의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강의를 진행해왔다.   이렇게 다양한 연령대를 상대로 끊임없이 강의 및 교육 진행을 하였으며, 직접 체득하며 얻은 경험들을 살려 라미클래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특히 아이들을 교육하면서 느꼈던 행복한 감정들 덕분에 전공을 살려 영·유아 전문 미술 학원을 시작하는데 큰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의 생각을 최우선으로 존중하며 성장 잠재력이 풍부한 우리 아이들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미클래스 교육 현장   라미클래스의 특별한 교육 커리큘럼이 있다고 들었다.   잠실 창의미술 또는 잠실 영유아미술 전문 "라미클래스"는 아이의 생각을 가장 존중하며, 아이들의 생각을 스스로 표현할 수 있도록 표현력 증진, 자존감 향상, 감성 리더십 발달 위주로 미술교육을 하고 있다.   성장 과정에 있는 아이들에게 미술 교육은 예술성을 길러줄 뿐 아니라 자기표현법, 사물 관찰 능력, 창의성 등 과학적인 측면까지 이끌어내는 체계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아이들의 발달 수준에 맞춰 최대 4~5명의 소수 정예 수업으로 이루어지며, 스토리텔링 기반으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끌어올리는 자극을 주어, 주제 이해를 위한 이야기책 수업으로 집중력 향상과 책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추론 언어, 감성 리더십 발달 및 스팟 퍼포먼스로 스트레스 해소를 시켜주고 있다.   매주 주제별 수업으로 인지발달, 어휘력 향상, 미술 기법 이해, 작가 탐구, 소 근육 발달, 눈과 손의 협응 기능을 발달시키기 위해 다양한 미술도구를 이용해 통합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왕성해지고 상상력이 발달하는 유아 발달 단계에 맞춰 연령별 적합한 미술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라미클래스 교육 커리큘럼을 통해 수업 과정 중에 선생님과 학생은 충분히 친밀감 있게 대화를 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상상력을 높여주는 창의력 수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라미클래스 실내 모습   마지막으로 어떤 교육자로 남고 싶은지 궁금하다.   라미클래스를 통해 유아기에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접하고 생애 기초학습능력을 함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교육하고 지원하는 것이 교육자로서의 목표이다. 더 나아가 예술성을 살린 차별화 교육 철학으로 열정과 정직, 존중, 상호 이해와 대화 등 사회 핵심 가치를 중시해 순수성, 창의성을 모두 양성하는 라미클래스가 되고 싶다.   서울 잠실 창의미술 라미클래스는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으로 예술적 감성과 건강한 자아 발달의 계기를 마련해 주고, 아이의 정서와 지적 역량을 분석해 전문성을 가지고 체계적인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매번 다른 주제로 창의미술을 주도해나가는 라미클래스는 아이들의 생각을 넓혀주고, 그것을 구현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는 우리시대에 꼭 필요한 영·유아 전문 미술학원이다.   우리 아이를 위해 잠실 영유아갈만한곳을 찾고 있다면 질 높은 교육을 제공하며 예술적인 감각을 키워주고 싶다면 고민하지 말고 잠실 영유아미술 전문 라미클래스를 주목하자.
