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4-0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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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04-09 16:17
촉촉한 피부는 기본, 시원한 등 근육은 덤!
상공인 04-09 11:06
탈모, 과학으로 잡자!
상공인 04-09 10:58
정세균 국무총리, "외국인 입국제한 확대하겠다"…'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재차 강조
정치 04-08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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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민호 04-08 15:07

    정세균 국무총리, "외국인 입국제한 확대하겠다"…'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 재차 강조

    정세균 국무총리(연합뉴스 제공)   정세균 국무총리가 8일 외국 입국제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주 회의에서 “우리 국민의 입국을 금지하고 있는 나라에 대해 사증면제와 무사증입국을 정지하고, 불요불급한 목적의 외국인 입국제한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방성의 근간은 유지하되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제한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해외유입 위험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이고 관계부처에서는 오늘 논의 결과에 따라 신속히 시행방안을 마련해 추진해달라“고 당부했다.   정부의 이러한 방침은 최근 신규 확진자 중 전체 26%가 공항 검역 과정에서 추가되면서 지역사회로의 감염 확산세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 데에 따른 조치로 보인다.   이미 지난 1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의무적인 자가격리 조치를 실시하고 있지만, 대상자가 무려 4만 명을 넘었고 자가격리 무단이탈 사건이 심심치 않게 나오면서 도덕적 해이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에 따라 방역당국의 역량은 이미 크게 벗어났다는 일부의 지적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 정부는 전자 손목 밴드 도입을 검토 중이지만 기본권과 인권 침해 논란, 실요성에 대한 의문 의견으로 인해 잠시 보류된 상태다.   정 총리는 “대부분이 유학생 등 우리 국민이지만, 아직도 하루에 5천명이 넘는 인원이 들어오고 있어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고충을 토로했으며 “전자 손목 밴드 도입 문제는 국민 여론을 수렴해 조만간 결론을 내리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최근 들어 확진자가 사흘째 50명 안팎으로 주춤세를 보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정 총리는 “‘이제는 괜찮겠지’하는 마음으로 학원에 학생들이 몰리고, 클럽이나 유흥업소에 사람들이 붐비는 일은 없어야 한다”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동참을 재차 강조했다.   이어 “어제 서울 강남의 대형 유흥업소에서 유려했던 확진자가 발생했다. 클럽 등 유흥주점의 경우 행정명령이 준수되고 있는지 단속하는 것은 물론 지침을 어기는 위반업소에게는 집합금지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해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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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아 04-09 11:06

    촉촉한 피부는 기본, 시원한 등 근육은 덤!

    매서운 겨울바람으로 인해 갈라진 피부, 봄이 오면 괜찮아지려나 했더니 미세먼지와 황사로 인해 이중고를 겪고 있다. 지금과 같은 환절기에 고통받는 피부를 위해 사람들은 저마다 다양한 방법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 준다. 하지만 집에서 스스로 하는 관리에는 한계가 있는 법, 이에 많은 이들이 피부관리샵을 찾아 전문적인 관리를 받고자 한다.   그러나 높은 비용에 비해 효과가 짧게 지속될 것이라는 생각에 사람들은 적절한 환절기 피부관리 방법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다. 그러나 이곳 수기관리전문 고엔 스킨&네일에서는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과 지속적인 효과로 이들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관계자는 이곳만의 올인원 케어 비법으로 관리의 효과와 지속성이 더욱 높아진다고 말했다. 오늘은 강남서초피부관리전문 고엔 스킨&네일에서 올인원 관리의 비밀에 대해 들어보도록 하자.   강남액와관리 고엔 스킨&네일 내부 모습   15년간 피부관리 명가의 명성을 이어온 비결이 궁금하다. 저희는 평소 관리받는 것을 즐기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은 효과를 낼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직접 이 업종에 뛰어들었다. 그렇기에 언제나 더 나은 관리 효과에 대한 탐구를 꾸준히 하고 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고엔 스킨&네일만의 ‘올인원 관리’이다.   항상 피부관리의 효과가 왜 일시적인가에 대해 고민을 했다. 그러던 중 그 원인이 노폐물 순환에 있다는 것을 알았다. 등 전체에 쌓여있는 순환장애의 원인인 노폐물, 즉 액와를 제대로 관리해 주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사용해도 지속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없다. 그래서 저희는 피부 관리와 함께 기본적으로 ‘어깨&목&등’관리를 병행해 고객님들께 지속적인 관리 효과를 제공한다. 이 때문에 많은 고객님들이 저희를 믿어 주시고 오랜 기간 사랑해 주신다고 생각한다.   강남액와관리 고엔 스킨&네일의 관리 모습   올인원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나? 올인원 관리는 얼굴선과 데콜테 라인을 관리하는 윤곽 관리와 액와를 제거하는 아로마 등 관리가 합쳐진 관리 프로그램이다. 총 90여 분 동안 이루어지는 이 관리는 먼저 잘못된 자세와 스트레스로 인해 경직된 어깨, 목 그리고 등을 쿨링 효과에 탁월한 도테라의 페퍼민트 아로마 오일로 풀어주며 시작한다.   30여 분간 이루어지는 등 관리를 통해 체내에 축적된 액와가 제거되면 본격적으로 얼굴 윤곽과 피부 관리에 들어간다. 윤곽 관리 시에도 데콜테 라인을 관리해 주며 남아있는 노폐물을 제거하는 과정이 포함된다. 이러한 액와관리는 몸에 불필요한 독소를 제거해 주기 때문에 면역력 강화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저희는 모든 관리가 수기로 이루어진다. 최고 경력 20년의 베테랑 관리사들이 고객님의 근육 상태에 맞게 꼼꼼히 관리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매우 높다. 세심한 수기 관리를 동반한 90분의 올인원 관리 프로그램으로 이중턱 윤곽 관리는 물론 피부 탄력 또한 높일 수 있다. 저희 프로그램은 이처럼 관리사들의 정성과 집중이 필요한 프라이빗 관리이기 때문에 사전 예약을 원칙으로 한다. 또한, 영업시간이 아침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기 때문에 늦은 업무 이후에도 고객님들이 충분히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강남서초피부관리전문 고엔 스킨&네일의 상시 소독 모습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이들이 몸과 마음에 피로감을 느낀다. 저희는 단순히 외적인 아름다움만이 아닌, 관리를 통해 몸과 마음 모두에 힐링 효과를 불어넣을 수 있는 곳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관리 베드는 인체에 무해한 살균 스프레이로 항상 소독하고 있기 때문에 위생 상태에 대한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된다. 많은 사람들이 고엔 스킨&네일에서 액와관리를 통해 면역력도 높이고 정성스러운 일대일 프라이빗 관리로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 있길 바란다. 실제로 현재 많은 고객님들이 다른 때보다 더 만족도가 높다고 말씀하시기도 한다.   저희는 합리적인 가격과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님들 내면의 변화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한결같은 마음가짐을 잃지 않을 것이다. 힘든 시기에도 언제나 고객님들의 피부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고엔 스킨이 될 것을 약속드린다.  
    김성아 04-09 10:58

