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7-10(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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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돌이 먼저 찾는 수제화
    서울시 성동구의 수제화샵 ‘브리아나’는 유명 아이돌들이 먼저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전투적인 마케팅이나 홍보를 하지 않는 브리아나가 이렇게 많은 셀럽과 2030 여성들의 인기를 얻는 이유는 대표의 단단한 신념 덕분이다.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은 ‘슈즈는 편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대표에게 들어보았다. 브리아나 대표   브리아나의 수제화를 아이돌 등 많은 연예인들이 신었다. 맞다. 트와이스, 선미, 아이유 등 많은 여자 아이돌들이 브리아나의 제품을 찾았다. 무대에서 격한 춤을 추는 아이돌의 특성 상 예쁜 디자인 뿐 아니라 우수한 착화감의 신발이 필수적이다. 브리아나의 제품이 그 어느 신발보다 편하다면서 많은 연예인분들이 찾아주신다. 덕분에 그들의 국내 팬뿐 아니라 해외 팬분들도 브리아나의 제품을 구매하신다. 특히나 아직 해외 판매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있지 않음에도 해외팬분들의 꾸준한 주문이 들어온다.   브리아나 제품 모습 브리아나의 특장점이 무엇인가. 우리는 타 수제화 브랜드와는 달리 자체 공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고객님께서 제품을 주문하시면 일주일 내로 그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고 유통 마진을 줄여서 합리적인 가격에 수제화를 구입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또한 데일리 슈즈를 컨셉으로 하여 어떠한 종류의 신발이라도 편안함을 우선시 한다. 아무리 디자인이 우수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착화감에 문제를 주면 진행하지 않는다.   수제화를 맞출 때 사이즈뿐 아니라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굽 모양이나 컬러 등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변경이 가능하다. 보통은 저렴한 부자재를 쓰는 신발 안쪽까지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함으로서 더욱 편안한 신발을 제작하고 있다. 사람에 체중이 실리면 처음에는 쿠션감을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쿠션감이 점차 사라진다. 브리아나 수제화는 체중이 실려도 신발 바닥에 쿠션이 복원되는 고급 부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발에 피로감을 많이 줄여줄 수 있다.   브리아나 스토어 모습 수제화의 매력은 무엇인가. 한 번 수제화를 신으면 기성품으로 절대 돌아가지 못한다. 착화감이 남다를 뿐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섬세함이 다르다. 신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그 미묘한 라인의 차이를 알아차리신다. 또한 발의 모양이 특이해서 기성품을 신기 어려우신 분들은 매장을 방문해 세세하게 치수를 재고 자신의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찾으실 수 있다. 그래서인지 브리아나는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수제화의 매력은 굉장히 다양하다. 하지만 구두를 좋아해도 불편한 착화감 때문에 쉽사리 신기가 망설여지셨던 분들과 사회 초년생으로 구두를 신어야 하지만 도전하기 두려워하시는 분들 또는 구두를 좋아해서 나만의 디자인의 구두를 가지고 분들에게 수제화를 추천해드리고 싶다.   브리아나는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편안하지 않으면 과감하게 제작하지 않으려 한다. 수제화를 디자인하고 제작할 때에도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착화감이 편한 신발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국내를 주력해 판매하고 있지만, 해외 고객님의 니즈가 크다. 해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의 수제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 
    • CEO
    2020-07-06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커피 문화 교육
    1999년 커피 공장 설립 이래 국내 최초로 다양한 음료를 개발하며 음료 시장을 이끄는 기업이 있다. 덕분에 ‘국내 식음료 문화를 개척하는 토종기업’이라는 타이틀까지 달았다. 이런 음료 회사에서 문정동에 바리스타자격증 슈브커피아카데미를 열었다.   국내 커피·음료 선두 회사답게 색다른 수업을 열어 전 연령층에게 환호를 받고 있다. 이미 커피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커피뿐 아니라 버블티나 자몽농축액으로도 유명하다. 슈브커피아카데미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커피 소통 문화 교육, 어린이 커피아트 체험 교육, 중장년층을 위한 시니어 클래스, 장애인 바리스타 프로그램 등이 그것이다. 바리스타자격증 슈브커피아카데미 유선숙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슈브커피아카데미 유선숙 대표   커피 업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1999년에 하워드슐츠에 커피 한잔에 담은 성공신화 스타벅스에서 나온 책을 읽고 커피 세계에 빠져들게 되었다. 커피는 문화이고 소통이구나 하는 생각에 빠져 그해 대학로에 생긴 스타벅스 매장에 방문해서 커피를 마신 이후 커피와 관련된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이전에는 믹스커피를 즐기는 정도였는데 스타벅스를 만나면서 커피 문화 자체에 젖어 들게 되었다.   현재는 크게 3가지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피엔에스 회사에서 커피와 티를 제조하고 있다. 여기서 국내 최초 녹차라떼 파우더, Espresso machine Suracle, 액상커피 등을 개발했을 만큼 국내 커피·음료 선두주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두 번째로는 프레쉬에또 브랜드에서 음료 농축액, 드립백, 기능성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슈브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1층에서는 직영매장을 4층에서는 교육을 진행한다. 1층에서는 소규모 카페를 오픈하는 청년들에게 인큐베이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저는 품질 감별 테스트 경력이 많다. 그래서 우리 원두의 경우는 손맛으로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먹어보고 저에게는 밥하는 것보다 커피 로스팅과 추출을 하는게 더욱더 쉽고 자신있으며 기계적인 커피 로스팅이 아니라 품질을 수정하고 감별하면서 품질의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인증도 받았을 만큼 우수하다. 다양한 나라의 식음료 식문화를 시장조사하고 직접 먹어보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제품개발과 메뉴 연구를 오랜 시간 동안 하고 있고 식음료 코디네이터 활동을 하고 있다. 버블티와 자몽농축액으로 유명한 슈브커피아카데미   슈브 커피 아카데미만의 특징이 있다면? 주니어, 시니어, 장애인 등 커피 문화의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커피 교육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고, 향을 맡고 맛까지 보며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작업이다. 그래서 시니어나 장애인에게 두뇌 활동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아직까지도 국내에서 커피는 청장년층을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슈브 커피 아카데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커피 문화로 확장해서 교육한다. 아이들의 경우 커피를 활용해 오감 교육을 진행 중이다. 커피를 마시지는 못해도 원두를 보며 콜롬비아산, 케냐산을 구별할 줄 알고 커피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도 이해하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또 원두 색을 보고 어떤 원두가 좋은 것인지 핸드 드립과 추출 방식에 따라 커피가 어떻게 다른 맛을 내는지 등을 배울 수 있다. 원두를 이용해 미술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부모님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가족이 모여 커피라는 소재를 가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반응이 좋다. 그라벨 골드 실버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나. 많은 분들이 커피를 접할 때 ‘맛’과 ‘품질’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그 두 가지는 기본이고 우리 회사는 여기에 ‘health’라는 측면을 더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제 음료 시장도 바이오 커피, 음료, 차 등을 생각한다.   특히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연령대가 높은 분들은 오후에 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 잔다던가,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아예 커피를 먹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카페인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해 연구를 하는 중이다. 생두 단계에서 카페인을 1차로 빼고, 이후 로스팅 단계에서도 카페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음료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나 단백질을 보충해 주거나 비타민이 들어있는 건강음료를 개발하고 있다.   커피가 저마다 다른 향을 가지고 있듯이 고객의 기억 속에 잔잔한 향으로 기억되고 싶다. 좋은 기억, 좋은 느낌을 주는 그런 추억 같은 향과 맛을 선물하고 싶다.