    • 상공인
    2019-11-18
  • 인성교육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배우를 키운다
    최근 들어 외모로 주목받기보다 개성과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배우들은 대중들에게도 오랫동안 사랑받는 배우로 기억된다. 이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 드라마가 쏟아지고 있고 그에 맞는 배우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연기력이 좋은 배우는 그냥 나오지 않는다. 기초적인 연기 훈련과정과 기다림의 미학이라는 연기만의 특성을 잘 파악하는 사람이야말로 모두에게 인정받는 훌륭한 배우로서의 길을 걸을 수 있다.   이러한 트렌드와 함께 요즘에는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커리큘럼을 구축해 수준 높은 클래스를 진행하는 교육기관이 대중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성인 배우는 물론 아역 배우까지 아우를 수 있는 교육기관들은 자신들만의 특화된 커리큘럼으로 많은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배우수업은 최근 배우를 꿈꾸는 친구들에게 크게 각광 받고 있는 연기 교습소다. 매체 연기를 중심으로 수준 높은 교육을 실현하고 있으며 소규모 그룹 레슨 및 1:1 개인 레슨으로 깊이 있는 연기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고 해 찾아가 봤다. 배우수업의 오영아 원장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매체 연기를 주목적으로 두고 있는 배우수업은 어떤 곳인지 요즘 매체의 접근성이 쉬워지고 다양해지다 보니 매체 연기를 주목적으로 두고 있는 교육기관이다. 연령은 아역 친구들부터 초중고, 20대 이상 성인 친구들까지 다양하다. 실질적으로 오디션을 통해서 배우의 길로 나가는 길을 직접적으로 도와주기 위해 개원했다.   배우수업이라는 이름은 연극학도들에게는 익숙한 이름이다. 러시아의 연출가 겸 연극 이론가인 스타니 슬라브스키가 집필한 책으로 연극배우들에게는 대표적인 지침서로 손색이 없는 책이다. 이에 기초를 탄탄히 습득해 내공이 착실한 배우들을 키워내고자 책의 이름을 따왔다.   매체가 워낙 다양해지다 보니까 기본기가 부족하다면 발등에 떨어진 불 끄기에 급급하다. 주어진 감독의 디렉션을 수행하기 바쁘다는 말이다. 배우는 창의적인 예술가라고 생각한다. 기본기가 탄탄하면 어떤 매체든 스스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저를 소개하자면 처음 연기를 시작한 것은 15살이었다. 안양예고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하고 동국대 연극학과 졸업했다. 이후 오랫동안 연극 활동을 해왔다. 독립 영화나 단편 영화도 출연했다. 실질적으로 매체 연기에 강의를 시작한 것은 15년 정도 됐다. 연극영화과라는 시스템은 워낙에 오래됐고 루트가 다양하기 때문에 연극을 공부하기에는 어떤 방면에서는 쉬워졌지만 실질적으로 모두가 추구하는 배우라는 이미지는 영화 쪽이 사실 더 강하다. 매체라는 특성에 매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하고 연기를 시작하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연극이 가지고 있는 이론적인 부분과 기초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매체 연기를 잘 헤쳐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교육을 하고 있다.   배우수업 내부 모습 현재 운영 중인 교육 프로그램이 궁금하다. 현재 성인 오디션반 운영 중이다. 실질적으로 오디션을 통과하고 작품에 캐스팅이 되어야지 배우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오디션을 헤쳐나가는 요령 자기가 내세울 수 있는 무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교육한다.   배우는 시키는 것을 무작정 해내는 사람들이 아니라 창의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내야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알고 연기하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점이 고스란히 저희 프로그램에 녹아있다. 좋은 예로 요즘은 트렌드가 사극 열풍이나 퓨전 사극 장르들이 많기 때문에 역사 스터디를 병행하면서 사극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고 공부하며 토론하는 수업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아역 친구들 같은 경우 연기를 어렵게 접하지 않도록 유도한다. 아직 프로 배우로 성장할지 결정이 안된 상황이기 때문에 연극 놀이를 통해 연기는 재밌는 것이다라는 것을 일깨워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자신감을 키우는 수업들을 주로 하고 있다.   저만의 이러한 교육철학은 저의 은사님인 안민수 교수님이 해주셨던 말씀이 큰 역할을 했다. ‘좋은 배우가 되려면 좋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저도 친구들한테 공식을 정해놓고 커리큘럼을 짜서 아이들을 짜 맞추는 것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가 자기 자신과 직면하고 들여다보길 바란다. 자기 마음을 들여다보고 자기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쓸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란다.   너무 기본적인 것들이지만 잘 안 지켜지는 경우가 많다. 연기적으로 기술이 뛰어난 친구들이 아닌 기본에 충실하고 약속을 잘 지키는 친구들처럼 인성교육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배우수업 앞으로의 목표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단순히 ‘내가 뭔가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며 만족하는 시간을 때우는 장소가 아니었으면 좋겠다. 정해진 시간 외에도 연습하고 공부하고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되길 원한다. 연기하는 친구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연습시간이다. 연기 연습할 공간이 없어 공간을 대관하는 친구들도 봤다. 가능하다면 이곳에서만큼은 편하게 쉬고 정보도 공유하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목표는 굳이 제 이름을 내세워서 누가 누구한테 배워서 잘됐다가 아니라 여기를 통해서 좋은 배우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톱스타가 아니더라도 굳이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꾸준히 배우의 길을 가는 친구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상공인
    2019-11-15
  • 그림으로 ‘나’를 찾는 시간!
