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8-0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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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집중호우 피해기업…최대 10억 지원”
경제 08-06 15:03
반려동물을 생각하는 건강한 수제 간식
상공인 08-06 15:01
류호정 의원 ‘원피스 등원’ 지적 “꼰대다” vs “예의다”
정치 08-06 14:25
“애견유치원창업, 전문 시스템과 애견훈련사들이 함께”
CEO 08-06 12:36
계속되는 폭우…곳곳 위험 수위로 교통통제되기도
사회 08-06 12:20
다 똑같은 줄넘기가 아니다!
상공인 07-31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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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아 07-31 14:14

    세 달 앞으로 다가온 美 대선, 트럼프 위기 느끼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연합뉴스 제공)   미국 대선이 세 달 앞으로 다가온 지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대선 불복성 발언을 계속해 여론의 우려를 사고 있다.   미국 정치권에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사태가 지속되자 민주당을 중심으로 ‘우편 투표’를 시행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결과 집계까지 걸리는 시간과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언급하며 우편 투표에 대해 강력히 반대했다.   그러면서 지난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편적인 우편투표를 도입하면 2020년은 역사상 가장 부정확하고 사기성 짙은 선거가 될 것”이라며 ‘사람들이 제대로 안심하고 무사히 투표할 수 있을 때까지 선거를 미룬다???“라고 언급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트윗은 의문문으로 문장을 끝냈지만 현직 대통령이 처음으로 대선 연기를 언급한 사례가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여론의 비판이 거세지자 그날 오후 백악관에서 열린 코로나19 관련 기자회견에서 “나는 여러분보다 훨씬 더 선거와 결과를 원한다”라며 우편투표 제도 반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 것이라고 변명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여당인 공화당 사이에서도 뭇매를 맞으며 그의 재선 가능성은 또다시 희미해지고 있다. 케빈 매카시 공화당 하원 원내대표는 “연방선거 역사상 선거를 치르지 않은 적이 없으며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라고 입장을 일축했다.   뉴욕타임스는 이러한 상황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 집권 이후 공화당 의원들이 대통령의 뜻에 반대한 것이 거의 처음이라며 “선거를 앞두고 집권 여당이 갈라선 것은 보기 드문 정당 분열”이라며 지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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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민호 08-06 15:01