    • CEO
    2020-07-06
  • 시간이 곧 돈이다, 칼로리 소모 3분이면 충분
    크라이오 테라피는 해외 스타들을 통해 먼저 알려졌다. NBA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 복싱 챔피언 메이웨더 주니어, MMA 챔피언 코너 맥그리커 등이 크라이오 테라피를 통해서 몸을 관리해 유명해졌다. 미국의 유명 배우인 제니퍼 애니스톤, 데미무어, 린제이 로한 등도 크라이오 테라피를 즐긴다.   이런 세계적인 스타들에게 사랑받은 크라이오 테라피를 회사원들이 밀집한 종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광화문역과 종각역 사이에 위치한 다올 크라이오에서다. 바쁜 회사원들과 자영업자들이 즐겨 찾으며 건강관리를 하는 곳이다. 크라이오 테라피에 어떤 효과가 있길래 세계적인 스타들과 바쁜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것인지 김세훈 대표에게 들어 보았다.   다올크라이오 로고 다올크라이오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이곳은 크라이오 테라피를 하는 곳이다. 크라이오 데라피란 그리스어로 cryo(kruos)는 차가움, Therapy(Therapeia)는 치료를 뜻하는 말로, 차가운 치료라는 의미다. 원리는 최대 3분 이하의 짧은 시간 동안 극저온(영하 100~150도)에 신체를 노출하는 방식이다. 이곳에 오면 옷을 갈아입고 기계에 들어가서 고객 키에 맞게 높이를 설정하고 개인의 상태에 맞게 온도를 조절해서 3분간 받고 나오면 된다. 체온이 많이 내려가 있는 상태이므로 체온을 높이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하다 가면 된다.   저는 격투기 시합을 기획하고 전반을 진행하는 프로모토로 활동했다. 그러다보니 항상 선수들의 재활훈련, 치료 등에 관심이 많았다. 그중 해외 UFC, NBA 선수들 그리고 헐리우드 스타들이 개인 가정에 크라이오 테라피를 구비하고 활용하는 것을 보고 국내에도 이런 장비가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 기계 자체는 야구장 클럽 하우스나, 특수부대, 군부대, 운동선수들이 모인 시설에 많이 보급이 되어있다.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크라이오 테라피는 전국적으로 50여 개 정도 있는 상황이다. 국내에 소개된 지 2년 정도 된 상황이라 이제 막 알려지는 과정에 있다.   다올크라이오 내부 모습 크라이오 테라피의 효과는 무엇인가 크라이오 테라는 스포츠 재활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계라서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다. 첫 번째는 면역력 강화에 매우 유리하다. 요새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나 미세먼지 노출이 많아지면서 이제 개인의 면역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크라이오 테라피의 경우는 저온으로 살균, 혈액순환 활성화와 독소 배출, 퇴행성 질환 회복, 염증 감소, 운동 후 근육통 감소 등의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두 번째는 요요 없는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크라이오 테라피를 하면 아무래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다 보니 미용적인 측면에서 효과가 큰 것이다. 1회에 단 3분간만 이용해도 적게는 400kcal에서 많게는 800kcal까지도 소모가 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다 보니 부종이나 붓기가 잘 빠진다. 셀룰라이트 감소나 피부 재생, 모공수축, 아토피나 여드름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정신적인 이점도 있다. 스트레스나 우울증 완화, 피로회복과 수면장애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크라이오 테라피의 장점이다.   특히 다올 크라이오에서는 유럽에서 직접 들여온 최고급의 최신 장비를 활용하고 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고객 맞춤형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다올크라이오 3분이면 짧은 시간인데 만족도가 큰 이유는 시간이 곧 금이라고 여기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3분이란 시간 안에 최대 800kcal까지 소모가 된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보통 러닝머신이나 조깅 등을 해서 800kcal를 소모하기 위해서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은 운동을 해야 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바쁜 헐리우드 스타들이 크라이오 테라피를 집에 설치하는 이유도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주는 매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올크라이오에도 회사원들이 점심시간 활용해서, 자영업자들이 3시~5시 브레이크 타임을 활용해서 이용하러 많이 오신다. 여기는 오셔서 준비하고 테라피를 받고 휴식하고 나가는데 짧게는 10분~20분 만에 끝나기 때문이다.   익숙하지 않은 기계다 보니 안전에 대한 걱정도 하실 것 같다. 그러나 크라이오 테라피는 몸에서 일어나는 근육 수축원리를 모방해서 만든 것이므로 안전하다. 특히 저는 체육과 출신의 전문 트레이너다. 고객 개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진행해 줄 수 있으니 안심하고 많이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 
    • CEO
    2020-07-06
  • 다양한 플랫폼으로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는 말을 했다. 그만큼 교육의 중요성은 단순히 지식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의 행동까지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파워를 지닌 것이다.   요즘 기업들 역시 사원들의 지식이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행 중심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자 노력해온 지 오래이며,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형태로 초·중·고에서 대학교육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워스토리는 이러한 교육의 흐름 속에 자신들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살리며 단순 지식 전달 중심 교육을 넘어 교육 분야의 소셜임팩트를 창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워스토리의 송명석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송명석 대표 아워스토리는 어떤 기업인지 사람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성장한다는 전제하에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입체적으로 교육적 환경과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상호보완적으로 통합 운영하는 교육회사라고 보면 된다. 사람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교육은 단일 차원의 지식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실, 사람은 이래 저래야 한다는 지식보다 이렇게 저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실제 반응 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이러한 성장을 촉진하는 환경과 경험을 우연에 두는 것이 아니라 최신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통합적 교육환경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다.   특히, 청소년 및 청년 관련 교육에 관심이 많다. 교육의 효과가 가장 좋은 대상이기도 하지만 뒤집어 보면, 적합하지 못한 교육에 의해 가장 부작용이 큰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청소년 및 청년들이 교육을 통해 경험하고 고민하고 성찰하며 그에 대한 피드배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개선하고 스스로 성장해 가는 자기성장의 선 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를 위해 특히 2가지 사업에 의미를 두고 있다.   첫 번째는 학교라는 공간 안에 있는 학생들이 그 물리적 제약을 넘어 자신의 꿈과 미래, 행복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자신과 친구와 이웃과 소통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비스인 더스쿨뉴스이다.   더스쿨뉴스는 학교 안에서 학생들이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 활동 등 다양한 자신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가 되어 기사로 작성하는 서비스이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행동들이나 경험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얻은 것과 의미를 돌아보게 될 것이고 그것은 또 친구들에 의한 피드백을 통해 다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러한 돌아봄과 성찰을 통해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성장에 대한 기회가 지속적으로 주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 컨셉에 의미를 두는 것은 아워스토리가 교육을 통해 사람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사회가치를 지향하는 회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두 번째 서비스는 레주메팩토리로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플랫폼이다. 청년들은 일생일대의 최대 고민 중 하나인 취업을 앞에 두고 참 많은 두려움과 난관을 마주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실체적 시작이 바로 자기소개서 작성이다. 레주메팩토리는 취업담당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지원자의 역량이 자기소개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연속된 인터뷰질문을 통해 경험이 구조화된 글이 작성될 수 있도록 고안된 자기소개서 템플릿을 제공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에 기반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물론 이 서비스에도 자신의 행동과 경험에 대한 성찰을 통해 실질적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최고의 에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우리회사의 정체성은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다.   송명석 대표의 활동 모습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된 계기가 있는지 2014년도까지 원래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있어 도전하고 석사까지 진행했지만, 그 꿈이 크게 좌절됐었다. 그러면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뭘까’라는 것을 탐색했고 거기서 더스쿨뉴스의 모티브가 나오게 됐다.   그 당시 자꾸 과거로 회기하는 나를 발견했다. 내가 원래 했던 것들이 사라지니까 망망대해 에 표류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런 시기를 겪으면서 스스로의 삶을 깊이있게 돌아보게 되었고, 그 동안 겪었던 많은 일들 그것이 좋은 일이었던, 안 좋은 일이었던 오늘의 나를 만든 즉 내가 성장하게 된 중요한 경험들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보편적인 언어로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고 그것이 새로운 목표이자 희망이 되어주었다.   그래서 시작한 일이 강사 생활이었다. 강사 생활을 하면서 보람도 느꼈지만, 단선적인 교육, 강사의 역량에만 기대는 교육이 이루어지며, 교육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비해 교육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교육 환경 속에 있던 아이들의 지친 모습 등등.. 이런 아쉬움과 결핍, 그리고 개인적 판단이 결합되어 아워스토리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워스토리   마지막으로 목표가 있다면 지금까지 감사한 것은 저희의 지향점과 합이 맞고 결이 맞고 격도 맞는 분들이 저를 찾아주신다. 아워스토리는 플랫폼 회사이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나도 회사도 함께 해주시는 많은 파트너분들고 이러한 공감대와 지향에 강한 공감대를 유지하며 함께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돈도 많이 벌면 좋겠지만 이렇게 결이 맞는 분들과 차곡차곡 땀과 노력으로 쌓아나갔을 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회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 CEO
    2020-07-03
  • 사명감과 전문성을 가진 K-뷰티 고급 인재를 키운다
    국내 뷰티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해서 이제 기술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고도화된 뷰티 업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경영 마인드, 창의력, 전문성, 기획력과 더불어 고객 응대, 관리까지 종합적인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런 미용업계의 고급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잠실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에서는 이런 종합적인 인재를 키우기 위하여 최적화된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오픈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송파구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강유미 원장은 2005년 네일 샵을 시작으로 지금의 탑뷰티아카데미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각종 뷰티 컨테스트 심사위원으로 활동, 국민대학교 지도 교수이자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미용사 국가자격증 편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렇듯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송파구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의 강유미 원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잠실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강유미 원장   이 일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대학에서 미대를 졸업해서 운이 좋게 홈쇼핑 DP 광고 기획자로 취직을 했다. 당시에는 홈쇼핑이 지금처럼 활성화되기 전이었다. 저랑은 잘 맞지 않는 일이라고 느끼던 찰나 네일아트를 알게 되었다. 홈쇼핑 방송 분장팀에 있던 분께 이런 네일아트를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고 학원을 소개받았다.   그 길로 퇴사를 하고 1년간 공부했다. 당시에 네일아트 샵은 압구정동에 1~2개 있을 만큼 작은 시장이었다. 그런데도 네일아트가 정말 재미있어서 자격증을 취득하자마자 바로 샵을 시작했다. 평소 다니던 찜질방 한쪽에서 샵을 시작하여 7년을 열심히 운영했다. 당연히 성과가 좋았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동대문에 샵을 냈고 지금까지 두 군데 모두 10년 이상 유지될 정도로 샵을 잘 운영하고 있다.   36살 즈음 네일 작업을 하려는데 눈이 침침하다는 것을 느꼈다. 병원에 가보니 네일 작업을 할 때 너무 한 곳을 오랫동안 응시해서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라. 문득 시력이 계속 나빠지면 이 일을 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그래서 후학을 양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서경대학교를 다니며 뒤늦게 이론과 네일 이외의 토탈뷰티 분야를 열심히 배우며 실력을 쌓았다. 그리하여 나만의 교육 이념을 실천할 수 있는 <탑뷰티 아카데미>를 올해 4월에 시작하게 된 것이다. 송파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탑뷰티아카데미만의 차별화된 교육 전략이 있다면? 무작정 교육 수강생을 늘리고 받기보다는 학생의 적성과 맞는지, 이 학생은 미용업에 대한 진심이 있는지 이런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상담을 통해서 철저하게 관리하는 편이다. 요즘 토탈 뷰티가 추세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2-3가지 과목을 한 번에 다 수강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저는 우선 하나의 과목을 제대로 배우고 공부한 후에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리는 편이다.   토탈 뷰티 교육을 모두 이수하는 것을 ‘잘못되었다. 안 좋다’ 라고 비판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대부분의 상담을 진행하면서 미용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꿈을 들어보면 그 시선이 너무 좁다라는 생각을 한다. 성별과 나이를 제외하고 봐도 대부분의 꿈이 예쁜 샵을 오픈하는 것인데 어느샌가 미용의 길에서 샵 오픈이 최종적인 도달점이 되어버린 것 같다. 절대 아니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 샵을 오픈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이행될 수 있는 수많은 기회와 경험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탑뷰티아카데미에서 다른 학원들과는 다른 이념을 꼽아보자면 어쩌면 그런 기회를 될수록 많이 제공하고자 한다는 점인 것 같다.   이제 국내 미용계에도 탄탄한 이론과 전문적인 실력 그리고 사명감이 갖춰진 고급 인력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공부하기 싫어서, 당장 돈을 벌어야 해서, 부모가 보내서 미용 학원에 오는 기존의 잘못된 통념을 깨고 싶다.   또 하나는 기술 교육을 넘어 대인 관계, 조직 관리 등에 대한 노하우도 가르쳐준다. 창업반 친구들에게는 특히 이런 부분이 필수다. 네일샵을 운영하려면 기술적인 부분은 기본이고 수많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컴플레인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법, 직원들과 관계하는 법 등 교과서적인 것 이외의 기술들이 중요하다. 이런 부분까지 학생들의 성향에 맞게 코칭을 해주고 있다. 송파구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해외 진출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해외 진출을 꿈꾼다면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언어다. 미용 기술을 아무리 익혔다 해도 보여주는 것 이상의 무언가는 결국 말과 대화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쇼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지닌 기술자이다. 그럼 보여지는 것 그 이상 즉, 작게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취향을 알고 크게는 전문가의 지식을 일반인에서 전달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고객과 소통하는 부분이 잘되지 않는다면 앞서 말한 부분을 실천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따라서 해외에서 일하고 싶다면 언어에 대한 준비가 필수적이다. 해외에 진출한다면 더욱 갖추어야 할 부분이지만 해외가 아니더라도 미용인이라면 꼭 갖추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는 소독학에 대한 공부를 꼭 하길 바란다. 기술에 앞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소독, 위생에 관한 문제다. 저는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정부와 연계해서 미용 자격증 개발의 편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캄보디아만 해도 길거리 생활이 만연해 있고 미세먼지도 많아 미용 시작 전 위생, 소독의 문제가 매우 중요한 이슈라 할 수 있다.   미용의 일을 단순히 기술에 국한해서 생각하기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고객을 대할 수 있는 그런 자세로 뷰티 산업에 뛰어들길 바란다. 