    다양한 형태의 미술활동들은 사람의 예술성, 상상력, 표현력, 창의력 등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더불어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에도 큰 역할을 할 수 있다. 그래서 꽤 오래 전부터 심리치료 프로그램으로 미술이 활용되고 있을 정도다. 이처럼 미술활동이 가져다주는 ‘힐링’ 효과는 지친 현대인들 중 많은 이들을 취미미술의 세계로 끌어들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올 여름 김포 한강신도시에 새롭게 문을 연 성인취미미술 전문 <윤화실>은 사람들의 각기 다른 개성과 취향이 그림으로 탄생하는 곳이다. 특히 <윤화실>의 윤세아 대표는 기존의 교육 방식에서 아쉬웠던 점을 반대로 생각해 사람들이 그림을 쉽게 그릴 수 있도록 가르치고 있다.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그녀의 작업실에 더 자세한 얘기를 나눠봤다.  윤화실 내부 모습   다양한 분들이 취미로 미술을 하시고자 찾는다고 들었다. 그림에 관심은 있었으나 처음이신 분부터 경험이 있는 분들까지 블로그나 sns를 보고 많이 찾아오신다. 지역적 특성 때문인지 고등학생부터 50대 어르신까지 연령대나 하시는 일도 다양하다. 그렇게 많은 분들이 2~3시간 정도 본인이 좋아하는 그림을 그리시면서 정서적인 충전을 하고 가신다.   무엇보다 저희 윤화실의 취미미술 수업들은 소수로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클래스를 개별적인 맞춤 지도 해드리고 있다. 한 가지 이미지를 여러 사람이 똑같이 보고 따라 그리는 것이 아니라, 평소 좋아하는 스타일, 원하는 이미지, 기법 등을 고려해서 2시간 동안 함께 고민하고 구성해서 완성해나가기 때문에 수업 만족도가 높다고들 하신다.    세상엔 다양한 취미들이 존재한다. 취미로서의 미술이란? 다양한 취미 중에서 미술은 시각적으로 주는 행복이 크다. 평소 내가 좋아하고 예쁘다고 생각만 했던 것들을 세세하게 관찰하며 그림을 그리면 그 심미적 만족감이 꽤나 크다. 또한 이런 만족감과 더불어 미술은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몰입을 해서 그림을 그리다 보면 일상에서 받았던 스트레스를 잠시나마 잊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 면에서 미술은 내 안의 스트레스를 덜어내고 그 자리를 아름다운 것들로 채워나가는 활동이라고 할 수 있다.   저는 여기 오시는 분들이 그림을 그리면서 자기만의 취향을 찾아가실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사실 그림에 정답은 없다. 각자가 가진 고유한 기질을 그림에 그대로 나타낼 수 있다면 그 자체로 멋진 일이다. 저는 이를 위해 클래스 진행 시 수강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개인의 특성을 최대한 살리실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다. 수강생들이든 저든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몰입하는 이 잠깐의 시간은 일상을 살아가는데 분명 큰 역할을 할 것이다.  윤세아 대표(좌), 수업 중인 모습    미술과 함께하는 여러분의 미래 모습이 더 기대가 된다. 여전히 미술이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이 있다. 그러나 일단 오셔서 해보시면 그 선입견이 깨진다. 그간의 경험에만 비추어 봐도 못하시기는커녕 본인이 그동안 몰랐던 그림 소질이 나타나시는 분들이 오히려 더 많다. 그림에 관심이 있으셨다는 건 그만큼 감각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 그리고 본인이 원하시는 결과물을 완성할 때까지 제가 끝까지 도와드리기 때문에 부담 없이 쉽게 다가오시면 좋을 것 같다.   저 역시 그림은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과거 그림을 전공했음에도 조형물 제작 일에 몰두하다보니 내가 무얼 하고 싶은지를 놓치고 살았다. 그러다가 우연히 다시 그림을 시작했고 화실까지 열게 되면서 또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고 있다. 그림을 그리는게 즐거웠고 마침내 그 희망을 실현시켜 지금에 이르렀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저와 이곳에서 그림 그리는 즐거움을 함께 하셨으면 좋겠다.
