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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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커피를 잔에 담다
상공인 09-18 14:02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53명 늘어…보름째 100명대
사회 09-17 10:42
국내 최초 컨셉 셀프 사진관으로 우뚝 서다
CEO 09-15 17:5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6명 늘어…사흘 연속 100명대 초반
사회 09-15 13:32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적인 디자인이다.
CEO 09-14 14:07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9명 늘어…12일째 100명대 유지
사회 09-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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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노을 09-24 11:43

    국민의힘 보수 단체, "10·3 개천절 집회 드라이브 스루로 하자"

    민경욱 전 의원이 4.15 우편투표가 조작되었다고 주장하며 대법원에 선거무효 선언을 촉구하고 있다.(연합뉴스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보수 단체의 개천절 집회를 공개적으로 비판한 가운데. 김진태 전 의원이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집회를 제안했다.   김 전 의원은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차를 타고 집회를 하는 것이 좋겠다. 정권이 방역실패 책임을 광화문 애국세력에게 뒤집어 씌우는 마당에 또다시 종전방식을 고집하며 먹잇감이 될 필요는 없다”면서 “손자병법에도 내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때에 싸워야 한다고 나온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날은 모두 차를 가지고 나오는게 어떠냐. 만약 이것도 금지한다면 코미디다. 내 차 안에 나혼자 있는데 코로나와 아무 상관없다”며 개천절 집회에 대해 강한 의지를 보였다.   김 전 의원 외에 민경욱 전 의원 역시 지난 20일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집회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민 전 의워은 “차 타고 시위하는데 9대 이상은 안된다는 근거가 대체 뭔지. 전 세계적으로 드라비으 스루를 막는 독재국가는 없다. 아예 주차장에도 9대 이상 주차를 금지 시키지 그러냐”라고 비꼬았다.     한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두 자릿수로 떨어지다 다시 세자릿 수로 올라가며 코로나19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보수 단체의 개천절 집회 여부에 방역당국의 촉각이 곤두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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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민호 09-18 14:02