    • CEO
    2020-06-30
  • 대기업&공기업 합격에 최적화된 극대화형 취업컨설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인해 경제는 물론 가뜩이나 어려웠던 취업까지 더욱 힘들어지며 청년들이 심각한 취업난까지 겪고 있다.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가 1년 전보다 39만 명 넘게 감소해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취업난 속에 취업 준비생들은 연기된 취업 일정과 맞물려 자신의 스펙을 쌓기 위한 노력들을 끊임없이 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자소서 준비나 취업에 맞는 컨설팅을 받기 위해 취업컨설팅 업체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취업 컨설팅 전문 강남취업컨설팅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사람들의 방문이 크게 늘어난 곳이다. 이미 강남자소서컨설팅으로 유명한 얼티밋커리어그룹은 다양한 취업 정보로 강남취업정보로도 명성이 높은 곳이다. 이는 1:1 컨설팅으로 합격률을 극대화하고 있어 예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했던 곳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Top3 내에 드는 컨설팅 그룹이라 자부하는 강남취업학원 얼티밋커리어그룹을 방문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강남취업정보 얼티밋커리어그룹 활동 모습   강남취업컨설팅 얼티밋커리어그룹에 대해 소개해준다면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취업컨설팅 업계에서 약 6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2명의 공동대표가 카페에서 자기소개서(자소서)/면접/취업컨설팅을 하던 것으로 시작해 현재는 서울 강남에서 2관까지 확장하며 연간 1,000건 이상의 자소서, 면접, 취업컨설팅을 진행하는 전문 컨설팅 그룹으로 성장했다.   그룹의 전신이 되는 2명의 공동대표는 실제로 취업 전선에서 산전수전을 겪으며 250개 이상의 중견·대기업의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돌파한 경험이 있다. 그 과정에서 몸소 배운 실전적 취업전략으로 수많은 취업 준비생들의 ‘정보 비대칭’을 최소화하고 그들의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고자 그룹을 설립하게 됐다.   현재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대한민국 1%의 취업 전략’을 각 지원 직무, 상황에 최적화해 매우 경쟁력 있는 자소서, 면접, 취업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취업학원 얼티밋 커리어 그룹 대표진   얼티밋커리어그룹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자소서 같은 경우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연간 자소서 컨설팅 횟수700건이상을 진행하며 해당 분야에서 ‘작가’가 아닌 소수 정예 ‘컨설턴트’로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다. 다양한 직무에 대해 깊이 알고 있는 현직 컨설턴트들이 1:1로 수정료의 개념 없이 만족하실 때까지 완성도 있는 자소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소서는 본인의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서술한다는 철학 아래 저희만의 극대화 솔루션으로 진행된다. 8대 악(도전, 열정, 소통, 경청, 배려, 적극, 노력, 꼼꼼)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직무 역량 중심의 ‘타격감’ 있는 자소서 작성을 돕고 있다. 또한, 특정 기업이 아닌 특정 직무군에 한해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터 자소서’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면접은 절대 무조건 합격이라는 말보다 ‘만만치 않은 분’으로 만들어드린다. 뻔한 답변 개발만 하지 않고 실전보다 더 실전 같은 면접으로 후회 없는 면접을 치를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다. 차별화된 답변을 위해 8대 악을 배제하고 직무 이야기를 한 줄이라도 더 설계하려 애쓰고 있다. 현재는 80%대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취업컨설팅은 저희가 실제로 수많은 기업들을 돌파하며 체득하고 연구한 취업의 A to Z까지의 모든 전략을직무와 개인의 스펙에 최적화해전수시켜드린다. 여러 명의 컨설턴트가 분할 담당하고 학원식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무조건 대표와 1:1 강의만을 진행하고 있다.   직무와 이력서부터 시작해 마스터 자소서를 강제 완성하고 채용 시스템의 비밀까지 다루며, 수강생분의 취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제 업그레이드를 시켜드리고 있다.   강남취업학원 얼티밋커리어그룹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와 운영 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크게 두 가지의 사업 방향을 설계해 기획해 나가고 있다. 첫째는 출판 및 온라인 강의 컨텐츠의 생산이다. 많은 취업 준비생 분들에게 범용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저희만의 취업전략에 대한 경험가 노하우를 취업 준비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나누기 위함이다. 이에 자소서 작성법 및 주요 기업 채용 컨텐츠와 관련한 사업을 준비 중이다.   둘째는 자소서의 작성을 도울 수 있는 플랫폼 개발이다. 논리적인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알고리즘과 모델을 구축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경험을 가이드에 따라 간편하게 기입하면 논리적인 자기소개서 완성을 돕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 준비생들을 효율적으로 돕는 것이 목표다.   위와 같은 사업 방향을 통해,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취업준비생 분들이 스스로 자신의 직무역량을 논리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기여할 것이며, 취업 및 이직이라는 인생의 큰 관문 앞에서 방황하지 않고, 효율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나가며 성장할 것이다.