    • 상공인
    2019-11-15
  • 농구로 신체성장은 물론 스트레스 해소까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은 학업능력만큼이나 중요하다. 때문에 성장기 아이들은 반드시 활발한 신체활동을 해야만 한다. 하지만 각종 사건사고와 더불어 미세먼지, 황사 등의 유해요소들로 인해 야외활동은 여러 가지 한계점이 있다. 그렇기에 최근 들어 야외 공간의 아쉬운 점을 해소시킬 수 있는 실내 스포츠클럽이 많은 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부천시에 위치한 하이피농구교실은 좋은 시설과 더불어 아이들의 정서와 사회적 관계까지 고려한 새로운 농구 교육으로 많은 부모들의 관심을 받는 대표적인 유소년스포츠클럽이다. 특히 스포츠심리학을 전공한 김동주 대표는 농구와 심리를 결합해 농구의 재미와 정서발달, 운동발달, 사회적 관계 개선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학습은 필수, 운동은 선택이 돼버린 우리사회에서 운동이 가지는 의미를 김동주 대표와 얘기해봤다.  부천 하이피농구교실 김동주 대표(가운데)    부모와 아이들 모두에게 좋은 반응이라고 들었다. 무엇에 중점을 두고 진행하는가. 유소년스포츠클럽들은 공통적으로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준다. 다만 아이가 너무 긍정적으로만 흐를 경우 자칫 버릇없이 이기적인 아이가 될 수 도 있다. 그래서 저희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면서도 정도를 넘어서는 행동들은 정확히 지적하고 부모님께도 전달해드린다. 물론 부모님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수 있다. 그래도 저희는 아이의 그런 행동을 바로잡음으로써 다른 아이들과 더 잘 융화할 수 있게끔 가르치고 있다고 함께 말씀드린다.   실제로 다른 농구교실을 갔다가 저희한테 아이를 데려오시는 부모님들이 많이 있다. 그 분들의 말씀에 의하면 타 기관의 경우 농구교육 외 아이들의 소양교육이 부족한 느낌을 받았다고 한다. 예를 들어 아이가 싸우면 화해를 하게끔 중재를 해줘야 하는데 단순히 부모에게 전달하고 끝났다는 등 말이다. 그런데 저희는 아이와 관계된 교육이면 끝까지 책임지기 때문에 만족스럽다고 하신다. 너무 깊이 관여하는 것 아니냐고 하셨던 부모님도 아이의 행동이 변화한 모습을 보시면 이내 만족해하신다.   이렇게 되기까지 체육관 곳곳에 CCTV를 설치하고 부모님들과 수 없이 소통하는 등의 부단한 노력이 있었다. 또한 변화는 단시간에 이뤄지지 않기에 충분한 시간 동안 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을 믿고 지켜봐오기도 했다. 저희는 농구교육이 아이들의 신체발달은 물론 정서발달까지 이어지기 때문에 여전히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으며 이런 부분들이 드러나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자부한다.    사회성 발달을 위해서 팀운동을 시키는 부모님들이 많이 늘어나신 것 같다. 단체운동은 협동심과 이타심을 익힐 수 있는 운동이다. 다만 거의 모든 아이들이 일주일에 1번 오기 때문에 단시간에 길러지길 기대하시면 안 된다. 그래서 저는 꼭 저희 농구교실에 주2~3회 오시지 않아도 단체운동을 할 수 있는 다양한 곳을 경험하시라 조언해드린다. 되도록이면 현재 팀을 이루고 있는 아이들 그대로 말이다. 개인이 잘해서 얻는 성취감도 좋지만 서로 돕고 단합해서 만들어낸 결과로 얻는 성취감은 남다르다. 때문에 아이들이 일주일에 두, 세번 정도는 함께 만나서 좋아하는 운동이든 다른 프로그램이든 진행하면서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   저희는 부모님들의 선택이 아닌 아이가 스스로 원해서 하는 운동을 목표로 한다. 아직 어린 아이들이 스스로 열정을 갖기는 쉽지 않지만 그렇게만 된다면 굉장히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동기를 만들어 주기 위해 대회를 진행한다. 부모님들에게도 아이들이 대회를 하면서 파이팅을 외치고 친구간의 동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많은 분들이 동감하시고 호응을 보내주시고 있다. 아이들이 재미를 느끼면 더 잘하고 싶은 동기가 생기고 대회에서 얻은 성취감은 아이들의 자존감 형성과 성장에 좋은 영향을 준다.    아이들이 하루 종일 책상 앞에 앉아 있는 현실에서 운동이 갖는 의미는 남다를 것 같다. 아이가 똑똑하고 건강하게 자라나기 위해서는 운동이 매우 중요하다. 일단 우리 뇌는 다양한 정보를 입력해줘야 유연한 성장을 이루는데 단순히 학습만 반복하기 보다는 운동감각, 균형감각 같은 새로운 정보가 들어가야 뇌성장에 훨씬 좋다. 또한 학업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다. 운동을 하면서 땀을 발산하면 혈액순환이 되면서 엔돌핀이 돌기 때문이다.   우리가 여전히 선진국이라 부르는 나라들은 아이들의 교육과정에 운동시간을 늘리고 있는 추세다. 