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11-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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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이 완벽한 프렌치 레스토랑 ‘꽁스타멍’
    왼쪽부터 이태영 셰프 김청수셰프 박진규셰프   젊은 나이에 ‘꽁스타멍’을 운영하게 된 김청수 오너셰프(28)는 아직도 도전하고 싶은 열정 가득한 청년이다.   김청수 오너셰프는 16세부터 요리를 시작하여 "신라호텔 콘티넨탈"에 최연소로 입사하여 오랫동안 경력을 쌓았다. 이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라스칼라" 셰프로도 활동했다.   김 셰프는 2008 korea food expo 농림부장관상, 2009 대구 지방기능 경기대회 금상, 2010 korea food festival 주니어라이브대상, 2010 전국 기능경기대회 금상,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 대회 금상, 2013 국제요리대회 문화체육부장관상 등 요리대회에서 그 능력을 인정 받은 국내 수준급의 셰프이다. 국내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 셰프는 27살 이른 나이에 본인의 개성을 담은 프렌치 레스토랑 '꽁스타멍'을 직접 창업했다.   꽁스타멍 내부 인테리어   김 셰프는 “아무리 요리가 맛있어도 손님과 소통하지 못하면 오래가는 맛집이 될 수 없다”며 “지금은 음식을 먹는 손님들의 표정을 살피고 의견을 묻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창업을 생각했을 때 대중적이고 내가 자신 있는 요리가 무엇일까 고민하다 가장 자신 있는 프렌치 요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 나이지만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 한분 한분에게 제대로 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깊다. 음식 하나를 만들 때도 김 대표는 입에 넣었을 때 가장 맛있는 순간을 고민하고 연구하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프렌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내가 만들고 연구한 다양한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다”며 “요리를 한다는 것은 예술을 하는 것과 같다. 맛있는 요리를 하는 예술가로서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계속 요리를 하면서 꽁스타멍의 미래와 더불어 그의 꿈인 원테이블 레스토랑에 대한 포부도 당차게 밝혔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어렸을 때부터 가장 큰 마음으로 자리하고 있어 그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꽁스타멍은 프랑스어로 끊임없이, 줄곧, 한결같이, 끈기있게 라는 의미가 담겨있어 셰프 김청수의 마음가짐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좋은 요리를 연구하고 한결같은 음식을 만들어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꽁스타멍은 그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공간이다.   꽁스타멍의 메뉴는 1인 코스메뉴부터 2인 런치세트, 1인 셰프코스까지 세트메뉴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단품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손색없는 메뉴 구성과 테이블 세팅 나아가 식전 빵과 웰컴 드링크가 준비되어 나온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디저트를 제공하고 있다.   꽁스타멍 다양한 요리 사진   김청수 오너 셰프의 첫 번째 레스토랑 꽁스타멍은 새하얀 대리석 테이블에 예쁜 식전 테이블 세팅, 유명 호텔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건강한 식재료와 맛 그리고 가성비와 인테리어 분위기로 여심저격은 물론 인천 영종도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꽁스타멍은 인천공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국내외 여러 사람들이 여행가는 중이나 여행 다녀오는 길에 많이들 찾고 있는 핫플레이스다.   인테리어 분위기, 서비스, 맛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것이 완벽한 프렌치 레스토랑을 찾고 있다면 인천 영종도 레스토랑 꽁스타멍을 찾아가보길 권하고 싶다.
    • 상공인
    2019-11-13
  • 세상에 없던 ‘샐러글’의 탄생, 핸썸베이글!
    최근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사가 많은 현대인들 사이에서 화두다. 과거보다 1~2인 가구가 늘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다 보니 준비와 섭취가 간단한 식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이러한 시류를 읽은 업계는 한 끼 식사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건강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샐러드’라고 하면 맛이 없고 배가 안찬다는 선입견을 깨고 맛과 양 그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샐러드가 있으니 바로 종로에 위치한 <핸썸베이글>이 그 주인공이다. 종로 <핸썸베이글의> 김대희 대표를 만나 ‘샐러글’의 탄생기와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들어봤다.   종로 핸썸베이글 김대희 대표   ‘샐러글’을 만들기까지의 얘기가 궁금하다. 일반적으로 샐러드는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면 한 끼 식사로는 조금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빵을 하나 더 사기에는 부담스러워 망설여진다. 그래서 저희는 샐러드에 베이글 절반과 크림치즈를 더해 완전한 한 끼 식사를 만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샐러글’은 기본적으로 건강식이자 양도 충분하면서 맛도 좋은 저희 핸썸베이글의 대표 메뉴다.   사실 메뉴 출시 초기에는 선택할 수 있는 베이글이 6가지, 크림치즈는 18가지였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느끼셔서 현재는 베이글 4가지, 크림치즈는 6가지로 줄였다. 그래서 이제는 베이글과 크림치즈의 조합이 어느 정도 나와 있기 때문에 본인들의 기호에 맞게 조합해서 즐기고 계신다.    종로라는 지역 특성 상 직장인들의 반응이 좋을 것 같은데. 오픈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반응이 좋다. 사실 저도 과거 회사원이었을 때 ‘샐러글’처럼 간단하면서도 맛과 건강을 다 챙길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보통 직장인들이 식사로 찌개류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는데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회사원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는 저희 메뉴를 신기하게도 보셨지만 직접 드셔보신 분들은 만족하시고 꾸준히 찾아주고 계신다. 오픈 초기에 비하면 특히 남자 손님들이 많이 늘었고 스님들이나 경찰분들이 단체로 오실 때도 많다.   종종 뉴욕 본토에서부터 베이글을 즐겨 드셨던 분들이 베이글을 매장에서 직접 만드냐는 질문을 하셔서 저희 매장의 베이글 삶는 기계를 직접 보여드릴 때도 있다. 그러나 역시 한번 드셔보시면 그분들은 맛을 더 잘 아시기 때문에 저희 단골이 많이 되신다. 저희는 베이글은 물론 샐러드와 크림치즈까지 모두 직접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대는 낮추면서 퀄리티를 높일 수 있었다. 그만큼 소비자분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희 메뉴를 드실 수 있다.    더욱 더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 중이라고. 현재 배달을 통해서도 저희 메뉴를 접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매장에 직접 와서 보시지 못했기 때문에 다양한 크림치즈를 맛보시라고 서비스로 조금씩 더 넣어드리기도 한다. 이렇게 매장과 배달을 통해 꾸준히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지만 더욱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저희 제품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몇 몇 업체에 베이글을 전문적으로 납품을 하고 있으며 원데이클래스 어플이나 기업 요청 등으로 크림치즈 제조 클래스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베이글과 크림치즈가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만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실제로 맛을 보실 수 있도록 고객들의 가까운 곳으로 더 찾아가고자 한다. 
    • 상공인
    2019-11-12
  • 아로마가 만들어 내는 마법 같은 기적을 선물하는 ‘샹다롬’
    ‘식물의 향기 물질을 통한 심신의 치유와 웰빙을’ 뜻하는 아로마테라피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요법이다.   식물의 향기와 약효가 있는 허브를 치료에도 이용하는데, 아로마테라피는 스트레스를 완화해서 면역력을 개선하고 몸의 치유력을 높이며, 세포재생을 돕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최근 해외에서는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의 보조 치료요법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아로마테라피는 ‘자연 향기 물질 요법’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일부 인체에 무리를 주는 약물을 장기적으로 쓰거나, 정신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치료 기법이 아닌 사람의 심신을 자연 물질로 균형을 되찾게 하므로 건강을 회복시킨다는데 기초를 둔 미래 지향적인 하나의 메디컬 치료요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렇게 아로마테라피의 관심이 커지면서 관련 업계의 제대로 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아로마테라피의 종주국인 프랑스에 본교를 두고 Dr. Michel FAUCON(미쉘포꽁)이 교장으로 있는 “프랑스 에꼴 아로마 씨앙스 Ecole Aroma-Science”의 한국 분교 유치와 함께 국내 최초로 프랑스 본교와 동일한 프랑스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 교육을 도입, '식물의 향'을 통한 테라피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샹다롬'이 주목을 받고 있다.   Dr. Michel FAUCON(미쉘포꽁)과 강연희 대표   ‘샹다롬’이 탄생한 계기와 대표님의 이력이 궁금하다.   샹다롬의 뜻은 “아로마의 들판”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랑스어이다. 식물의 향기인 아로마는 자연의 생명력과 에너지가 농축된 그들의 고유성을 알리는 언어이며, 그 향이 나는 물질 속에는 놀라운 테라피 효능이 함유되어 있다.   저는 대학, 대학원에서 불어, 불문을 전공하고 신라호텔 EFL에서 2년, 프랑스 제약회사 한국 세르비아에서 23년 동안 근무를 하였다. 아주 우연히, 단순한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2012년 처음 아로마테라피를 접하고 그 심오한 실체와 잠재력을 알게 된 후, 아로마테라피 관련 전문 유럽 재료 브랜드에서 에센셜 오일, 식물 오일, 하이드 롤라, 천연 화장품 재료 등을 구입, 수없이 천연화장품, CP 비누 등 아로마테라피 제품들을 직접 만들어 보고, 백여 종이 넘는 에센셜 오일과 식물 오일, 하이드로 졸을 구입하면서 유럽의 각 전문 브랜드 사이트들을 통해 관련 제품을 섭렵하다시피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 결과 2015년 4월, 프랑스 아로마테라피가 내 인생을 걸만한 가치 있는 분야라는 확신을 갖고 본격적으로 전념하기 위해 프랑스 제약 회사를 퇴사하고, 열심히 준비하여 2016년 말, 프랑스 아로마테라피 교육센터 ‘샹다롬'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처음 아로마테라피를 접하던 첫날부터 임상된 자료와 메디컬 품질의 재료가 아로마테라피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라는 확신과 함께 프랑스 제약회사를 다니던 경험과 확증을 통해 제약회사에 준하는 프랑스 브랜드에서 나오는 재료를 기반으로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를 국내에 소개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샹다롬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에꼴 수업(왼쪽 사진), 벨기에 에꼴 수업(오른쪽 사진) 강연희 대표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를 교육하는 '샹다롬'은 어떤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궁금하다.   샹다롬은 프랑스 본교가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는 한국 피토아로마테라피의 발전과 방향성을 위한 비전을 수강생들에게 제시하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랑스 아로마테라피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샹다롬 교육센터를 통한 프랑스 아로마테라피 에꼴EAS와 유럽 허벌리스트 연맹협회인, FEH(유럽 허벌리스트 연맹) & AIG(국제 싹눈 테라피 협회) 자격증(국제아로마테라피 자격증)교육 이수 후, 다양한 분야로 적용된 샹다롬 민간 자격증(아로마테라피 자격증) 수업을 통해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를 전수할 수 있도록 강사와 파트너 교육센터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샹다롬은 프랑스 에꼴아로마씨앙스 본교 EAS와 벨기에 & 룩셈부르크 유럽 허벌리스트 연맹 FEH 그리고 국제 싹눈테라피 협회 AIG와 연계하여 유럽 전문 피토아로마테라피 교육과 관련 제품 유럽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 협약과 독점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그에 관한 첫 번째 결실로, 2019년 7월 샹다롬은 독점계약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프랑스 약학 박사이며 아로마 학자인 Dr. Michel FAUCON의 Ecole Aroma-Sciences의 한국 분교를 런칭하였고, 2019년 9월에는 벨기에 식물학자이며 유럽 허벌리스트 핵심 연구가 Philippe ANDRIANNE이 협회장인 FEH와AIG의 한국 지사로 임명받아, 샹다롬 교육센터를 통해 피토아로마테라피 분야 유럽 최고 권위자들이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피토아로마테라피를 사랑하고 열정과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 중,샹다롬과 함께 국내 최초로 새롭게 출발한 유럽 과학적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 에꼴 한국 분교, 연맹, 협회 지사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교육과 완벽한 제품을 통한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샹다롬의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 에꼴 EAS Korea는 프랑스 메디컬 과학을 기초로,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강의하시는 Dr. Michel FAUCON의 프랑스 본교 동일 수업과정이며, 그 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되는 프랑스 자격증 과정인 CEAS(Certificat Ecole Aroma-Sciences)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샹다롬은 EAS Korea의 교육센터로, 현재 프랑스 소르본(파리 V & XI 대학) 의대, 약대에서 아로마테라피 강의를 하시는,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 에꼴 본교 교장선생님 Dr. Michel FAUCON의 원본 수업 자료 PPT를 번역, 그 분의 체계적인 프랑스 메디컬 아로마테라피 수업을 진행하며, 유럽 본교 인증 발행 국제 자격증(국제아로마테라피 자격증) 수업과 샹다롬 자체 국내 민간 자격증(아로마테라피자격증) 교육 과정을 통하여 일반인에서부터 전문 의료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과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들로 교육하고 있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한 에꼴아로마씨앙스 코리아 (EAS Korea)한국 분교 런칭 & 특강 세미나   마지막으로 ‘샹다롬’ 강연희 대표님의 꿈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우선 국내에 잘 알려진 영국 에스테틱 기반의 아로마테라피테라피의 장점에 프랑스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의 장점을 결합한 Dr. Michel FAUCON의 EAS 에꼴 철학과 개념을 기반으로 한 EAS Korea를 통해 개인의 건강과 웰빙에서부터 전문 의료인들의 적용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보완책으로 대중의 건강과 웰빙에 기여 될 수 있도록 정확한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를 국내 대중들에게 알리는 것이 나의 목표이자 꿈이다.   ‘샹다롬’ 강연희 대표는 프랑스 메디컬 과학 아로마테라피 최초 국내 도입으로, 국내 ‘테라피 식물 향’ 산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강연희 대표는 이 분야의 특별한 전문가이며 여전히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그녀는 샹다롬 피토아로마테라피 교육센터 CEO, 프랑스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 학교 EAS 한국 분교 대표, FEH (유럽 허벌리스트 연맹, 벨기에본사) 한국지사 대표와 AIG(국제 싹눈테라피 협회, 벨기에본사) 한국지사 대표직을 임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아로마 들판으로의 산책”의저자이기도 하다.   서울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샹다롬 피토아로마테라피 아카데미는 국내 포털사이트를 통해 에꼴아로마씨앙스 또는 샹다롬을 검색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상공인
    2019-11-06
  • 베러데이, 월경전 불편함이 당연한 게 아니잖아?