    완벽한 커피를 잔에 담다

    한 기관에 따르면 지난해 커피 시장 규모는 12조원 가까이 성장했으며 국민 1인당 마신 커피는 무려 512잔으로 조사 됐다. 그야말로 대한민국의 커피 소비자 수준은 현재 커피 선진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인스턴트 커피부터 유명한 고가의 커피까지 다양한 종류들의 커피는 골목에 한 집 건너마다 카페가 있을 정도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도 많다. 대표적인 프랜차이즈 커피 전문점인 스타벅스의 전국 매장은 2018년 기준으로 1262개에 달한다. 이제 커피는 단순히 잠을 쫓는 용도가 아닌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한 것이다.   하지만, 커피 문화로 자리잡았다 해도 맛과 컨셉이 확실하지 않으면 성공하기 위한 것이 카페다. 요즘 대중들의 까다롭고 고급스러워진 입맛을 사로잡지 못한다면 인정받지 못하는 세대가 도래한 것이다. 이러한 점을 카페들도 인지하고 있어 확실한 컨셉, 맛있는 커피를 위해 끊임 없이 연구하고 있다.   서울 광진구와 강남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구의역카페 에스프레소바시(espressobarsi)는 세계 최고의 바리스타와 최상급 에스프레소 머신, 그라인더를 사용하고 있는 구의역커피전문점으로 대중들의 입맛을 확실히 사로잡은 최상의 품질과 맛으로 승부하는 커피전문점 카페다. 현재 건대커피, 건대카페나 자양동카페로도 잘 알려진 자양동커피 에스프레소바시(espressobarsi)의 이시엽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구의역카페 에스프레소 바 시   에스프레소 바 시는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건대커피 에스프레소 바 시는 대한민국 자존심을 걸고 커피를 내리는 곳이다. 카페 이름의 의미는 저희 할아버지께 지어주신 제 이름의 ‘옳을 시(是)자를 이용해 만들었다. 옳은 커피를 대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나름 이름에 큰 공을 들여서 만들었다. 그렇게 이름을 지어서 시작한 곳이 현재 7년이 다 되어가는 삼성동 지점이다. 올해 1월달에 자양점까지 오픈해 영역을 넓혔다.   삼성동 같은 경우 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숨은 커피 맛집으로 소문이 날 정도로 맛있는 커피를 만들고 있다. 손님 중 스페인 의사이신 분이 계셨는데 “세계 최고다”라는 말을 남겨주셨고 두바이와 호주에서 카페를 하시는 분은 “로스팅한 원두를 납품해줄 수 있냐”라는 제안도 해주신 적이 있다. 그 외에 “한국에서 파라다이스를 찾았다”고 해주신 이탈리아 분 등 외국인분들이 오셔서 인정해주실 때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걸고 커피를 내려드린다는 의미를 다시 되새길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   원래 원두커피에 대해 아무런 지식도 없었고 믹스커피가 최고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렇게 시작해 배우게 된 커피에 재미를 느끼기 시작했다. 섬유 무역 일을 할 당시에는 삶 자체가 스트레스였다. 그런데 커피 같은 경우 하루에 에스프레소 서른 잔을 넘게 마셔도 내릴 때마다 맛이 다르게 나와 정말 재밌게 공부하고 일을 한 것 같다. 그렇게 학원을 다니며 공부를 마치고 커피 문화원이라는 곳에 소속돼 2년 정도 일을 하고 카페를 차리게 됐다. 건대카페 에스프레소 바 시   에스프레소 바 시의 특징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구의역커피 에스프레소 바 시만의 특징은 대부분의 카페가 싱글 오리진이라 하면 단종 커피로 에스프레소를 마시기 힘들다. 대부분 블랜딩을 사용하고 단종은 거의 드립용으로 드신다. 이는 에스프레소는 그라인더마다 다 따로 넣어야 하고 입자나 양이 다 달라 완벽한 추출을 위해서는 그라인더가 달라야 한다. 그런데 그 그라인더가 가격대가 고가여서 많이 넣지는 못하는 편이다.   하지만, 저희는 싱글 오리진으로 에스프레소 커피를 드실 수가 있다. 스페셜 티 커피를 흔히 블랜딩하는 이유가 여러 가지 맛을 복합적으로 내려고 많이 하는 편이다. 에스프레소 바 시는 싱글 오리진도 충분히 맛이 풍부하기 때문에 자신있게 에스프레소를 드릴 수 있는 것이다.   저희는 로스팅을 직접 하고 있다. 원래 커피가 맛있으려면 생두가 좋아야 하고 로스팅 기술이 좋아야 한다. 그다음이 추출이다. 생두는 한국에서 생산이 불가능하다. 맛있는 커피를 위해서는 나머지 두 개는 완벽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직접 로스팅을 시작하게 됐다. 자양동카페 에스프레소 바 시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운영 계획이나 목표가 있다면 듣고 싶다 간혹 커피를 만들고도 손님에게 드리지 않고 버릴 때도 있다. 저희만의 기준이 확실하기 때문이다. 기준을 벗어난 커피를 드린다면 손님한테도 좋지 않고 저희에게도 마이너스다. 손님과 에스프레소 바 시 모두의 만족도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경영적으로 손해를 보더라도 맛없는 커피를 드시고 안오시는 것보다 버리고 다시 만들어 좋은 커피를 손님께 드리는 것이 경영적으로 훨씬 양심적이라고 생각한다.   이전에 제 일도 하고 지금의 에스프레소 바 시를 운영해오면서 느낀 것은 실질적으로 경영이라는 게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해볼 수 있을 것 같다. 금전적인 부분과 인사 관련 부분이다. 그중 금전적인 부분은 제가 돈을 많이 벌어 직원들에게 더 잘해주고 가게도 풍족하게 운영하면 된다. 적게 벌면 적게 버는 만큼만 사용하면 된다. 결국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에 대한 경여이다.     저는 목표를 정하고 가는 것에 중점을 두는 스타일이다. 실제로 제가 저희 직원들에게 의지도 많이하고 직원들도 제가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 잘 따라와 준다. 그래서 저는 외롭지 않다. 커피를 내리는 직원들은 모두 정직원으로 채용하고 있다. 직원들이 가장 큰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하민호 09-10 15:53