아이들이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풀고 다시 공부를 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기 때문이다. 외국의 오랜 명문학교들이 학생들에게 필수적으로 운동 종목 한가지씩을 골라 클럽활동을 하도록 권장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리고 중학교나 고등학교 즈음 우리 몸이 스스로 운동을 요구하는 시점이 온다. 그런데 만약 어렸을 때부터 운동을 하지 않았다면 근육발달이나 균형발달은 물론 운동학습능력도 떨어지기 마련이다. 그러면 아이는 좌절하고 자존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결국 지금까지 나온 여러 얘기들을 종합하면 학습과 운동은 꼭 함께해야 한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다.
    • 상공인
    2019-11-14
  • 맛과 건강을 모두 담은 수제청 음료의 탄생!
    광주의 나들이장소나 야외데이트코스라고 하면 대표적으로 사직공원이나 운천저수지 그리고 풍암호수공원 정도를 떠올릴 것이다. 허나 광주문화관광 <오매광주>에 따르면 광주시내에 위치한 도심공원만 하더라도 15여 곳에 달한다고 한다. 과거에 비해 신도심이 증가하고 도시의 부피가 팽창한 만큼 도심 속 휴식 공간도 따라 증가한 것이다.   특히 서구 매월동에 위치한 전평제근린공원은 매월호수공원이라고도 불리며 북적거리는 운천저수지나 풍암호수공원에 비해 쾌적한 휴식공간으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고 특색 있는 카페와 음식점들도 함께 들어서고 있어 힐링과 먹을거리가 모두 존재하는 나들이코스로서 그 모습을 갖춰가고 있다. 오늘은 그 중에서도 기존의 카페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던 수제청 음료를 개발해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수제청년> 장현범 대표와 얘기를 나눠봤다.    수제청 음료를 개발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과거부터 카페를 좋아해 여러 곳을 찾아다녔었고 커피보다는 과일 음료를 즐겨 마시곤 했다. 그러면서 많은 카페들이 시럽을 사용해 인위적인 단맛을 내는 것에 아쉬움이 있던 차에 기존과는 다른 맛을 발견했고 궁금해서 물어보니 과일청을 직접 제조해 음료를 만든다고 했다. 거기에 큰 인상을 받아 수제청을 만들어보기 시작했고,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이 카페를 차리는 것으로 이어졌다.   그렇게 시작한 저희 <수제청년> 카페는 수제청 전문 카페다. 다양한 수제청을 끊임없이 연구해 판매도 하고 그 수제청을 이용해 카페 음료를 만든다. 메뉴판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타 카페에서는 판매하고 있지 않은 음료들이 많다.    “신선한 재료로 정직한 메뉴를 만든다”라는 슬로건이 인상적이다. 수제청을 만들기 시작하면서 기본은 꼭 지키자는 다짐을 했다. 그래서 재료 선택부터 제조과정에 이르기까지 누구보다 꼼꼼하게 신경 쓰고 있다. 저희는 일단 최상품의 열대과일들을 사용하며 간혹 질이 좋지 않으면 과감하게 버리고 다시 구매해 제조한다. 과일 세척도 식초와 베이킹소다가 아닌 과일전문세척기를 사용하고 있다. 또한 최대한 설탕을 적게 넣는 방법으로 한 병 한 병 실망스럽지 않은 건강한 수제청을 만들고 있다.   그렇게 탄생한 저희 수제청은 종류가 참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백향과장미청, 감귤청, 자몽청 이 세 가지는 한번 드셔보신 분들이 멀리서도 자주 찾아오실 정도로 반응이 좋다. 그에 힘입어 매장으로 직접 수제청을 구매하러 오신 분들이나 맛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자부심을 가지고 맛을 보여드리고 있으며 활발한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손님들의 만족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감사하게도 저희 수제청만의 건강하고 깔끔한 맛을 알아주시는 분들이 입소문을 많이 내주고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손님들의 입맛을 100% 충족시켜드리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많은 분들이 설탕이나 시럽이 많이 들어간 음료에 익숙하신 탓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저는 수제청 본연의 건강한 맛을 살리면서 대중적인 입맛에도 맞는 접점을 찾을 때까지 계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다.   또한 저는 1년 내내 똑같은 맛을 유지하고 드실 수 있는 수제청을 만들려고 한다. 현재 타 수제청 판매점의 경우 제철에 따라 청을 판매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 말 그대로 제철과일은 1~2개월 정도만 수확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이제는 제배방식의 발전에 따라 사계절 내내 구매할 수 있는 과일들이 많이 늘었다. 결코 쉽지 않겠지만 연구를 거듭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서 어디서든 저희 수제청년 음료를 맛볼 수 있도록 할 것이며 이를 위해 온라인 판매를 계획 중이다. 무엇보다 이런 건강한 음료, 건강한 음료를 파는 카페가 있다는 것을 많이 알리고 싶다.