    탈모, 과학으로 잡자!

    따사로운 봄과 함께 우리 건강의 적이라고 할 수 있는 미세먼지가 찾아왔다. 미세먼지 속 중금속들은 배출되지 않고 체내에 축적돼 피부, 특히 두피 건강에도 치명적이다. 그래서일까, 중장년층의 전유물이었던 탈모와 두피 문제가 최근에는 2,30대 심지어는 10대 등 어린 연령층으로까지 번졌다고 한다. 이에 문제성 두피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 전문 두피관리센터들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그중 목동에 위치한 강서구두피탈모관리전문 에스엠알두피탈모관리센터는 첨단 과학 기술에 기반한 관리와 제품들로 신뢰도 높은 관리센터로 명성이 높다. 이곳에서는 세포의 재생능력에 초점을 맞춰, 보다 효과적인 두피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김명주 대표는 특허받은 제품과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두피문제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기쁨을 주는 관리를 제공하고 싶다고 말한다. 오늘은 김 대표를 만나 과학 기술과 베테랑 관리사의 만남으로 두피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이곳, 강서구두피탈모관리전문 에스엠알두피탈모관리센터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목동문제성두피전문 에스엠알두피탈모관리센터 김명주 대표    에스엠알두피탈모관리센터의 관리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먼저 문진표를 통해 현재 고객의 문제가 무엇인지 전체적으로 파악한 다음 두피 진단기를 통해 정확한 진단과 상담을 진행한다. 이 과정에서 문제성 두피의 원인이 대부분 드러난다. 이제부터는 직접적인 관리를 통한 문제 해결 단계에 진입한다. 본격적인 관리에 앞서 체내 순환을 원활히 돕는 족욕, 마사지 등의 순환 관리가 이루어진다. 관리가 그 효과를 온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몸에서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야 하기에 순환을 촉진하는 것이다. 그래서 저희 센터에서는 모든 관리에 순환 관리를 포함해 그 효과와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순환 관리 이후에는 고객의 문제에 맞춘 프로그램에 따라 관리가 이루어진다. 예를 들어 두피에 각질이 쌓여 염증이 생긴 경우에는 스케일링 관리가 중점적으로 들어가는 구조이다. 이렇게 문제에 따른 맞춤형 관리를 일정 기간 진행하게 된다. 또한 관리를 할 때는 다양한 제품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내는 기계 장비를 활용해 관리의 효과를 극대화한다. 사후관리도 꼼꼼히 진행 중이다. 두피의 문제 정도가 심한 경우 지속적인 관리가 필수적이다. 저희는 모든 고객들에게 홈 케어 방법을 알려주고 이후 일정 기간 주 2회 전화 상담을 실시해 고객들의 지속적인 두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목동문제성두피 관리용 장비 및 내부 모습   이곳만의 특별한 제품이 있다고 들었다. 저희 센터에서는 문제성 두피에 대한 더 근본적인 치료라고 할 수 있는 피부 세포 재생에 초점을 둔 관리를 진행한다. 세포는 수명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아무리 좋은 제품을 쓰더라도 노화된 세포에는 큰 효과가 나타나지 못한다. 그래서 저희는 피부 재생에 탁월한 효과를 가진 줄기세포를 연구해 피부줄기세포배양의 핵심 성분 43종을 담은 확정세포배양액(DCCM4)를 개발했다. 저희는 이 DCCM4를 활용한 제품을 관리에 사용해 모낭에 있는 피부 줄기세포에 최적화된 영양을 공급해 원활한 피부 재생을 돕고 있다.   해당 줄기세포 관련 기술과 제품은 저를 포함한 연구진들이 오랜 시간 많은 노력을 들여 완성된 제품이다. 한국화장품원료집(KCID),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재된 안전한 원재료만으로 배양액을 구성했다. 또한 기술에 대한 안전성과 미용 효과는 다수의 학술연구 자료들 그리고 특허를 통해 인증받은 바 있다. 이러한 특허 기술과 제품을 바탕으로 한 저희 센터의 관리 프로그램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두피 고민에 대한 탁월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실제로 어른들뿐만 아니라 청소년들 그리고 만 6세의 어린아이도 저희 센터의 안전한 관리를 통해 두피 고민을 해결하곤 한다.   확정세포배양액(DCCM4)    앞으로의 목표가 궁금하다. 저희 센터의 슬로건은 “Return to Baby Skin”이다. 말 그대로 피부 노화와 그에 따른 문제들로 고민하는 분들에게 젊음을 되돌려 드리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혁신이 필요하다. 저희는 줄기세포 기술과 같은 생명과학기술 연구와 그에 기초한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두피·탈모 관리를 진행하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앞으로는 자연건강학을 접목해 좀 더 안전하고 건강하게 고객들의 고민을 개선해드리고 싶다.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강서구두피탈모관리전문 에스엠알두피탈모관리센터에서 고객의 피부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전문가 집단으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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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성, '수면마취제' 직거래 현장 CCTV 화면 포착…"인터넷에서 알게 된 사람" 진술