    월경전 증후군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여성의 3/4이 특정 시점에 몇 가지 이상의 월경전 증후군을 경험한다고 한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유전적으로 우울증이 있는 경우 공황장애나 출산 후 우울증 같은 증상을 겪은 경우 월경전 증후군 증상을 보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발표된 바 있다.   가임기 여성의 절반 이상이 경험하는 생리통. 이는 자궁내막에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국소 호르몬이 과도하게 생성되면서 자궁 근육의 강한 수축을 유발하고 혈류량을 감소시켜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여성은 ‘진통제’를 복용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통증만 줄여줄 뿐 크게 체내 개선에 도움은 주지 못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한편 이러한 여성들의 불편함을 개선해주며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국내 최초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 베러 데이다.   브레드앤로즈(베러데이) 오경준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주식회사 브레드앤로즈(베러데이) 오경준 대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생리통 및 여성 전문 건강식품 브랜드 베러데이를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베러데이는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더 나아가 국내 최초의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고 설명하고 싶다. 저희 베러데이는 여성들이 보다 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이다.   20대 초반 만나던 이성 친구가 생리통이 있었다. 더 나아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수준인 걸 그때 처음 알았다. 한 달에 2~3일 정도 고생하는데 진통제 밖에 솔루션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당시 그 친구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더 좋은 솔루션은 없는지 고민하고 알아보기 시작한 것이 첫 계기였다.   그렇게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가 시간이 흘렀고, 식품 관련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식품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소플라본이라는 화학물질이 생리통 완화에 좋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때부터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련 공부를 제대로 시작했다.   국내외 논문 자료들과 국내외 제품 자료들까지 일일이 찾아보며 생리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성분들을 차근차근 수집했다. 수많은 여성들이 생리통이라는 불편함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생활하는 것을 깊게 알게 되었고, 하루빨리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매달 찾아오는 월경전 불편함, 언제부터 이 불편함은 당연한 것이 된 걸까라는 생각으로 이 당연함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며 제품개발을 시작했다. 그렇게 베러데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베러데이 제품 사진   베러데이는 어떤 원료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지 궁금하다.   우선 베러데이는 체내 결핍된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 보충을 통해 여성들의 장기적인 건강 개선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감마리놀렌산(월견전 불편한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줌), 대두 이소플라본(에스트로겐의 구조와 유사), 비타민D 와 비타민E(여성에게 필요한 필수 비타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감마리놀렌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주고 혈관에 분비물이 쌓여 있는 것들을 바깥으로 효과적으로 배출을 시켜주면서 손상되어 있는 부분들을 튼튼하게 회복해 준다. 오메가6 지방산의 일종으로 인체 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또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유사한 성분이다. 이소플라본은 대두 배아에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 식품 의약안전처에서는 하루 24~27MG 정도를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는 성분이다. 비타민D는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증가시켜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비타민E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우리 세포를 보호하는 것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호흡 과정 속에서 불안정한 활성 산소는 주변 세포를 공격하여 손상시키며 우리 몸의 다양한 기능을 유지하는 세포가 생리적 기능을 잃게 될 수 있다.   베러데이는 건강식품으로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알피바이오(미국 R,P Scherer Corporation 의 합작투자로 설립된 국내 최초 연질캅셀 단일 제제 생산업체)의 우수한 개발팀의 전문가들과 함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만들어진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제조업체인 알피바이오는 이지엔식스, 우루사와 같이 시중에서 널리 쓰이는 의약품과 더불어 유한양행, 안국 건강 등 유명 제약회사들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한 이력이 있는 업체다. 이와같이 베러데이는 식약처 등 공인인증기관을 통해 완정관리 인증서 및 각종 허가서를 받고 식품 안정성 검사를 충족한 제품으로 신뢰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생체이용률이 높은 연질캡슐로 체내에 더 잘 흡수되도록 제조하였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하지만 평소 꾸준히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분들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베러데이는 단일 화학성분이 아닌 자연에 존재하는 식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성분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베러데이 제품 사진   생리통 완화 제품 외에도 여러 제품이 있다고 알고 있다.   우선 당연하다고 느끼는 불편한 부분들에 의문을 던지면서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을 시작했다. 때문에 월경전 불편함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느끼는 수많은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한 제품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이렇게 베러데이는 갱년기 영양제, 초경 여아와 임산부를 위한 철분제와 밀크씨슬, 건강하게 장 보호하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다이어트 영양제 등 꾸준히 제품을 업데이트하며 생산하고 있으며 여성 토탈 건강 브랜드로 나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베러데이는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설문지를 배포하고 있다. 고객들의 불편함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제품 활성화 및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조사이다.   이러한 소통은 여성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제품을 만드는데 큰 동력이 된다. 곧 있으면 출시될 임산부 치약도 이러한 소통을 통해 착안한 제품이다. 임산부들은 치약을 쓰면 냄새 때문에 입덧을 하는 불편함을 느낀다. 또한 임신기간에 충치가 생기면 마취제를 투여하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 또한 임산부들의 불편함이다. 때문에 베러데이는 충치 예방에도 탁월한 무불소 천연성분들로 이루어진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베러데이 제품 사진   끝으로 베러데이의 브랜드 목표와 오경준 대표의 개인적인 꿈이 궁금하다.   먼저 브랜드 같은 경우 어떤 마음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 가로 사람들의 마음에 각인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때문에 베러 데이는 여성분들의 고민이나 고충들을 들으며 함께 소통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 제품들을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도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느끼는 불편한 부분들에 계속 의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싶다. 이 불편함이 당연한 걸까? 솔루션은 없을까? 항상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불편함에 익숙해진 수많은 여성들, 더 나은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여기 브레드앤로즈(베러데이)를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 CEO
    2019-10-15
  • [Interview]반려동물 목욕의 새로운 방법! 목욕으로 피부관리까지 한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결혼과 출산 대신 반려동물을 선택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이제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애완동물이 아닌 하나의 가족의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불리고 있는 것도 이를 말해준다. 이에 전문가들은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10% 이상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2014년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1조 5000억원에서 2017년 2조 300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3조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반려동물 사업을 단순히 수익성으로만 바라보고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 시장 자체의 질적인 면에서는 아직 선진국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고 평가된다. 이는 현재 시중에 출시돼있는 제품들이 거의 비슷하거나 똑같은 제품군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시장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의 다양성과 필요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   강아지목욕고양이목욕장갑과 반려동물강아지물티슈고양이물티슈장갑형 개발로 유명한 반려동물 전문기업 단비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기업이다. 수익성만을 쫓는 것이 아닌 반려동물을 위해 반려동물 때문에 만들어진 단비는 순수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에 단비는 강아지목욕고양이목욕장갑과 반려동물강아지물티슈고양이물티슈장갑형을 개발했다. 단비는 케이펫페어궁디팡팡반려동물박람회시작해외진출까지 성공했다. 중국 상해 전시회에 당당히 초청을 받아 한국브랜드로 우리나라 최초로 무대를 밝게 된 단비는 편리하면서도 좋은 효능효과를 전달할 수 있는 더모코스메틱 제품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강아지목욕고양이목욕장갑 단비의 김부자 대표와 신동훈 총괄이사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1. 단비 신동훈 총괄이사(좌), 김부자 대표(우)   반려동물을 위해 존재하는 단비는 어떤 기업인지 궁금하다. 단비는 “목욕도 산책처럼 즐거울 수 없을까”라는 일상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궁극적으로는 반려동물의 라이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보다 나은 세상을 선사하고자 하는 책임감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반려인의 마인드에서 비롯된 브랜드다   주된 사업 목적은 반려동물의 피부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개선 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저희가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발효코코넛오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람용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와 저희 단 두 곳만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발효코코넛오일은 20여 년의 연구를 통해 고품질의 코코넛 유효성분을 보존하는 발효공정으로 만들어낸 원료다. 그만큼 농축되어 있어 효과가 더욱 좋다. 이러한 좋은 원료를 이용해 반려동물을 위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반려동물 같은 경우 먹거리나 생활환경으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면역력이 가장 약한 눈밑, 귓속, 피부등으로 나타난다. 때문에, 피부를 관리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강아지는 피부가 좋지 않으면 털도 많이 빠지게 된다. 반려동물의 이러한 내.외적인 문제성 트러블부분들을 케어할수 있다는 것이 발효코코넛오일의 큰 장점이다. 피부질병 및 트러블케어와 세정이 어려운 환자견, 묘 의 케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단비의 동물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반려 가족분들은 전체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 아이들을 이뻐해줄 수는 있지만 경제적인 부분이나 환경적인 부분 때문에 케어하는 것이 힘든 분들이 많다. 또한 요즘현대인들은 바쁜일상속에서 지내다 보니 반려동물과의 중요한 소통인 산책이나 목욕을 자주 시켜주지 못하거나 꺼리게 된다. 목욕도 훈련(소통)의 일종이다. 우리도 어렸을 때 외출후에 손발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길러왔다. 반려동물에게도 이런 목욕에 대한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이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 습관의 시기를 놓쳐버려 목욕에 대한 거부감만 생겨 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저희는 장갑 형식으로 된 제품으로 편리하면서도 스트레스 없이 목욕의 세정이 가능한 제품을 만들었다. 현재 코코쓰담쓰담이란 이름으로 강아지용, 고양이용, 베이비용, 시니어용으로 총 4개의 라인으로 제품이 출시돼있다. 기능은 반려동물의 피모에 대한 세정 및 탈취효과, 발효 코코넛 오일 성분을 통한 모발 트리트먼트 효과, 뛰어난 수분감으로 촉촉한 보습과 함께 피부장벽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저희 제품은 단순히 목욕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다. 