    • 상공인
    2019-11-13
  • 모든 것이 완벽한 프렌치 레스토랑 ‘꽁스타멍’
    왼쪽부터 이태영 셰프 김청수셰프 박진규셰프   젊은 나이에 ‘꽁스타멍’을 운영하게 된 김청수 오너셰프(28)는 아직도 도전하고 싶은 열정 가득한 청년이다.   김청수 오너셰프는 16세부터 요리를 시작하여 "신라호텔 콘티넨탈"에 최연소로 입사하여 오랫동안 경력을 쌓았다. 이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라스칼라" 셰프로도 활동했다.   김 셰프는 2008 korea food expo 농림부장관상, 2009 대구 지방기능 경기대회 금상, 2010 korea food festival 주니어라이브대상, 2010 전국 기능경기대회 금상,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 대회 금상, 2013 국제요리대회 문화체육부장관상 등 요리대회에서 그 능력을 인정 받은 국내 수준급의 셰프이다. 국내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 셰프는 27살 이른 나이에 본인의 개성을 담은 프렌치 레스토랑 '꽁스타멍'을 직접 창업했다.   꽁스타멍 내부 인테리어   김 셰프는 “아무리 요리가 맛있어도 손님과 소통하지 못하면 오래가는 맛집이 될 수 없다”며 “지금은 음식을 먹는 손님들의 표정을 살피고 의견을 묻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창업을 생각했을 때 대중적이고 내가 자신 있는 요리가 무엇일까 고민하다 가장 자신 있는 프렌치 요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 나이지만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 한분 한분에게 제대로 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깊다. 음식 하나를 만들 때도 김 대표는 입에 넣었을 때 가장 맛있는 순간을 고민하고 연구하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프렌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내가 만들고 연구한 다양한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다”며 “요리를 한다는 것은 예술을 하는 것과 같다. 맛있는 요리를 하는 예술가로서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계속 요리를 하면서 꽁스타멍의 미래와 더불어 그의 꿈인 원테이블 레스토랑에 대한 포부도 당차게 밝혔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어렸을 때부터 가장 큰 마음으로 자리하고 있어 그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꽁스타멍은 프랑스어로 끊임없이, 줄곧, 한결같이, 끈기있게 라는 의미가 담겨있어 셰프 김청수의 마음가짐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좋은 요리를 연구하고 한결같은 음식을 만들어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꽁스타멍은 그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공간이다.   꽁스타멍의 메뉴는 1인 코스메뉴부터 2인 런치세트, 1인 셰프코스까지 세트메뉴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단품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손색없는 메뉴 구성과 테이블 세팅 나아가 식전 빵과 웰컴 드링크가 준비되어 나온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디저트를 제공하고 있다.   꽁스타멍 다양한 요리 사진   김청수 오너 셰프의 첫 번째 레스토랑 꽁스타멍은 새하얀 대리석 테이블에 예쁜 식전 테이블 세팅, 유명 호텔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건강한 식재료와 맛 그리고 가성비와 인테리어 분위기로 여심저격은 물론 인천 영종도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꽁스타멍은 인천공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국내외 여러 사람들이 여행가는 중이나 여행 다녀오는 길에 많이들 찾고 있는 핫플레이스다.   인테리어 분위기, 서비스, 맛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것이 완벽한 프렌치 레스토랑을 찾고 있다면 인천 영종도 레스토랑 꽁스타멍을 찾아가보길 권하고 싶다.