    • CEO
    2020-06-25

실시간 CEO 기사

  • 아이돌이 먼저 찾는 수제화
    서울시 성동구의 수제화샵 ‘브리아나’는 유명 아이돌들이 먼저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전투적인 마케팅이나 홍보를 하지 않는 브리아나가 이렇게 많은 셀럽과 2030 여성들의 인기를 얻는 이유는 대표의 단단한 신념 덕분이다. 디자인만큼 중요한 것은 ‘슈즈는 편해야 한다는 것’이다. 구체적인 이야기를 대표에게 들어보았다. 브리아나 대표   브리아나의 수제화를 아이돌 등 많은 연예인들이 신었다. 맞다. 트와이스, 선미, 아이유 등 많은 여자 아이돌들이 브리아나의 제품을 찾았다. 무대에서 격한 춤을 추는 아이돌의 특성 상 예쁜 디자인 뿐 아니라 우수한 착화감의 신발이 필수적이다. 브리아나의 제품이 그 어느 신발보다 편하다면서 많은 연예인분들이 찾아주신다. 덕분에 그들의 국내 팬뿐 아니라 해외 팬분들도 브리아나의 제품을 구매하신다. 특히나 아직 해외 판매 시스템이 잘 구축되어있지 않음에도 해외팬분들의 꾸준한 주문이 들어온다.   브리아나 제품 모습 브리아나의 특장점이 무엇인가. 우리는 타 수제화 브랜드와는 달리 자체 공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고객님께서 제품을 주문하시면 일주일 내로 그 제품을 받아보실 수 있고 유통 마진을 줄여서 합리적인 가격에 수제화를 구입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중 하나다. 또한 데일리 슈즈를 컨셉으로 하여 어떠한 종류의 신발이라도 편안함을 우선시 한다. 아무리 디자인이 우수하다 하더라도 그것이 착화감에 문제를 주면 진행하지 않는다.   수제화를 맞출 때 사이즈뿐 아니라 디자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굽 모양이나 컬러 등 고객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변경이 가능하다. 보통은 저렴한 부자재를 쓰는 신발 안쪽까지 부드러운 가죽을 사용함으로서 더욱 편안한 신발을 제작하고 있다. 사람에 체중이 실리면 처음에는 쿠션감을 느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쿠션감이 점차 사라진다. 브리아나 수제화는 체중이 실려도 신발 바닥에 쿠션이 복원되는 고급 부자재를 사용하기 때문에 발에 피로감을 많이 줄여줄 수 있다.   브리아나 스토어 모습 수제화의 매력은 무엇인가. 한 번 수제화를 신으면 기성품으로 절대 돌아가지 못한다. 착화감이 남다를 뿐 아니라 디자인 측면에서도 섬세함이 다르다. 신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그 미묘한 라인의 차이를 알아차리신다. 또한 발의 모양이 특이해서 기성품을 신기 어려우신 분들은 매장을 방문해 세세하게 치수를 재고 자신의 발에 꼭 맞는 신발을 찾으실 수 있다. 그래서인지 브리아나는 재구매율이 높은 편이다.   수제화의 매력은 굉장히 다양하다. 하지만 구두를 좋아해도 불편한 착화감 때문에 쉽사리 신기가 망설여지셨던 분들과 사회 초년생으로 구두를 신어야 하지만 도전하기 두려워하시는 분들 또는 구두를 좋아해서 나만의 디자인의 구두를 가지고 분들에게 수제화를 추천해드리고 싶다.   브리아나는 아무리 디자인이 예뻐도 편안하지 않으면 과감하게 제작하지 않으려 한다. 수제화를 디자인하고 제작할 때에도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이 착화감이 편한 신발을 만드는 것이다.   현재 국내를 주력해 판매하고 있지만, 해외 고객님의 니즈가 크다. 해외 판매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의 수제화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 
    • CEO
    2020-07-06
  •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커피 문화 교육
    1999년 커피 공장 설립 이래 국내 최초로 다양한 음료를 개발하며 음료 시장을 이끄는 기업이 있다. 덕분에 ‘국내 식음료 문화를 개척하는 토종기업’이라는 타이틀까지 달았다. 이런 음료 회사에서 문정동에 바리스타자격증 슈브커피아카데미를 열었다.   국내 커피·음료 선두 회사답게 색다른 수업을 열어 전 연령층에게 환호를 받고 있다. 이미 커피 매니아들 사이에서는 커피뿐 아니라 버블티나 자몽농축액으로도 유명하다. 슈브커피아카데미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커피 소통 문화 교육, 어린이 커피아트 체험 교육, 중장년층을 위한 시니어 클래스, 장애인 바리스타 프로그램 등이 그것이다. 바리스타자격증 슈브커피아카데미 유선숙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슈브커피아카데미 유선숙 대표   커피 업계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1999년에 하워드슐츠에 커피 한잔에 담은 성공신화 스타벅스에서 나온 책을 읽고 커피 세계에 빠져들게 되었다. 커피는 문화이고 소통이구나 하는 생각에 빠져 그해 대학로에 생긴 스타벅스 매장에 방문해서 커피를 마신 이후 커피와 관련된 일을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이전에는 믹스커피를 즐기는 정도였는데 스타벅스를 만나면서 커피 문화 자체에 젖어 들게 되었다.   현재는 크게 3가지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피엔에스 회사에서 커피와 티를 제조하고 있다. 여기서 국내 최초 녹차라떼 파우더, Espresso machine Suracle, 액상커피 등을 개발했을 만큼 국내 커피·음료 선두주자 역할을 톡톡히 했다. 두 번째로는 프레쉬에또 브랜드에서 음료 농축액, 드립백, 기능성 음료 등을 판매하고 있다. 마지막으로는 슈브커피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1층에서는 직영매장을 4층에서는 교육을 진행한다. 1층에서는 소규모 카페를 오픈하는 청년들에게 인큐베이터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저는 품질 감별 테스트 경력이 많다. 그래서 우리 원두의 경우는 손맛으로 밥보다 커피를 더 많이 먹어보고 저에게는 밥하는 것보다 커피 로스팅과 추출을 하는게 더욱더 쉽고 자신있으며 기계적인 커피 로스팅이 아니라 품질을 수정하고 감별하면서 품질의 안정화를 이루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인증도 받았을 만큼 우수하다. 다양한 나라의 식음료 식문화를 시장조사하고 직접 먹어보고 한국인 입맛에 맞는 제품개발과 메뉴 연구를 오랜 시간 동안 하고 있고 식음료 코디네이터 활동을 하고 있다. 버블티와 자몽농축액으로 유명한 슈브커피아카데미   슈브 커피 아카데미만의 특징이 있다면? 주니어, 시니어, 장애인 등 커피 문화의 소외계층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커피 교육은 손으로 만지고, 눈으로 보고, 향을 맡고 맛까지 보며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작업이다. 그래서 시니어나 장애인에게 두뇌 활동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점에서도 의의가 있다.   아직까지도 국내에서 커피는 청장년층을 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슈브 커피 아카데미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커피 문화로 확장해서 교육한다. 아이들의 경우 커피를 활용해 오감 교육을 진행 중이다. 커피를 마시지는 못해도 원두를 보며 콜롬비아산, 케냐산을 구별할 줄 알고 커피를 통해 그 나라의 문화도 이해하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또 원두 색을 보고 어떤 원두가 좋은 것인지 핸드 드립과 추출 방식에 따라 커피가 어떻게 다른 맛을 내는지 등을 배울 수 있다. 원두를 이용해 미술 작품을 만들기도 한다. 부모님도 수업에 참여할 수 있고 가족이 모여 커피라는 소재를 가지고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반응이 좋다. 그라벨 골드 실버   어떤 것에 중점을 두고 제품을 개발하고 있나. 많은 분들이 커피를 접할 때 ‘맛’과 ‘품질’은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래서 그 두 가지는 기본이고 우리 회사는 여기에 ‘health’라는 측면을 더하려고 노력 중이다. 이제 음료 시장도 바이오 커피, 음료, 차 등을 생각한다.   특히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진입장벽이 존재한다. 연령대가 높은 분들은 오후에 커피를 마시면 잠을 못 잔다던가,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은 아예 커피를 먹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카페인을 최소화하는 기술에 대해 연구를 하는 중이다. 생두 단계에서 카페인을 1차로 빼고, 이후 로스팅 단계에서도 카페인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음료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제품이나 단백질을 보충해 주거나 비타민이 들어있는 건강음료를 개발하고 있다.   커피가 저마다 다른 향을 가지고 있듯이 고객의 기억 속에 잔잔한 향으로 기억되고 싶다. 좋은 기억, 좋은 느낌을 주는 그런 추억 같은 향과 맛을 선물하고 싶다.
    • CEO
    2020-07-06
  • 시간이 곧 돈이다, 칼로리 소모 3분이면 충분
    크라이오 테라피는 해외 스타들을 통해 먼저 알려졌다. NBA 농구 스타 르브론 제임스, 복싱 챔피언 메이웨더 주니어, MMA 챔피언 코너 맥그리커 등이 크라이오 테라피를 통해서 몸을 관리해 유명해졌다. 미국의 유명 배우인 제니퍼 애니스톤, 데미무어, 린제이 로한 등도 크라이오 테라피를 즐긴다.   이런 세계적인 스타들에게 사랑받은 크라이오 테라피를 회사원들이 밀집한 종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광화문역과 종각역 사이에 위치한 다올 크라이오에서다. 바쁜 회사원들과 자영업자들이 즐겨 찾으며 건강관리를 하는 곳이다. 크라이오 테라피에 어떤 효과가 있길래 세계적인 스타들과 바쁜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것인지 김세훈 대표에게 들어 보았다.   다올크라이오 로고 다올크라이오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이곳은 크라이오 테라피를 하는 곳이다. 크라이오 데라피란 그리스어로 cryo(kruos)는 차가움, Therapy(Therapeia)는 치료를 뜻하는 말로, 차가운 치료라는 의미다. 원리는 최대 3분 이하의 짧은 시간 동안 극저온(영하 100~150도)에 신체를 노출하는 방식이다. 이곳에 오면 옷을 갈아입고 기계에 들어가서 고객 키에 맞게 높이를 설정하고 개인의 상태에 맞게 온도를 조절해서 3분간 받고 나오면 된다. 체온이 많이 내려가 있는 상태이므로 체온을 높이는 따뜻한 차를 마시고 휴식을 취하다 가면 된다.   저는 격투기 시합을 기획하고 전반을 진행하는 프로모토로 활동했다. 그러다보니 항상 선수들의 재활훈련, 치료 등에 관심이 많았다. 그중 해외 UFC, NBA 선수들 그리고 헐리우드 스타들이 개인 가정에 크라이오 테라피를 구비하고 활용하는 것을 보고 국내에도 이런 장비가 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시작하게 되었다.   이 기계 자체는 야구장 클럽 하우스나, 특수부대, 군부대, 운동선수들이 모인 시설에 많이 보급이 되어있다. 일반인들이 이용할 수 있는 크라이오 테라피는 전국적으로 50여 개 정도 있는 상황이다. 국내에 소개된 지 2년 정도 된 상황이라 이제 막 알려지는 과정에 있다.   다올크라이오 내부 모습 크라이오 테라피의 효과는 무엇인가 크라이오 테라는 스포츠 재활 목적으로 만들어진 기계라서 건강에 도움이 많이 된다. 첫 번째는 면역력 강화에 매우 유리하다. 요새 코로나와 같은 전염병이나 미세먼지 노출이 많아지면서 이제 개인의 면역 관리가 더욱 중요해졌다. 크라이오 테라피의 경우는 저온으로 살균, 혈액순환 활성화와 독소 배출, 퇴행성 질환 회복, 염증 감소, 운동 후 근육통 감소 등의 효과가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두 번째는 요요 없는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 크라이오 테라피를 하면 아무래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다 보니 미용적인 측면에서 효과가 큰 것이다. 1회에 단 3분간만 이용해도 적게는 400kcal에서 많게는 800kcal까지도 소모가 되고 혈액순환이 촉진되다 보니 부종이나 붓기가 잘 빠진다. 셀룰라이트 감소나 피부 재생, 모공수축, 아토피나 여드름 피부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마지막으로 정신적인 이점도 있다. 스트레스나 우울증 완화, 피로회복과 수면장애 개선에 도움을 주는 것이 크라이오 테라피의 장점이다.   특히 다올 크라이오에서는 유럽에서 직접 들여온 최고급의 최신 장비를 활용하고 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하게 고객 맞춤형 관리를 실시하고 있다.   다올크라이오 3분이면 짧은 시간인데 만족도가 큰 이유는 시간이 곧 금이라고 여기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3분이란 시간 안에 최대 800kcal까지 소모가 된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보통 러닝머신이나 조깅 등을 해서 800kcal를 소모하기 위해서는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은 운동을 해야 하는 것과 대조적이다. 바쁜 헐리우드 스타들이 크라이오 테라피를 집에 설치하는 이유도 3분이라는 짧은 시간이 주는 매력이 크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다올크라이오에도 회사원들이 점심시간 활용해서, 자영업자들이 3시~5시 브레이크 타임을 활용해서 이용하러 많이 오신다. 여기는 오셔서 준비하고 테라피를 받고 휴식하고 나가는데 짧게는 10분~20분 만에 끝나기 때문이다.   익숙하지 않은 기계다 보니 안전에 대한 걱정도 하실 것 같다. 그러나 크라이오 테라피는 몸에서 일어나는 근육 수축원리를 모방해서 만든 것이므로 안전하다. 특히 저는 체육과 출신의 전문 트레이너다. 고객 개인의 건강 상태를 체크해서 체계적이고 안전하게 진행해 줄 수 있으니 안심하고 많이 방문해 주셨으면 좋겠다. 