세계 각 나라에 좋은 영양제가 많지만, 영양제 특성상 먹어야만 효과를 본다. 그러나 싫어하는 경우 토해내기도 해 섭취가 100% 이루어지지 않는다. 단비의 제품은 발효코코넛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발라주는 것만으로 영양공급이 전달돼 편리함과 함께 아이들의 피부와 이너건강까지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물티슈나 워터리스 제품들과는 달리 코코쓰담쓰담은 ‘동물의약외품’으로서 좋은 효능효과로 소비자들에게 소개되고 있고, 좋은 사용후기로 오히려 본사에 사진과 함께 실예를 보여주시며 코코쓰담쓰담제품의 보이지 않는 홍보대사를 자처하신다.   물을 묻히지 않고 닦아만 주면 된다. 심지어 수분감도 있어 피부까지 모두 닦아주면 된다. 물목욕은 털이 있는 반려동물의 특성상 완벽히 피부까지 드라이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건조가 잘 안된다면 물목욕은 안하는거보다 더 해가 될수 있다. 하지만 코코쓰담쓰담제품은 피부에 많이 남아있을수록 좋기 때문에 자연건조가 오히려 좋다. 이러한 편리함 때문에 전시회나 체험관 같은 곳에서 사용해보시고 저희 제품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냄새는 7일이상 유지된다. 세정에 대한 효능효과를 전달하는 아주 특별한 성분이 있다. 반려동물의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건 세균이 있다는거다. 닦아주는 것만으로 몸에 있는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뿐 아니라 세정이 완벽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냄새가 오래 남는다.   저희가 시니어 제품까지 개발한 이유는 나이든 반려동물들은 특별한 케어가 필요하다. 또한, 베이비 제품은 접종이 끝나기 전 함부로 제품을 사용할 수 없는 아주 어린 반려동물의 케어에용이하다. 병원에서 바로 분양을 받았거나 집에서 바로 태어난 강아지나 고양이는 제품 사용에 있어 한정적이고 민감하다. 동물병원에서도 목욕을 권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조건 목욕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침투될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굉장히 많다. 그 상태로 방치한다고 해서 건강하다는 보장은 없다. 이에 단비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맞춤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선천적으로 피부병이 있는 반려동물도 사용이 가능하다. 치료용으로도 개선 효과가 충분한 제품이다. 단비의 제품들   마지막으로 단비는 어떤 기업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현재 단비는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개발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 수익보다는 표면적으로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지를 고민하고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려동물은 말로 의사전달을 할수 없다. 한국 반려시장의 1.5세대로 10여년 지내오면서 수많은 아이들의 먹거리와 제품을 접하면서 반려동물에게 진정 필요한 생필품 같은 제품은 없을까하는 갈증을 단비라는 회사를 통해 연구하고 개발하여, 좀더 오래오래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가려고 한다.   그래서 처음 설립했을 당시의 취지인 ‘돈을 벌기보다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겠다’라는 생각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운영하고 있다. 이에 저희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단비는 앞으로 출시될 제품 또한 현시장에는 없는 아이템으로 보다 편리하게 반려동물에게는 유용한 아이템들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유행이나 흐름에 반응하는 제품보다는 반려동물의 눈으로 보고 필요한 아이템을 찾으려고 한다.그래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행복한 일상을 보냈으면 한다. 신념대로 운영한다면 사람들 기억 속에 자연스레 단비는 반려동물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생각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추후 목표가 있다. 전국에 유동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 단비 스토어를 열어 꼭 구입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유기되는 견묘들의 대부분이 피부병이나 질병으로 과도한 치료비가 걱정돼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반려동물과의 산책과 목욕등의 소통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 제품을 생필품처럼 가까이에 두고 목욕이라는 좋은 습관으로 질병을 예방하여 아파서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없었으면 한다. 적재적소에 내리는 단비처럼 반려동물에게 단비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 CEO
    2019-09-30
  • 건축가의 시선으로 외식업을 바라보다.
    2019년 현재 많은 레스토랑들이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공간에서 보다 복합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음식의 맛 뿐 아니라 눈으로는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즐기고 각종 이벤트나 공연 등 문화적인 콘텐츠도 함께 소비할 수 있게 됐다. 레스토랑의 이런 변화는 행사나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주로 컨벤션이나 뷔페 또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많이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에게도 환영할 만한 소식이다. 많은 레스토랑들이 복합적인 소비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만큼 소비자들도 열린 생각을 가지고 활용하고자 한다면 더 큰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젊은건축가그룹 에이더스(ADUS)에서 론칭한 캐쥬얼다이닝 펍 ‘에이디움(A'DIUM)은 외식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 건축과 외식업, 그 상생의 클러스터를 꿈꾸는 에이디움은 기본적으로는 외식공간이지만 동시에 복합문화공간이며 사내 복지공간이기도 하다. 건축가이자 창업 7년차로 에이더스(ADUS)의 수장을 맡고 있는 노진호 대표와 만나 조금 더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건축가들이 만든 레스토랑, 그 시작이 궁금한데. 에이디움은 에이더스의 젊은 건축디자이너들이 손수 공간을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직접 시공까지 참여한 프로젝트다. 건축 업종이 가진 성격을 외식업 브랜드에 잘 매칭 해보고자 처음 시작했다. A'DIUM은 A'DUS와 PODIUM의 합성어로 위층에는 A'DUS(건축디자인 회사)가 있고 그 하단부에는 A'DIUM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는 신전의 형태를 모티브로 했다. 그래서 서로 유기적으로 공간을 공유하기도 하며 각각의 목적 공간이 서로 시너지를 내어주기도 하고 있다.   복합적인 외식공간으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에이디움은 젊은건축가그룹 에이더스에서 시작해 함께 공존하고 상생하는 레스토랑으로 3가지의 목적성을 띄고 있다. 첫 번째,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이다. 에이디움은 오픈 당시부터 젊은 건축가들의 디자인세미나 및 열린 회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사내문화인 연말 와인파티도 매년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과거 건축학도였던 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는 주변의 대학교 건축과 학생들에게 커피를 반값에 제공하기도 하며 자리마다 노트북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콘센트들을 만들어놓은 점들은 공간에 대한 개방을 이익창출이 아닌 문화공간으로 녹여내겠다는 의지에서 비롯한다.    두 번째는 상업공간으로써의 역할이다. 에이디움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써 매출이 일어나는 분명한 상업공간이다. 항상 쉐프들과 함께 메뉴개발에 대한 레시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맛을 연구하고 있다. 무엇보다 건축디자이너들이 여러 기획안들을 통하여 손님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손님들의 NEEDS와 트렌드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만족시켜드리고 있다. 그렇게 3년 동안 여러 시도와 노력들을 하면서 외식업 운영경험과 노하우가 쌓였고 지금은 메인 상권에 진출하려 준비 중이다. 어엿한 외식 브랜드로써 자리 잡기 위해 또한 외식업종의 기존 틀을 깨기 위해 3년간 자체 테스트 하며 운영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는 사내 복지공간으로써의 역할이다. 에이더스 및 에이디움 모든 전 임직원들은 에이디움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계절에 맞는 양질의 한식과 양식 등을 쉐프들이 정성껏 준비한다. 맛과 건강을 챙기고 점심메뉴 고민 없이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카페테리아도 직원들이 직접 커피 등의 음료를 내려 마실 정도로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외부 인사 및 팀 회의 시 사무실에 한정 짓지 않고 에이디움의 공간을 이용하여 좀 더 신선한 아이디어와 브레인스토밍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일 년에 두 번 직원들의 가족을 초청하여 생일이나 기념일에 식사를 무료로 제공 해 주고 있으며 저녁에 팀원들끼리 가볍게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팀워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리후생 및 할인혜택, 무료제공 등의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현재 시대의 트렌드인 “워라밸”을 조금 더 현실화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에이디움은 똑같은 프렌차이즈식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거부한다고. 저희는 “모든 공간이 어떻게 똑같이 표현 될 수 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진다. 각 지역과 도시, 그 곳을 채우는 건물들과 공간마다 아이덴티티가 모두 다르다. 따라서 공장에서 찍어낸 듯 한 똑같은 디자인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에이디움이 여러 지역으로 뻗어나가게 될 경우 각 매장마다의 특색과 컨셉을 달리 주어 그 지역과 고객의 트렌드에 맞는 프로그램과 방식으로 함께 호흡해 나아갈 것이다. 또한 에이더스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열린 사고로 각 공간과 성격을 정의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관철 하는 것에 설레어한다. 우리는 지금껏 걸어온 모습들로 정의되기 바라지 않는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모습들로 정의되기 바라며, 멈추지 않는 자세로 임하려 한다. 제 책상에는 작은 메모 하나가 7년째 붙어있다.“우리 스스로에게 엄격하지 않으면 클라이언트가 나에게 엄격해 질 것이다. 좋은 디자인과 좋은 성과의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것은 원칙의 문제이지 선택과 타협의 몫이 아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저희 에이더스를 있게 한 힘이자 진일보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 
    • CEO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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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것이 완벽한 프렌치 레스토랑 ‘꽁스타멍’
    왼쪽부터 이태영 셰프 김청수셰프 박진규셰프   젊은 나이에 ‘꽁스타멍’을 운영하게 된 김청수 오너셰프(28)는 아직도 도전하고 싶은 열정 가득한 청년이다.   김청수 오너셰프는 16세부터 요리를 시작하여 "신라호텔 콘티넨탈"에 최연소로 입사하여 오랫동안 경력을 쌓았다. 이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라스칼라" 셰프로도 활동했다.   김 셰프는 2008 korea food expo 농림부장관상, 2009 대구 지방기능 경기대회 금상, 2010 korea food festival 주니어라이브대상, 2010 전국 기능경기대회 금상, 2013 대한민국 국제요리 대회 금상, 2013 국제요리대회 문화체육부장관상 등 요리대회에서 그 능력을 인정 받은 국내 수준급의 셰프이다. 국내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은 김 셰프는 27살 이른 나이에 본인의 개성을 담은 프렌치 레스토랑 '꽁스타멍'을 직접 창업했다.   꽁스타멍 내부 인테리어   김 셰프는 “아무리 요리가 맛있어도 손님과 소통하지 못하면 오래가는 맛집이 될 수 없다”며 “지금은 음식을 먹는 손님들의 표정을 살피고 의견을 묻는 것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창업을 생각했을 때 대중적이고 내가 자신 있는 요리가 무엇일까 고민하다 가장 자신 있는 프렌치 요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린 나이지만 매장을 방문하는 손님 한분 한분에게 제대로 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누구보다 깊다. 음식 하나를 만들 때도 김 대표는 입에 넣었을 때 가장 맛있는 순간을 고민하고 연구하며,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 건강한 프렌치 요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는 “내가 만들고 연구한 다양한 요리를 손님에게 대접하고 싶다”며 “요리를 한다는 것은 예술을 하는 것과 같다. 맛있는 요리를 하는 예술가로서 사람들과 끊임없이 소통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 계속 요리를 하면서 꽁스타멍의 미래와 더불어 그의 꿈인 원테이블 레스토랑에 대한 포부도 당차게 밝혔다. 정성스럽게 준비한 요리를 대접하고 싶은 마음이 어렸을 때부터 가장 큰 마음으로 자리하고 있어 그런 생각을 한다고 말했다.   꽁스타멍은 프랑스어로 끊임없이, 줄곧, 한결같이, 끈기있게 라는 의미가 담겨있어 셰프 김청수의 마음가짐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좋은 요리를 연구하고 한결같은 음식을 만들어 고객들의 입을 즐겁게 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꽁스타멍은 그에게 특별하고 소중한 공간이다.   꽁스타멍의 메뉴는 1인 코스메뉴부터 2인 런치세트, 1인 셰프코스까지 세트메뉴들이 구성되어 있으며 단품메뉴도 준비되어 있다. 손색없는 메뉴 구성과 테이블 세팅 나아가 식전 빵과 웰컴 드링크가 준비되어 나온다. 식사를 마친 후에는 디저트를 제공하고 있다.   꽁스타멍 다양한 요리 사진   김청수 오너 셰프의 첫 번째 레스토랑 꽁스타멍은 새하얀 대리석 테이블에 예쁜 식전 테이블 세팅, 유명 호텔들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는 건강한 식재료와 맛 그리고 가성비와 인테리어 분위기로 여심저격은 물론 인천 영종도 데이트 코스로 유명하다.   또한 꽁스타멍은 인천공항과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여 국내외 여러 사람들이 여행가는 중이나 여행 다녀오는 길에 많이들 찾고 있는 핫플레이스다.   인테리어 분위기, 서비스, 맛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모든 것이 완벽한 프렌치 레스토랑을 찾고 있다면 인천 영종도 레스토랑 꽁스타멍을 찾아가보길 권하고 싶다.