    • 상공인
    2019-11-13
  • 세상에 없던 ‘샐러글’의 탄생, 핸썸베이글!
    최근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사가 많은 현대인들 사이에서 화두다. 과거보다 1~2인 가구가 늘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다 보니 준비와 섭취가 간단한 식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이러한 시류를 읽은 업계는 한 끼 식사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건강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샐러드’라고 하면 맛이 없고 배가 안찬다는 선입견을 깨고 맛과 양 그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샐러드가 있으니 바로 종로에 위치한 <핸썸베이글>이 그 주인공이다. 종로 <핸썸베이글의> 김대희 대표를 만나 ‘샐러글’의 탄생기와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들어봤다.   종로 핸썸베이글 김대희 대표   ‘샐러글’을 만들기까지의 얘기가 궁금하다. 일반적으로 샐러드는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면 한 끼 식사로는 조금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빵을 하나 더 사기에는 부담스러워 망설여진다. 그래서 저희는 샐러드에 베이글 절반과 크림치즈를 더해 완전한 한 끼 식사를 만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샐러글’은 기본적으로 건강식이자 양도 충분하면서 맛도 좋은 저희 핸썸베이글의 대표 메뉴다.   사실 메뉴 출시 초기에는 선택할 수 있는 베이글이 6가지, 크림치즈는 18가지였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느끼셔서 현재는 베이글 4가지, 크림치즈는 6가지로 줄였다. 그래서 이제는 베이글과 크림치즈의 조합이 어느 정도 나와 있기 때문에 본인들의 기호에 맞게 조합해서 즐기고 계신다.    종로라는 지역 특성 상 직장인들의 반응이 좋을 것 같은데. 오픈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반응이 좋다. 사실 저도 과거 회사원이었을 때 ‘샐러글’처럼 간단하면서도 맛과 건강을 다 챙길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보통 직장인들이 식사로 찌개류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는데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회사원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는 저희 메뉴를 신기하게도 보셨지만 직접 드셔보신 분들은 만족하시고 꾸준히 찾아주고 계신다. 오픈 초기에 비하면 특히 남자 손님들이 많이 늘었고 스님들이나 경찰분들이 단체로 오실 때도 많다.   종종 뉴욕 본토에서부터 베이글을 즐겨 드셨던 분들이 베이글을 매장에서 직접 만드냐는 질문을 하셔서 저희 매장의 베이글 삶는 기계를 직접 보여드릴 때도 있다. 그러나 역시 한번 드셔보시면 그분들은 맛을 더 잘 아시기 때문에 저희 단골이 많이 되신다. 저희는 베이글은 물론 샐러드와 크림치즈까지 모두 직접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대는 낮추면서 퀄리티를 높일 수 있었다. 그만큼 소비자분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희 메뉴를 드실 수 있다.    더욱 더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 중이라고. 현재 배달을 통해서도 저희 메뉴를 접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매장에 직접 와서 보시지 못했기 때문에 다양한 크림치즈를 맛보시라고 서비스로 조금씩 더 넣어드리기도 한다. 이렇게 매장과 배달을 통해 꾸준히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지만 더욱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저희 제품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몇 몇 업체에 베이글을 전문적으로 납품을 하고 있으며 원데이클래스 어플이나 기업 요청 등으로 크림치즈 제조 클래스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베이글과 크림치즈가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만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실제로 맛을 보실 수 있도록 고객들의 가까운 곳으로 더 찾아가고자 한다. 