    • CEO
    2020-07-06
  • 다양한 플랫폼으로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유명한 작가 마크 트웨인은 ‘교육이란 알지 못하는 바를 알도록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행동하지 않을 때 행동하도록 가르치는 것을 의미한다’는 말을 했다. 그만큼 교육의 중요성은 단순히 지식을 높이는 것에 그치지 않고 한 사람의 행동까지도 바꿀 수 있을 정도의 파워를 지닌 것이다.   요즘 기업들 역시 사원들의 지식이나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행 중심의 직무 역량을 높이고자 노력해온 지 오래이며, 이러한 변화는 다양한 형태로 초·중·고에서 대학교육까지 폭넓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아워스토리는 이러한 교육의 흐름 속에 자신들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살리며 단순 지식 전달 중심 교육을 넘어 교육 분야의 소셜임팩트를 창출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워스토리의 송명석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송명석 대표 아워스토리는 어떤 기업인지 사람은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성장한다는 전제하에 에듀테크를 활용하여 입체적으로 교육적 환경과 그에 맞는 교육 프로그램을 상호보완적으로 통합 운영하는 교육회사라고 보면 된다. 사람의 변화와 성장을 이끄는 교육은 단일 차원의 지식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사실, 사람은 이래 저래야 한다는 지식보다 이렇게 저렇게 할 수 밖에 없는, 실제 반응 할 수 밖에 없는 환경과 경험을 통해 성장한다고 생각한다. 이 지점에서 우리는 이러한 성장을 촉진하는 환경과 경험을 우연에 두는 것이 아니라 최신 에듀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통합적 교육환경과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다.   특히, 청소년 및 청년 관련 교육에 관심이 많다. 교육의 효과가 가장 좋은 대상이기도 하지만 뒤집어 보면, 적합하지 못한 교육에 의해 가장 부작용이 큰 대상이기도 하다.   우리는 청소년 및 청년들이 교육을 통해 경험하고 고민하고 성찰하며 그에 대한 피드배을 통해 자신의 행동을 개선하고 스스로 성장해 가는 자기성장의 선 순환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를 위해 특히 2가지 사업에 의미를 두고 있다.   첫 번째는 학교라는 공간 안에 있는 학생들이 그 물리적 제약을 넘어 자신의 꿈과 미래, 행복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자신과 친구와 이웃과 소통할 수 있게 하고자 기획한 서비스인 더스쿨뉴스이다.   더스쿨뉴스는 학교 안에서 학생들이 자율활동, 동아리활동, 봉사활동, 진로 활동 등 다양한 자신의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기자가 되어 기사로 작성하는 서비스이다. 그러다 보면 자신의 행동들이나 경험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얻은 것과 의미를 돌아보게 될 것이고 그것은 또 친구들에 의한 피드백을 통해 다시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며, 이러한 돌아봄과 성찰을 통해 본질적이고 근원적인 성장에 대한 기회가 지속적으로 주어질 것이라고 보고 있다. 이러한 비즈니스 컨셉에 의미를 두는 것은 아워스토리가 교육을 통해 사람을 성장시키고자 하는 사회가치를 지향하는 회사이기 때문이기도 하다.   두 번째 서비스는 레주메팩토리로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플랫폼이다. 청년들은 일생일대의 최대 고민 중 하나인 취업을 앞에 두고 참 많은 두려움과 난관을 마주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실체적 시작이 바로 자기소개서 작성이다. 레주메팩토리는 취업담당자들이 보고 싶어하는 지원자의 역량이 자기소개서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연속된 인터뷰질문을 통해 경험이 구조화된 글이 작성될 수 있도록 고안된 자기소개서 템플릿을 제공하여,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자신만의 고유한 경험에 기반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이다. 물론 이 서비스에도 자신의 행동과 경험에 대한 성찰을 통해 실질적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최고의 에듀테크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우리회사의 정체성은 일관되게 적용되고 있다.   송명석 대표의 활동 모습 이러한 생각들을 하게 된 계기가 있는지 2014년도까지 원래 꿈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있어 도전하고 석사까지 진행했지만, 그 꿈이 크게 좌절됐었다. 그러면서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게 뭘까’라는 것을 탐색했고 거기서 더스쿨뉴스의 모티브가 나오게 됐다.   그 당시 자꾸 과거로 회기하는 나를 발견했다. 내가 원래 했던 것들이 사라지니까 망망대해 에 표류하는 듯한 느낌이었다. 그런 시기를 겪으면서 스스로의 삶을 깊이있게 돌아보게 되었고, 그 동안 겪었던 많은 일들 그것이 좋은 일이었던, 안 좋은 일이었던 오늘의 나를 만든 즉 내가 성장하게 된 중요한 경험들이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보편적인 언어로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소통하고 싶은 욕구가 생겼고 그것이 새로운 목표이자 희망이 되어주었다.   그래서 시작한 일이 강사 생활이었다. 강사 생활을 하면서 보람도 느꼈지만, 단선적인 교육, 강사의 역량에만 기대는 교육이 이루어지며, 교육에 대한 그들의 열정과 노력에 비해 교육효과가 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런 교육 환경 속에 있던 아이들의 지친 모습 등등.. 이런 아쉬움과 결핍, 그리고 개인적 판단이 결합되어 아워스토리의 비즈니스를 시작하게 되었다.   아워스토리   마지막으로 목표가 있다면 지금까지 감사한 것은 저희의 지향점과 합이 맞고 결이 맞고 격도 맞는 분들이 저를 찾아주신다. 아워스토리는 플랫폼 회사이기 때문에 이런 분들이 지속적으로 함께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때문에 지금까지도 앞으로도 나도 회사도 함께 해주시는 많은 파트너분들고 이러한 공감대와 지향에 강한 공감대를 유지하며 함께 해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실 돈도 많이 벌면 좋겠지만 이렇게 결이 맞는 분들과 차곡차곡 땀과 노력으로 쌓아나갔을 때 쉽게 무너지지 않는 회사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
    • CEO
    2020-07-03
  • 사명감과 전문성을 가진 K-뷰티 고급 인재를 키운다
    국내 뷰티 시장에서 성장하기 위해서 이제 기술 하나만으로는 부족하다. 고도화된 뷰티 업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경영 마인드, 창의력, 전문성, 기획력과 더불어 고객 응대, 관리까지 종합적인 능력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 이런 미용업계의 고급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첫 단추를 잘 끼워야 한다.   잠실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에서는 이런 종합적인 인재를 키우기 위하여 최적화된 맞춤 교육을 실시하고 있어 오픈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송파구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강유미 원장은 2005년 네일 샵을 시작으로 지금의 탑뷰티아카데미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각종 뷰티 컨테스트 심사위원으로 활동, 국민대학교 지도 교수이자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미용사 국가자격증 편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렇듯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송파구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의 강유미 원장을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잠실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강유미 원장   이 일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대학에서 미대를 졸업해서 운이 좋게 홈쇼핑 DP 광고 기획자로 취직을 했다. 당시에는 홈쇼핑이 지금처럼 활성화되기 전이었다. 저랑은 잘 맞지 않는 일이라고 느끼던 찰나 네일아트를 알게 되었다. 홈쇼핑 방송 분장팀에 있던 분께 이런 네일아트를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고 학원을 소개받았다.   그 길로 퇴사를 하고 1년간 공부했다. 당시에 네일아트 샵은 압구정동에 1~2개 있을 만큼 작은 시장이었다. 그런데도 네일아트가 정말 재미있어서 자격증을 취득하자마자 바로 샵을 시작했다. 평소 다니던 찜질방 한쪽에서 샵을 시작하여 7년을 열심히 운영했다. 당연히 성과가 좋았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동대문에 샵을 냈고 지금까지 두 군데 모두 10년 이상 유지될 정도로 샵을 잘 운영하고 있다.   36살 즈음 네일 작업을 하려는데 눈이 침침하다는 것을 느꼈다. 병원에 가보니 네일 작업을 할 때 너무 한 곳을 오랫동안 응시해서 시력이 많이 떨어졌다고 하더라. 