    MBN 방송 화면   지난달 26일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투약한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가수 휘성이 이번에는 의문의 용액을 투여해 송파구 소재의 건물 화장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MBN 뉴스는 2일 휘성이 약물 투약 직전 약물을 거래하는 모습이 담긴 CCTV 영상까지 공개하며 의혹이 커지고 있다.   영상 속에는 흰색 점퍼를 입은 휘성이 주차장 쪽에서 한 남성과 접촉했고 이 과정에서 휘성이 약물로 추정되는 물건을 확인 후 검은 봉지를 건네받는 장면이 담겨있다.   약물을 건네받은 휘성은 화장실에서 이를 투약하고 30분여 만에 쓰러진 채 발견됐다.   휘성을 발견한 최초 목격자는 “처음에는 대답을 이해하지 못하고 이상한 대답을 할 정도로 의식이 없었다. 그러다 이어 추워서 떠는 듯한 경련이 계속됐다”고 진술했다.   휘성이 발견된 현장에는 ‘에토미데이트’라고 적힌 병과 주사기 등이 함께 발견됐다. ‘에토미데이트’란 제2의 ‘프로포폴’로 불리는 수면 마취제다.   경찰 조사에서 휘성은 "인터넷에서 알게 된 사람과 약물을 거래했다"라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의식이 휘성에 대해 소변 간이 검사를 진행했지만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건과 무관하게 현재 경찰은 휘성의 ‘프로포폴’ 상습 투약 의혹 진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계속해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코로나19 감염' 고백했던 김재중, 뻥이야~

    김재중 지난 미니앨범 2집 ‘애요’ 커버 이미지 (사진 씨제스엔터테이먼트 공식 SNS)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 가수 김재중이 “만우절 장난이었다”며 “경각심을 마음에 새기자는 취지”라고 정정했다. 네티즌은 “다행”이라면서도 “장난이라면 너무 경솔하다”며 비판하고 있다.   김재중은 1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기재하며 “‘나는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지내왔던 바보 같은 판단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버렸다. 현재 한 병원에서 입원해있다”고 글을 기재했다.   이어 그는 “많은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돈다”며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다.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팬과 네티즌은 충격에 휩싸이며 걱정을 했다. 소문은 점차 커지며 언론 매체들의 기사들이 쏟아졌다.   하지만 김재중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 고백은 만우절 ‘거짓말’이었다.   이에 김재중은 거짓 글을 기재한지 약 1시간 만에 글을 수정하며 “만우절 농담으로 상당히 지나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분이 걱정해 주셨다”면서 “현시점의 경각심 마음에 새기고, 새기자”고 적었다.   이어 그는 “현재 저의 가까운 지인, 관계자분들도 바이러스 감염자가 늘어가고 있다. 절대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니다”라며 “부주의로 인한 슬픈 예감이 현실이 됐을 때 눈물 씻어내고 끝날 일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절대 남의 일이 아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해드리고 싶었다”며 “이 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다”며 거짓말의 의도를 강조했다.   김재중은 코로나19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라고 설명했으나, 현재 이 게시물에는 “이런 거로 장난치는 거 아니다. 글 삭제해라” “만우절 농담이라기에는 감당 못 할 농담” 등 비난 댓글이 잇따라 올라오고 있다.   원래 게시물 전문   저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정부로부터, 주변으로부터 주의 받은 모든 것들을 무시한 채 생활한 저의 부주의였습니다.   개인의 행동이 사회 전체에 끼치는 영향이 얼아나큰지..   저로 인해 또 감염됐을 분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입니다.   나는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지내왔던 바보 같은 판단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한 병원에서 입원해있습니다.   많은 과거를 회상하며 감사함과 미안함이 맴돕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너무 많아요..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보고 싶어요..   수정된 게시물 전문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 소중한 나의 누군가가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   너무 가슴 아픈 일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몰라라.. 나는 아니겠지 하고 무방비 상태로 거리를 활보하고 생활하는 너무 많은 사람들로 인해 내 가족 지인들이 아플까 봐 너무 걱정되는 마음. 나 자신과 내 주변은 안전하겠지라는 착각이 나와 주변에 모든 것을 아프게 할 수 있습니다.   현재 저의 가까운 지인, 관계자분들도 바이러스 감염자가 늘어가고 있습니다. 절대 먼 곳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주의로 인한 슬픈 예감이 현실이 되었을 때 그땐 눈물 씻어내고 끝날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시점의 경각심.. 마음에 새기고 새깁시다.   만우절 농담으로 상당히 지나치긴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분들이 걱정해 주셨습니다.   절대!!! 남의 일이 아닙니다. 나를 지키는 일이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는 것이라는 이야기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 글로 인해 받을 모든 처벌 달게 받겠습니다. 모두가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스페인 언론, "지네딘 지단 감독, 손흥민 좋아해"…레알 이적 가능성 언급

    손흥민(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스페인 언론이 레알 마드리드의 지네딘 지단 감독이 손흥민을 원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스포츠 전문 대체 돈 발론은 “손흥민은 지단이 좋아하는 축구 선수”라고 표현하며 “둘의 궁합이 잘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돈 발론은 현재 레알 마드리드의 페레스 회장은 사디오 마네(리버풀), 모하메드 살라(리버풀), 제이든 산초(도르트문트), 킬리안 음바폐(PSG) 등을 원하고 있다면서 또 다른 옵션으로 손흥민도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가레스 베일을 내보내고 수준 높은 선수를 영입하고자 이적 시장을 주시하고 있다. 호날두 이후 비니시우스 주니어, 호드리구, 아자르 등 그의 자리를 대체하고자 여러 명의 선수들을 기용했지만, 입맛에 맞지 않는 모양이다.   지네딘 감독을 다시 데려오며 다시 한번 영광을 재현하려고 하는 레알 마드리드 입장에서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과 함께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는 손흥민의 영입 카드는 현지 언론에서도 경쟁력이 있다는 평가다.   손흥민은 지난달 경기 중 오른팔 골절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뒤 복귀를 위해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토트넘은 무리뉴 감독을 데려오며 UEFA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따내고자 하지만, 현재 프리미어리그 8위에 자리하고 있어 쉽지 않아 보인다. 또한, 주전 선수들의 연이은 줄 부상으로 힘겨운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챔스 마저 라이프치히한테 밀리면서 이미 탈락한 상태다.    전문가들은 만약 토트넘이 챔스 진출권을 따내지 못한다면 케인과 손흥민을 비롯해 여러 주전 선수들의 대거 이탈할 것으로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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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가 나타났다!...맛&분위기 모두 비교불가, 카페24601.