    • 상공인
    2019-11-12
  • 미술에 심리를 더해 전인교육을 완성하다!
    성장기 아이들에게 예술 활동은 정서적인 안정을 가져다줌과 동시에 창의력과 자기 표현력을 길러준다. 그렇기에 최근 많은 부모들은 국어, 영어 수학 같은 주요 교과목에만 집중하던 기존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나 미술이나 음악을 비중 있게 가르치려 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광주에 위치한 <감성미술교습소>는 아이들 정서 및 발달에 유익한 미술교육을 지향하고 있어 이 지역 부모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들의 표현력과 창의력 향상은 물론 심리적인 부분까지 도움을 주는 <감성미술교습소>. 이곳의 윤수미 원장은 일찍이 미술심리를 연구해왔으며 현재는 그림을 통해 아이들과 소통하고 좋은 변화 역시 이끌어내고 있다. 윤수미 원장을 만나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자.   수업을 진행 중인 윤수미 원장   아이들의 정서와 발달에 유익한 미술교육을 지향한다고. 어떤 미술활동이 아이들에게 가장 좋을까라는 고민을 과거부터 해왔었다. 그러면서 미술과 심리의 밀집한 연관성을 깨달았고 아동발달 및 언어병리학적 요소들까지 검토했다. 그렇게 미술심리를 연구한 끝에 각종 아동교육기관에서 아이들의 정서와 발달에 도움 주는 미술교육을 실천해나갔다. 그러던 중 제 경험과 교육철학이 담긴 감성미술교습소를 시작했다.   저희 감성미술교습소는 잘 그리는 미술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정서와 발달에 유익한 미술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그렇기에 감성미술교습소는 아이들이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온전히 표현하고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지도한다. 더불어 다양한 체험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깨닫고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노력 중이다. 부모님들 역시 자녀가 꼭 그림을 잘 그려야한다는 생각보다는 정서적인 안정과 힐링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아이들은 실제 어떤 과정의 수업을 하게 되는가. 일단 아이들에게 다양한 상황이나 주제를 제공하고 그 안에서 각자의 개성이 담긴 그림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그러면 아이들마다 생각과 개성이 다르기 때문에 다양하고 재밌는 그림들이 많이 나온다. 그리고 미술심리를 수업과 연계해 아이들이 억압됐던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으며 아이들 모두 자기표현을 하면서 재밌어 하고 있다. 또한 소수그룹으로 진행하여 아이들을 개별적으로 더 잘 살피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내고 있다.   한번은 굉장히 내성적이고 소극적인 아이가 있었다. 처음 그 아이가 그린 그림 역시 낮은 자존감을 반영하듯 아주 작고 알 수 없는 그림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저는 무엇보다 아이가 표현한 그림을 인정해주면서 심리적 상담을 통해 발전적 요소들을 하나씩 더해갔다. 그렇게 점차 자신감이 차니 표현도 훨씬 풍부해졌으며 처음 저에게 인사도 못하고 숨어있던 아이가 이제는 와서 안길 정도로 성격이 많이 변했다. 이렇듯 심리를 결합한 미술활동은 아이들의 자신감을 회복시키고 풍부한 감성과 표현력을 길러줄 수 있다.    미술교육의 효과가 다양한 만큼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가 된다. 아이들은 그림을 그리며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그렇기에 저는 미술에 심리를 더해 아이들과 소통하며 보다 쉽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도록 편안하고 자유로운 환경을 만들려고 한다. 그래서 감성미술교습소가 아이들에게 미술도 배우면서 자신의 생각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정서적인 놀이터로 발전하기를 바란다. 또한 부모님들께는 억압적으로 아이들을 다루면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절대적인 기준이 있는 일에는 단호하셔야 하나, 선택지가 있는 경우 꾸준히 대화하면서 아이가 표현의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갖은 정보와 미디어매체에 쓸려 다니기 쉬운 현대사회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은 굉장히 중요하다.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아이가 남다르게 컸으면 하는 바람이 있을 텐데 그 또한 위와 같은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미술교육은 아이들 각자마다의 생각과 개성을 키우는 통로로써 그런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저희 역시 그런 면에 입각하여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과 좋은 성장을 함께해 나갈 것이다.
    • 상공인
    2019-11-12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