문득 시력이 계속 나빠지면 이 일을 할 수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그래서 후학을 양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후 서경대학교를 다니며 뒤늦게 이론과 네일 이외의 토탈뷰티 분야를 열심히 배우며 실력을 쌓았다. 그리하여 나만의 교육 이념을 실천할 수 있는 <탑뷰티 아카데미>를 올해 4월에 시작하게 된 것이다. 송파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탑뷰티아카데미만의 차별화된 교육 전략이 있다면? 무작정 교육 수강생을 늘리고 받기보다는 학생의 적성과 맞는지, 이 학생은 미용업에 대한 진심이 있는지 이런 보이지 않는 부분들을 상담을 통해서 철저하게 관리하는 편이다. 요즘 토탈 뷰티가 추세이기 때문에 학생들은 2-3가지 과목을 한 번에 다 수강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저는 우선 하나의 과목을 제대로 배우고 공부한 후에 다시 생각해보자고 말리는 편이다.   토탈 뷰티 교육을 모두 이수하는 것을 ‘잘못되었다. 안 좋다’ 라고 비판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 대부분의 상담을 진행하면서 미용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의 꿈을 들어보면 그 시선이 너무 좁다라는 생각을 한다. 성별과 나이를 제외하고 봐도 대부분의 꿈이 예쁜 샵을 오픈하는 것인데 어느샌가 미용의 길에서 샵 오픈이 최종적인 도달점이 되어버린 것 같다. 절대 아니라는 말을 꼭 하고 싶다. 샵을 오픈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이행될 수 있는 수많은 기회와 경험들을 놓치지 않았으면 한다. 탑뷰티아카데미에서 다른 학원들과는 다른 이념을 꼽아보자면 어쩌면 그런 기회를 될수록 많이 제공하고자 한다는 점인 것 같다.   이제 국내 미용계에도 탄탄한 이론과 전문적인 실력 그리고 사명감이 갖춰진 고급 인력이 필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공부하기 싫어서, 당장 돈을 벌어야 해서, 부모가 보내서 미용 학원에 오는 기존의 잘못된 통념을 깨고 싶다.   또 하나는 기술 교육을 넘어 대인 관계, 조직 관리 등에 대한 노하우도 가르쳐준다. 창업반 친구들에게는 특히 이런 부분이 필수다. 네일샵을 운영하려면 기술적인 부분은 기본이고 수많은 고객과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컴플레인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법, 직원들과 관계하는 법 등 교과서적인 것 이외의 기술들이 중요하다. 이런 부분까지 학생들의 성향에 맞게 코칭을 해주고 있다. 송파구미용학원 탑뷰티아카데미   해외 진출을 꿈꾸는 후배들에게 조언을 해준다면? 해외 진출을 꿈꾼다면 첫 번째로 중요한 것은 언어다. 미용 기술을 아무리 익혔다 해도 보여주는 것 이상의 무언가는 결국 말과 대화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쇼를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전문적인 지식을 지닌 기술자이다. 그럼 보여지는 것 그 이상 즉, 작게는 고객의 니즈를 파악하고 취향을 알고 크게는 전문가의 지식을 일반인에서 전달하는 사람이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결국 고객과 소통하는 부분이 잘되지 않는다면 앞서 말한 부분을 실천하기에 어려움이 많다. 따라서 해외에서 일하고 싶다면 언어에 대한 준비가 필수적이다. 해외에 진출한다면 더욱 갖추어야 할 부분이지만 해외가 아니더라도 미용인이라면 꼭 갖추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또 하나는 소독학에 대한 공부를 꼭 하길 바란다. 기술에 앞서 가장 먼저 필요한 것이 소독, 위생에 관한 문제다. 저는 캄보디아, 방글라데시 정부와 연계해서 미용 자격증 개발의 편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캄보디아만 해도 길거리 생활이 만연해 있고 미세먼지도 많아 미용 시작 전 위생, 소독의 문제가 매우 중요한 이슈라 할 수 있다.   미용의 일을 단순히 기술에 국한해서 생각하기보다 따뜻한 마음으로 고객을 대할 수 있는 그런 자세로 뷰티 산업에 뛰어들길 바란다. 
    • CEO
    2020-06-30
  • 대기업&공기업 합격에 최적화된 극대화형 취업컨설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인해 경제는 물론 가뜩이나 어려웠던 취업까지 더욱 힘들어지며 청년들이 심각한 취업난까지 겪고 있다.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달 취업자가 1년 전보다 39만 명 넘게 감소해 3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취업난 속에 취업 준비생들은 연기된 취업 일정과 맞물려 자신의 스펙을 쌓기 위한 노력들을 끊임없이 하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하는 것이다. 특히 자소서 준비나 취업에 맞는 컨설팅을 받기 위해 취업컨설팅 업체에 방문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취업 컨설팅 전문 강남취업컨설팅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사람들의 방문이 크게 늘어난 곳이다. 이미 강남자소서컨설팅으로 유명한 얼티밋커리어그룹은 다양한 취업 정보로 강남취업정보로도 명성이 높은 곳이다. 이는 1:1 컨설팅으로 합격률을 극대화하고 있어 예전부터 입소문이 자자했던 곳이기도 하다. 대한민국 Top3 내에 드는 컨설팅 그룹이라 자부하는 강남취업학원 얼티밋커리어그룹을 방문해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강남취업정보 얼티밋커리어그룹 활동 모습   강남취업컨설팅 얼티밋커리어그룹에 대해 소개해준다면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취업컨설팅 업계에서 약 6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2명의 공동대표가 카페에서 자기소개서(자소서)/면접/취업컨설팅을 하던 것으로 시작해 현재는 서울 강남에서 2관까지 확장하며 연간 1,000건 이상의 자소서, 면접, 취업컨설팅을 진행하는 전문 컨설팅 그룹으로 성장했다.   그룹의 전신이 되는 2명의 공동대표는 실제로 취업 전선에서 산전수전을 겪으며 250개 이상의 중견·대기업의 서류 전형과 면접 전형을 돌파한 경험이 있다. 그 과정에서 몸소 배운 실전적 취업전략으로 수많은 취업 준비생들의 ‘정보 비대칭’을 최소화하고 그들의 취업 역량을 ‘극대화’하고자 그룹을 설립하게 됐다.   현재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대한민국 1%의 취업 전략’을 각 지원 직무, 상황에 최적화해 매우 경쟁력 있는 자소서, 면접, 취업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강남취업학원 얼티밋 커리어 그룹 대표진   얼티밋커리어그룹만의 차별화된 시스템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자소서 같은 경우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연간 자소서 컨설팅 횟수700건이상을 진행하며 해당 분야에서 ‘작가’가 아닌 소수 정예 ‘컨설턴트’로 이름을 알려나가고 있다. 다양한 직무에 대해 깊이 알고 있는 현직 컨설턴트들이 1:1로 수정료의 개념 없이 만족하실 때까지 완성도 있는 자소서를 만들어 가고 있다.   자소서는 본인의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서술한다는 철학 아래 저희만의 극대화 솔루션으로 진행된다. 8대 악(도전, 열정, 소통, 경청, 배려, 적극, 노력, 꼼꼼)은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직무 역량 중심의 ‘타격감’ 있는 자소서 작성을 돕고 있다. 또한, 특정 기업이 아닌 특정 직무군에 한해 범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마스터 자소서’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서비스하고 있다.   면접은 절대 무조건 합격이라는 말보다 ‘만만치 않은 분’으로 만들어드린다. 뻔한 답변 개발만 하지 않고 실전보다 더 실전 같은 면접으로 후회 없는 면접을 치를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고 있다. 차별화된 답변을 위해 8대 악을 배제하고 직무 이야기를 한 줄이라도 더 설계하려 애쓰고 있다. 현재는 80%대의 높은 합격률을 자랑한다.   마지막으로 취업컨설팅은 저희가 실제로 수많은 기업들을 돌파하며 체득하고 연구한 취업의 A to Z까지의 모든 전략을직무와 개인의 스펙에 최적화해전수시켜드린다. 여러 명의 컨설턴트가 분할 담당하고 학원식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무조건 대표와 1:1 강의만을 진행하고 있다.   직무와 이력서부터 시작해 마스터 자소서를 강제 완성하고 채용 시스템의 비밀까지 다루며, 수강생분의 취업 역량을 종합적으로 강제 업그레이드를 시켜드리고 있다.   강남취업학원 얼티밋커리어그룹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와 운영 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크게 두 가지의 사업 방향을 설계해 기획해 나가고 있다. 첫째는 출판 및 온라인 강의 컨텐츠의 생산이다. 많은 취업 준비생 분들에게 범용적으로 적용될 수 있는 저희만의 취업전략에 대한 경험가 노하우를 취업 준비생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나누기 위함이다. 이에 자소서 작성법 및 주요 기업 채용 컨텐츠와 관련한 사업을 준비 중이다.   둘째는 자소서의 작성을 도울 수 있는 플랫폼 개발이다. 논리적인 자기소개서 작성을 위한 알고리즘과 모델을 구축하여, 사용자가 자신의 경험을 가이드에 따라 간편하게 기입하면 논리적인 자기소개서 완성을 돕는 플랫폼이다. 이를 통해 자기소개서 작성 초기에 어려움을 겪는 취업 준비생들을 효율적으로 돕는 것이 목표다.   위와 같은 사업 방향을 통해, 얼티밋커리어그룹은 취업준비생 분들이 스스로 자신의 직무역량을 논리적으로 어필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기여할 것이며, 취업 및 이직이라는 인생의 큰 관문 앞에서 방황하지 않고, 효율적인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나가며 성장할 것이다.