    현대인들의 식생활이 변화면서 눈에 띄는 것 중 하나는 바로 디저트 문화다. 달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인 디저트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행복과 함께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몇 년 전부터 타르트, 머랭, 수제 초콜릿 등이 많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으며 맛있는 디저트를 찾아 ‘카페투어’를 다니는 사람들이 생길 정도로 그 인기가 폭발 중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소개할 카페 <24601>은 디저트를 애정하는 이들이라면 주목할 만한 디저트카페라고 할 수 있다. 이름부터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이 디저트카페는 일단 유능한 바리스타로서 프랑스 르꼬르동블루에서 수학한 대표가 직접 만드는 디저트가 일품이다. 거기에 마치 유럽 영화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특별한 인테리어가 디저트를 즐기는 사람들의 기분을 더욱 더 즐겁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천에 위치한 <카페24601> 김우균 대표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어봤다.  카페24601 김우균 대표    카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지는 느낌이다. 어렸을 때부터 로마 역사와 중세시대 미술품에 관심이 많았다. 성인이 되어서는 르꼬르동블루에서 공부를 하면서 프랑스 문화와 엔티크한 감성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그런 고민 끝에 탄생한 이 공간은 18~19세기 시대 남자가 혼자 살다 버려진 집을 모티브로 기획했다. 그래서 저희 카페의 이름도 제가 감명 깊게 읽은 소설 <레미제라블> 속 장발장의 수감번호인 <24601>이다.   저희 카페 공간을 구성하고 있는 엔틱한 가구들은 실제 프랑스나 영국 등지에서 수십 년간 사람의 손길을 탄 가구들이다. 그리고 이와 함께 어우러지는 보타닉한 요소들은 조화나 꽃이 아닌 1년 365일 생명력을 내뿜는 살아있는 식물들이다. 무엇보다 페인트칠부터 퍼티작업, 전구 하나 다는 것까지 직접하며 제 생각처럼 최대한 사실적으로 그 시대의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노력했다.  카페24601 내부모습    맛있는 디저트와 더불어 이런 공간을 준비한 이유가 있다면. 처음부터 ‘맛있는 디저트면 되겠지’라고 생각했으면 이 정도까지 정성을 들이지 않았을 것 같다. 사실 제가 만드는 디저트는 재료준비부터 완성까지 시간이 굉장히 오래 걸리고 그만큼 공도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가격대도 아주 저렴한 편은 아니다. 그래서 이런 디저트를 드시러 오는 손님들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함께 선사해드리고 싶었다. 손님들이 지불하는 돈이 아깝지 않게끔 말이다.   그래서 무리를 해가면서까지 비싼 가구들과 몇 십 년 전 발행한 실제 잡지들까지 공수했다. 덕분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다른 시대에 와있는 느낌을 받는다는 반응들이 많다. 들어와서 더 자세히 보시면 과거의 느낌을 그대로 살려 놓은 특별한 공간이나 소품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가져가실 수 있다. 요즘 손님들은 조금 비싼 돈을 지불하더라도 자신에게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면 기꺼이 소비를 한다. 맛있는 디저트의 가치를 알고 오시는 손님들께 더 큰 가치를 안겨드리고 싶었다.  카페24601 내부모습    손님과 주인 모두 행복해지는 공간일 것 같다. 오픈한지 6개월 째 인데 손님들의 반응은 기대 이상이다. 평일이나 주말에 자리가 없는 상황이 많다. 간판도 달리지 않은 2층 가게인데도 많이 와주셔서 신기하면서도 감사할 따름이다. 그래서 늘 즐겁게 일하고 있지만 제가 디저트를 만들며 생각한 의도를 손님들이 알아주실 때는 더욱 기쁘다. 한번은 제가 정통적인 뉴욕식 치즈케익이 아닌 치즈케익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치즈케익을 만든 적이 있었다.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단골고객들에게 드렸었는데 “치즈케익을 싫어하는데 이거는 맛있게 먹었어요”라는 말씀이 바로 나왔다. 그렇게 디저트를 만든 제 의도가 소비자에게 그대로 전달되니 신기하고 뿌듯했었다.   바리스타를 하다 스펙트럼을 넓히고 싶어 간 르꼬르동블루에서 프랑스 전통요리를 배우며 작고 예쁜 디저트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 해왔다. 또한 최고의 맛을 위해 어렵지만 제과의 거의 모든 기술들을 이용해 디저트를 만들고 있다. 이런 노력 덕분인지 소비자분들도 예쁘기만 한 줄 알았는데 맛도 좋더라는 평을 많이 해주신다. 지금의 손님들은 맛과 분위기를 함께 소비하시며 그 눈높이도 상당히 높다. 그런 분들께 저희는 앞으로도 맛있는 디저트를 드시면서도 오래 머물다 가고 싶은 공간으로 자리매김 했으면 한다.

    다 똑같은 브런치가 아니다!