    • 상공인
    2019-11-13
  • 세상에 없던 ‘샐러글’의 탄생, 핸썸베이글!
    최근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사가 많은 현대인들 사이에서 화두다. 과거보다 1~2인 가구가 늘고 바쁜 일상을 보내는 직장인들이 늘어나다 보니 준비와 섭취가 간단한 식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재 이러한 시류를 읽은 업계는 한 끼 식사를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동시에 건강한 제품들을 선보이며 소비자의 수요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샐러드’라고 하면 맛이 없고 배가 안찬다는 선입견을 깨고 맛과 양 그리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샐러드가 있으니 바로 종로에 위치한 <핸썸베이글>이 그 주인공이다. 종로 <핸썸베이글의> 김대희 대표를 만나 ‘샐러글’의 탄생기와 소비자들의 반응을 직접 들어봤다.   종로 핸썸베이글 김대희 대표   ‘샐러글’을 만들기까지의 얘기가 궁금하다. 일반적으로 샐러드는 다이어트가 목적이 아니라면 한 끼 식사로는 조금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빵을 하나 더 사기에는 부담스러워 망설여진다. 그래서 저희는 샐러드에 베이글 절반과 크림치즈를 더해 완전한 한 끼 식사를 만들었다. 그렇게 탄생한 ‘샐러글’은 기본적으로 건강식이자 양도 충분하면서 맛도 좋은 저희 핸썸베이글의 대표 메뉴다.   사실 메뉴 출시 초기에는 선택할 수 있는 베이글이 6가지, 크림치즈는 18가지였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선택의 어려움을 느끼셔서 현재는 베이글 4가지, 크림치즈는 6가지로 줄였다. 그래서 이제는 베이글과 크림치즈의 조합이 어느 정도 나와 있기 때문에 본인들의 기호에 맞게 조합해서 즐기고 계신다.    종로라는 지역 특성 상 직장인들의 반응이 좋을 것 같은데. 오픈한지 1년이 조금 넘었는데 반응이 좋다. 사실 저도 과거 회사원이었을 때 ‘샐러글’처럼 간단하면서도 맛과 건강을 다 챙길 수 있는 메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보통 직장인들이 식사로 찌개류나 조미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을 많이 먹는데 하루 종일 앉아서 일하는 회사원들에게는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처음에는 저희 메뉴를 신기하게도 보셨지만 직접 드셔보신 분들은 만족하시고 꾸준히 찾아주고 계신다. 오픈 초기에 비하면 특히 남자 손님들이 많이 늘었고 스님들이나 경찰분들이 단체로 오실 때도 많다.   종종 뉴욕 본토에서부터 베이글을 즐겨 드셨던 분들이 베이글을 매장에서 직접 만드냐는 질문을 하셔서 저희 매장의 베이글 삶는 기계를 직접 보여드릴 때도 있다. 그러나 역시 한번 드셔보시면 그분들은 맛을 더 잘 아시기 때문에 저희 단골이 많이 되신다. 저희는 베이글은 물론 샐러드와 크림치즈까지 모두 직접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대는 낮추면서 퀄리티를 높일 수 있었다. 그만큼 소비자분들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저희 메뉴를 드실 수 있다.    더욱 더 많은 분들에게 다가가고자 노력 중이라고. 현재 배달을 통해서도 저희 메뉴를 접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매장에 직접 와서 보시지 못했기 때문에 다양한 크림치즈를 맛보시라고 서비스로 조금씩 더 넣어드리기도 한다. 이렇게 매장과 배달을 통해 꾸준히 소비자들을 만나고 있지만 더욱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저희 제품을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다.   현재 몇 몇 업체에 베이글을 전문적으로 납품을 하고 있으며 원데이클래스 어플이나 기업 요청 등으로 크림치즈 제조 클래스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베이글과 크림치즈가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만 더욱 더 많은 분들이 실제로 맛을 보실 수 있도록 고객들의 가까운 곳으로 더 찾아가고자 한다. 
    • 상공인
    2019-11-12
  • 아로마가 만들어 내는 마법 같은 기적을 선물하는 ‘샹다롬’
    ‘식물의 향기 물질을 통한 심신의 치유와 웰빙을’ 뜻하는 아로마테라피는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요법이다.   식물의 향기와 약효가 있는 허브를 치료에도 이용하는데, 아로마테라피는 스트레스를 완화해서 면역력을 개선하고 몸의 치유력을 높이며, 세포재생을 돕는 등 다양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최근 해외에서는 암 치료를 비롯한 다양한 질병 치료의 보조 치료요법으로도 널리 사용되고 있다.   아로마테라피는 ‘자연 향기 물질 요법’이라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일부 인체에 무리를 주는 약물을 장기적으로 쓰거나, 정신적으로 부담을 느낄 수 있는 치료 기법이 아닌 사람의 심신을 자연 물질로 균형을 되찾게 하므로 건강을 회복시킨다는데 기초를 둔 미래 지향적인 하나의 메디컬 치료요법으로 손꼽히고 있다.   이렇게 아로마테라피의 관심이 커지면서 관련 업계의 제대로 된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아로마테라피의 종주국인 프랑스에 본교를 두고 Dr. Michel FAUCON(미쉘포꽁)이 교장으로 있는 “프랑스 에꼴 아로마 씨앙스 Ecole Aroma-Science”의 한국 분교 유치와 함께 국내 최초로 프랑스 본교와 동일한 프랑스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 교육을 도입, '식물의 향'을 통한 테라피를 과학적이고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는 '샹다롬'이 주목을 받고 있다.   Dr. Michel FAUCON(미쉘포꽁)과 강연희 대표   ‘샹다롬’이 탄생한 계기와 대표님의 이력이 궁금하다.   샹다롬의 뜻은 “아로마의 들판”이라는 의미를 가진 프랑스어이다. 식물의 향기인 아로마는 자연의 생명력과 에너지가 농축된 그들의 고유성을 알리는 언어이며, 그 향이 나는 물질 속에는 놀라운 테라피 효능이 함유되어 있다.   저는 대학, 대학원에서 불어, 불문을 전공하고 신라호텔 EFL에서 2년, 프랑스 제약회사 한국 세르비아에서 23년 동안 근무를 하였다. 아주 우연히, 단순한 개인적인 필요에 의해 2012년 처음 아로마테라피를 접하고 그 심오한 실체와 잠재력을 알게 된 후, 아로마테라피 관련 전문 유럽 재료 브랜드에서 에센셜 오일, 식물 오일, 하이드 롤라, 천연 화장품 재료 등을 구입, 수없이 천연화장품, CP 비누 등 아로마테라피 제품들을 직접 만들어 보고, 백여 종이 넘는 에센셜 오일과 식물 오일, 하이드로 졸을 구입하면서 유럽의 각 전문 브랜드 사이트들을 통해 관련 제품을 섭렵하다시피 연구하고 공부하면서 그 매력에 빠지게 되었다.   그 결과 2015년 4월, 프랑스 아로마테라피가 내 인생을 걸만한 가치 있는 분야라는 확신을 갖고 본격적으로 전념하기 위해 프랑스 제약 회사를 퇴사하고, 열심히 준비하여 2016년 말, 프랑스 아로마테라피 교육센터 ‘샹다롬'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   처음 아로마테라피를 접하던 첫날부터 임상된 자료와 메디컬 품질의 재료가 아로마테라피에 있어서 가장 핵심이라는 확신과 함께 프랑스 제약회사를 다니던 경험과 확증을 통해 제약회사에 준하는 프랑스 브랜드에서 나오는 재료를 기반으로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를 국내에 소개하겠다는 의지와 열정으로 샹다롬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에꼴 수업(왼쪽 사진), 벨기에 에꼴 수업(오른쪽 사진) 강연희 대표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를 교육하는 '샹다롬'은 어떤 커리큘럼으로 이루어져 있는지 궁금하다.   샹다롬은 프랑스 본교가 계획하고 추진하고 있는 한국 피토아로마테라피의 발전과 방향성을 위한 비전을 수강생들에게 제시하며,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랑스 아로마테라피의 교육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샹다롬 교육센터를 통한 프랑스 아로마테라피 에꼴EAS와 유럽 허벌리스트 연맹협회인, FEH(유럽 허벌리스트 연맹) & AIG(국제 싹눈 테라피 협회) 자격증(국제아로마테라피 자격증)교육 이수 후, 다양한 분야로 적용된 샹다롬 민간 자격증(아로마테라피 자격증) 수업을 통해 프랑스 피토아로마테라피를 전수할 수 있도록 강사와 파트너 교육센터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샹다롬은 프랑스 에꼴아로마씨앙스 본교 EAS와 벨기에 & 룩셈부르크 유럽 허벌리스트 연맹 FEH 그리고 국제 싹눈테라피 협회 AIG와 연계하여 유럽 전문 피토아로마테라피 교육과 관련 제품 유럽 전문 브랜드와의 파트너 협약과 독점계약을 추진하고 있다.   그에 관한 첫 번째 결실로, 2019년 7월 샹다롬은 독점계약을 통해 아시아 최초로 프랑스 약학 박사이며 아로마 학자인 Dr. Michel FAUCON의 Ecole Aroma-Sciences의 한국 분교를 런칭하였고, 2019년 9월에는 벨기에 식물학자이며 유럽 허벌리스트 핵심 연구가 Philippe ANDRIANNE이 협회장인 FEH와AIG의 한국 지사로 임명받아, 샹다롬 교육센터를 통해 피토아로마테라피 분야 유럽 최고 권위자들이 지원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피토아로마테라피를 사랑하고 열정과 관심을 갖고 계신 분들 중,샹다롬과 함께 국내 최초로 새롭게 출발한 유럽 과학적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 에꼴 한국 분교, 연맹, 협회 지사를 기반으로 수준 높은 교육과 완벽한 제품을 통한 도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기획을 준비하고 있다.   샹다롬의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 에꼴 EAS Korea는 프랑스 메디컬 과학을 기초로,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강의하시는 Dr. Michel FAUCON의 프랑스 본교 동일 수업과정이며, 그 분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진행되는 프랑스 자격증 과정인 CEAS(Certificat Ecole Aroma-Sciences)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샹다롬은 EAS Korea의 교육센터로, 현재 프랑스 소르본(파리 V & XI 대학) 의대, 약대에서 아로마테라피 강의를 하시는,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 에꼴 본교 교장선생님 Dr. Michel FAUCON의 원본 수업 자료 PPT를 번역, 그 분의 체계적인 프랑스 메디컬 아로마테라피 수업을 진행하며, 유럽 본교 인증 발행 국제 자격증(국제아로마테라피 자격증) 수업과 샹다롬 자체 국내 민간 자격증(아로마테라피자격증) 교육 과정을 통하여 일반인에서부터 전문 의료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대상과 분야에 적용될 수 있는 차별화된 프로그램들로 교육하고 있다.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한 에꼴아로마씨앙스 코리아 (EAS Korea)한국 분교 런칭 & 특강 세미나   마지막으로 ‘샹다롬’ 강연희 대표님의 꿈은 무엇인지 궁금하다.   우선 국내에 잘 알려진 영국 에스테틱 기반의 아로마테라피테라피의 장점에 프랑스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의 장점을 결합한 Dr. Michel FAUCON의 EAS 에꼴 철학과 개념을 기반으로 한 EAS Korea를 통해 개인의 건강과 웰빙에서부터 전문 의료인들의 적용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보완책으로 대중의 건강과 웰빙에 기여 될 수 있도록 정확한 프랑스 메디컬 피토아로마테라피를 국내 대중들에게 알리는 것이 나의 목표이자 꿈이다.   ‘샹다롬’ 강연희 대표는 프랑스 메디컬 과학 아로마테라피 최초 국내 도입으로, 국내 ‘테라피 식물 향’ 산업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강연희 대표는 이 분야의 특별한 전문가이며 여전히 식지 않는 뜨거운 열정을 가지고 있다.   현재, 그녀는 샹다롬 피토아로마테라피 교육센터 CEO, 프랑스 과학적 메디컬 아로마테라피 학교 EAS 한국 분교 대표, FEH (유럽 허벌리스트 연맹, 벨기에본사) 한국지사 대표와 AIG(국제 싹눈테라피 협회, 벨기에본사) 한국지사 대표직을 임하고 있다.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아로마 들판으로의 산책”의저자이기도 하다.   서울 홍대입구역에 위치한 샹다롬 피토아로마테라피 아카데미는 국내 포털사이트를 통해 에꼴아로마씨앙스 또는 샹다롬을 검색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상공인
    2019-11-06
  • 베러데이, 월경전 불편함이 당연한 게 아니잖아?