    • CEO
    2020-06-25
  • 진실과 사랑으로 사람을 품는다
    따뜻한 세상, 밝은 마음, 포근한 눈길, 체계적인 교육, 전문적인 경영, 확실한 이념이라는 경영이념 아래 운영되고 있는 서윤피부맑음은 고객을 가꿔주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서윤피부맑음의 스킨 마인더들의 케어까지 돕는 피부관리 전문 기업이다. 많은 지점 중 현재 정자점과 삼성점을 운영하고 있는 서윤피부맑음 정자점, 삼성점의 김민지 원장을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김민지 원장   서윤피부맑음 삼성점은 어떤 곳인지 우선 서윤피부맑음은 프랜차이즈라기보다는 전국에 16개 지점으로 운영되고 있고 저는 정자점과 삼성점 두 개를 운영하고 있다. 정자점은 오래됐는데 삼성점은 작년 9월에 오픈해서 오픈한 지 얼마 안됐지만, 고객분들이 많이 찾아주고 계신다. 고객의 마음을 케어하는 컬러테라피와 몸과 피부를 케어하는 뱀부테라피가 차별화된 에스테틱으로 고객님의 사랑을 받고있다 서윤피부맑음만의 차별화라고 한다면 90%는 뱀부를 통해 관리하실 만큼 뱀부 신우대관리에 특화됐다. 뱀부 관리 외에 수기 관리도 진행하지만, 수기 관리보다 3배 이상 효과가 빠르고 근육 같은 경우 손으로 잡을 수 없는 세세한 근육들이나 라인을 뱀부 신우대가 대신 깊숙이 잡아주기 때문에 효과적이다. 특히 웨딩 관리나  라인관리, 통증 관리, 산전산후관리를 많이 찾아주신다. 샵에 있어서 차별화라고 하면 어떤 관리든 제일 중요한 것이 효과다. 이에 고객님들께 어떤 효과를 단시간에 보여드릴 수 있을지에 대한 임상 같은 것들과 이와 관련한 최대한의 교육 쪽으로 집중하고 있다. 또 차별화를 둔 것이 진단이다. 바로 관리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몸을 스캔한 다음 왜 목이 아팠는지, 왜 통증이 생겼는지 등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1~20회 사이에 맞춰서 커리큘럼을 구성한다. 예를 들어 등 관리 1~20회 사이에 등록을 하게 되면 똑같이 등 관리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오늘은 등 관리 중에 승모근이 80% 집중되어 있다거나 관리도 운동이랑 마찬가지다 재밌어야 방문하신다. 최대한 지루하지 않게 집중해서 커리큘럼을 구성해 고객님이 서윤피부맑음을 방문하는 발걸음이 즐거울수 있게 해드린다 서윤피부맑음 삼성점   서윤피부맑음은 스킨 마인더가 있다고 들었다. 스킨 마인더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일반 피부관리사라는 직업의 업그레이드이다. 단지 피부관리사가 아닌 몸과 마음을 케어하는 경호원으로서 컬러테라피를 통해 마음을 케어해드리고 뱀부테라피를 통해 몸을 케어해드리는 전문가이다. 하지만 누군가를 먼저 대우하고 케어해주기 전에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되어 자기 돌봄이 되어야 한다. 피부 관리사의 컨디션이 곧 고객들에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스킨마인더의 가장 큰 덕목은 자기사랑이다. 컬러테라피를 통해 스킨마인더들이 먼저 자기사랑을 실천하고 행복해야 우리의 직업군이 발전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어느 직업군 못지 않게 최고의 직업군을 가질 수 있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지키는 스킨 마인더라는 이름의 직업을 만들었다. 몸과 마음을 함께 케어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고 건강한 관리이다. 저 역시 스킨 마인더 인재 양성에 욕심이 있고 현재 열심히 애쓰고 있다. 저처럼 지점을 경영할 수 있는 후배들을 키워내고 싶고 배출해 업계 발전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김민지 원장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나 운영 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피부 미용 업계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싶다. 피부 미용 학과를 졸업해 취업한다고 해도 미래에 대한 보장이 없다고 느끼는 분들이 많다. 잠깐 몸 담다 그만두는 직업군으로 흔히들 생각한다. 이에 학생들이나 취업 준비생들에 대한 미래를 보장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업계를 발전시켜나가고 여성으로서의 최고의 직업군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제 목표이자 서윤피부맑음의 목표다.
    • CEO
    2020-06-25
  • 심플웨딩으로 새로운 웨딩 트렌드를 제시한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이 장기화 되면서 우리나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정부에서는 경제 회복을 위해 1~3차 추경과 긴급재난지원금, 소상공인 코로나 대출 등의 다양한 대책들을 내놓고 있지만, 침체 된 경제를 회복하는 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는 우리 경제에 영향을 미쳤을 뿐만 아니라 국민들의 일상도 바꾸어버렸다. 5월의 신부란 말이 무색하게 결혼식들은 줄줄이 취소되거나 무기한 연기됐으며 외출 시 마스크는 필수 아이템이 되어버렸다. 하지만 결혼식을 미룰 수 없는 예비부부들은 결혼식을 최대한 간소화시켜 진행하고 있다. 이에 심플하게 결혼식을 진행하는 스몰 웨딩의 인기가 높아졌다.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심플웨딩은 점점 축소되는 웨딩 트렌드에 발맞춰 스몰 웨딩 전문 웨딩업체다. 코로나로 인해 결혼식을 간소화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심플웨딩의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심플웨딩 심플웨딩은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심플웨딩은 ‘진정한 작은 결혼식 실현’, ‘남과 다르게 한다’, ‘고객의 니즈를 생각한다’는 슬로건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곧 경제적 비용 절감, 고객 맞춤 서비스, 고객과의 소통으로 이어진다.   새로운 웨딩 트렌드인 가족 단위로 간편한 웨딩 문화 정착, 차별화된 자신만의 특별한 결혼식, 재밌고 즐거운 파티형 웨딩이 심플웨딩에서 모두 실현 가능하다. 심플웨딩만의 원스탑 웨딩 서비스로 심플홀, 웨딩촬영, 웨딩드레스, 부케, 피로연, 웨딩 영상물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심플웨딩은 소규모 홀을 운영해 서울과 부천, 인천지역의 고객들과 소규모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다. 심플홀에서는 다양한 행사에 맞는 ‘맞춤형 데코’가 가능하고다양한 소규모 행사 분위기 연출에 필요한 심플한 행사데코를 진행한다. 또한, 서울, 경기, 인천지역의 여러 업체와 제휴를 맺어 홀 추천, 웨딩 행사 진행 및 웨딩 분위기 연출에 필요한 심플한 웨딩 데코도 진행 중이다. 웨딩에 필요한 스드메를 비롯해 한복, 허니문 웨딩 영상제작, 행사 이벤트(사회자, 현악 3중주 등) 진행하는 토탈 웨딩 컨설팅 회사다.   심플웨딩의 웨딩 모습 심플웨딩을 설립하게 된 계기가 있는지 LG전자에 근무하면서 다양한 마케팅을 배웠다. LG라는 대기업을 다니다 퇴사하고 여러 회사들도 다녀보고 개인 사업도 해봤다. SNS를 통해 상품 판매 경험도 있다. 그러던 중 메이크업이나 주얼리, 패션, 요리를 컨텐츠로 운영하고 있는 파워 블로거들과 소통하다 문득 예쁘게 화장을하고 멋진 주얼리로 치장하고 예쁜 옷을 입으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생각이 떠올라 기획해서 만든 것이 지금의 심플웨딩이다.   심플웨딩(회사이름 오색)이란 이름은 맛, 멋, 미, 패션, 트렌드 총 다섯가지(오색)의 아이템을 조합해 만든 이름이다. 심플웨딩은 웨딩이란 부분을 기존에 있던 단순하고 획일적인 트렌드를 지향하는 것이 아닌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하고 이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킬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다. 점점 웨딩 트렌드는 경제 상황에 맞게 간소하고 소박하게 하는 쪽으로 변화하고 있다. 저희의 계획은 5년 정도 준비 및 구축한 뒤 5년 이후에는 저희만의 독자적이고 새로운 웨딩 트렌드를 정착시킬 생각이다.   결혼식 문화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고 과거의 격식과 허례허식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두 사람에게 축복의 시간과 장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심플웨딩을 설립하게 됐다. ‘간편 결혼식 실현’이라는 이름 아래 불필요한 웨딩 비용 같은 거품들을 제거하고 예식 본래의 취지에 맞게끔 행사를 진행한다. 결혼식을 간소화시켜 적은 비용으로 실속을 챙기는 실용적 예식 문화를 정착시키고자 한다. 만약 웨딩 트렌드가 변화된다면 고비용 문제로 인한 결혼인구 감소를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출산율 저조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생애 한 번 뿐인 최고의 순간을 심플웨딩에서 마지막으로 목표와 방향에 대해 듣고 싶다. 첫째는 젊은 세대가 비용 부담 없이 간편하게 결혼식을 할 수 있는 웨딩 시스템을 구축하고 간편 결혼식 문화를 정착화시키는 것이다. 두 번째는 다문화 가정을 위한 국제 결혼식 활동을 전개 시키고 싶다. 제 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국제 결혼식을 하시는데 결혼식 본연의 취지에 맞게 다가오는 글로벌 시대를 통한 웨딩 문화 정착도 이루고 싶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는 탈북자나조선족분들의 결혼식 지원 사업을 구축해 삶의 터전과 가족을 타지에 두고 이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젊은 부부들의 새 출발을 돕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심플웨딩은 모든 장소에서 누구나 간편하게 스몰웨딩을 할 수 있게 도와 드린다.