    그야말로 브런치(Brunch) 대유행 시대다. 사실 처음 우리나라에 알려질 땐 외국 미디어에서 사람들이 브런치를 즐기는 모습이 매력적으로 보인 영향이 있기도 했다. 하지만 미식의 나라 대한민국은 브런치 역시 처음 이미지는 생각나지도 않을 정도로 근사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그래서 도입 초창기에는 젊은 여성과 주부를 중심으로 유행하기 시작했다면 지금은 곳곳에서 브런치 메뉴를 내건 카페나 레스토랑을 볼 수 있을 정도로 브런치가 하나의 식사문화 코드로 자리 잡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가운데 서울의 핫플레이스로 새롭게 떠오른 잠실 송리단길에 참신한 브런치카페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수많은 브런치 가게 속에서 이 맛이 그 맛 같고 어떤 맛이 제대로 된 맛인지 헷갈리기 시작한 소비자들에게 브런치의 진수를 선사할 ‘체크인브런치’가 바로 그곳이다. 현재 오픈한지 불과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고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데, 그 이면에는 음식에 대한 소신과 브런치를 애정하는 채하람 대표의 끝없는 연구가 있었다고 한다. 석촌호수가 내다보이는 그녀의 가게에서 더 자세한 얘길 나눠봤다.    ‘정직한 음식’이 이 브런치카페의 모토라고. 시중에 브런치카페들이 많다. 동시에 사람들의 입맛도 다양하다. 유기농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인스턴트 같은 자극적인 맛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 그 와중에 저는 최대한 정직하게 만들고 싶었다. 신선도가 떨어진 재료를 쓰거나 재활용한 재료를 쓰는 등의 거짓은 당연히 없어야 하며 무엇보다 최상의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드리려고 한다. 그래서 많은 가게들이 다량의 재료를 한꺼번에 발주하는데 반해 저희는 재료가 떨어지면 그 때 장을 보러 간다. 상품의 상태를 직접 보고 항상 가장 좋은 재료를 구매하고 있으며 그렇다보니 일주일에 4번 이상 장을 보러 갈 정도다. 사실 적당히 타협하고 팔 수 있지만 최상의 상태가 아니면 팔지 않는 것이 정직이라고 생각한다.    이 곳만의 특별한 샌드위치와 파니니가 인기라고 들었다. 저희 가게의 샌드위치 3종은 반응이 좋다. 그 중에서도 특히 갈릭베이컨포테이토가 호불호도 갈리지 않으면서 브런치로 드시기에 굉장히 좋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제가 의도했던 바대로 재료들 각각의 맛이 살아있으면서도 조화가 잘된 맛이라는 말씀들을 많이 해주신다. 파니니는 이탈리안 샌드위치로서 치즈를 녹여서 따듯하게 먹는 음식이다. 기존의 파니니들을 보면 속재료가 부실한 경우가 많은데 그래서 저는 치즈와 속재료 그리고 빵의 비율을 잘 맞춰 먹었을 때 어느 한 쪽도 부족하게 느껴지지 않게끔 만들었다.   플래터는 한 접시에 스크램블, 베이컨, 야채 및 과일 등이 함께 나오는 음식이다. 소비자들의 각각 다른 기호를 고려해 스크램블과 후라이, 베이컨과 소세지는 원하시는 걸 선택하실 수 있도록 매뉴화 했다. 다른 매장에서는 에그 베네딕트를 일반적으로 많이 내는데 저는 신선하게 먹을 수 있는 느낌으로 플래터를 구성했다. 이외에도 저희 가게는 잘 블랜딩된 원두 중에서도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원두로 커피를 만들기 때문에 웬만한 프랜파이즈 커피숍보다 맛이 좋다고 자부한다. 또한 과일주스도 100% 생과일에 설탕시럽도 제가 직접 만들 정도로 정성을 들였다.    메뉴 하나 하나 적당히 만든 것이 없는 것 같다. 제가 워낙 먹는 것을 좋아해서 맛있는 곳이라면 여기저기 다 찾아다녀봤다. 그러면서 느낀점을 종합해 제가 만드는 음식에 모두 담아냈다. 초반 테스트 단계에서 약 30명 정도의 주변 지인들에게 먹여본 것 같다. 가오픈 기간도 보통은 하루, 이틀 잡는데 저는 4일을 잡아서 최대한 많은 일반 손님들의 객관적인 평가를 받고 그걸 다시 적용했다. 그 모든 분들의 의견을 수렴하면서 무엇보다 맛은 맛대로 끌어올리면서 재료의 신선함 또한 최대로 느끼실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재료 본연의 맛과 요리로써의 맛 모두를 느낄 수 있게 말이다.   브런치가 익숙한 분도 계시지만 막연히 들어서만 알고 있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그래서 누군가는 브런치 메뉴 하나 만드는데 그렇게 많은 공을 들이냐고 물을 수도 있다. 그런 면에서 저는 어떤 분이 오셔도 ‘브런치가 이런 거구나’ 하는 느낌표를 드릴 수 있는 음식을 만들고자 했다. 그래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끝에 친숙하면서도 특별한 브런치가 탄생했다. 그리고 이 특별한 브런치가 많은 사람들의 일상에 익숙한 음식으로 자리잡아가길 바란다. 