    건겅까지 생각한 수제버거

    지난해 서울 강남구에 ‘미국 3대 버거’로 불리는 인앤아웃 버거가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 당시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선착순으로 햄버거가 판매됐는데 오전 10시부터 이미 300여명이 몰려 북새통을 이뤘다.   시장조사 업체 유로 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햄버거 시장 규모는 체인점 기준 2000억원 수준으로 전체의 8~10% 밖에 되지 않지만, 지난 5년간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미국, 일본 등 해외 수제버거 전문점도 한국 시장에 발을 들이기 위해 준비 중이다. 하지만, 국내 소비자들 입장에서 ‘수제버거는 만원이 넘는다’는 편견이 있어 문턱이 굉장히 높다.   서울 강북구에 위치한 DO놈버거앤비어는 대형 브랜드보다 퀄리티는 높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수제버거를 만들고 있다. 재료에도 굉장히 신경을 쓰고 있어 하루 당일 재료 소진 시 판매하지 않는다는 방침으로 운영된다. 또한, 직접 만든 냉장 쇠고기 패티를 사용하는데 패티 역시 3일이 넘은 패티는 사용하지 않는다. 게다가 조금 비싸도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번(bun)으로 버거를 만들어 건강도 생각했다. DO놈버거앤비어의 공동 대표 노성현, 김경채 대표를 만나봤다.   DO놈버거앤비어 내부 모습 ‘DO놈’이라는 상호명 뜻이 궁금한데 굉장히 단순하고 쉽게 생각해 만들었다. 대표 2명이 시작한 햄버거 가게라서 DO놈버거다. 또, 예전에 방송됐던 ‘무한도전 군대편’에서 박명수씨가 외쳤던 ‘I can Do !(나는 할 수 있다!)’라는 유명한 문구처럼 ‘DO(~하다.)’라는 단어의 진취적인 의미도 같이 포함되어있다.   저희는 초등학교 동창으로 처음 만났다. 한 사람은 맥도날드에서 일했고 다른 사람은 버거킹 출신이다. 동창회에서 우연히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중 둘 다 햄버거 브랜드에서 근무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같은 계통에서 일하다 보니 서로가 겪는 고충도 이해할 수 있었다. 그렇게 서로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친해졌다. 그러던 중 누군가 먼저 ‘나중에 같이 햄버거 관련 사업을 하자’라는 말을 했다.   시간이 흐르고 본격적으로 ‘DO놈버거’를 준비하며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썼다. 직접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며 시장조사에 매달렸다. 그 결과, 동네에 있는 편안한 맥주집 같은 느낌을 내려고 당시에 유행하던 ‘vintage Industrial’ 컨셉으로 내부를 꾸몄다.   DO놈버거앤비어 메뉴 모습 낮과 밤 판매하는 메뉴가 다르다. 낮에는 버거를 판매하고 밤에는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버거 자체가 계절과 이슈에 민감하다보니 버거 이외에 다른 메뉴로 보완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어떤 메뉴를 할지 고민을 많이 했고 저희는 이 동네 토박인데 주변에 편하게 맥주 한잔 할 집이 없다는 사실을 떠올렸다. 그래서 ‘우리가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저녁엔 펍을 시작했다. 일단 저녁엔 편안한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에디슨 전구만 켜놓아 전체 톤을 낮췄다. 그리고 다트와 텀블링 몽키, 해적룰렛, 보드게임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방문할 만한 환경을 조성했다.   펍의 대표 메뉴는 ‘아무거나 세트’다. 저희가 대학생 시절, 자주 다녔던 ‘맥주 골목’의 대표 안주 ‘아무거나’의 기억을 되살렸다. 당시 유행하는 메뉴 ‘아무거나’는 안주를 고민하지 않아도 되는 메뉴로 감자튀김, 땅콩, 과일 등으로 만들었다. 이곳에 방문하는 40대 손님들은 ‘아무거나’를 보면 옛날 생각이 난다는 말씀을 하신다. ‘아무거나’처럼 이곳이 추억거리를 이야기할 수 있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   버거를 보완하는 동시에 밤에는 가볍게 맥주 한잔하면서 보드게임도 하고 다트도 던지며 손님들이 기분 전환하는 맥주집이 되길 바랐다. 2호점, 3호점을 만들어도 ‘낮에는 버거집, 밤에는 펍’이라는 컨셉을 유지할 것이다.   DO놈버거앤비어 재료 관리에 철저하다 햄버거 브랜드에서 근무한 경력과 수제버거 집을 운영하며 위생 문제가 제일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빵이나 쇠고기 패티, 채소 등 버거 재료를 직접 손질한다. 하루에 한 번 채소를 교체하고 빵도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은 빵을 사용한다. 일부는 냉동 쇠고기 패티를 쓰는곳도 있다. 저희는 직접 만들어 냉장 보관한 쇠고기 패티를 사용한다. 3일이 지난 패티는 사용하지 않는다.   이렇게 만드는 수제버거 대표 메뉴는 3가지다. 저희 매장의 상징적인 메뉴 ‘DO놈버거’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기본 소스 3가지와 달걀을 더했다. 좋은 품질로 만든 합리적인 가격의 버거는 드물어 ‘DO놈버거&비어’의 대표 메뉴라 자부한다. 갈릭스파이시버거는 그릴에 구운 마늘, 양파와 직접 만든 살짝 매콤한 소스가 곁들여진 버거다. 무엇보다 느끼하지 않아서 어른들이 주로 찾는다. 불고기레알버거는 하루 동안 숙성한 불고기를 주문이 들어오면 바로 볶는다. 쇠고기 패티 위에 불고기를 올린 말 그대로 ‘레알’ 불고기버거다.   ‘재료비가 많이 들면 운영이 될까’라는 이야기를 나눴다. 고민을 거듭한 끝에 내린 결론은 ‘손님이 많이 찾으면 된다.’였다. 이웃 주민들에게 좋은 재료로 만든 수제버거로 승부하겠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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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상 컴퍼니, '국내 최초 머슬 스포츠모델' 매니지먼트 설립