    월경전 증후군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전체 여성의 3/4이 특정 시점에 몇 가지 이상의 월경전 증후군을 경험한다고 한다. 평소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유전적으로 우울증이 있는 경우 공황장애나 출산 후 우울증 같은 증상을 겪은 경우 월경전 증후군 증상을 보일 비율이 높다는 통계가 발표된 바 있다.   가임기 여성의 절반 이상이 경험하는 생리통. 이는 자궁내막에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국소 호르몬이 과도하게 생성되면서 자궁 근육의 강한 수축을 유발하고 혈류량을 감소시켜 발생하는 것이다. 그리고 대부분 여성은 ‘진통제’를 복용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통증만 줄여줄 뿐 크게 체내 개선에 도움은 주지 못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한편 이러한 여성들의 불편함을 개선해주며 호응을 얻고 있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국내 최초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 베러 데이다.   브레드앤로즈(베러데이) 오경준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주식회사 브레드앤로즈(베러데이) 오경준 대표   어떤 생각을 가지고 생리통 및 여성 전문 건강식품 브랜드 베러데이를 만들었는지 궁금하다. 베러데이는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이다. 더 나아가 국내 최초의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라고 설명하고 싶다. 저희 베러데이는 여성들이 보다 더 건강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탄생한 브랜드이다.   20대 초반 만나던 이성 친구가 생리통이 있었다. 더 나아가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심각한 수준인 걸 그때 처음 알았다. 한 달에 2~3일 정도 고생하는데 진통제 밖에 솔루션이 없다는 걸 알게 되었다. 그래서 당시 그 친구의 불편함을 덜어주기 위해 더 좋은 솔루션은 없는지 고민하고 알아보기 시작한 것이 첫 계기였다.   그렇게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다가 시간이 흘렀고, 식품 관련된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식품 관련된 일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소플라본이라는 화학물질이 생리통 완화에 좋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때부터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관련 공부를 제대로 시작했다.   국내외 논문 자료들과 국내외 제품 자료들까지 일일이 찾아보며 생리통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성분들을 차근차근 수집했다. 수많은 여성들이 생리통이라는 불편함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생활하는 것을 깊게 알게 되었고, 하루빨리 국내 도입이 시급하다고 판단했다.   매달 찾아오는 월경전 불편함, 언제부터 이 불편함은 당연한 것이 된 걸까라는 생각으로 이 당연함에 대해 끊임없이 의문을 던지며 제품개발을 시작했다. 그렇게 베러데이가 탄생하게 되었다.   베러데이 제품 사진   베러데이는 어떤 원료로 건강기능식품을 만드는지 궁금하다.   우선 베러데이는 체내 결핍된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 보충을 통해 여성들의 장기적인 건강 개선을 목표로 만들어졌다.   감마리놀렌산(월견전 불편한 상태 개선에 도움을 줌), 대두 이소플라본(에스트로겐의 구조와 유사), 비타민D 와 비타민E(여성에게 필요한 필수 비타민)을 원료로 사용하고 있다.   감마리놀렌산은 몸에 해로운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주고 혈관에 분비물이 쌓여 있는 것들을 바깥으로 효과적으로 배출을 시켜주면서 손상되어 있는 부분들을 튼튼하게 회복해 준다. 오메가6 지방산의 일종으로 인체 내에서 합성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반드시 식품으로 섭취해야 하는 불포화지방산이다.   또한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구조가 유사한 성분이다. 이소플라본은 대두 배아에 풍부하게 들어있으며, 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국 식품 의약안전처에서는 하루 24~27MG 정도를 섭취하도록 권장하고 있는 성분이다. 비타민D는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증가시켜 뼈를 튼튼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비타민E는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우리 세포를 보호하는 것에 꼭 필요한 영양소다. 호흡 과정 속에서 불안정한 활성 산소는 주변 세포를 공격하여 손상시키며 우리 몸의 다양한 기능을 유지하는 세포가 생리적 기능을 잃게 될 수 있다.   베러데이는 건강식품으로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알피바이오(미국 R,P Scherer Corporation 의 합작투자로 설립된 국내 최초 연질캅셀 단일 제제 생산업체)의 우수한 개발팀의 전문가들과 함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만들어진 믿을 수 있는 제품이다.   제조업체인 알피바이오는 이지엔식스, 우루사와 같이 시중에서 널리 쓰이는 의약품과 더불어 유한양행, 안국 건강 등 유명 제약회사들과 함께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한 이력이 있는 업체다. 이와같이 베러데이는 식약처 등 공인인증기관을 통해 완정관리 인증서 및 각종 허가서를 받고 식품 안정성 검사를 충족한 제품으로 신뢰하고 먹을 수 있다. 또한 생체이용률이 높은 연질캡슐로 체내에 더 잘 흡수되도록 제조하였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하지만 평소 꾸준히 섭취하기 어려운 영양분들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베러데이는 단일 화학성분이 아닌 자연에 존재하는 식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성분으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베러데이 제품 사진   생리통 완화 제품 외에도 여러 제품이 있다고 알고 있다.   우선 당연하다고 느끼는 불편한 부분들에 의문을 던지면서 여성 전문 건강기능식품을 시작했다. 때문에 월경전 불편함뿐만 아니라 여성들이 느끼는 수많은 불편함을 해소시키기 위한 제품들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있다. 이렇게 베러데이는 갱년기 영양제, 초경 여아와 임산부를 위한 철분제와 밀크씨슬, 건강하게 장 보호하면서 다이어트할 수 있는 다이어트 영양제 등 꾸준히 제품을 업데이트하며 생산하고 있으며 여성 토탈 건강 브랜드로 나아가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베러데이는 제품을 구매하신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해 주기적으로 설문지를 배포하고 있다. 고객들의 불편함을 이해하고 소통하며 제품 활성화 및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조사이다.   이러한 소통은 여성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기 위한 제품을 만드는데 큰 동력이 된다. 곧 있으면 출시될 임산부 치약도 이러한 소통을 통해 착안한 제품이다. 임산부들은 치약을 쓰면 냄새 때문에 입덧을 하는 불편함을 느낀다. 또한 임신기간에 충치가 생기면 마취제를 투여하고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그런 부분들 또한 임산부들의 불편함이다. 때문에 베러데이는 충치 예방에도 탁월한 무불소 천연성분들로 이루어진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베러데이 제품 사진   끝으로 베러데이의 브랜드 목표와 오경준 대표의 개인적인 꿈이 궁금하다.   먼저 브랜드 같은 경우 어떤 마음을 가지고 활동을 하는 가로 사람들의 마음에 각인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때문에 베러 데이는 여성분들의 고민이나 고충들을 들으며 함께 소통하고 그에 맞는 솔루션 제품들을 계속해서 만들어가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하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도 사람들이 당연하다고 느끼는 불편한 부분들에 계속 의문을 던지며 살아가고 싶다. 이 불편함이 당연한 걸까? 솔루션은 없을까? 항상 고민하며 해결책을 찾아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삶을 살고 싶다.   불편함에 익숙해진 수많은 여성들, 더 나은 하루를 시작하고 싶다면 여기 브레드앤로즈(베러데이)를 관심있게 지켜볼 필요가 있다.  