    전통과 모던함이 공존하는 비밀정원

    전통문화의 거리 하면 딱 떠오르는 곳은 아마 인사동이 아닐까 싶다. 인사동은 종로, 광화문과 인접해 있어 교통도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한국 냄새가 물신 풍기는 음식부터 사찰 음식까지 한국을 대표하는 다양한 먹거리가 즐비한 곳이다. 또한, 종교유적부터 근·현대 독립운동의 흔적까지 볼거리고 많아 외국인들에게는 한국 관광 필수 코스로 손꼽힌다.   이러한 한국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인사동을 거닐다 보면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찻집이다. 다양하고 특색있는 찻집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우리나라의 전통 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 많아 국내 관광객부터 외국인까지 일부러 인사동을 찾는 경우도 흔하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비밀정원 역시 인사동에서 유명한 찻집 중 하나다. 멀지 않은 곳에 30년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신옛찻집을 모태로 운영되고 있어 전통성과 현대적인 감각까지 모두 잡은 찻집으로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는 곳이다. 신예찻집의 전통을 이어 그대로 맛과 정취를 담아 운영 중인 비밀정원의 박지현 대표를 만나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비밀정원 정원 모습 30년 전통의 신예찻집을 모태로 한 비밀정원은 어떤 곳인지 궁금하다. 인사동에서 30년 전부터 운영되고 있는 신옛찻집을 모태로 운영되는 전통 찻집이다. 특히 저희가 생각하는 것은 인사동의 랜드마크 카페라고 자부할 수 있다. 인사동에 한옥이나 정원이 있는 찻집이나 카페는 많다. 하지만 2층에 저희처럼 정원을 꾸며놓은 곳은 흔하지 않다. 어떻게 보면 전통적인 거리일 수 있겠지만 한편으로는 상업적인 거리라고 느껴질 수 있는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나만의 작은 휴식 공간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다. 이러한 면에서 랜드마크라고 자부한다.   비밀정원이라는 이름이 외부에서 보면 전혀 상상할 수 없는 공간이 내부에 들어오면 정원이 한눈에 보이기 때문에 비밀정원이 존재한다는 것이 현실이 된다. 비밀정원이라는 의미가 Secret Garden, 비원(秘園)이라는 궁극적인 의미도 있지만, 영문과 한자로 표현해도 중복적이고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비밀정원 내부 모습 찻집을 운영하시면서 어떤 점이 가장 행복했고 자신 있는 메뉴는 무엇인지? 손님들이 방문하셔서 가게가 예쁘다는 말도 기분이 좋지만 정말 편하고 차가 맛있다는 소리를 들을 때 가장 기분이 좋고 행복함을 느끼는 것 같다. 아무리 외관이 예뻐도 음식이 맛이 없으면 아무 소용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저희 차가 입맛에 안 맞는 분들도 간혹 계시는데, 모든 사람들의 입맛에 맞출 수 없을 때 제일 속상하다. 하지만 꾸준히 연구하고 개선해 어떻게 하면 맛의 접점을 찾을지를 공부한다. 이에 계속해서 다양한 시도를 많이 해본다. 학습적인 공부보다 경험을 해보면서 부딪치는 것이 가장 좋은 공부가 된다.   거의 모든 차와 메뉴를 직접 만들고 있는데, 특히 쌍화차와 대추차는 1년 365일 내내 인기 있는 차다. 쌍화차 같은 경우 신예찻집부터 30년 동안 거래한 한약방에서 주재료를 공수하고 있다. 14가지 재료를 직접 끓이고 사람 손으로 직접 짜서 이틀간 제조한다. 개인적으로 맛은 인사동 내 찻집 중 다섯 손가락 안에 든다고 자부한다. 외국인분들도 의외로 거부감 없이 마시는 경우가 많다. 물론 전통적이고 강한 쌍화차를 즐기시는 분들도 계시는 반면에 그런 맛을 선호하지 않는 분들도 계실 것이다. 차라는 것은 정답이 없는 것 같다. 같은 재료를 어떻게 사용해서 손님들이 더 자주 즐길 수 있을지 또는 어떻게 하면 가볍게 드실 수 있을지, 그 맛의 접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저희는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하기 위해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다.   쌍화차와 대추차 외에 오미자와 배숙도 인기 있는 메뉴다. 오미자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좋아하고 배숙은 흔하지 않은 메뉴라 인기가 좋다. 배숙은 궁중음료로 많이 알려져 있다. 저희가 판매하는 배숙은 직접담은 배청과 생배를 이용해 나름의 노하우로 만들고 있다.   비밀정원 마지막으로 앞으로의 목표나 운영계획에 대해 듣고 싶다. 차에 대한 자부심이 있다. 부딪치는 경우가 생기지만 그만큼 도전의식도 생긴다. 전통적인 것과 현대적인 것을 적절하게 섞기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다. 몇몇 의견 때문에 흔들릴 때도 있지만 최대한 절충하려고 애쓰고 있다. 인사동에 있는 모든 찻집들이 각각의 특색이 있다. 어느 정도 규모가 있는 찻집도 있다. 저희는 저희만의 전통 찻집의 느낌과 모던한 카페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특색으로 많은 분들에게 맛있는 차를 선물하고 싶다.   또한, 방문하시는 분들이 편안하게 쉬었다 갈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키고 싶다. 맛있는 차를 즐기고 일상생활에서 지쳤던 눈을 씻어낼 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한다. 매일 컴퓨터를 보고 스마트폰을 보느라 우리 앞에 있는 순간들을 놓칠 때도 많다. 나무와 풀, 하늘도 보지 못하는 경우도 많기에 비밀정원의 정원을 통해 이 모든 것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눈도 쉬고 마음도 쉴 수 있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 말이다.   앞으로 거부감 없이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차를 계속해서 연구해 만들 예정이다. 너무 전통에 얽매어있기보다 현대적인 느낌과 적절한 조화를 이루는 카페로 운영할 계획이다.   인사동은 특유의 느낌이 나는 곳이다.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것이 공존하는 공간이 바로 인사동이다. 이러한 인사동에서 나름의 개성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한국의 차를 선물하고 있는 비밀정원은 단순히 차만이 아닌 비밀정원을 통해 편안함과 휴식도 선물하는 특별한 공간이었다. 

    한옥의 정취와 커피의 향기에 취하다. 남양주 한옥카페 ‘고당’