    강종원 '국내 최초 머슬 스포츠모델' 매니지먼트 몽상(MONGSANG)컴퍼니가 새로운 컨셉의 종합 엔터테이먼트로 출격 신호를 알렸다.   몽상컴퍼니는 '국내 최초 머슬 스포츠모델' 컨셉의 매니지먼트로 기업과 브랜드의 대 소비자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담당하는 광고사업 및 방송, 연예, 음악, 예술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비즈니스를 수행하는 마케팅을 위한 종합적인 플랫폼을 보유한 엔터테이먼트이다.  Mongsang S(스포츠), Mongsang IK(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Mongsang A(아티스트)로 엔터산업의 영역을 확대하며 라이프스타일의 중점을 둔 회사이다.   전민재 활동 모습   이외에도 몽상컴퍼니는 기존 마케팅 틀에 벗어나, 신선하고 강력한 크리에이티브 역량은 물론 국내 어떤 광고 대행사에도 없는 "몽상컴퍼니" 그룹의 전문 스포츠모델 및 셀럽들과 방송·연예·미디어 노하우가 결합된 Contents를 도입, 각 분야의 전문성 있는 최고의 Mongsang Team이 소속 모델들을 관리하고 파트너쉽으로 함께하기 때문에 분야별 인프라 및 현장 데이터가 방대하다.  "몽상(MONGSANG)컴퍼니" 대표 몽(유영준)과, 상(전민재)은 '틀에 벗어나 새로운 시대, 새로운 문화를 창출하는 신선한 서비스로 기존 광고 에이전시의 역할을 넘어 고객의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 극단적 선택 시도

    신민아(신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아이러브 전 멤버 신민아가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구조됐다.   지난 9일 신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딱 드는 생각. 그냥 사라지고 싶다”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하는 글을 올려 팬들의 걱정을 샀다.   이날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낮 12시 17분쯤 한강 성산대교 난간에서 한 여성이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구조됐는데 신원조회 결과 신민아로 확인됐다.   신민아는 구조돼 돌아와 인스타그램에 “이제 다시 안 그럴게요. 걱정끼쳐서 죄송합니다. 정말 다신 나쁜 생각 안할게요”라면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구조해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신고해주신 팬 분들 감사드립니다”고 글을 남겼다.   이후 신민아는 글을 바로 삭제했지만, 삭제되기전 글을 본 일부 누리꾼들이 신민아에게 악플을 보냈다. 이에 신민아는 “제발 악플 그만 다세요. 힘들어요”라며 호소했다.   이어 10일 신민아는 “회사에서 저를 공상 허언증이라고 댓글을 다셨다는데”라며 “저는 허언증 없습니다. 거짓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예전의 기억들을 잊으려고 발악하며 열심히 살아가고 있던 저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제발 믿어주세요. 저는 단 한번도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저와 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올렸다.   한편, 신민아는 현재 아이러브 활동 당시 팀내 불화로 괴롭힘을 당했다고 폭록하며 팀을 탈퇴했다. 신민아의 주장에 대해 소속사 WKS엔터테이먼트 측은 “신민아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히며 법적 대응에 나선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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