    • CEO
    2019-10-15
  • [Interview]반려동물 목욕의 새로운 방법! 목욕으로 피부관리까지 한다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결혼과 출산 대신 반려동물을 선택하는 경우가 눈에 띄게 늘어났다. 이제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애완동물이 아닌 하나의 가족의 의미로 반려동물이라고 불리고 있는 것도 이를 말해준다. 이에 전문가들은 반려동물 관련 시장 규모는 10% 이상 성장세가 유지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2014년 반려동물 시장 규모는 1조 5000억원에서 2017년 2조 3000억원으로 증가했으며, 올해 3조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반려동물 사업을 단순히 수익성으로만 바라보고 출발하는 경우도 있어 시장 자체의 질적인 면에서는 아직 선진국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고 평가된다. 이는 현재 시중에 출시돼있는 제품들이 거의 비슷하거나 똑같은 제품군들이 많다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반려동물 시장에서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의 다양성과 필요성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할 문제다.   강아지목욕고양이목욕장갑과 반려동물강아지물티슈고양이물티슈장갑형 개발로 유명한 반려동물 전문기업 단비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는 기업이다. 수익성만을 쫓는 것이 아닌 반려동물을 위해 반려동물 때문에 만들어진 단비는 순수 반려동물의 입장에서 제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에 단비는 강아지목욕고양이목욕장갑과 반려동물강아지물티슈고양이물티슈장갑형을 개발했다. 단비는 케이펫페어궁디팡팡반려동물박람회시작해외진출까지 성공했다. 중국 상해 전시회에 당당히 초청을 받아 한국브랜드로 우리나라 최초로 무대를 밝게 된 단비는 편리하면서도 좋은 효능효과를 전달할 수 있는 더모코스메틱 제품으로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이다. 강아지목욕고양이목욕장갑 단비의 김부자 대표와 신동훈 총괄이사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사진1. 단비 신동훈 총괄이사(좌), 김부자 대표(우)   반려동물을 위해 존재하는 단비는 어떤 기업인지 궁금하다. 단비는 “목욕도 산책처럼 즐거울 수 없을까”라는 일상적인 질문에서 시작해 궁극적으로는 반려동물의 라이프 스타일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보다 나은 세상을 선사하고자 하는 책임감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반려인의 마인드에서 비롯된 브랜드다   주된 사업 목적은 반려동물의 피부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개선 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저희가 주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발효코코넛오일은 전 세계적으로 사람용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와 저희 단 두 곳만 독점적으로 사용하고 있다. 발효코코넛오일은 20여 년의 연구를 통해 고품질의 코코넛 유효성분을 보존하는 발효공정으로 만들어낸 원료다. 그만큼 농축되어 있어 효과가 더욱 좋다. 이러한 좋은 원료를 이용해 반려동물을 위한 믿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반려동물 같은 경우 먹거리나 생활환경으로 인해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면역력이 가장 약한 눈밑, 귓속, 피부등으로 나타난다. 때문에, 피부를 관리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강아지는 피부가 좋지 않으면 털도 많이 빠지게 된다. 반려동물의 이러한 내.외적인 문제성 트러블부분들을 케어할수 있다는 것이 발효코코넛오일의 큰 장점이다. 피부질병 및 트러블케어와 세정이 어려운 환자견, 묘 의 케어에 도움을 주고 있다.   단비의 동물의약외품 허가를 받은 제품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반려동물을 키우시는 반려 가족분들은 전체적으로 반려동물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다. 아이들을 이뻐해줄 수는 있지만 경제적인 부분이나 환경적인 부분 때문에 케어하는 것이 힘든 분들이 많다. 또한 요즘현대인들은 바쁜일상속에서 지내다 보니 반려동물과의 중요한 소통인 산책이나 목욕을 자주 시켜주지 못하거나 꺼리게 된다. 목욕도 훈련(소통)의 일종이다. 우리도 어렸을 때 외출후에 손발을 깨끗이 씻는 습관을 길러왔다. 반려동물에게도 이런 목욕에 대한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반려동물이 싫어한다는 이유로 그 습관의 시기를 놓쳐버려 목욕에 대한 거부감만 생겨 서로 스트레스를 받게 된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저희는 장갑 형식으로 된 제품으로 편리하면서도 스트레스 없이 목욕의 세정이 가능한 제품을 만들었다. 현재 코코쓰담쓰담이란 이름으로 강아지용, 고양이용, 베이비용, 시니어용으로 총 4개의 라인으로 제품이 출시돼있다. 기능은 반려동물의 피모에 대한 세정 및 탈취효과, 발효 코코넛 오일 성분을 통한 모발 트리트먼트 효과, 뛰어난 수분감으로 촉촉한 보습과 함께 피부장벽강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저희 제품은 단순히 목욕을 편리하게 해주는 것이 아니다. 세계 각 나라에 좋은 영양제가 많지만, 영양제 특성상 먹어야만 효과를 본다. 그러나 싫어하는 경우 토해내기도 해 섭취가 100% 이루어지지 않는다. 단비의 제품은 발효코코넛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발라주는 것만으로 영양공급이 전달돼 편리함과 함께 아이들의 피부와 이너건강까지도 확실한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 물티슈나 워터리스 제품들과는 달리 코코쓰담쓰담은 ‘동물의약외품’으로서 좋은 효능효과로 소비자들에게 소개되고 있고, 좋은 사용후기로 오히려 본사에 사진과 함께 실예를 보여주시며 코코쓰담쓰담제품의 보이지 않는 홍보대사를 자처하신다.   물을 묻히지 않고 닦아만 주면 된다. 심지어 수분감도 있어 피부까지 모두 닦아주면 된다. 물목욕은 털이 있는 반려동물의 특성상 완벽히 피부까지 드라이하기는 쉽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건조가 잘 안된다면 물목욕은 안하는거보다 더 해가 될수 있다. 하지만 코코쓰담쓰담제품은 피부에 많이 남아있을수록 좋기 때문에 자연건조가 오히려 좋다. 이러한 편리함 때문에 전시회나 체험관 같은 곳에서 사용해보시고 저희 제품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냄새는 7일이상 유지된다. 세정에 대한 효능효과를 전달하는 아주 특별한 성분이 있다. 반려동물의 몸에서 냄새가 난다는건 세균이 있다는거다. 닦아주는 것만으로 몸에 있는 나쁜 세균과 바이러스뿐 아니라 세정이 완벽하게 되기 때문에 좋은 냄새가 오래 남는다.   저희가 시니어 제품까지 개발한 이유는 나이든 반려동물들은 특별한 케어가 필요하다. 또한, 베이비 제품은 접종이 끝나기 전 함부로 제품을 사용할 수 없는 아주 어린 반려동물의 케어에용이하다. 병원에서 바로 분양을 받았거나 집에서 바로 태어난 강아지나 고양이는 제품 사용에 있어 한정적이고 민감하다. 동물병원에서도 목욕을 권하지 않는다. 하지만 무조건 목욕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다. 면역력이 약하기 때문에 외부로부터 침투될수 있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굉장히 많다. 그 상태로 방치한다고 해서 건강하다는 보장은 없다. 이에 단비는 이러한 점을 보완하고자 맞춤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선천적으로 피부병이 있는 반려동물도 사용이 가능하다. 치료용으로도 개선 효과가 충분한 제품이다. 단비의 제품들   마지막으로 단비는 어떤 기업으로 기억되고 싶은지. 현재 단비는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 개발에 모든 힘을 쏟고 있다. 수익보다는 표면적으로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아이템은 무엇이 있을지를 고민하고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반려동물은 말로 의사전달을 할수 없다. 한국 반려시장의 1.5세대로 10여년 지내오면서 수많은 아이들의 먹거리와 제품을 접하면서 반려동물에게 진정 필요한 생필품 같은 제품은 없을까하는 갈증을 단비라는 회사를 통해 연구하고 개발하여, 좀더 오래오래 건강한 삶을 함께 만들어가려고 한다.   그래서 처음 설립했을 당시의 취지인 ‘돈을 벌기보다는 반려동물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만들겠다’라는 생각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운영하고 있다. 이에 저희 제품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크다. 단비는 앞으로 출시될 제품 또한 현시장에는 없는 아이템으로 보다 편리하게 반려동물에게는 유용한 아이템들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유행이나 흐름에 반응하는 제품보다는 반려동물의 눈으로 보고 필요한 아이템을 찾으려고 한다.그래서 반려동물을 키우는 모든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행복한 일상을 보냈으면 한다. 신념대로 운영한다면 사람들 기억 속에 자연스레 단비는 반려동물만을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생각되지 않을까 싶다.   마지막으로 추후 목표가 있다. 전국에 유동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 단비 스토어를 열어 꼭 구입하지 않아도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과 함께 방문해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다. 유기되는 견묘들의 대부분이 피부병이나 질병으로 과도한 치료비가 걱정돼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반려동물과의 산책과 목욕등의 소통은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 제품을 생필품처럼 가까이에 두고 목욕이라는 좋은 습관으로 질병을 예방하여 아파서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없었으면 한다. 적재적소에 내리는 단비처럼 반려동물에게 단비 같은 존재가 되고 싶다.
    • CEO
    2019-09-30
  • 건축가의 시선으로 외식업을 바라보다.
    2019년 현재 많은 레스토랑들이 단순히 식사만 하는 공간에서 보다 복합적으로 변모하고 있다. 이제 소비자들은 음식의 맛 뿐 아니라 눈으로는 인테리어에서 느껴지는 분위기를 즐기고 각종 이벤트나 공연 등 문화적인 콘텐츠도 함께 소비할 수 있게 됐다. 레스토랑의 이런 변화는 행사나 이벤트를 진행하기 위해 주로 컨벤션이나 뷔페 또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많이 이용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들에게도 환영할 만한 소식이다. 많은 레스토랑들이 복합적인 소비를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는 만큼 소비자들도 열린 생각을 가지고 활용하고자 한다면 더 큰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젊은건축가그룹 에이더스(ADUS)에서 론칭한 캐쥬얼다이닝 펍 ‘에이디움(A'DIUM)은 외식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로 주목할 만하다. 건축과 외식업, 그 상생의 클러스터를 꿈꾸는 에이디움은 기본적으로는 외식공간이지만 동시에 복합문화공간이며 사내 복지공간이기도 하다. 건축가이자 창업 7년차로 에이더스(ADUS)의 수장을 맡고 있는 노진호 대표와 만나 조금 더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건축가들이 만든 레스토랑, 그 시작이 궁금한데. 에이디움은 에이더스의 젊은 건축디자이너들이 손수 공간을 기획하고 디자인하여 직접 시공까지 참여한 프로젝트다. 건축 업종이 가진 성격을 외식업 브랜드에 잘 매칭 해보고자 처음 시작했다. A'DIUM은 A'DUS와 PODIUM의 합성어로 위층에는 A'DUS(건축디자인 회사)가 있고 그 하단부에는 A'DIUM (레스토랑)이 위치해 있는 신전의 형태를 모티브로 했다. 그래서 서로 유기적으로 공간을 공유하기도 하며 각각의 목적 공간이 서로 시너지를 내어주기도 하고 있다.   복합적인 외식공간으로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다. 에이디움은 젊은건축가그룹 에이더스에서 시작해 함께 공존하고 상생하는 레스토랑으로 3가지의 목적성을 띄고 있다. 첫 번째, 복합문화공간으로써의 역할이다. 에이디움은 오픈 당시부터 젊은 건축가들의 디자인세미나 및 열린 회의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사내문화인 연말 와인파티도 매년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과거 건축학도였던 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는 주변의 대학교 건축과 학생들에게 커피를 반값에 제공하기도 하며 자리마다 노트북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게 콘센트들을 만들어놓은 점들은 공간에 대한 개방을 이익창출이 아닌 문화공간으로 녹여내겠다는 의지에서 비롯한다.    두 번째는 상업공간으로써의 역할이다. 에이디움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으로써 매출이 일어나는 분명한 상업공간이다. 항상 쉐프들과 함께 메뉴개발에 대한 레시피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맛을 연구하고 있다. 무엇보다 건축디자이너들이 여러 기획안들을 통하여 손님과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기 때문에 손님들의 NEEDS와 트렌드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만족시켜드리고 있다. 그렇게 3년 동안 여러 시도와 노력들을 하면서 외식업 운영경험과 노하우가 쌓였고 지금은 메인 상권에 진출하려 준비 중이다. 어엿한 외식 브랜드로써 자리 잡기 위해 또한 외식업종의 기존 틀을 깨기 위해 3년간 자체 테스트 하며 운영해온 결과라고 생각한다.   세 번째는 사내 복지공간으로써의 역할이다. 에이더스 및 에이디움 모든 전 임직원들은 에이디움에서 점심식사를 한다. 계절에 맞는 양질의 한식과 양식 등을 쉐프들이 정성껏 준비한다. 맛과 건강을 챙기고 점심메뉴 고민 없이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또한 카페테리아도 직원들이 직접 커피 등의 음료를 내려 마실 정도로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다. 그리고 외부 인사 및 팀 회의 시 사무실에 한정 짓지 않고 에이디움의 공간을 이용하여 좀 더 신선한 아이디어와 브레인스토밍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일 년에 두 번 직원들의 가족을 초청하여 생일이나 기념일에 식사를 무료로 제공 해 주고 있으며 저녁에 팀원들끼리 가볍게 맥주 한잔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팀워크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복리후생 및 할인혜택, 무료제공 등의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현재 시대의 트렌드인 “워라밸”을 조금 더 현실화 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다.    에이디움은 똑같은 프렌차이즈식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거부한다고. 저희는 “모든 공간이 어떻게 똑같이 표현 될 수 가 있을까?”라는 의문을 던진다. 각 지역과 도시, 그 곳을 채우는 건물들과 공간마다 아이덴티티가 모두 다르다. 따라서 공장에서 찍어낸 듯 한 똑같은 디자인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따라서 에이디움이 여러 지역으로 뻗어나가게 될 경우 각 매장마다의 특색과 컨셉을 달리 주어 그 지역과 고객의 트렌드에 맞는 프로그램과 방식으로 함께 호흡해 나아갈 것이다. 또한 에이더스의 젊은 디자이너들이 열린 사고로 각 공간과 성격을 정의해 나갈 것이다.   우리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은 것들에 대해 고민하고 관철 하는 것에 설레어한다. 우리는 지금껏 걸어온 모습들로 정의되기 바라지 않는다. 앞으로 나아가야 할 모습들로 정의되기 바라며, 멈추지 않는 자세로 임하려 한다. 제 책상에는 작은 메모 하나가 7년째 붙어있다.“우리 스스로에게 엄격하지 않으면 클라이언트가 나에게 엄격해 질 것이다. 좋은 디자인과 좋은 성과의 결과물을 도출해 내는 것은 원칙의 문제이지 선택과 타협의 몫이 아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저희 에이더스를 있게 한 힘이자 진일보할 수 있는 동력이 될 것이라 믿는다. 