    한옥은 우리나라의 전통 가옥이지만 일상에서 우리가 한옥을 접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최근 SNS에는 북촌 한옥마을이나 고궁에서 한복을 입고 인증샷을 찍는 것이 트렌드가 되고 있듯이 한옥은 일상이 아닌 이벤트의 공간이 되었다. 흔히 한옥 카페라고하면 전통차를 팔면서 전통 음식을 먹는 모습을 상상하게 된다. 하지만 남양주에 위치한 ‘고당’은 이런 편견을 10년 전에 깬 카페이다. 한옥에서 핸드드립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곳이 바로 ‘고당’이다. 이미 CF나 블로그, SNS 등에서 오랜 시간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고당’을 방문했다. 한옥카페 ‘고당’ 김태훈 대표와 함께 이곳만의 이색적인 분위기와 문화공간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성장 스토리를 들어보았다.   남양주 한옥카페 ‘고당’ 김태훈 대표.   처음 한옥카페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할아버지 때부터 이 지역에서 살아왔다. 카페를 하기 전에 이 한옥은 주거를 위해 20년 전에 아버지께서 지으신 건물이었다. 저 개인적으로는 국악을 전공하고 공연 기획 일을 해 왔다. 우연한 기회에 강릉에 있는 테라로사 커피전문점에 가게 되었고 커피를 매개로 맛과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에 매료되었다. 그때부터 커피에 대해 공부하고 이런 공간을 만들고자 구상하게 되었다. 저희가 살고 있는 공간을 새롭게 탈바꿈 시켜 한옥이라는 전통 공간에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만들었다.   10년 전만 해도 한옥을 카페로 운영하는 곳이 거의 없었다. 공간뿐만 아니라 커피에 대해서도 핸드드립이나 원두에 대해 대중적으로 즐기지 않았던 시기라 모든 것이 다 이색적이라고 생각들을 하셨다. 처음 ‘고당’을 오픈하면서 가장 고민한 부분이 바로 전통 공간에서 커피를 판매한다는 것이었다. 대중적으로는 한옥이라는 전통 가옥에 대한 이미지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좀 더 다양하게 한옥을 즐길 수 있는 문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한옥 카페 '고당 ' 입구 전경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서 사랑받고 있는 ‘고당’만의 매력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카페는 트렌드를 따라 인테리어를 바꾸어야 한다. 하지만 저희는 한옥카페다 보니 한옥만의 고즈넉한 정취를 즐기기 위해 오시는 분들이 많다. 처음 ‘고당’을 오픈했을 때 가장 신경을 썼던 부분은 당연히 커피 맛이다. 당시에는 핸드드립을 즐기는 분들이 많지 않았기 때문에 커피의 전문성에 대한 기준이 없는 분들이 많았다. 다양한 핸드드립 커피를 소개하고 커피를 즐기실 수 있도록 원두와 커피 추출에 신경을 많이 썼다.   또한 카페라는 공간은 단순히 맛만을 즐기는 곳은 아니다. 커피 한 잔을 드시더라도 공간이 주는 특별함과 편안함을 즐기실 수 있도록 조경, 소품 하나까지 신경을 썼다. 한옥이라는 특별함에 조명이나 조경, 소품, 즐길 거리 등을 더해 잠시 도심을 벗어나 힐링이 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또 공연 기획을 해왔던 노하우를 살려 이 공간에서 한 달에 한 번 공연을 진행해 왔다. 재즈나 국악 공연을 선보이면서 공간에 특별함을 더했다.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고당’의 비전이 궁금하다. ‘고당’이 지금까지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건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피드백을 반영하되 우리만의 기준을 지켜왔기 때문이다. 남양주에 위치하고 있는 ‘고당’을 찾아 서울이나 기타 지역에서 많은 분들이 와주신다.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만큼 이 공간을 발전시켜 나가고자 한다. 현재 잠시 중단 된 공연을 다시 재개해서 다양한 문화 행사를 선보일 수 있도록 계획 중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오래된 카페, 식당이 흔치 않다. 한옥이라는 전통 공간이니만큼 오래도록 한 자리를 지키는 카페가 되고 싶다. 음식, 차, 모두 하나의 문화에 속한다. 단순히 먹는 것으로 끝나는 곳이 아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한다.   한옥은 그저 땅을 다져 높이 올리는 현대 건물과는 달리 터를 잡는 것부터 시작해 주변의 경관, 빛, 바람의 흐름을 모두 헤아린 후 지어지는 집이다. ‘고당’ 역시 목재 준비부터 완성까지 10년의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고즈넉한 전통가옥에서 즐기는 트렌디한 커피 한잔. 많은 이들이 ‘고당’을 찾는 이유일 것이다. 계절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곳, 세월의 흐름을 함께 할 수 있는 한옥에서 즐기는 맛있는 문화 한잔이 필요한 이들이라면 ‘고당’을 방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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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N여행박사, 휠체어 여행 정보 담은 ‘제주도 가이드북’ 무료 배포

    장애인 휠체어 여행 정보를 담은 휠링투어(Wheeling Tour) 기획전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가 장애인 휠체어 여행 정보를 담은 ‘휠링투어 제주’ 가이드북을 무료 배포한다.여행박사가 2018년 펴낸 ‘휠링투어 제주’ 가이드북은 실제 휠체어를 사용하는 여행박사 직원이 직접 현지답사한 생생한 정보를 안내한다. 제주 여행 시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할 △비행기 이용 방법 △렌터카 이용 방법 △시티투어버스 이용 방법 △지역별 추천 코스 △장애인 객실이 있는 호텔 등 알고 있으면 좋을 배리어 프리 여행 팁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그동안 여행 예약자에 한해 ‘휠링투어 제주’ 가이드북을 제공해 왔는데, 이제 여행박사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무료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 있다.또한 ‘휠링투어 제주’ 가이드북 배송 신청도 가능하다. 여행박사 휠링투어 기획전에 있는 ‘제주도 가이드북 배송신청’을 통해 택배를 받아볼 △이름 △연락처 △주소를 남기면 배송받을 수 있다. 단 마감 기간 없이 재고 소진 시 자동 마감된다.한편 여행박사의 휠링투어(Wheeling Tour)는 바퀴 ‘휠(wheel)’과 치유라는 뜻의 ‘힐링(healing)’을 결합하여 만든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여행을 말한다. 휠체어 여행자의 시선으로 직접 관광지를 돌아보고 무장애 여행 정보를 제공하여 관광약자들의 여행 고민을 말끔히 해소해주는 역할을 한다. 현재 휠링투어로 선정된 여행지는 일본 후쿠오카, 돗토리, 국내 제주도 총 세 곳으로 이중 후쿠오카와 제주도는 가이드북을 발간했다.