    반려동물을 생각하는 건강한 수제 간식

    바야흐로 1인 가구 시대다. 1인 가구는 직장, 학교, 비혼주의 증가 등 사회적 환경에 맞춰 늘어나는 상황이다. 이처럼 같이 살기 어려운 환경에 놓인 현대인은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한다. 이들은 반려동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그에 맞춰, 반려동물 옷부터 미용, 목욕, 장신구, 반려동물 동반 숙소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반려동물 관련 산업이 생겼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반려동물 관련 간식 전문점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사람이 먹는 음식을 떠올려보면 공장에서 찍어내는 음식보다 직접 만든 음식이 더욱 몸에 좋지 않은가. 여기에 유기농 채소 등과 같이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이라면 더할 나위 없을 것이다. 반려동물 음식도 마찬가지다. 시중에서 접하는 일반 사료나 간식이 아닌 직접 만든 것이라면 어떨까? 수제 간식 전문점 ‘코멜리’의 길다희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다.   코멜리   ‘코멜리’ 뜻이 궁금하다 어여쁘다는 뜻인 코멜리(Comely)는 반려동물 수제 간식 전문점이다. 현재 유기견을 입양해 함께 지내고 있는데 제가 직접 만든 간식으로 유기견이 회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런 수제 간식을 다른 반려동물 가구와 나누면 어떨까’라는 생각으로 코멜리를 시작하게 됐다.   펫푸드 스타일리스트 자격증을 취득하며 메뉴 제작, 재료 손질, 소독, 행정 절차에 대해 준비했다. 저희는 무엇보다 위생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에 매일 청소를 철저하게 하고 살균제품으로 조리 도구를 소독하고 있다. 손님들이 만드는 과정을 볼 수 있도록 주방을 개방했다.   반려동물에게 소금이나 설탕은 좋지 않아 염분 제거가 필수적이다. 저희 제품은 염분제거는 물론 방부제나 색소,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는다. 사람도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한다. 주문이 들어오면 매일 소량을 제작한다.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유통기한이 짧지만, 건강에도 좋고 알레르기도 비교적 적게 발생한다.   그래서 단골손님이 많은 편이다. 손님 중에는 직접 찾아오시는 동네 주민분들이 대부분이다. 지역이 다른 경우에는 주로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경우가 많은데 간혹 먼 멀리서 일부러 찾아오시는 경우도 있고 해외에서 문의하는 분도 계시다.   코멜리 제품 모습 제품을 직접 개발하셨다는데 제가 만드는 것도 있지만 손님들의 의견을 참고하여 개발하여 추가한다. 단호박 초코쿠키와 코코넛 오리 근위가 그렇다. 단호박 초코쿠키는 반죽 비율이 완벽하게 맞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 된 제품이 나오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일일이 반죽 비율을 조절하느라 굉장히 어려운 점이 많았다. 오리 근위는 오리 모래집 위에 코코넛 가루를 올려 맛을 더했다.   이 외에 메뉴들은 공부한 레시피로 만든다. 기본적으로 육포류, 건조 간식이 있다. 화식은 굉장히 부드러워 이가 약한 어린 강아지나 나이가 많은 강아지들한테 특히 좋다. 제가 만나본 강아지들은 대부분 채소를 좋아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간식을 만들 때, 최대한 채소를 많이 넣으려고 한다. 사람에게 채소가 좋듯이 강아지한테도 채소가 좋다.   이밖에도 특별한 간식도 많다. 요즘은 강아지를 가족처럼 키워서 생일 같은 기념일을 챙기는 분들이 많다. 케이크나 베이커리는 건강에도 좋지만 보기에도 예쁜 제품이라 특별한 기념일날 잘 나가는 제품 중 하나다.   코멜리 내부 모습 앞으로의 목표나 운영 계획에 듣고 싶다 모든 반려동물이 마음 놓고 건강한 간식과 사료를 섭취했으면 좋겠다. 음식을 만드는 곳에 핵심은 무엇보다 주방 위생과 재료라고 생각한다. 코멜리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방 위생과 재료를 청결하게 관리해 건강한 간식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주로 20대 여성분들이 많이 찾아주시는데 앞으로는 더 다양한 연령대가 찾을 수 있도록 지금처럼 고객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생각이다. 디자인, 마케팅 등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할 생각이다.   ‘코멜리’를 운영하면서 어려운 점을 물어보는 기자에게 길다희 대표는 “마케팅부터 재료 관리, 판매, 디자인, 행정 처리까지 다양한 일을 혼자 처리하기 어려웠다.”라고 답했다. 하나의 사업체를 운영하면서 직접 일일이 챙기는 것은 어렵다. 반려동물에게 전하는 선물 같은 브랜드를 꿈꾸며 시작한 코멜리의 장점은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참여하는 정성’이라는 생각이 아닐까.
    정차원 07-31 17:53

    다 똑같은 줄넘기가 아니다!