    • CEO
    2019-08-23
  • 왜 아이들에게 예술교육이 필요한가?
    최근 10여 년간 창의적 인재와 예술에 대한 사회적 기대가 증가함에 따라, 학교 교육에 예술을 적극 융합하는 방안들이 모색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예술융합교육정책을 시행하기에는 예술이 그동안 공교육 시스템 안에서 비주류과목으로 평가 절하돼왔기 때문에 당장은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우려들도 제기되고 있다. 따라서 예술이 진정한 창의성 발현의 장으로 기능하기 위해 예술 고유의 특성을 기반으로 한 논의가 필요한 이 때 상대적으로 전문성을 갖춘 사설전문기관들 또한 학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 용인에 위치한 바라뮤지컬아카데미 또한 학부모들의 주목을 끄는 곳 중 한곳이다. 무려 15년이라는 짧지 않은 역사를 가진 바라뮤지컬아카데미는 그동안 예술만이 가지는 특별한 능력을 기반으로 문자나 숫자에 의존하는 이해를 넘어서 이미지를 매개로 하는 폭넓은 지식구성을 돕고 학생들이 배우면서 생각하고 질문하는 전인교육을 위한 대안적인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한다. 강윤아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용인 바라뮤지컬아카데미 강윤아 대표(맨 윗줄 가운데)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뮤지컬 예술을 가르치고 있는데. 아이들에게 뮤지컬을 가르친지 어느덧 15년이 훌쩍 넘었다.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가능성과 창조적인 힘이 있다. 그래서인지 아이들과 함께 호흡을 맞추며 함께하는 시간이 저에게는 가르침의 시간이 아니라 배우는 시간이라 할 정도다. 고로 교육의 주체는 선생님이 아닌 바로 아이들이어야 한다. 맑고 깨끗한 아이들의 눈빛에 어른이 되어가면서 놓치고 가는 순수함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고 반성한다. 그만큼 주입식 교육에 익숙해진 교육현실에서 영어, 수학 등 점수에 반하여 계산된 성장이 아닌 따듯함과 사랑으로 채워지는 교육이 중요하다.   기본적으로 노래를 부르고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큰 스토리 흐름에 맞추어 연기를 하는 뮤지컬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풍부한 심미적 감각을 소유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정서적으로 불안하고 개인적인 성향이 강해지는 현실에 IQ보다 EQ발달에 도움이 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저희는 항상 아이들과 나란히 한 걸음 한 걸음 함께 뛰어가고 있으며 부모님들의 한쪽 손바닥이 되어 함께 아이들에게 박수쳐주는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바라뮤지컬아카데미 '바라키즈'   뮤지컬은 종합예술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은가. 뮤지컬은 연기를 통해 집중력을 높이고 노래를 통해서 리듬감을 높이며 움직임을 통해서는 표현력 높이고 마침내 공연을 통해서는 자신감을 완성한다. 올바른 가치관으로 공동체적 화합, 감성적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체험의 장이이기도 하다. 노래와 춤을 배우고 싶은 아이, 연기의 재능이 있는 아이,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 감정조절이 서툰 어린이에게는 사회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카데미의 목적은 공부와 학원에 지친 아이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를, 소극적인 아이들에게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당당한 자신감, 표현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정확한 화술과 올바른 의사전달 능력, 사회성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배려심과 리더쉽을 함양시키는 것에 있다. 아이들의 세계는 무척 크고도 넓어서 헤아리기 힘들 뿐더러 그들의 창의적인 꿈의 세계는 무한한 능력이 숨겨져 있다. 어린이 뮤지컬아카데미를 통해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꿈의 세계를 마음껏 펼치면서 가족과 친구를 사랑하고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가슴 따뜻한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다.   예술교육정책이 주목받고 있는 이 때 뮤지컬 교육은 구체적으로 어떤 효과가 있나. 교육적인 효과는 첫째, 언어습관을 향상시킬 수 있다. 단순히 대사를 와우는 것이 아닌 직접 감정을 담아 말을 하기 때문에 좋지 않은 언어습관을 고칠 수 있다. 둘째, 창의력과 집중력이 증대된다. EQ+IQ의 균형조정을 통한 학습능력이 증가한다. 이럴 때 이런 상황이구나, 이렇게 표현하는구나 하고 자기 스스로 상상을 함으로써 생각니 넓어진다. 셋째, 자기 표현력과 발표력이 생긴다. 스스로 작품을 이끌어 가거나 생각하고 계획하고 판단함으로써 자신감과 독립심을 가질 수 있다.   넷째, 사회성과 협동심이 증대된다. 뮤지컬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다같이 한 작품을 만드는 것이기 때문에 작품을 준비하고 서로 도와가며 만들어가면서 협동심을 배운다. 다섯째, 쌓아온 감정을 풀거나 정서를 순화시킬 수 있다. 요즘은 형제 없이 혼자 자라는 아이들이 많아서 자기감정을 이야기 할 사람이 주변에 없기 때문에 표현하고 싶은 감정을 가슴에만 묻어두게 되는데 뮤지컬을 통해 자기 감정을 표현하고 풀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된다. 연기와 가창, 움직임은 어린이들의 감성 개발에 큰 효과를 발휘한다. 특히 이 셋을 하나로 녹여낸 뮤지컬은 더 말할 나위 없이 훌륭한 감성교육의 수단이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예술적 감성에 의한 리더쉽이 생긴다. 지능지수보다 감성지수에 관심이 더 높은 시대이다. 감성은 개인의 행복은 물론 리더쉽의 가장 중요한 요체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다. 감성의 개발과 확장에 있어서 예술교육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으며 인성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은 이때 어린이 뮤지컬은 통합적 예술교육의 중요한 매체로서 인식되고 있다.   한편 바라뮤지컬아카데미는 교육활동을 넘어 ‘바라키즈’라는 공연단을 만들고 아이들이 배움에서 꿈을 현실로 실현시킬 수 있는 장을 만드는데 힘쓰고 있다. 아이들 안에 내재되어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창의성들을 무대에서 마음껏 발산할 수 있도록 창단한 ‘바라키즈’는 현재 수많은 대회에서 수상을 하며 각종 축제나 행사에 초청을 받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무대에 서는 다양한 경험들을 통해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과 꿈을 키워나가길 응원하는 바이다.
    • CEO
    2019-08-08
  • [Interview]팔로워십이 조직과 당신의 앞길을 바꾼다!
    팔로워십(followership)이란 말이 있다. 이는 어떤 개인이 자신이 속한 조직, 팀, 무리에서 맡은 역할을 뜻한다. 다른 뜻으로 한 개인이 지도자를 능동적으로 따르는 능력을 말하기도 하며 보통 리더십에 대응하는 사회적 상호작용과정으로 볼 수 있다. 그만큼 팔로워십을 잘 이해하면 리더십 또한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조직의 성공과 실패는 리더가 부하를 잘 이끄느냐에만 달린 것이 아니라 부하가 리더를 얼마나 잘 따르느냐에도 달려 있다.   이상적인 팔로워십이 이뤄진다면 부하는 지도자에 대해 건전한 비판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열정적이고 지성적이며 항상 포부를 가지고 자발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요즘 같이 조직이 유연하고 분화된 모양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시점에서 리더십만큼 팔로워십이 중요해지고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우리는 이상적인 팔로워십을 함양할 수 있을까? 그 해답을 비서들의 필독서인 <비서백서>의 저자이자 현재 한국팔로워십센터를 이끌고 있는 이준의 대표로부터 들어봤다.     직장 내 갑질 및 괴롭힘을 처벌할 수 있도록 법이 개정됐다.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는가. 처벌 규정이 생기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그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조직문화를 우선적으로 고민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갑질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큰 회사에서 많이 발생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직원을 활용할 수 있는 권한과 자유가 크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나라도 선진기업문화를 이루었다는 외국의 기업들처럼 조직문화 자체를 명확하게 재진단하고 구성원 본연의 가치를 존중하는 문화를 만드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활용할 때라고 생각한다.   건전한 리더십만큼 건강한 팔로워십을 고민하는 시대인 것 같다. 현재 대한민국의 웬만한 비서분들은 저희 한국팔로워십센터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교육을 받고 안 받고의 차이는 분명하기 때문에 비서학과를 나와 비서를 하지 않은 이상은 전문적인 직무교육이 합리적이라고 생각한다. 일반적으로 직장인들이나 취준생들에게 영어학원은 필수고 악기나 운동 같은 취미는 선택사항 맨 앞에 있다. 그런데 본인들이 비용을 지불하고 직무교육을 받는 것 자체에 대한 인식은 여전히 부족한 편이다. 영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는 여지는 분명 있지만 현실적으로는 직무능력을 키우는 것이 훨씬 더 본인의 성장과 팔로워십을 고취시켜준다고 본다.     한편 비서직 직무 특성 상 상대적으로 가벼운 일을 하고 처우가 좋지 않다고 생각하시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대기업의 비서들은 공채를 통해 입사한 직원 중 내부에서 2중, 3중으로 검증이 된 사람들만이 갈 수 있는 자리다. 외부에는 채용공고가 따로 나오지도 않을뿐더러 남성 비서들은 향 후 비서실장이 되고 임원이 되는 경우가 많다. 삼성만 보더라도 사장단의 30% 가까이가 비서실 출신이다. 이 정도로 퀄리티가 높은 분야이기 때문에 뛰어난 직무능력 또한 요구된다. 그런 면에서 본다면 경영학 전공자라도 실무 경험은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기업에서는 경영시뮬레이션이라던지 창업인큐베이팅 경험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여기에는 당연히 시간과 비용이 들어간다는 점을 아셨으면 한다.   우리나라의 흔치 않은 팔로워십 전문교육센터로써 분명한 메시지를 가지고 있을 것 같다. 비서는 서비스마인드보다 비즈니스마인드가 있어야 한다고 얘기한다. 비서는 사업을 할 줄 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이다. 실 예로 저희 쪽에 교육을 받으신 두 비서분의 인간관계가 그 두 분이 모시던 임원분들의 인간관계로 이어지고 종장에는 두 회사가 합병까지 됐던 사례가 있다. 저 또한 기업에서 재직할 당시 리더들에게 변화를 주려고 많은 노력을 했었다. 갑질은 물론 사소한 배임행위조차 저지르시지 않도록 옆에서 조언을 드렸지만 바뀌기 쉽지 않았다.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팔로워가 바뀌어야 리더가 바뀐다는 점이었다. 팔로워들이 리더들을 냉정하게 견제하고 비판해줘야 리더들이 건전하게 경영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팔로워들을 양성하고 싶어 한국팔로워십센터도 시작했다.     저희가 현재 8년 째 많은 기업을 대상으로 팔로워십교육을 진행하고 있는데 적극적인 팔로워들을 양성하는데 일조했다고 자체적으로 평가한다. 과거에는 무조건 리더가 이끌면 군말 없이 따라가는 것이 미덕이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많은 사람들이 그게 최선이 아님을 알게 됐으며 리더와 팔로워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상호보완해가야만 조직 전체가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닫고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깨달음에서 그치지 않고 개인이든 단체든 교육으로서 그 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교육을 통해 사회인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가며 더 좋은 자리에 올라 성공가도를 이어가시길 권해드리는 바이다.