    NHN여행박사, 겨울맞이 크루즈 여행 상품 출시

    로열 캐리비안 콴텀호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가 올겨울 크루즈 가족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을 위해 겨울에 떠나는 다양한 크루즈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항공이 필요 없는 포항 출/도착 블라디보스토크 크루즈항공이 필요 없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여행이다. 여행박사가 포항에서 출발 및 도착하는 블라디보스토크 크루즈 여행 5일 상품을 출시했다. 코스타 네오 로만티카호가 포항 크루즈 터미널(포항 영일만항)에서 12월 14일 출항한다. 1500억원을 들여 새롭게 단장한 코스타 네오 로만티카호는 5만7000톤급으로 승무원만 600명 이상이고 1800명을 수용할 수 있다.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며 크루즈 선내 한국어 서비스가 제공되어 보다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 크루즈 왕복 선표와 객실료, 선내 뷔페 및 부대시설, 여행자 보험 등이 포함됐다. 기항지에서는 블라디보스토크 시티투어나 러시아 전통 사우나인 반야체험, 항일운동 중심지인 연해주 우수리스크 등 다양한 투어를 선택할 수 있다. 상품가는 2인 1실 기준으로 1인 99만원부터다. 3, 4인실 이용 시 3,4 번째 고객이 만 12세 미만 소아인 경우 소아 1인 19만원, 만 12세 이상인 경우 성인 정상요금의 50%가 적용된다.◇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관광을 동시에, 동남아 3국 크루즈여행박사가 올겨울 떠날 수 있는 동남아 3국 크루즈 상품을 준비했다. 2020년 1월부터 4월까지 매달 1회~3회 출발하는 이번 상품은 17만톤 급 대형 크루즈인 로열 캐리비안 콴텀호를 타고 7일 동안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푸켓을 여행한다.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일정 대신 ‘동양의 진주’ 페낭을 거치는 상품은 12월 4일, 1월 19일 출발한다. 모두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는 상품으로 크루즈 왕복 선표와 객실료, 선내 뷔페 및 부대시설 이용료, 싱가포르 현지 관광 및 차량 등이 포함됐다. 상품가는 싱가포르 왕복 항공권 포함 패키지로 179만원부터다. 한편, 바다 위의 특급 리조트라 불리는 로열 캐리비안 콴텀호는 배 안에서 DJ의 신나는 음악에 맞춰 범퍼카나 롤러스케이트를 탈 수도 있고, 가상 스카이다이빙, 로봇이 음료를 따라주는 라운지 등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신개념 선박으로 인기가 많다.◇인도를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 갠지스강 럭셔리 리버 크루즈총 11일로 구성된 ‘갠지스강 럭셔리 리버 크루즈’ 상품은 인도를 가장 편하게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인도인에게 성스러운 강으로 여겨지는 갠지스강을 따라 크루즈를 타고 인도를 여행한다. 주요 도시인 델리와 콜카타를 둘러보고 한국어 구사 가이드와 함께 반델, 칼나, 마티아리, 쿠쉬바흐 등 인도의 이색적인 기항지를 깊이 있게 둘러본다. 갠지스강 유일의 럭셔리 부티크 리버 크루즈 선박인 갠지스 보이저호는 2015년에 건조된 최신 크루즈로 객실 수 28개, 최대 56명의 승객이 탑승할 수 있으며 35명의 승무원이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내에서는 요가 수업, 쿠킹 클래스, 인도 음악 및 무용 공연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인도 문화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 인천-델리 구간은 대한항공, 델리-콜카타 구간은 에어 인디아를 이용한다. 특급 호텔 3박과 크루즈 6박, 전문 인솔자 동행, 전 일정 식사, 인도 비자 비용 등이 포함됐다. 1월 20일 출발하며 가격은 698만원부터다.

    송도해상케이블카, 내원정사와 함께 템플스테이 패키지 상품 선보여

    송도해상케이블카가 내원정사와 함께 산에서 힐링, 바다는 필링이라는 주제로 템플스테이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   송도해상케이블카가 내원정사와 함께 ‘산에서 힐링(Healing), 바다는 필링(Feeling)’이라는 주제로 템플스테이 패키지 상품을 선보였다.산과 바다를 통해 지친 일상 속에서 잠깐의 휴식과 여유를 찾아가는 이번 패키지 상품은 내원정사의 템플스테이를 통해 일상 속의 스트레스로부터 심신을 치유하고(Healing), 송도해상케이블카를 타고 송도해수욕장를 가로질러 발 아래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를 하늘 위에서 만끽하고 스카이파크 전망대에서 탁 트인 부산의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Feeling)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첫째 날은 내원정사의 대나무 숲과 호수공원을 산책하며 진행되는 숲속 명상 체험과 스님 법문(5인 이상)을 들을 수 있고, 둘째 날은 요가 명상 후 발 아래로 송도의 푸른 바다를 볼 수 있는 송도해상케이블카의 크리스탈 크루즈 왕복 상품을 이용할 수 있는 1박 2일 패키지다.내원장사 홈페이지와 대한불교조계종 템플스테이 예약 코너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케이블카 탑승과 템플스테이 체험을 별도로 하는 것보다 최대 35%까지 할인이 된다.한편 2007년 템플스테이를 시작한 내원정사는 지난해 말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6201㎡ 규모의 ‘템플스테이 생활관’을 새롭게 개관했으며, 300명이 동시에 체험 가능한 시설로 전국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허츠 렌터카, 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 출시

      허츠(Hertz)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의 향수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코트다쥐르(Côte d'Azur) 지역을 시작으로 ‘프랑스 감성여행(Voyage à la Française)’ 컬렉션을 출시했다.‘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은 프랑스 최고의 여행지를 발견하기 위해 지역마다 독특한 감성이 살아있는 5가지의 프랑스 자동차 여행 코스를 제공한다. 각각의 감성여행 코스에는 세심하게 선택된 허츠의 프리미엄 차량이 제공된다. 프랑스를 상징하는 ‘알파인 A110스포츠카’, ‘DS7 크로스 백’ 및 ‘DS3 크로스 백 프리미엄 SUV’가 준비되어 있다. 모든 컬렉션에는 추가 운전자 무료 혜택이 포함된다.첫번째 여정인 ‘코트다쥐르’ 컬렉션은 남프랑스에서 향수의 고장으로 잘 알려진 이 지역 지중해 연안의 미묘한 향기를 따라 떠나는 여정이다. 허츠는 이곳의 독특한 향기를 고객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라벤더 비누와 향수를 담아 특별히 디자인된 선물 세트를 제공하며 이 자동차 여행 코스를 찾는 고객들에게 맞춤형 여행가이드도 제공한다.허츠 프랑스의 총 책임자인 알렉산드르 드 나바유(Alexandre de Navailles)는 “이번 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은 유럽을 찾는 해외렌터카 여행객들에게 독특하고 감각적인 여행, 세심하게 선택된 차량과 환상적인 전문가들을 통해 놀라울 정도로 다양한 프랑스 문화의 세계를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며 “허츠는 단순히 차량을 렌트하는 것을 넘어 독창적이고 전반적인 자동차 여행의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방법을 끊임없이 찾고 있으며, 이 컬렉션이 바로 그 예가 된다”고 밝혔다.프랑스 감성여행 컬렉션은 현재 니스 공항에서 이용이 가능하며 10월 말까지 칸느, 모나코, 망통까지 확대된다. 그리고 2020년 여름 시즌까지 다른 4개의 컬렉션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프랑스 감성 여행 컬렉션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과 이용 조건은 전용 웹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허츠 고유의 감각이 그대로 살아있는 동영상을 유튜브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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