    과거나 지금이나 줄넘기는 남녀노소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는 쉽고 친근한 운동이다. 무엇보다 줄넘기는 전신운동으로서 심폐력과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며 특히 유소년기 아이들에게는 성장판을 자극하고 골밀도를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기초체력이 부족한 성인들부터 성장기 아이들까지 줄넘기는 굉장히 유용한 운동이다. 그렇다면 오늘부터라도 당장 공터에 나가 줄넘기를 시작하면 되는 것일까.   사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쉽고 단순한 운동이라 생각하지만 알고 보면 줄넘기는 잘못된 방법으로 뛰고 있는 경우를 손쉽게 발견할 수 있다. 또한 뛰는 방법과 강도에 따라 무척 다양한 갈래로 나누어지는 만큼 무작정 시작하기보다는 처음부터 전문가에게 잘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데 대한 자세한 얘기를 줄넘기 전문 강사이자 현재 월드뮤직줄넘기 체육관을 운영 중인 박성실 대표에게 들어봤다.   월드음악줄넘기 박성실 대표   일반적으로 아는 것보다 줄넘기의 세계가 깊다고 들었다. 일단 줄넘기의 가장 큰 장점은 작은 공간에서도 전신을 움직이면서 높은 운동 효과를 가져갈 수 있다는 데 있다. 그로써 신체조절능력을 단시간에 빨리 기를 수 있고 수직운동이니만큼 뼈가 탄탄히 단련되어 골밀도 역시 높아진다. 우리가 뼈 건강을 위해 칼슘 함유가 높은 식품들을 선호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성장기 아이들이나 성인들 모두에게 자기 몸을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유용한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런 줄넘기는 그 방법에 따라 다양하게 나누어지는데 비교하자면 리듬체조 안에서도 리본이나 후프 등을 활용한 여러 종목으로 나뉘는 것을 떠올리시면 된다. 대표적으로 급수줄넘기, 기술줄넘기, 음악줄넘기, 스피드줄넘기가 있고 여타의 스포츠종목처럼 생활체육과 선수들이 하는 엘리트코스도 구분되어 있다. 음악줄넘기의 경우 대한체육회에 전국체전 종목으로 등록된 만큼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다양한 줄넘기의 세계를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줄넘기 수업 중인 모습   현재 유소년을 대상으로 음악줄넘기를 가르치고 있는데. 20년 가까이 유아체육 강사를 하면서 대부분의 아이들이 교과과정 때문에라도 줄넘기를 해야 하는데 정작 흥미를 못 붙인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오랫동안 아이들을 가르쳐온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줄넘기 프로그램을 연구했고 지금은 음악줄넘기를 가르치고 있다. 음악줄넘기를 선택한 이유는 리듬감과 재미에 있다. 줄넘기는 리듬감이 중요한데 그 리듬감을 익히기 위해 일단 몸을 움직이는 자체부터 즐겁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 음악줄넘기다.   사실 처음부터 줄을 넘기보다는 여러 놀이를 통해 몸을 움직이는 재미와 자신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그 과정을 마쳤다면 다음으로 아이들마다의 특성에 따른 맞춤교육이 중요하다. 각각의 운동능력과 기호가 다르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어떤 아이는 1개에서 10개를 뛰는 것이 대단할 수도 있지만 다른 어떤 아이는 1개를 뛰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발전이 될 수 있다. 또한 줄넘기라고 꼭 앞으로 뛰어야 하는게 아니라 누군가는 뒤로 뛰는게 훨씬 쉽고 재미있을 수 있다.   줄넘기 대회 모습   그만큼 지도자의 능력이 중요할 것 같다. 무엇보다 아이들은 스펀지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아이가 뭘 얼마나 할 수 있을지는 해보지 않고는 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마다의 특징을 찾아 발전시켜주는 일이 선생심의 역할이며 그 과정에서 일방적인 지도가 아닌 아이와 쌍방으로 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를 위해 저희는 철저하게 정원제로 운영하면서 어디까지나 아이들의 변화를 이끌어내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줄넘기 분야별, 등급별 팔찌를 직접 제작해 착용시킴으로서 아이들 스스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음악줄넘기 특성 상 다양한 줄넘기 동작들을 연결시켜 하나의 독창적인 작품으로 탄생시킬 수 있는데 이 부분이 아이들에게 매우 큰 성취감과 동기부여가 되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작품을 짤 수 있는 지도자의 능력이 중요한데 향 후 저뿐 아니라 많은 후배 지도자들을 양성해 음악줄넘기의 상향평준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더불어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운동수행능력과 실제운동학습시간을 길러줌과 동시에 나아가서는 온 가족이 함께하는 줄넘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 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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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현진, 4⅓이닝 5K 5실점으로 부진…ERA 8.00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 홈페이지)   2년 연속 개막전 선발로 나온 첫 경기에서 4.2이닝 3실점으로 물러났던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두 번째 등판경기에도 고개를 숙였다.   류현진은 31일(한국시각)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가에서 선발 등판해 4⅓이닝 홈런 1개를 포함 9피안타 1볼넷 5탈삼진 5실점으로 부진했다.   이번 등판에 기대감이 모아졌던 것은 류현진이 내셔널파크에서 유독 강한 모습을 보여왔기 때문이다. PS 포함 류현진에 성적은 3경기 1승 1.65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었다.   1회부터 토론토 타선은 선취 득점을 내며 1회를 잘 막아준 류현진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1-0으로 토론토가 앞선 상황 2회초 1, 3루에 위기를 맞았지만, 자신의 장점인 위기관리 극복 능력으로 무사히 2회를 넘어갔다.   하지만 3회초 결국 스즈키에게 2타점 2루타를 허용하며 점수를 혀용했다. 4회초 역시 선두타자를 출루시킨 류현진은 테일러에게 투런 홈런을 얻어맞으며 4점째를 내줬다.   토론토는 4회말 토론토는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홈런으로 1점을 만회했지만, 더 이상의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5회초에도 마운드에 올라온 류현진은 선두타자와 후속 타자에게 연속 2루타를 맞고 추가 실점을 기록했다. 다음 타자인 스즈키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투구수 93구로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후 토론토는 비지오의 홈런 등으로 2점을 추가했지만, 워싱턴이 1점을 더 추가하며 경기는 6-4 워싱턴의 승리로 끝났다.   류현진은 최근 두 경기에서 패스트볼 구속이 작년과 달리 눈에 띄게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컨디션 난조를 겪고 있다. 1선발로 낙점하고 데려왔기 때문에 토론토 입장에서 류현진의 최근 부진은 뼈 아프다. 문제는 현재 구속뿐 아니라 제구력에서도 문제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다. 구속이 떨어져도 제구력만 문제가 없었다면 승리를 챙길 수도 있는 경기였기에 류현진에게 큰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      