    • CEO
    2019-07-30
  • ‘클리니컬 스킨 솔루션!’
    지난 6월 27일 미국 뉴욕 유엔본부는 ‘중소기업의 날’을 개최하고 K뷰티의 성공사례를 조명했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대한민국 뷰티 산업에 유엔이 주목한 것이다. 이처럼 아시아부터 유럽까지 전 세계가 K뷰티에 열광하고 있다. 메이크업 강국으로 알려진 일본에는 우리나라의 비비크림이 전파됐으며 동남아시아에서는 우리나라 화이트닝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K뷰티의 강세가 앞으로도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된다. 이와 같은 K뷰티산업에 이바지 하고자 노력 중인 뷰티 브랜드가 있다. 클로레인터내셔널이 바로 그곳이다. 클로레인터내셔널은 클리닉 컨설팅 업체로 국내외 클리닉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일본, 중국, 태국, 미국,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도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클로레인터내셔널에서 출시한 펩타이드 스노우 에센스는 현재 소비자들에게 가장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한다. 지금부터 클로레인터내셔널의 강구현 대표를 만나 더 자세히 알아보자.   강구현 대표 세계적인 전문의들과 협업하여 제품을 연구개발 중이라고 들었다. 의료 컨설팅 분야에서 근무하다보니 우리나라 뷰티산업에도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됐다. K뷰티 산업에 이바지할 수 있는 뷰티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것이다. 해서 본 기업을 설립하게 됐다. 현재 저희는 클리닉 컨설팅 업체로 국내외 클리닉 운영에 필요한 컨설팅, 마케팅을 진행 중이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수준 높은 제품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또한 저희는 ‘클리니컬 서울’이라는 컨셉을 앞세워 소비자들이 가정 내에서도 얼마든지 클리닉 피부재생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세계적인 전문의들과 협업 중이다. 앞으로 저희 기업은 랑콤 파리, 시세이도 긴자 도쿄 등과 같이 국가나 지역명을 딴 뷰티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   펩타디으 스노우 에센스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를 수 있는 기초 케어 제품을 출시했다고. 에센스, 폼클렌저, 선크림, 치약 등의 제품을 출시했다. 무엇이든지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기초 케어 제품을 중점으로 개발 중이다. 기초수분크림과 미스트같이 다양한 기초제품을 세트구성해서 만들 계획도 세우고 있다. 출시된 제품 가운데 펩타이드 스노우 에센스는 현재 소비자들에게 가장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펩타이드 스노우 에센스는 트러블 방지, 유‧수분 밸런스 조절, 피부톤 개선은 물론 피부 재생, 리프팅, 주름 개선 등에서 탁월한 효과가 있는 기능성 올인원 제품이다.   저희가 연구개발 중인 제품들은 모두 민감성과 트러블 피부를 가진 분들도 고민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유해하지 않은 성분들로만 만들고 있다. 또한 일본, 중국, 태국, 미국, 캐나다 등 다양한 나라에도 수출을 진행 중인 만큼 각 나라의 특성과 성격에 맞는 제품을 구성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알로에 리쥬베네이팅 퍼팩트 버블 클렌져 제품 개발만큼 직원 복지에도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고 들었다. 저희는 나이, 학력, 성별로 직원들을 구별 짓지 않는다. 직원들이 각기 다른 개성을 살려 자신만의 분야와 특기를 발전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지시하는 것보다는 제가 솔선수범하여 직원들에게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한다. 직원들이 너무 일에만 몰입하지 않고 꾸준히 자기개발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자기개발을 위한 지원도 아끼지 않고 있다.   저희는 직원 중심의 근무환경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낸다고 믿고 있으며, 이러한 긍정적인 에너지는 고스란히 소비자들에게 전달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저희는 앞으로도 직원들이 효율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이처럼 클로레인터내셔널은 깨끗한 뷰티 브랜드라는 이미지에 걸맞게 어느 한 부분도 놓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중이다. 현재 클로레인터내셔널은 의료센터와 병원과도 협력하기 위해 시스템을 구축 중이며, 면세점 입점을 위한 계획도 세우고 있다. 나이와 피부타입을 막론하고 누구든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려는 클로레인터내셔널의 노력이 K뷰티산업에 막대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CEO
    2019-07-18
  • [Interview]영양학 박사들의 맛있는 건강식
    최근 한 언로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를 포함한 유럽시장의 건강식품, 채식주의, 유기농 등 다양한 프리미엄 식품 수요가 증가 됐고 건강보조식품이나 발효식품 등의 인기도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한국의 건강한 식단에 관심이 높아 많은 해외에서 국내의 건강식을 주목하고 있다. 맛있는 건강식은 빠르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에서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한 끼를 먹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시켜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인기가 높다.   하지만 건강식이라 하면 간이 약하거나 거의 없어 맛없다는 인식이 강한 것이 사실이다. 아무리 몸에 좋은 음식이라도 요즘처럼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는 시대에서 건강식을 찾아 즐겨먹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이는 다양한 건강식을 내놓는 기업에서 꼭 풀어야 할 숙제로 꼽힌다. 훌륭한 한 끼, 건강한 한 끼에 대한 메뉴 개발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오프라인 매장으로 건강식을 선물하고 있는 데이터식단 마켓온오프는 현재 온·오프라인에서 건강식으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다. 저염식, 대사관리식, 탈모식단, 다이어트 식단 등을 자신들만의 레시피로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기가 높다. 모든 저염식, 대사관리식, 탈모식단의 식단은 영양학 박사들이 영양소 하나하나까지 정교하게 설계하고 프로 쉐프들의 맛있는 레시피로 정상 가득 요리하고 있다. 데이터식단 마켓온오프의 박현진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마켓온오프 박현진 대표 맛있는 건강식을 선물하고 있는 마켓온오프가 궁금하다. 마켓온오프는 작년에 만들어진 건강식 브랜드다. 저를 포함해 다수의 직원들이 영양학 전공자들로 이루어져 있는 건강식에 특화된 곳이다. 각각 증상에 맞는 영양 컨설팅으로 온라인 서비스를 시작해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한지는 석 달 정도 됐다. 마켓온오프란 브랜드를 잘 보여주는 공간이 건강한 맛에 한식을 선물하는 이 공간인 플래그십이다. 부모님이 연로하시거나 편찮으셔서 아무 음식이 부담스러운 가족 분들이 주로 찾아오신다. 또한 글로벌 한식이라는 키워드에 맞게 국내 분들 외에 외국인 분들도 자주 찾아오신다. 특히 한식이지만 아기자기한 구성 때문에 일본 분들이 많이 찾아주신다.   저는 영양학을 공부해 미국에서 박사를 지냈다. 이후 대중들에게 실질적인 영양학 지식을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좀 더 공부를 이어갔고 더 가까이서 지식을 전하고 싶은 마음이 커지면서 국내로 들어와 영양 연구소를 7~8년 이상 운영했다. 그때는 전문 교육과 영양 상담으로 컨설팅도 진행했었다. 그러다 식단을 구성해 한 끼조차 제대로 챙겨먹지 못하는 분들을 위한 회사를 설립하고 싶어 마켓온오프를 만들게 됐다. 저희를 찾아주신 분들이 많은 사랑을 해주신 덕분에 온라인으로 시작해 현재는 오프라인 매장까지 오게 됐다. 마켓온오프   마켓온오프의 건강식 제품들이 궁금하다. MEAL PROGRAM은 대사관리식, 모발건강식, 고단백저칼로리식으로 나뉘고 가스파초와 허머스, 프로틴 푸드를 판매하고 있다. 칼로리 과잉, 영양 불균형을 바로 잡는 대사관리식은 성인병 예방 식단에 관한 연구를 종합하여 탄생한 영양학 박사들의 과학적인 데이터 식단이다. 영양 불균형을 바로 잡고 신진대사에도 도움이 되는 영양소가 가득한 식단이다. 모발건강식은 머리 숱이 점점 없어지는 것 같아 고민인 분들에게 알맞은 식단이다. 단백질이 가득 담긴 한식 세 끼와 모발건강 드링크 3종으로 구성돼있다. 마지막으로 고단백저칼로리식은 가장 손쉽고 가장 건강한 식단으로 아름다움을 찾아줄 수 있는 다이어트 건강식이다.   건강식 외에 R&D가 활발한 마켓온오프는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그대로 갈아 마시는 냉스프 가스파초와 고소한 병아리콩과 향긋한 올리브유로 만든 중동식 소스 히머스, 자연재료만으로 만든 프로핀 푸드도 판매하고 있다. 마켓온오프는 본인에게 맞는 식단을 선택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매장에서 정갈하고 건강한 한식을 먹을 수 있고 1층의 쇼케이스에서 온라인상에 판매되는 제품들을 볼 수도 있다.   마켓온오프가 지향하는 건강식은 첫 째 맛이다. 건강식이 몸에 좋다라는 사실은 모두 알고 있지만 맛이 없을 것이라는 선입견이나 편견이 강한 것도 사실이다. 저희를 꾸준히 찾아주시는 가장 큰 이유는 맛있는 건강식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둘째는 한 끼 한 끼가 영양분 설계가 완벽해야 한다. 차려준 대로 간단하게 드시기만 하면 된다. 식단은 모두 고객의 라이프에 심플하게 적용 된다. 온라인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은 완전 조리로 나간다. 이 두가지 맛과 고객의 편의성이 저희가 지향하는 모토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마켓온오프 성수동 매장 내부 모습   마지막으로 마켓온오프의 목표나 앞으로의 운영 계획이 궁금하다. 암 수술을 하신 분들이 먹을 수 있는 식단이 곧 출시된다. 수술 후 항암치료를 하면 소화기 점막이 약해져 먹는 것에 대한 애로사항이 있다. 이에 적은 양으로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 받을 수 있는 건강식을 내놓을 계획이다. 더 나아가서는 현대인들 대부분이 가지고 있는 위염이나 역류성 식도염을 가지고 있는 분들에게도 적용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먹는 것에 즐거움이 없는 계층들에게 다양한 식재료를 소비하면서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을 수 있는 식단 라인업을 생각중이다. 예로 입덧을 하는 임산부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단이다.   마지막으로 개인한테 맞는 식생활 코치를 제공해 건강식에 대한 이슈가 있는 분들이 언제든 찾아와 식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 할 수 있는 교육이나 이를 돕는 앱 출시를 앞두고 있다. 앱을 통해 자신의 밥상을 촬영해 올려주면 영양학 박사들이 제안을 해드릴 수 있는 서비스다.   100세 시대를 맞이한 요즘. 건강 식단에 중요성이 더욱더 부각 되고 있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 맛있는 음식이 넘쳐나고 맛없는 음식은 먹지 않는 식습관 때문에 아무리 건강한 음식이라고 해도 찾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이다. 이에 마켓온오프는 그들만의 땀과 노력으로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식 자체의 인식을 바꾸려 노력 중이다. 오늘 하루 마켓온오프를 통해 맛있는 건강식으로 하루를 맞이하거나 마무리하면 어떨까. 앞으로 그들의 행보에 관심을 기울여보자.
    • CEO
    2019-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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