    • CEO
    2020-06-22
  • 당신의 청춘을 담는 곳
    경기도 의정부에 위치한 ‘프리마베라’는 최근 20대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의류 브랜드이다. ‘프리마베라’ 김지현 대표는 어엿한 브랜드의 디자이너이자 CEO이지만 그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다고 말한다. 진로 변경과 늦은 나이의 대학 입학, 취업과 퇴사를 거쳐 만난 ‘프리마베라’를 오픈했다. 브랜드 런칭 이후에도 브랜드 방향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좌절했다는 그는 무엇보다 ‘고유의 색’을 유지하는 브랜드로 ‘프리마베라’를 성장시키겠다는 포부를 내세웠다. 더욱 구체적인 이야기를 김 대표를 만나 들어보았다. 김지현 대표   프리마베라에 대해 소개해달라 ‘프리마베라’는 이태리어로 봄 또는 청춘을 뜻하고 있다. 사계절 중에서 처음이자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이 말을 브랜드명으로 내세운 이유는 우리가 고객들의 청춘을 담고 싶기 때문이다. 청춘의 순수한 아름다움을 사랑스럽고 빈티지한 감성을 더하여 의류를 제작, 판매하는 여성복 브랜드이다.   브랜드의 주 고객층은 20대 초중반 여성분들이고 최근에는 중년여성들의 수요가 늘었다. 쇼룸에서 프리마베라 브랜드 의류 그리고 제가 직접 선택한 타 의류 제품까지 판매를 시작 하다 보니 그런 것 같다. 또한 온라인 의류 판매 플랫폼인 무신사, 29cm, 네이버 디자이너윈도우 등에 입점해 있어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프리마베라 화보 모습 의류업계로 들어오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일찍이 사무직으로 일을 시작했다. 옷을 배우고 싶다는 꿈에 남들보다 늦게 학교에 진학해서 옷을 배웠다. 서울패션 전문학교에서 2년정도 공부를 했고 졸업 이후 다양한 곳에서 일을 시작했다. 주로 패션분야의 마케팅업무나 MD 업무였다. 옷에 매력에 빠져 더욱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고 일하고 싶다는 욕구가 커졌다. 한 국내 여성복 브랜드의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체계적으로 디자인을 배웠다. 그 시절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그곳에서 머물지 않고 회사를 나와 지금의 ‘프리마베라’를 오픈했다. 가족과 친구들의 응원과 지지 아래 제 이름을 건 브랜드를 낼 수 있었다.   첫 시즌을 마치고 두 번째 시즌부터 고민이 커졌다. 제가 좋아하는 것보다는 유행이나 다른 사람들의 눈을 신경쓰기 시작했다. 저의 색은 점점 흐려지고 자신감은 떨어졌다. 아이가 생기면서 모든 업무를 중단하고 휴식기에 들어갔다. 아이를 낳고 나니 옷을 만들고 싶다는 열정이 커졌다. 1년간의 재충전 기간 덕에 이제는 주변에 흔들리지 않고 저만의 색이 담긴 옷을 만들 수 있게 되었다.   프리마베라 의정부 쇼룸 이번 시즌의 반응이 좋다. 영화 <사랑은 타이핑 중>의 배경인 1950년대를 모티브로 옷을 제작했다. 새틴 소재와 체크 무늬, 플라워 무늬 활용했다. 사랑스럽고 옛스러운 감성이 묻어나는 느낌을 주다보니 다른 곳에서 찾기 힘든 독특함에 많이들 좋아해주신다. 게다가 원단과 디테일에 신경을 써서 퀄리티가 좋고 그에 비해 가격대가 합리적이어서 더욱 좋다고 말씀하신다.   앞으로도 저의 색을 이어가는 브랜드로 ‘프리마베라’를 키워갈 것이다. ‘프리마베라’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 지속적인 발전과 변화를 모색하면서도 고유의 스타일과 색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 CEO
    2020-06-22
  • 퍼스널 컬러 진단, 국가공인자격증 있는 곳에서 배워야 한다
    패션디자이너 코코 샤넬은 “당신에게 제일 어울리는 색깔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색깔이다”라는 말을 남겼다. 현대에 오면서 개개인의 개성과 삶의 질을 중시하는 문화가 발전함에 따라 이제 컬러도 자기 자신의 이미지를 나타내는 표현 방법으로 부각되고 있다. 때문에 퍼스널컬러에 대한 관심 또한 높다. 퍼스널컬러를 통해 자신의 타고난 눈동자, 헤어, 피부 등의 신체 컬러를 바탕으로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들을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퍼스널컬러는 몇 년 전 만 해도 TV 출연자나 강사, 국회의원과 같이 대중적인 이미지가 중요한 사람들에게 활용되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대학 신입생부터 면접을 준비하거나 일반 회사원들도 퍼스널컬러를 진단받고 있다.     퍼스널컬러에서 중요한 것은 국가 자격증이 있는 전문가에게 진단받을 수 있는지 체크하는 것이다. 무분별한 테스트로는 자칫 오진단이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젊은 대표로서 현재 ‘예영이예영’이라는 이름으로 동영상 플랫폼도 운영 중이며 홍대 퍼스널컬러진단으로 유명한 곳이 있다. 실력과 자신감, 다양한 경험 이 삼박자를 고루 갖춘 홍대 퍼스널컬러 PL COLOR(피엘컬러) 박예영 대표를 찾아가 퍼스널컬러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들어 보았다. 박예영 대표와 신나라 사원   홍대퍼스널컬러진단 PL COLOR라는 곳에 대해 소개 부탁한다 이곳은 Plant the Light 즉, ‘빛을 심다’는 뜻을 가진 곳이다. 불을 끄면 빛이 보이지 않는데 컬러로서 세상을 밝게 비추고 개개인에게 고유의 빛을 컬러로서 심어드리고 싶다는 의미로서 만들었다. 사실 아버지 성함이 빛 광(光)에 심을 식(植)자이시다. 광식이라는 말이 멋져서 영어로 같은 의미를 만들어 보았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을 계속 그리며 자랐다. 서울예고를 졸업하고 홍대 서양화과에서 공부를 마쳤다. 순수미술을 하다가 관련된 직업을 찾던 중 컬러리스트를 알게 되었다. 그래서 국가공인기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패션 회사에서 컬러 디자이너와 퍼스널 컬러 회사의 컨설턴트로 일을 하면서 경력을 쌓았다.     직접 창업을 하기까지 고민도 많았다. 대표가 되면 일 외에도 신경쓸 일이 워낙 많기 때문에 고민이 많았다. 공유 오피스에서도 있어봤지만 퍼스널 컬러 컨설팅을 진행할 장소 예약을 하려면 불편함이 많았다. 당시 취미로 유튜브를 하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도 사람들이 종종 찾아와 주었기에 창업해도 망하지는 않겠다싶어서 용기를 내서 PL COLOR를 시작하게 되었다. 홍대 퍼스널컬러 자격증 PL COLOR     PL COLOR에 오면 어떤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나 PL COLOR에서는 1:1, 2:1의 개별 컨설팅과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 클래스 그리고 기업에 나가 외부 강의도 진행하고 있다.     우선 퍼스널 컬러의 경우 일반 코스와 VIP코스로 나뉜다. 일반의 경우는 색깔별로 천을 대고 베스트와 워스트 컬러를 뽑고 피부 색조 메이크업이나 립, 블러셔, 쉐도우 등의 테스트를 통해 베스트 아이템을 추천한다. 악세서리와 향수까지도 디테일하게 알려드리는 것이 PL COLOR의 특징이다. VIP 코스에서는 일반 코스에 더해 구체적으로 무늬, 패턴, 헤어스타일, 스타일링, 내면의 퍼스널 컬러까지 다룬다.     퍼스널 컬러 진단을 하러 오시는 분들은 주로 쇼호스트, 아나운서, 승무원, 서비스 업종이나 영업직군이 많다. 때로는 대학 신입생이나 커플이 함께 방문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퍼스널 컬러리스트 전문과 양성 과정은 12주 과정으로 가장 기본적인 수료과정이 있다. 기본을 마치면 이후 트레이닝을 거쳐서 컨설턴트로 활동하는 데까지 지원을 해준다. PL COLOR에서는 퍼스널 컬러의 역사, 색채학 등 이론적인 강의 7주, 직접 물감으로 색을 섞는 조색 훈련과 모델에게 직접 컬러진단을 하는 실습까지 5주를 진행한다.     그 외에는 기업을 대상으로 한 강의도 진행 중이다. 유니클로 VIP 대상에게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하고, 데상트 코리아, 데싱디바 같은 곳에서도 강의를 진행했다. 홍대 퍼스널컬러 진단 PL COLOR 내부 모습   PL COLOR는 앞으로 어떤 목표를 갖고 있나 아직까지는 퍼스널 컬러 수요가 많아 집중적으로 하고 있는데 앞으로는 분야를 더 넓힐 계획이다. 퍼스널 컬러에 맞는 기본 티셔츠나 컬러별 아이템, 향수 등을 제작해서 판매하는 목표가 있다.     또 다른 한편으로는 홍대 대학원에 진학해 색채학을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 앞으로 PL COLOR가 아카데미로서 기능이 더 강화되었으면 한다. 그래서 연구원들을 초빙해서 컬러에 대한 연구를 하고 싶다. 컬러는 모든 분야에 안 들어가는 곳이 없기 때문이다.     퍼스널 컬러 진단을 받거나 전문가 과정을 들을 때 강사가 국가공인 자격증을 소지했는지 확인하는 것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PL COLOR는 평생 그림을 그리던 사람이 국가공인 자격증을 취득하여 전문가로 활동하는 곳이므로 믿고 방문할 수 있는 곳이라고 자부한다. 
    • CEO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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