    남희석, 김구라 디스 이유 밝혀… "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온 후배들 많았다"

    개그맨 남희석(A9엔터테이먼트 홈페이지)   개그맨 남희석이 김구라를 공개적으로 디스한 이유에 대해 밝혔다   앞서 남희석은 자신의 SNS를 통해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는 초대 손님이 말을 할 때 본인 입맛에 안 맞으면 등을 돌린 체 인상 쓰고 앉아있다. 뭐 자신의 캐릭터이긴 하지만, 참 배려 없는 자세다. 그냥 자기 캐릭터 유지하려는 행위”라며 김구라의 방송 태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그는 “그러다 보니 몇몇 짬 어린 게스트들은 나와서 시청자가 아니라 그의 눈에 들기 위한 노력을 할 때가 종종 있다”고 덧붙였다.   이 게시글을 논란이 되자 남희석은 또다시 SNS에 “저기..돌연, 급작. 아닙니다. 몇 년을 지켜보고 고민하다 남긴 글입니다. 자료화면 찾아보시면 아실”이라며 게시글을 올렸다.   또한, 남희석은 논란이 되자 게시글을 바로 삭제했다는 보도에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는 것은 오보. 20분 정도 올라와 있었는데 ㄱ작가 걱정 때문에 논란 전에 지움. 이미 퍼진거 알고 있었음”이라고 반박했다.   남희석 올린 게시글(남희석 페이스북) 이번 논란으로 해명 요구가 나올 것을 대비한 그는 몇 가지 정리해서 올려드리겠다며 게시글을 올렸다. “공적 방송 일이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연락하는 사이도 아님. 혹시 이 일로 라스에서 ‘이제 등 안돌릴게’ 같은 것으로 우습게 상황 정리하시는 것까지는 이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콩트 코미디 하다가 떠서 라스 나갔는데 개망신 쪽 당하고 밤에 자존감 무너져 나 찾아온 후배들 봐서라도 그러면 안되심. 약자들 챙기시길”이라며 김구라의 방송 태도에 대해 다시 한번 지적했다.   남희석의 이러한 방송 태도 지적에 김구라 측은 어떠한 답변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황이다.   한편, 남희석은 1991년 KBS 제1회 대학 개그제로 데뷔했으며 김구라는 2년 뒤 SBS 공채 2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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